11월 11일 직장에서 즐기는 가래떡 데이 현장

11월 11일, 안랩에서 아주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바로 "가래떡 데이" 입니다! 2003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 11회째를 맞은 안랩 가래떡 데이에서는 가래떡뿐 아니라 고구마 맛탕, 수정과 등 다양한 간식거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직원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가래떡을 나눠 먹으며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입 먹어보니 따끈따끈한 떡과 달달한 꿀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던 가래떡!
달콤한 꿀과 견과류가 들어가 있는 가래떡과 고구마입니다. ^^

가래떡과 함께 먹을 수정과까지 센스 있게 준비되어 있네요! ^^ 

달달한 계피향이 은은하게 퍼져나가던 수정과! 

고구마맛탕과 가래떡을 먹다 목이 멜 때 한 모금씩 마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팀끼리 식당으로 내려와 오순도순 가래떡을 나눠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수정과와 떡을 함께 먹는 시간을 가지며 직원 간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들 떡을 먹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훈훈한 풍경이지요.

안랩의 젊은 청춘! 19기 연수생들 모습입니다.

 맛있게 떡을 나눠 먹다가,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

모든 직원이 먹을 수 있도록 음식 준비를 도와주는 분들!

이분들 덕분에 항상 안랩인이 맛있는 점심과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

따끈따끈한 떡과 수정과를 나눠 먹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다보니 추운 날씨도 잊을 정도였습니다. 아울러 11월 11일은 단순히 연인이나 친구간의 빼빼로를 주고 받는 날만이 아니라, 농민의 노고를 생각하는 '농민의 날'이라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 Ahn 


윤덕인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