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의 전통, 전 직원 기념 촬영 행사 스케치

우리 안랩에는 창립년도인 1995년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이 있습니다

바로 창립기념일에 즈음에 전 직원이 같이 사진을 찍는 행사 입니다 ^^

 

안랩 사옥 1층 전시실에는 연도별 창립 기념 사진이 걸려있다.

 

임직원 모두는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각오를 다지고 또한 새로운 1년을 무사히 보낼 수 있길 기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매년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올해는 안랩이 19살이 된 해이며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19, 바로 성인이 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전 직원 창립기념 사진촬영 행사가 더욱 뜻 깊었습니다.

 

 

모두가 열심히 한 주의 시작을 하는 월요일 아침 10시 반, 안랩 사옥에 안랩 전 직원 분들은 사옥 앞 운동장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방송이 울려 펴졌습니다.

 

 

 

이렇게 하나 둘, 안랩 직원 분들이 단체 사진 촬영을 위해 모이고 있습니다^^

 

 

안랩의 야구 동호회인 안랩 가디언스분들은 멋지게 유니폼을 맞춰 입고 오셨습니다.

정말 친해 보이죠?

 

 

 

한 10여분 정도가 흘렀을까요? 800여명의 안랩 직원들이 전부 모였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퀴즈~!  800여명 전체를 어떤 방법으로 렌즈에 모두를 담을 까요?

 

정답은 바로 공중에서 촬영하기 !!!!

 

 

 

전 직원이 모이자 기다렸다는 듯 이번 행사의 사진 기사님께서 바람을 가르며 등장하십니다.

 

 

 

"자 이제 찍습니다. 하늘보고 활짝 스마일~"

 

공중에 계신 사진 기사님이 직원 배열을 조정해주시고 직원들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유머러스한 말씀을 해주시면서 아주 편한 분위기에서 사진 촬영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창립해 부터 쭉 이어온 안랩의 전통! 전 직원 기념 촬영 행사!

이 전통이 100년, 200년 이어지길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 Ahn.

 

 

박종욱 / 안랩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