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대학생 기자단 16기의 프로필 촬영기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6.06.05 23:29

긴장과 설렘의 안랩 대학생 기자단 16기의 프로필 촬영기

지난 65, 대학생 기자단 16기의 첫 활동 프로필 촬영이 있었습니다. 신사역 주변 EF 스튜디오에서 개인 촬영과 단체 촬영을 했습니다

프로필 촬영이 흔한 경험이 아니기에 어색함과 설렘이 가득했던 촬영현장 함께 보시죠.



16기 기장 김선대 기자를 시작으로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스튜디오에는 긴장한 기자단들이 편하게 촬영할 수 있게 노래가 흘러나오고 

기사님께서도 계속 자세 코치를 해주시면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16기의 의상은 깔끔하면서도 발랄해 보일 수 있는 흰색 상의와 청색 하의로 통일하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준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여자 기자단들을 배려해서 남자 기자단부터 촬영을 하는 동안 사진도 많이 찍고

다른 기자단들의 촬영 모습을 구경하면서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한 명당 5분 정도 단정한 포즈로 촬영을 하고 나면 

바로 컴퓨터로 자신의 사진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사진 찍는 어색함이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선택한 사진들을 사진 기사님께서 보정을 하신 후에 사진을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16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들의 프로필 촬영 결과물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왼쪽부터 16기 기장 김선대 기자, 이준오 기자, 주대원 기자 입니다

남자 기자들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어색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늠름한 느낌으로 잘 나온 것 같습니다.


한우성 기자, 김규리 기자, 김미정 기자 입니다

사진기사님께서 포즈나 표정을 많이 조언해주셔서 기자단 개개인의 매력에 잘 맞는 포즈의 사진들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곽진희 기자, 김민지 기자, 김예슬 기자 입니다

흰색 상의로 맞춰 입으니 깔끔하면서도 화장품 CF모델 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임채은 기자, 윤연경 기자, 최다솜 기자 입니다



사진을 많이 찍어보지 않아 프로필 촬영을 많이 걱정 했는데 결과물이 다들 멋있고 예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총 12명의 대학생 기자단이 16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날부터 어색한 느낌이 별로 없었던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랩 대학생 기자단 16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