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제 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18) 참가하다!

현장속으로/세미나 2018.08.31 17:10


'ISEC(International Cyber Security Conference) 2018'
 2018년 8월 30() ~31(이틀 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됐습니다.

ISEC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실질적인 보안실무자 5,000여 명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보호 콘퍼런스’입니다.

작년 ISEC 2017의 경우 무려 73개 기업이 참가하고, 4,897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안랩 또한 ISEC 2018 전시에 참가했는데요,

이번 전시에서 안랩은 아래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 엔드포인트 영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협 가시성을 제공하는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제품보기

    • 심층적인 위협 분석과 네트워크 보안 제품의 효율적 통합 정책 관리를 제공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보안 플랫폼 ‘안랩 TMS(Threat Management System)' 
      제품보기

    • 독보적인 위협 탐지 및 대응 능력을 갖춘 대용량 트래픽 처리의 
      고성능,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
      (TrusGuard) 제품보기

    • 네트워크 및 방화벽 보안에 대해 안랩의 '보안관제센터'의 안랩 침해대응 전문 인력이 
      원격으로 모니터링 및 관리해주는 '안랩 클라우드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제품보기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오른 쪽 제품보기를 클릭해주세요!)



△ 제품 설명 중인 안랩 직원


제품 및 솔루션 상담에서 나아가, 미니 강연과 퀴즈이벤트로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특히 참관객들이 편히 앉을 수 있게 엉덩이 모양의 종이를 깔아두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미니 강연을 알리는 사회자 모습

△ 참관객을 위한 자리를 준비 중인 안랩 직원


행사 첫 날인 8월 30일에는 제품기획팀 백민경 부장이 엔드포인트 보안, EDR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 'ISEC 2018'에서 EDR에 대해 발표 중인 백민경 부장


백민경 부장은 EDR(Endpoint Detect and Response)을 범죄사건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약 40분간 강연했습니다.

EDR은 악성코드가 어떻게 침입했는지, 어떤 위협을 가하는지를 분석해 빅데이터를 형성한다고 합니다. 엔드포인트 영역 행위 분석 내용을 연관 관계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해, 고객이 쉽게 위협에 대한 상세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줍니다.

연이어 최근 유행하는 악성코드, 공격 방법을 설명하며 보안에 대한 관점이 변화하고 있는 지금 엔드포인트 영역까지 보안하는 EDR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 말했습니다.

'안랩 EDR'은 V3 제품군 등 자사의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군과 손쉽게 정보연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V3 백신을 EDR 에이전트로 활용하기 때문에 추가 설치 없이 쉽게 구축 및 운영이 가능해, EDR 솔루션 도입에 따른 PC 성능 영향이슈 및 관리 포인트 증가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백민경 부장은  '안랩 EDR'은 진화형으로 고객사의 의견을 수용하고 제품에 반영하려 노력한다고 강조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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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1일에는 안랩 한창규 상무가 “[이슈&토크] 대한민국 대표 악성코드 분석가 3인이 말하는 2018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에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토크 콘서트에서 한창규 상무는 '최근 보안위협 동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