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18기 대학생 기자단 (접수기간: 6/16~6/25)

분류없음 2017.06.16 15:14

'안랩'과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모집요강>


1. 활동 내용


- 블로그 사보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안랩 페이스북 페이지 컨텐츠 제작 참여 (카드뉴스, 이미지, 동영상 등)

- 기사 기획 회의 및 워크숍 참여 (기획/취재 아이템 보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출)

- 안랩 홍보 활동



2. 혜택 및 특전


- 안랩 사옥 투어 / 안랩 공식 행사 및 각종 유·무료 컨퍼런스 참가.

- 보안전문가 간담회 및 특강 참여.

- 대학생 기자단 명함,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기자 특별 시상.

- 소정의 도서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7년 하반기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우대)

- 이미지 제작,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우대

- 블로그 운영자 우대

- 최소 6개월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4. 활동 기간 : 2017년 7월 ~ 2017년 12월 (6개월 간)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7년 6월 16일 ~ 6월 25일   * 반드시 기한 엄수 바랍니다.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abo@ahnlab.com)로 송신

- 이메일 말머리 [본인 이름_18기 대학생 기자]로 기입

제18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 지원서_첨부.docx



7. 합격자 발표 : 문자 및 블로그 공지 (6월 말 예정)



8. 문의처 : 이메일 문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sabo@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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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중한 나만의 웨딩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웨딩의 A-Z’, 김정아 웨딩 플래너를 만나다

파워인터뷰 2017.04.28 22:50

요즘 유행하는 웨딩 트렌드가 뭐지?’

...누가 내 결혼 준비 도와줬으면 좋겠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서 안랩 기자단은 특별하고 새로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바로 결혼 전 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해 주는 웨딩 플래너와의 인터뷰인데요. 웨딩 플래너가 천직이라고 느껴질 만큼 직업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가득했던 '더퍼스트플랜'의 김정아 대표님과의 인터뷰, 함께 볼까요?

 

Q01. 결혼하기 좋은 계절은 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 봄의 신부라는 말이 있듯이 계절을 생각한다며 봄,가을이 좋다고 할 수 있지만 예산을 생각하신다며 오히려 비수기(여름,겨울)도 좋아하세요. 예산과 컨셉을 고려해서 택일을 결정하시는게 현명하겠죠 요즘 야외예식도 많이 하시니 날씨를 생각하신다며 봄이나 가을을 추천해 드리고 예산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1,2월 또는 7,8월도 추천해드립니다.

Q02.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웨딩 트렌드가 무엇인가요?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트렌드는 여행&웨딩이에요. 대표적인 예로는 제주도스냅과 허니문스냅 입니다. 예전에는 실내스튜디오 촬영을 많이 했는데, 최근에는 제주도 또는 가까운 동남아를 가셔서 야외스냅 촬영을 하세요. 오히려 허니문을 예식 전에 가시면서 촬영을 하고 오시는 경우도 많아졌답니다. 해외여행을 간 김에 촬영까지 하고 오는 거에요. 똑같은 느낌의 스튜디오촬영보다는 요즘 예비부부 들은 두 분만의 특별한 사진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여행과 함께하는 스냅 촬영이 최근에 뜨고 있는거죠.

Q03. 과거와 현재의 웨딩 차이점이 어떻게 다른 지, 미래의 웨딩은 어떻게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이 일을 시작했을 당시 결혼식의 하객이 대략 400~500명 정도를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다섯 셋트의 예물, 이불, 반상기, 은수저의 예단3총사, 밍크코트 등 준비해야하는 사항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하객도 200~250명으로 점점 적어지고 있고 예물도 커플링으로 간단하게 예단도 필요한 물품이나 또는 생략하는 등 예식 문화가 전반적으로 검소하고 간소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스몰 웨딩과 하우스 웨딩입니다. 이렇게 보면 앞으로는 더더욱 간소화되고 합리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또한 나를 알고 내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지인들과 가족들만이 모인 결혼파티가 되는거죠 

 

 

Q04. 웨딩 플래닝을 하시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제가 1년에 100팀 이상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처음부터 최근까지 한팀, 한팀 모두 기억에 남고 특별해요. 한분을 진행하면 가족에 친구들까지 주변분들 모두를 진행하게 되다보니 시간이 지나도 계속적으로 연락하고 지내고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오히려 제가 감동을 받았던적이 있는데 중국에서 오신 신랑, 신부님이었습니다. 6년전 쯤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와서 처음에는 보이스피싱으로 오해했어요. 근데 알고 보니까, 제가 운영하고 있던 블로그를 보고 저의 도움이 필요해서 중국에서 연락을 했다고 하셨어요. 하객을 70명 정도 예상을 하시는데 그 당시에는 하우스 웨딩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제가 직접 카페 같은 곳을 찾아다녔어요. 그렇게 찾다가 잠실에 있는 더 다이닝 호수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신부대기실부터 주단이며 생화장식이라던가 챙겨야할게 많더라구요. 그사이 제가 미리 준비를 끝내놓고 두분이 웨딩 촬영을 하러 한국에 오셨습니다. 촬영 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떻게 블로그 하나만 믿고 계약금을 보내고 서울까지오셨는지 물어봤어요. 근데 신랑님 대답이 저는 김정아 팀장님 한 분만 믿고 한국에 왔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평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을 오직 저만 믿고 멀리한국까지 오셨다니 책임감과 감동이 함께 오더라구요. 지금까지도 그 말이 순간순간 생각나고 저를 믿고 찾아오시는 신랑신부님들의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어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답니다.

Q05. 웨딩 준비에 보통 소요되는 시간과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평균적으로 6~8개월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랜시간은 3년 정도 걸리신 분도 있었어요. 급하게 오시는 경우도 짧으면 한 달 정도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은 예산과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상했던 금액과 지출해야 되는 금액의 차이가 클 경우에는 걱정부터하시고 결혼을 고민하게 되는 경우까지 있기 때문에, 예산과 스타일을 말씀주시면 그 예산 범위에서 예비부부님들에게 어울리는 맞춤형 웨딩 플래닝을 진행해드리지요.

Q06. 결혼을 계획하는데 있어서 팁이나 유의해야 할 점을 알려주세요.

결혼을 준비하는데 예산부터 꼼꼼히 계획하는게 가장 중요해요. 두분이서 예산잡는게 어려울때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받으세요. 웨딩홀부터 웨딩촬영, 허니문등 ...두분이서 어디어디에 무엇이 필요한지 가격이 어는 정도인지 예상을 못하시는 경우가 많으실텐데 그때 아무래도 경험이 많은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받으신다면 효과적이실거예요. 웨딩박람회든 또는 컨설팅에 예산을 요청하시는건 쉽고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거든요. 혼자서 고민하지마세요 ^^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대화와 양보라고 생각해요. 대부분 준비가 신부님 위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을 할 때 대부분의 신랑님들은 소극적이고, 어려워하시기 때문에 적극적인 신부님과 달리 지치고 힘들어하시는 신랑님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스튜디오의 경우 대부분 신랑님들이 신부님들에게 맞춰 주시지만 가끔 고집을 부리는 경우가 생기면 트러블이 생기는거죠. 결론은 두 분이서 결정해야할 파트를 나누어서 결정권을 갖는 거죠. 그럼 서로 배려가되고 양보가 되고 함께하는 결혼준비가 되고 행복한 시간들로 추억되지 않을까요~

Q07. 대표님이 꿈꾸시는 웨딩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결혼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드레스는 어떻게, 예식장은 어디서, 화려하고 아름다운 예식과 같이 표면적인 요소에 대해 로망을 갖고 있었죠. 하지만 웨딩 플래너를 하면서 웨딩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지금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축복을 받는 결혼을 저의 드림 웨딩으로 삼고 있습니다.

 

 

웨딩을 준비하다 보면 신부님이 진짜 내 동생, 언니 같이 느껴져요. 최고 예쁜 신부로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Q08. 웨딩 플래너를 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제 동기를 소개하기 전에 플래너와 컨설턴트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고자 해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웨딩 쪽에는 컨설턴트와 플래너 두 분야로 나뉩니다. 컨설턴트는 주로 스케줄만을 체크 해주는역할을 한다고하면 , 플래너는 처음부터 결혼식까지 동행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두 직업 사이에 이러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웨딩 플래너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저는 원래 시계 디자이너였습니다. 예고에서 예대로 진학하면서 계속 미술을 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시계 디자이너가 된 경우였죠. 시계 디자이너를 하고 있지만 어렸을 때 드레스에 대한 환상이 결혼에 대한 환상으로 이어져 웨딩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이는 결국 직업을 바꾸게 된 동기 부여가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대형 컨설팅 회사에 들어가 처음부터 시작했지만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지국장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독립해서 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거죠. (웃음) 웨딩플래너는 여성으로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제가 하는 일에 만족하기 때문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웨딩 플래닝의 가장 마지막 단계인 예식 당일, 신부님이 식장에 입장하는 신부님의 뒷모습을 볼 때 가장 뭉클하고 뿌듯합니다.

Q09. 회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와 더퍼스트플랜에 소속된 웨딩플래너는 감동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 웨딩플래너는 여러팀의 결혼준비를 도와드리지만 그분들께는 단 한명의 웨딩플래너랍니다. 결혼준비시간들이 행복했던 기억들로 추억 될 수 있게 모든 분들께 행복과 감동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또한 예식후 감사전화를 받을 때 웨딩플래너가 받는 가장 큰 선물이구요.

Q10. 웨딩 플래너를 꿈꾸는 사람들이 갖춰야 할 인성, 직무적 자질은 무엇인가요?

직무적 자질로 따지면 센스와 책임감입니다. 신랑신부님은 플래너를 믿고 평생에 한 번뿐인 두분의 결혼식을 맡기며 행복한 결혼준비를 꿈꾸실거예요. 우스개소리로 결혼준비가 처음이라서 말씀들을 하시는데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수 있는 센스, 예쁜드레스와 적합한 헤어메이크업을 추천해주는것도 플래너의 몫이거든요 .그리고 직업의 특성상 근무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말대부분의 시간을 신랑신부님과 함께하기에 자기 시간이 적은 직업이죠. 24시간 신부님들의 질문과 이야기를 소통해줄 수 있는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웨딩은 '이루어진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연애를 하면서 내 옆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꿈꿉니다. 이 때 결혼을 꿈으로 비유하고 싶은데요. 결혼을 하기 전 결혼이란 언젠가는 이루지만 아직은 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이상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내인생의 또다른 시작인 웨딩은 이렇게나 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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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보안을 컨설팅하는 정보보호 컨설턴트 세 분을 만나다.

[안랩 대학생 기자단 인터뷰 1탄] 정보보호 컨설턴트 

안랩의 정보보호 컨설턴트 3人

(왼쪽부터 이장우 컨설턴트, 이강석 팀장, 곽지은 컨설턴트)


[Q] 정보보호 컨설팅을 진행하는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고, 컨설턴트로서 가장 많이 하는 업무는 무엇이 있나요?

가장 기본적으로 세 단계로 정의할 수 있는데, 현황파악, 위험분석/대책수립, 마스터플랜이 있습니다. 그 중 대책수립이라는 것은 전술에 해당하는 것으로, 당장 지적된 위험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마지막 단계인 마스터플랜의 경우에는 대책수립과 다르게 좀 더 장기적인 형태로 먼 계획까지 세우게 됩니다. 대책수립이 전술이라면 마스터 플랜은 전략이라고 볼 수 있죠.

정보보호 컨설턴트로 가장 많이 하는 업무는 인터뷰와 업무작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 하는 대상에 따라서 많이 하는 업무가 조금씩 바뀌기도 합니다. 기술을 상대하는 경우에는 인터뷰가 비교적 적지만 관리 컨설팅의 경우에는 인터뷰가 가장 많고, 기계를 진단하는 컨설팅의 경우에는 모의해킹 시도가 있을 수 있어요. 이처럼 컨설팅의 대상에 따라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문서작성의 경우에는 정보보안 컨설턴트라면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대표적 업무입니다.

업무 종류로 본다면 법적인 요구에 따라 컨설팅해주는 의뢰가 가장 많이 들어옵니다. 기반보호법에 부합하는 취약성 진단, 기반 보호 시설 취약점 진단 같은 업무를 많이 하게 되죠.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을 인증 받기 위해서 컨설팅을 의뢰하는 기업도 많아요. 왜냐하면 기업의 수준이 특정수치에 도달하게 되면 꼭 받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Q] 정보보호 컨설팅의뢰를 받으시고 완료까지 걸리는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과제성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보통은 3개월에서 길면 1년 넘게 천차만별 입니다.


[Q] 정보보호 컨설팅의뢰 중 가장 많이 걸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조직이나 대상의 규모가 클수록 컨설팅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진단해야 할 대상이 많아지고 그 대상 하나하나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또는 사업의 내용이 복합적일 경우에도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예를 들어 인증에 대한 종류나 가짓수가 다양한데 모든 인증을 받아 달라고 요구하게 되면 그 역시 인증을 받기 위한 대상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새로운 신규 기술에 대한 취약점을 연구하는 기간도 필요하기 때문에 컨설팅 완료에 소요되는 시간이 증가하게 됩니다.


[Q]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 기업도 기업마다 컨설팅 해주는 게 다 다른가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기업마다 가지고 있는 취약점이 달라서 컨설팅 역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기업은 복합적 요소를 가지고 있어요 기업문화, 사용할 수 있는 비용 한도, 조직의 맨파워, 자본은 많지만 인력이 없는 등 기업마다 복합적인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기업의 복합적 요소와 환경에 고려해 솔루션은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Q] 지금까지 정보보호 컨설턴트는 기업에 대하여 현황을 분석하는 역할이라 한정 지어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어보니, 조율, 설득 등 고객과의 소통이 정보보호 컨설턴트에게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통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Consulting(컨설팅)’의 어원은 ‘Counseling(카운슬링)’과 같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상담을 해주는 것입니다. 상담은 물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입니다. 따라서 고객의 심리적인 문제를 소통을 통해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터뷰 중인 안랩 대학생 기자단


 

[Q] 정보보안 컨설턴트로 정보보안 컨설팅의 미래전망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보보안 컨설팅의 미래전망은 밝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점차 보안의 중요성 때문에 보안조직이 확대되면서 보안인력이 늘어나고 이에 따른 보안컨설팅이 필요하게 되는 겁니다대학교 내에서도 보안학과는 전체적인 학과보다는 수는 적지만 성장 중입니다


[Q] 정보보호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준비해야 할 것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빠르게 보안동아리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보안 관련 동아리는 지역연합으로 이루어진 동아리와 대학교 내에서도 운영되는 동아리 등 정말 많이 존재해요. 보안업계에서 실전 경험이 가장 중요해요, 그래서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실전경험은 역시  동아리에 가입하는 거겠죠. 동아리에 가입하셔서 대회 또는 보안 및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겁니다. 동아리가 힘들다면 학교 내의 보안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학교 방화벽 관련 프로젝트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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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걷기 좋은 판교, 안랩 대학생 기자단이 가보다

문화산책 2017.03.18 07:27

주말에 걷기 좋은 곳이라는 소문에 , 

안랩 대학생 기자단이 판교로 출동했습니다.

그리고 산책의 묘미! 포켓몬GO도 함께 해보았습니다


평일과 대조된 모습. 주말의 판교는 무거운 일상을 내려놓고 잠시 걷기 좋아보였습니다.


안랩 앞에 도착하니, 포켓몬고를 켜놓은 핸드폰에 징- 알람이 뜨네요!


*출처: 포켓몬GO 게임 화면 캡쳐 (대학생 기자단)


한가롭게 산책을 하니 회사 앞, 거리, 조형물 등에서다양한 포켓몬들이 출몰했어요


*출처: 포켓몬GO 게임 화면 캡쳐 (대학생 기자단)


지도를 이용해서 보니, 판교에는 참 많은 포켓스탑이 있었어요. 


Lv.1으로 시작했던 저는 판교를 산책하며 플레이만했는데도

Lv.8이 됐습니다.


*출처: 포켓몬GO 게임 화면 캡쳐 (대학생 기자단)


판교에는 정말 많고 예술적인 조형물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 조형물들은 대부분 포켓스톱이다보니, 열심히 걸어서 찾아다녔습니다.

덕분에 보상도 얻고, 눈도 줄겁더군요!




평일에는 판교 IT인들로 북적하다는 이곳!

주변 경치가 너무나도 평화로워, 잠시 쉬어가기도 했답니다.



또한  많은 편의시설과 체험장소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 들의 웃음이 곳곳에서 들렸습니다.


판교를 한바퀴 산책하니,

현대백화점이 보였습니다.


백화점에도 많은 볼거리 들이 있었어요.

열심히 산책한 저희는 신나게 먹고, 신나게 구경했답니다!


먹고 일어날 때야 비로소 우리가 많이 걸었음을 체감했습니다.

다리가 많이 땡기더군요.ㅜㅜ


*출처: 삼성 S헬스 어플리케이션


저 정도나 걸었다고 나오다니...!

평소 운동이 부족한 우리였지만

주말을 이용해 좋은 산책이 된것 같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곳 판교에 오셔서 

걸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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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Hot!! 내가 만난 싱가포르

문화산책 2017.03.02 15:12

'안랩 대학생 기자'의 싱그러운 싱가포르 여행기!!

 

DAY 1

 

 

인천에서 싱가포르까지 7시간에 거쳐 도착을 했다!

공항 내부에서는 덥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지만 밖으로 나가는 순간!

매우 더웠다...

2월 싱가포르의 날씨는 평균 최저기온은 23.5도, 평균 최고기온은 31도..


숙소까지 도보 5분을 걷다보니

등에서 그냥 막, 막 그냥 땀이 났다.

처음 간 곳은 바로~

리틀 인디아!!

싱가포르 속에 '작은 인디아' 이다


정말 맛있는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었다.



어느새 밤이 되었고

싱가포르의 첫 야경을 맞이했다.


그리고 싱가포르에서 먹어봐야할 TOP7 중 하나인

타이거 맥주를 먹었는데

정말 시원했다! 아직도 처음 먹었을 때 놀랐던 모습이 생각이 난다.

그렇게 하루가 끝났다.

 

DAY 2

 

빠른 기상과 동시에 차이나 타운으로 향했다.

역시 날씨는 아직도 적응이 안 됐고..


싱가포르의 물가는 비싸지만 정말 맛있게 많이~ 먹었다.

꼭 카야 토스트를 먹어보라고 해서 본점을 찾아갔다.

정말 정말~ 맛있어서 당황했다..

바로 카야잼을 구매하고 가방에 넣었다.


먹고 Gardens by the Bay로 출발!!

여기는 아바타의 바오밥 나무를 모티브하여 나온 슈퍼트리부터 시작하여

멋진 곳이다.

밤이 되면 더욱 멋있어지는 곳

 

 

DAY 3

River Safari에 도착을 했고

처음 겪는 테마여서 기대가 무척 컸다.

 

 

귀여운 팬더

 


간 곳은 clarke quay!!

지금까지 중 분위기가 제일 좋았던 곳이다.

계속 걸었기에 다리가 아팠지만

항상 새로운 것을 보는 재미가 더 컸다.

인턴십을 끝내고 바로 출발해서 그런지

휴가가 꿈만 같았다.

이제 마지막 날


 

DAY 4

 

밤 비행기를 타려고 이동을 하였고

밤에도 너무 더웠다.

가격은 비쌌지만 모든 사람을 위해 싱가포르 항공에서 샤워를 하였다.

이용시간은 40분!!

상쾌한 몸과 마음으로 한국으로 7시간에 걸쳐 도착했다.

 

종합적으로 싱가포르는 날씨는 매우 덥지만

야경이 정말 아름다운 나라이다.

야경이 아름다운만큼 길거리 또한 깨끗하다.

아름다운 나라 싱가포르 꼭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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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하오! 내가 만난 상하이

문화산책/여행 2017.02.28 23:47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렇게 우리는 상하이로 떠났다.


 [상하이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 공주들의 성

 

  상하이의 랜드마크, 바로 디즈니랜드로 아시아에서 제일 큰 규모를 자랑한다

55억달러(66천억원)를 들여 완공하였으며 2016 6 16일부터 운영 중이다

디즈니랜드에 가기 위해서는 상하이 지하철 11호선(자주색)을 타고 종점까지 가면 된다. 

사전에 입장권을 구매하면 입구에서 여권만 보여주면 입장이 가능하다. 


출처: 어플리케이션 Disney Resort 화면


 Disney Resort 어플리케이션을 미리 다운로드 받으면, 놀이기구의 대기시간과 여러 행사의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중국은 google 및 앱스토어가 불가능하므로 한국에서 미리 설치해가야 된다

필자는 평일에 방문하였는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soaring over the horizon이라는 놀이기구를 타는데 2시간 가량을 기다렸다

 

귀염귀염 곰돌이 푸와 티거

세젤귀 주토피아 주디와 닉


  사랑스러운 디즈니 인형들을 만날 수 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 . 나의 어린 동심이 되살아남을 느낄 수 있었다


디즈니랜드 푸드코트 음식


 디즈니랜드 푸드코트의 음식은 가히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가격은 비싸고 맛은 정말 없다

밀봉이 잘된 음식이나 음료는 반입이 가능하니 최대한 많이 가져가자.

많이 가져가면 압수될 것 같아서 적당히 챙겼었는데 충분히 많이 가져가도 무방하다


  

디즈니성의 야경


디즈니랜드의 야경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폐장 1시간전에 불꽃놀이를 하니 시간에 맞추어 꼭 관람하자.

디즈니랜드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또한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굉장히 매력적이고 추천할만한 장소이다.


 [수향마을 쑤저우]



상하이역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쑤저우로!

 표 값은 편도 39.5위안(6500원가량)으로 30분이면 쑤저우역에 도착한다


쑤저우 맛집을 찾아 주홍흥면관으로! 

메뉴가 너무 많아서 신 메뉴를 시켜보았다

결과는 대만족! 만두도 맛잇는 집이었다

배를 채웠으니 쑤저우의 명소 졸정원을 찾아가 보자


졸정원 입구 모습


졸정원 내부 사진

호수가 정원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산책을 하면서 둘러보기에 정말 좋은 곳이다.

마음의 평온과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산탕지에 야경

야경이 정말 이쁘다! 배를 타기 위해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인다.

홍등으로 빛나는 거리를 시간가는지 모르고 구경했다. 


거리에서 파는 탕후루

탕후루는 딸기, 키위, 사과같은 열매를 달콤한 시럽을 바른 후 굳혀 만든 것이다.


여러가지 길거리 음식들

특유의 향이 많이 심하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다. 



숙소 들어가기 전 양꼬치와 칭따오!

여행은 역시 식도락이니까


 [항저우 서호]


해가 지는 서호의 모습

서호는 인공호수로 규모가 굉장히 크다. 

이날은 날씨도 따듯해서 산책하기에 굉장히 좋았다. 

공원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서호근처 맛집 와이포지아를 찾아갔다! 

와이포지아는 한국어로 외갓집



와이포지아 음식들

와이포지아에서 유명한 음식은 다 시켜보았다

거지닭, 오리고기, 새우당면요리, 동파육

향도 심하지않고 가격도 저렴하고 대.만.족!


서호의 야경 (feat. 뇌봉탑)

바람한점 불지 않는 호수를 거닐며 숙소로 돌아왔다. 

가을에 나무들이 단풍이 지면 정말로 장관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상하이 와이탄]


상하이 와이탄 야경1 (feat. 동방명주)


마지막날 밤에 와이탄 야경을 보러왔다.

오후 6시가 지나자 서서히 건물들이 자신의 맵시를 뽐냈다.


상하이 와이탄 야경2


건축물과 야경이 상당히 유럽을 닮았다. 

강의 반대편은 현대 도시의 모습이 있고 또다른 반대편은 유럽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두 모습이 정말로 조화롭다고 생각했다.


여행은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한다.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준다.

내일이라는 여행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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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파트너 데이 2017' 그 현장 속으로!

현장속으로/세미나 2017.01.25 13:22

124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안랩 파트너 데이 2017’이 개최됐습니다.


안랩 파트너 데이 2017’은 

2017년 안랩의 사업 전략과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 채널 정책을 파트너사와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어떠셨는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24일에 진행된 안랩 파트너 데이 2017’ 현장을 공개합니다!



먼저, 행사장에 입장하기 전에 입구에서 명찰을 받아야 합니다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니 많은 분이 참석하셨습니다.



먼저, 권치중 대표의 인사말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권치중 대표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은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안랩의 사업 기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각 세션 별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첫 번째로 안랩 미래기획실의 정진교 실장이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에 대한 최신보안 위협과

이를 대응하는 안랩의 보안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집중해서 듣고 계신 모습입니다다양한 주제로 세션 발표가 계속해서 진행됐습니다. 








두 번째로 EP(엔드포인트 플랫폼) 사업부 총괄 강석균 전무는 '변화와 혁신' 전략 하에

EP(Endpoint Protection) 플랫폼 제공업체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EP 사업부의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계속해서 EP 영업본부 배민 상무와 EP 기술지원본부 임영선 상무가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배민 상무는 2017년 채널 정책 및 파트너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임영선 상무는 기술지원 고도화와 교육 프로그램 세분화 등 파트너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유했습니다.




 안랩 파트너 데이 2017’는 2017년의 최신 보안 트렌드와 안랩만의 사업 전략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에도 안랩은 안전해서 더욱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hn.

 

 

 

이승연 /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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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클라우드 컨퍼런스에 가다!

현장속으로/세미나 2017.01.19 23:55

 


 지난 1월 18일(수)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에서 [AWS CLOUD 2017 콘퍼런스]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AWS의 글로벌 클라우드 전략과 신규 서비스 및 IT업계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의 모범사례가 소개됐다.





 본 행사는 'AWS Business 트랙', 'AWS New Services 트랙', 'AWS Tech 트랙'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세션을 들을 수 있었다. 본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염동훈 대표이사가 기조연설을 했다.





"지금처럼 혁신을 하기에 좋은 환경은 없다" - 염동훈 대표이사 기조연설 中


 염동훈 대표는 "아이디어를 실행을 위해 보다 쉽게 테스팅을 할 수 있는 클라우딩 환경과 비용의 감소로,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며 "AWS에서 제공하는 5가지 요소로 더 빨리 새로운 아이디어,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첫 번째는 '속도'다. AWS는 다양한 컴퓨팅 파워 옵션들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빠르게 개발할 수 있고, 저렴하게 최고의 가상서버를 사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데이터'다. AWS는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통해 비즈니스 니즈(Needs)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 번째는 '인공지능'이다. 모든 사용자, 개발자들이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AWS 목표 중의 하나이다


네 번째'자유로운 IT의 구성'이다. 


다섯 번째는 'IoT환경'이다. 플랫폼을 통해서 IoT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염동훈 대표는 "회사의 기업의 규모, 산업 종류에 상관없이 많은 기업들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AWS CLOUD 컨퍼런스 부스 탐색]



행사장 로비에는 많은 협력사들의 부스가 있었다.  부스에선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들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많은 이벤트들이 진행되었는데 재미있었던 이벤트는 AWS에서 준비한 'AI를 속여라!' 였.



  



'AI를 속여라' 이벤트는 거치된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을 두번 촬영해야 하는데,


첫번째는 평소 자신의 모습을 찍고  

두 번째 촬영은 자신과 최대한 다르고 재미있는 표정으로 촬영을 한 번 더 하면 된다. 


그러면 AWS AI가 두 장의 사진을 분석하여 가장 닮지 않은 확률을 비교하는 이벤트였다.


필자도 한번 도전해 봤는데 유사성 점수83이 나왔다! 상당히 높은 점수였는데 결국 최고점수 80점에 밀려 우승을 놓쳤다..


[안랩 'AWS 원격보안관제 서비스' 부스]




현장에 있는 AhnLab 부스에 방문하여 김준호 매니저에게 안랩이 AWS 이용 고객에게 제공하는 원격보안관제서비스에 대하여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았다



Q. 안랩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A. AWS 이용 고객은 클라우드 내부 보안을 직접 운영하여야 된다따라서 보안이라는 전문적인 부분을 일반 기업활동을 하는 고객이 직접 운영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을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안랩이 고객을 대신해 24/7 외부침입에 대해 탐지하고 고객에게 시각화된 보안현황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Q. 서비스의 발전 가능성은?


   A. 안랩은 현재. 다양한 산업군 고객에 최적화된 보안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가상화 환경에서 AWS 서비스, 즉 클라우드 환경은 과거 IT환경보다 비교적 제약이 없으며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용이하다. 따라서 고객 층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현재 안랩은  클라우드 보안에 더욱 적합하게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AWS CLOUD 2017 컨퍼런스'로 미래에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느낀 것은 많은 기업들이 기업이 생각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이다.

누군가는 '제 4차 산업' 이라 명명하는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에는 많은 것이 변할 것이고 충분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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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망, 금융 IT Innovation 컨퍼런스] 고도화 되어가는 사이버 위협환경에 2017년 IT 대응전략은?

현장속으로 2016.12.31 14:50

출처 : http://seminar.ddaily.co.kr/seminar21/

<디지털 데일리 컨퍼런스 소개 페이지 메인>

 

 

지난 12월 15일(목)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약 8시간 동안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인터넷 IT 언론지 디지털데일리가 [2017년 전망, 금융 IT Innovation]을 주제로 제12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핵심주제로 '금융서비스 고도화 시대와 효율적인 IT 대응전략'으로 정해 금융권의 최신관심사를 중심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7년 금융감독 방향과 금융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위해 디지털라이제이션, 클라우드, 빅데이터, 차세대시스템 플랫폼 등 최신 금융 IT 트렌드를 기업 간 공유하고, 폭넓은 마케팅 기회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주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국내외 기업들의 전시부스는 발표장에 들어서는 복도에 나란히 마련되어있었다. 전시부스에서는 기업에서 가져온 금융IT 기술 전시하고 시연 영상을 보여주는 등 금융 IT 종사자들을 끌어모았다. 종사자들의 질의에 대답해주며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고 복도는 그야말로 금융 IT 소통의 장소가 되었다. 

 


[클라우드 정보보호 컨설팅 수행 전략] - 안랩 장진섭 책임

 

 

안랩에서는 클라우드 정보보호 컨설팅을 주제료 발표했다. 클라우드 보안 위협은 데이터, 시스템/네트워크, 관리적 위협으로 분류하고 Gartner와 RSA 그리고 CSA 곳에서 실제로 발표한 취약점을 세부 위협항목으로 식별하게 된다. 클라우드 보안위협 환경에서는 기존에 있던 보안 위협과 클라우드 환경에 특성화된 위협이 존재한다.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는 제 3자가 제공하는 클라우딩 자원을 사용하고 자원을 자신이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로부터 발생하는 관리적인 위협과 클라우드에 관한 법령 및 규정 준수가 위협으로 다가오고있다.

클라우드 보안 사고·사례를 보면 클라우드 서비스의 멀티테넌시의 특성으로 인한 관리 부주의, 고객정보 집중화로 인한 대규모 서비스 장애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 악용 및 해킹, 외부적으로 DDoS 공격으로 유형을 분류할 수 있다. 실제로 이렇게 발생하는 클라우드 보안 사고·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서 클라우드 인증에 대한 제도들이 개발되고 운용되고 있다.

국외 클라우드 정보보호 인증제도

국외 클라우드 인증제도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Provider,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Customer 모두 적용대상이다. 적용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은 하드웨어 자원을 제공해주는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PaaS(Platform as a Service), 클라우드 환경에 동작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제공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이다. 클라우드 정보보호에 적용되는 국외 클라우드 인증은 ISO27017과 CSA(Cloud Security Alliance) STAR가 있다. 클라우드 개인정보보호 관련 인증으로는 ISO27018과 금융 관련 클라우드 인증제도로 PCI-DSS가 존재한다. 

국내 클라우드 정보보호 인증제도

국내 클라우드 정보보호 인증제도는 클라우드 발전법을 기준으로 시작되었다. 국내 공공 클라우드 인증제도의 적용대상은 IaaS 민간사업자 대상으로 운용되고 있다. 클라우드 모델의 경우 IaaS로 적용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하나이다. 클라우드 정보보호 인증을 받기 위한 조항이 존재하는데 국외 인증제도인 ‘ISO27017’과 유사한 14개의 조항을 가지고 있다. 이 조항 중에 14번째 조항인 공공기관에 특화된 조약을 통과하기 가장 어렵다. 14번째 조항을 통과하기 위해선 물리적 망분리가 요구된다. 즉, 민간과 공공기관은 별개의 클라우드 시스템이 구축되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다. 

ASEM 안랩의 독자적 정보보호 컨설팅 방법론

클라우드에 관련된 모델 특성들을 분석하고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식별해 이에 맞는 대책을 제시하는 것이 클라우드 정보보호 컨설팅이다.
클라우드 구축모델인 Public, Private/Community, Hybrid를 기준으로 실질적인 특성을 분석한다.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이 IaaS,PaaS,SaaS 중 무엇인지 파악한다. 클라우드 구축과 서비스모델에 따라서 통제항목에서 요구되는 사항이 달라지기 때문에 클라우드 모델을 분석한 후 보안위협에 맞추어 COMPLIANCE 모델을 적용해야 한다. 실제로 클라우드 구축모델과 서비스모델을 분석하고 취약점을 찾고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분석하는 것이 클라우드 컨설팅의 핵심이다.

안랩은 클라우드 컨설팅을 위해서 독자적인 방법론인 ASEM(AhnLab Security Engineering Method)을 적용했다. ASEM은 계획수립-위험분석-대책수립-구현/관리로 구성된 방법론이다. ASEM 방법론을 통해서 AhnLab은 안랩 클라우드 정보보호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했다.
클라우드에 리스크를 식별 및 평가하고 보안대책을 수립을 통해 안전한 클라우드의 이용과 제공에 기여한다. 클라우드 모델·유형별 IT 현황분석, 보안 취약점, 위협, 위험분석을 수행하고 보안대책을 수립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요서비스로 Compliance, 정보보호인증, 모의해킹 및 시스템진단이 있다. 

안랩 클라우드 컨설팅 프로젝트는 다양한 클라우드 모델과 유형을 분석 - 관리적/기술적 취약점 진단 - 위험분석 - 보호 대책수립 순으로 수행된다. 특별히 위험분석은 비대칭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위험을 식별하고 위험처리전략을 세우게 된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를 구축을 도입하는 부분에서 너무 리스크가 크고 법률적이 문제가 크게 되면 위험을 회피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즉, 기존의 클라우드 모델을 차용하지 않고 다른 클라우드 모델을 이용하면서 위험을 회피하는 전략이다. 하지만 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면 여러 가지 보안통제를 통해서 위험을 감소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마치며...]

<컨퍼런스 발표장 그랜드볼룸>

 

많은 IT발전으로 금융 서비스는 우리의 삶속에 편리하게 다가와 인터넷을 통한 간편결제 및 은행업무가 가능하고 디지털 서명으로 서류가 아닌 IT 기기만으로 계약서를 장석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고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따른 지능적이고 고도화된 표적공격, 랜섬웨어, 신종 악성코드 같은 요소가 막대하게 증가하는 환경으로  대책을 수립해야한다. 따라서 IT 보안환경에 대해 개인과 기업, 국가적인 측면에서 관심을 가지고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IT시대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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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발표] 17기 대학생 기자단 합격자 명단

분류없음 2016.11.22 17:01



안녕하세요.

먼저 이번 17기 대학생 기자단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지원서를 모두 꼼꼼히 확인하고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에 걸친 고민 끝에 12명의 안랩 기자단을 선발하였습니다.


아쉽게도 기자단을 함께 하지 못하게 된 분들께도 진심을 담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랩 사보블로그 '보안세상'과 함께 할 17기 대학생기자 합격자 명단을 알려드립니다.



권순현    김하은    민승기    박성한



박소희    원준호    이현규    임연주



정세희    한민혜    홍종찬    황예은




- 이상 12명 (동명이인 없음)


합격하신 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오리엔테이션 일정을 이메일로 개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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