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감기 예방을 위한 수제 레몬청 만들기

문화산책 2018.11.01 21:02

겨울이 오면서 거리에는 패딩을 꺼내 입은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추운 날씨에 몸을 녹이기 위해 따뜻한 차를 찾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매 년 겨울이 되면 레몬청, 자몽청 등 각종 청을 준비하는데

얼마 전 방문한 카페에서 집에서도 쉽게 레몬청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올해는 직접 수제 레몬청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실제로 방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처음 만드시는 분들도 금방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 )

그럼 지금부터 감기 예방에 좋은 쉽고 간단한 수제 레몬청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수제 레몬청 재료 >

레몬, 베이킹소다, 굵은 소금, 설탕, 꿀, 유리병

1. 레몬 세척하기

이 과정이 레몬청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약품이나 잔여 농약을 씻어내기 위해 세 번의 세척을 진행합니다.

우선, 적정량의 베이킹소다를 물에 붓고, 레몬을 약 15분에서 20분 동안 이 물에 담가 둡니다.

다음으로 굵은 소금을 이용해서 레몬 표면을 잘 닦아 줍니다.

닦은 레몬을 끓는 물에 5 - 10초 동안 넣었다가 꺼내시면 됩니다.

Tip. 세척 후 물기를 반드시 제거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2. 레몬 썰기

레몬의 양 끝을 잘라내고, 자르기 편하도록 레몬을 이등분합니다.

그리고 사진과 같이 얇게 썰어 주시면 됩니다.

Tip. 씨를 넣으면 쓴 맛이 강해지므로 씨를 꼭 제거해야 합니다.

3. 설탕 넣기

설탕과 레몬의 비율을 1:1로 하는 것이 일반적인 레시피입니다.

그러나 집에서 직접 만드는 레몬청은 시중에 판매되는 레몬청보다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크기 때문에 

설탕의 비율을 조금 더 많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레몬 한 층, 설탕 한 층씩 쌓는 과정을 반복하면 다음과 같이 레몬청이 완성됩니다!

Tip. 3번까지 완료하면 레몬청이 완성되지만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수제 레몬청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레몬은 '천연 피로회복제'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로

면역 기능을 높여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레몬에 함유된 구연산은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시켜 피부 노화와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주며,

레몬의 강한 산이 혈압을 조절하는 기능을 해 고혈압 예방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레몬청은 탄산수, 사이다, 녹차 티백 등 기호에 맞게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올 겨울 직접 만든 레몬청과 함께 감기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랩은 어떤 폰트를 사용하고 있을까?

문화산책 2018.11.01 05:11

안랩의 로고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해야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설명을 해야할까요?


꺾이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휘었고,

불필요하게 튀어나온 것들이 없다?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었다?


이렇게 추상적으로만 설명을 하는 것이 답답한 분들을 위해

폰트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타이포그래피(typography) >

타이포그래피는 활자를 가지고 디자인하는 기술을 가리키는 말로

1455년경 서양에서 요하네스 구텐베르크(Johannes Gutenberg)

낱활자로 인쇄하는 기술을 완성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타이포그래피 표현의 기본 목적은

활자로 표현된 내용을 읽고

보는 사람들에게 심미적 공감을 줌과 동시에

정보 전달자의 뜻을 충실히 전달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故 김 진 평 -

 

, 타이포그래피는 스타일은 변하지만

유일하게 활자를 전달하는 읽을 수 있는 정보이며

본래의 보수적 예술입니다.

 

현재 타이포그라피의 영역은 굉장히 다양화되어 있고,

디자인 전 분야에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 폰트(font) >

폰트는 타이포그라피의 기본을 이루는 것 중 하나로,

모든 활자가 같은 느낌을 주는 집합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각 폰트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크게 폰트는 세리프(Serif)'의 존재여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세리프는 폰트의 끝부분이 돌출되어 있는 형태를 가리킵니다.

세리프가 있는 글꼴을 세리프체(serif typeface)라고 부르며,

세리프체는 책, 신문 등 전통적 인쇄물에 많이 사용합니다.

한글에는 바탕체가 세리프체에 해당합니다.


세리프가 없는 글꼴은 없다는 의미를 가진 프랑스어 sans를 붙여

산세리프(san-serif)'라고 부릅니다.

산세리프체는 잡지 혹은 컴퓨터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간결하고 명료하게 읽는 사람에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본문보다는 제목에 자주 쓰입니다.

한글에는 돋움체가 산세리프체에 해당합니다.


폰트를 세리프체와 산체리프체로 구분하는 것 이외에도

설명을 위해 필요한 용어들이 있습니다.



폰트의 아래 기준선은 베이스라인(baseline)이라고 부릅니다.

베이스라인이 일정하지 않으면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글을 읽기 어려워집니다.

위 기준선을 벗어난 부분을 아센더(ascender),

아래 기준선을 벗어난 부분을 디센더(desender)라고 부릅니다.

 

활자의 세로 굵기는 스템(stem)이라고 부릅니다.

많은 폰트들이 스템의 굵기를 변화시켜 각자의 매력을 가집니다.

 

커닝(kerning)은 각 활자간의 간격을 의미합니다.

각 활자의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커닝을 모두 다르게 해야 어색하지 않게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아이덴티티 확립을 목적으로 기업의 모습을 전략적으로 통일하기 위해

기업만의 폰트를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점점 더 폰트 디자인이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는데요,


매일매일 마주하는 폰트,

이제는 좀 더 정확한 이름으로 해석해보는 건 어떨까요?



[카드뉴스]어서와 상도동은 처음이지?

문화산책 2018.10.31 22:23




[人터뷰] ISEC 2018 Best Speaker Award 금상 수상자 백민경 부장님을 만나다

안랩人side 2018.10.31 01:33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인 'ISEC(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을 아시나요?


지난 8월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ISEC 2018' 컨퍼런스에는 총 120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73개 부스 전시, 85개 강연이 펼쳐졌으며, 총 5,208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 개최됐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컨퍼런스에서 'Best Speaker(우수 발표자)'로 선정된 분이 안랩인 이라는 사실!  

*참고: ‘ISEC 2018 Best Speaker Award’는 현장투표 20%,  앱을 통한 참관객 설문조사 20%,  현장에서의 모니터링요원 평가 10%로  1차 현장 심사를 거친 후 2차에는 ISEC 조직위원회 심사위원단 영상심사 평가 50%를 통해 최종수상자가 선정


'ISEC 2018' Best Speaker Award 금상 수상에 빛나는 안랩 제품기획팀 백민경 부장님을 만나봤습니다.

 



 안랩 백민경 부장

 



[Q1] 안녕하세요~ 부장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안랩 제품기획팀에서 비즈니스 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 백민경입니다.

안랩의 신제품을 위주로 새로운 제품이나 보안기술을 알리고 소개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Q2] 하시는 업무를 포함해서 제품기획팀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나요?

우선, 제품기획팀은 총 4개의 파트로 되어있습니다. 우선 기획을 하는 제품기획 파트, 제품에 대한 UI/UX 디자인하는 UX 파트그리고 CC인증이나 GS인증과 같이 솔루션에 대해 인증 업무를 하는 인증 파트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속해 있는 비즈니스 기획 파트는 새로운 제품이나 보안 기술, 비즈니스 모델을 알리는 일을 합니다. 따라서 제가 속한 비즈니스 기획 파트에서는 고객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일반적인 영업 파트에 속하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담당하는 고객사가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고객사의 구분이 없습니다.

안랩에서 담당하거나 연락하는 모든 고객사를 만나면서 필요로 하는 보안요구사항들을 다 듣고 내부에 전달하는 일을 합니다.

이 의견들을 듣고 제품 기획자분들이 요구사항에 맞춰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제품들을 발전시키거나 새로운 보안 기능이나 보안 요건들을 적용합니다.

기획이 완료되면 기획한 제품을 개발팀에 요청을 하고 개발자분들이 만들어 다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업무과정입니다.

 

[Q3] 축하 인사가 늦었네요.  ISEC 2018 Award Best Speaker Award 금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감을 여쭈어 봐도 될까요?

 

국내에서 제일 큰 컨퍼런스에서  수상자가 되어 기쁩니다.

운이 좋게도 금상을 수상하여 무척 기뻤고, 우리의 솔루션이 무엇인지왜 필요한지를 알리려고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Q4]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보안과 기존 백신과의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먼저, V3로 대표되는 '백신'은 개인 PC, 태플릿, 스마트폰과 같은 엔드포인트에 설치가 되어서 엔드포인트에 들어오는 여러 위협 중 시그니처에 기반해 알려진 위협을 탐지합니다.

들어오는 위협 중에 대표적인 것이 악성코드이며 악성코드를 백신이  패턴 비교/대조 등으로 탐지해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백신은 주로 시그니처로 엔드포인트에 발생하는 위협을 막는 솔루션 입니다.

백신은 엔드포인트에 악성코드가 들어오면 치료를 하는 반면 EDR이란 솔루션은 왜 엔드포인트에 들어왔는지, 어떻게 들어왔는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에 관한 정보를 파악/관리하는 솔루션입니다.

, EDR은 엔드포인트에 발생하는 모든 위협과 관련된 행위 정보들을 수집하고, 수집된 정보를 모아 분석하며, 분석 후에는 현재 발생한 위협이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고객들은 그것들을 보고 능동적으로 내부에 발생한 위협을 직접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Q5]  개인정보 유출 혹은 랜섬웨어 대란과 같은 보안 사고와 관련하여 EDR이 각광받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침해사고시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엔드포인트 보안의 전체적인 위협에 대한 관리 활동, 대응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어야 된다는 의식이 EDR 솔루션이 떠오르게 된 배경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6] '안랩 EDR'만의 강점이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대학생 기자단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너무 기술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운영적인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웃음)

보안 조치를 위해 보안담당자는  ▲행위 수집, 저장분석, 그리고 대응 을 해야합니다.

이 것을 위해 보안담당자는 기업 내 엔드포인트에 아마도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할 것 입니다.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보안담당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바로 내부 직원들 PC 등에 새로운 무언가를 설치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지금도 여러가지의 프로그램이 설치돼있는데 여기에 또 무엇을 하기 위해서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습니다.

'안랩 EDR'은 V3를 사용하는 고객은 새로운 에이전트나 관리 프로그램 없이 V3로 통합해 관리 할 수 있습니다.싱글 매니지먼트-원 에이전트로 EDR을 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Q7] 정보보안 제품, 서비스 기획 업무를 꿈꾸는 학생들이 준비해야 될 것이나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보안이라고 하면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인데,

소프트웨어라고 하면 범위가 OS, DB, 어플리케이션, 웹 등 영역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한데 그 중 정보보안은 지식이 조금씩 더 있어야 합니다.

정보보안은 기본 IT 지식과 함께 자신의 분야외 IT분야의 전반적인 공부를 다 해야 합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자신이 막중한 업무를 하고 있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이 필요할 것입니다.

 

[Q8] 마지막으로, 어려운 분야에도 불구하고 보안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글쎄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웃음

하지만 보안은 굉장히 재밌는 영역이거든요왜 선택했냐고 묻는다면 좋아해서...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답을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백민경 부장님을 인터뷰하며 들었던 생각은 

정말 자신이 하는일에 열정이 넘친다는 점이 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보보호 취업박람회를 다녀오다!

현장속으로 2018.10.14 17:39

미래의 일자리가 열리는 취업 패스워드! “2018 정보보호 취업 박람회”의 생생한 현장 속으로


10 4, 성신여자대학교 체육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ISA가 주관한 ‘2018 정보보호 취업 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안랩을 포함하여 30여 개의 보안 관련 기업의 채용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안랩 기자단도 직접 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본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공용이력서를 작성하여 사전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참가자 등록카드를 작성해야 합니다. 사전신청을 한 참가자 대상으로 실제 기업과의 면접과 컨설턴트의 기업 매칭의 혜택도 제공했습니다.

 


또한, 참가자 등록카드를 작성한 뒤 안내데스크에 제출하면 참가 기업의 구체적인 채용 정보가 정리되어 있는 책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행사 부스는 크게 취업 상담관(A), 직무/진로 멘토링관(B), 컨설팅관(C), 부대행사관(D)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안랩은 취업 상담관에 있는 A29 부스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취업게시판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각 기업의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게시판 옆 모니터에서는 각 기업의 면접 및 상담신청 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관 가장 안쪽에서는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거나 참가자의 캐리커처를 즉석으로 그려주는 부대 행사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참가자가 원하는 문구를 카드에 캘리그라피로 작성해주는 부스와 이력서를 출력할 수 있는 문서지원실이 있었습니다. 특히, 캘리그라피 부스는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기 위해 따뜻한 그림카드와 문구로 가득했습니다



안랩에 관심 있는 많은 이들을 위해 안랩 기자단은 부스에서 열심히 채용상담을 하고 계시던 안랩 인사팀 권미리 사원님과 김형주 대리님께 인터뷰를 부탁 드렸습니다



기자단 : 오늘 채용박람회에서 어떤 일(활동)을 하시는지 설명해주세요. 

안랩 : 현장참가 학생들에게 안랩의 회사소개, 복리후생, 업무영역, 채용과정 등을 설명하였고, 이후에 질의응답시간을 거쳐서 추가적인 문의사항에 대해 설명을 하였습니다. 또한 사전에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모의면접과 이력서를 접수 받았습니다. 모의면접은 기존의 딱딱한 면접형식이 아니라 지원자의 이력서를 바탕으로 한 상담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기자단 : 안랩은 A자형 인재상을 추구한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랩 : 안랩에서는 회사의 가치를 존중하고 팀워크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을 A자 인재라고 정의합니다. AhnLab의 대표 문자 A에서 고안한 것으로, 이는 사람()과의 가교(-)를 형상화한 것입니다. 전문성+인성+팀워크를 고루 갖춘 인재야말로 안랩이 찾는 인재,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 가장 성과를 잘 낼 수 있는 인재입니다

 

기자단 :  자소서를 잘 작성하는 팁을 알려주신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안랩 : 먼저 회사에서 질문하는 항목이 무엇인지 확인한 후 정확히 작성 해야 합니다. 관련된 최신이슈, 동향을 파악하고 그것과 관련 지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6개월 이하의 경험이라도 직무와 관련된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된다면 기간이 짧다고 생각하지 말고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입의 경우에는 대학교 재학시절 경험이 대부분이라서 프로젝트나 대외활동 공모전 등의 경험을 기반으로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자단 : 양한 보안 기업들이 모두 참여했는데 안랩만의 강점과 차별화에 대해 얘기해주실 수 있나요? 

안랩 : 안랩은 국내 최초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을 개발, 출시한 회사이며 창립 이후 국내 안티바이러스 시장에서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 업체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랩은 연차사용을 개인상황에 맞게 눈치 안보고 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기업문화가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정시퇴근을 할 수 있어 개인시간 활용하기에 좋아 워라밸이 높은 기업 중 하나입니다. 또한 안랩은 16년도 임직원 리뷰 비율 70%이상인 기업 대상으로 2017년 일하기 좋은 기업지수가 가장 높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기자단 : 안랩에 입사하는 것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 

안랩 : 안랩이라고 하면 보안전문회사라 보안에 대한 개발지식을 갖춰야지만 입사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혹은 경험/지식을 갖췄거나, 관련 전공 출신자는 우대하지만 실제로 탄탄한 기본개발지식과 경험만 가지고 있으면 지원에 무리가 없습니다. 보안개발실무는 입사 후에도 충분히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랩은 상반기/하반기에 채용 전제형 인턴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학생분들은 안랩 채용사이트에서 모집요강, 지원자격, 우대요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시어 본인에게 맞는 직무에 지원 바랍니다


기자단: 오늘 박람회 채용상담을 하시고 느끼신 점이나 좋은 점, 아쉬운 점 등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안랩: 채용상담을 하면서 해당직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 상담신청을 한 친구들이 상당수 있었습니다. 적어도 본인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고 잘하는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랩에 대한 궁금증만으로 부스를 찾아온 학생들에게는 안랩을 홍보하는 데 많은 기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단 : 마지막으로 안랩에 입사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알려줄 안랩만의 자랑거리가 있으신가요? 

안랩 : 안랩은 기업문화 활성화를 위해 말복 이벤트와 더불어 매년 여름 초복 기간 중 전 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무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겨울에는 가래떡 데이, 동지팥죽데이 등 다양한 사내 이벤트를 진행하여 신바람 나는 직장 문화를 일구고 있습니다

 

기자단: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랩: 그 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정보보호 취업 박람회가 열려서 평소에 관심을 가지던 보안관련 기업들의 현황과 이러한 기업들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IT분야에서도 보안쪽의 관심이 커지는 만큼 보안계의 한 획을 그은 안랩에 취업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안랩이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능력을 갖춰서 도전한다면 지원자들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의 산장 카페를 아시나요?

문화산책/여행 2018.10.05 21:58

카페 좋아하시나요? 저는 독특하게 꾸며진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제주도 여행을 하던 중에 감성 가득한 카페를 발견하게 되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길을 잃고 헤매다가 우연히 발견한 카페인데요

이름 친봉산장!입니다.

위치는 제주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81-3

굉장히 찾기 어려운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꼭 주소를 확인하고 가셔야 합니다!!

매일 11:00 ~ 22:00 까지 연중 무휴! 

특이하게 이 카페는 노키즈존 입니다! 아이의 부모님들은 참고해주세요~

'친봉산장' 이름에서 알 수 있게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면 카페라고 생각도 안 들 정도로

산장 같은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무 냄새가 확 풍겨오는데요.

사장님 말씀에 의하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 때 많이 사용하는

전나무로 내부를 만들었기 때문에 깊은 나무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이렇게 나무들과 산양이 반겨준답니다.

 

메뉴가 굉장히 특이합니다

분명 카페일 텐데 커피 메뉴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커피도 보통 커피가 아닌 위스키가 들어간 아이리쉬 커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메뉴만 보자면 카페가 아니라 술집이라고 생각해도 되겠네요.

저는 한라봉 쥬스와 아이리쉬 커피를 시켜보았는데요,

한라봉 쥬스도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오직 한라봉만 갈아 넣는다고 하네요.

특이하게 쟁반대신에 저렇게 나무로 만들어진 받침에 올려 주시더라고요

산장이라는 콘셉트에 굉장히 잘 맞는 인테리어였습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내부를 좀 더 구경하다 보면 시간이 뚝딱! 사진도 수 십장 생긴답니다.

사장님께서 캠핑을 좋아하셔서 직접 사용하신 캠핑용품을 모두 이곳에 전시했다고 합니다.

캠핑에 관심이 있다면 더욱 재밌는 카페 투어가 되겠죠?

 

마지막으로 친봉산장의 마스코트 사장님의 캠핑 메이트

멍뭉이를 잊지 말고 찾아주세요~

연예인들과 화보도 찍었던 귀한 몸이랍니다.

 사장님이 동물을 사랑하는 만큼 손님들의 애완동물을 동반하고 카페에

들어올 수 있다고 하네요!


제주도 갔을 때 방문해서 좋은 나무냄새도 맡고 많은 사진도 남기세요~!








<슈가플래닛>: 당신의 달콤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문화산책/컬처리뷰 2018.10.05 09:46



시원하고 쓸쓸한 가을, 달달한 전시회를 소개해보 합니다.

 "Sugar Planet: When is Your Sweetest Moment?" (이하 슈가플래닛) 입니다!



"인생에서 아이스크림을 처음 맛보았을 때보다 더 감동적인 순간이 있을까?"

             - 헤이우드 브론 (Heywood Campbell Broun, Jr,. 1888-1939)



▶ Space. 02 Sweet Road



"슈가 플래닛"은 설탕을 소재로 오브제, 영상, 음악, 텍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달달한 전시입니다.


총 15개의 행성(Space)으로 구성되어 행성마다 

각기다른 달콤한 추억들과 함께하다보면

어느새 설탕에 빠져버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Space. 01 Sugar Hills

▶ Space. 06 Sweet Galaxy



"무언가 잃어버렸을 때 마냥 낙심하기 보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잃어버린 것이라 여기는 일 어쩌면 그것은 꽤 달콤한 착각"


"자세히 또 가만히 살펴 보면 어디에나 있었던 달콤함의 단서들

자, 우리도 서로 또 다시 봅시다"



▶ Space. 09 Fruit Forest

▶ Space. 12 Sugar Block



단순히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닌,

오감을 일깨우는 달콤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딱딱한 전시가 싫으신 분들도

사진찍기 좋아하시는 분들도

마치 설탕처럼 누구나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속에 씁쓸한 일들에서 벗어나

달콤했던 추억들을 돌아보며 잊어버렸던 단맛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슈가플래닛에서의 여정이 당신의 삶에 시적인 순간으로 가미되기를 바랍니다"

                                                                         - Space. 01  Sugar Hills -




참고 자료 : 'Sugar Planet: When is Your Sweetest Moment?' 전시 소책자









[합격자 발표] 20기 대학생 기자단 합격자 명단

분류없음 2018.09.04 17:22

안녕하세요, 안랩입니다.


이번 안랩 20기 대학생 기자단에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모든 지원서를 한 자도 빠짐없이 읽어 보았고, 심사숙고 끝에 20기 기자단으로 함께하게 될 10명의 안랩 기자단을 선발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이번에 함께하지 못하게 된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랩 사보블로그 '보안세상'을 빛낼 20기 대학생 기자 합격자 명단입니다.


[이름(가운데 글자 마킹)(휴대폰번호 뒷자리)로 표기]


강○인(5213)

김○연(9602)

김○식(4025)

김○아(5685)

백○원(8349)

오○훈(7916)

윤○담(7259)

주○영(1175)

하○성(1998)

한○선(4653)



합격하신 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20기 기자단 첫 번째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안랩 20기 기자단 발대식 (필수참석)>

일시: 9월 12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장소: 안랩 판교 본사

문의: sabo@ahnlab.com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랩, 제 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18) 참가하다!

현장속으로/세미나 2018.08.31 17:10


'ISEC(International Cyber Security Conference) 2018'
 2018년 8월 30() ~31(이틀 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됐습니다.

ISEC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실질적인 보안실무자 5,000여 명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보호 콘퍼런스’입니다.

작년 ISEC 2017의 경우 무려 73개 기업이 참가하고, 4,897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안랩 또한 ISEC 2018 전시에 참가했는데요,

이번 전시에서 안랩은 아래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 엔드포인트 영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협 가시성을 제공하는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제품보기

    • 심층적인 위협 분석과 네트워크 보안 제품의 효율적 통합 정책 관리를 제공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보안 플랫폼 ‘안랩 TMS(Threat Management System)' 
      제품보기

    • 독보적인 위협 탐지 및 대응 능력을 갖춘 대용량 트래픽 처리의 
      고성능,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
      (TrusGuard) 제품보기

    • 네트워크 및 방화벽 보안에 대해 안랩의 '보안관제센터'의 안랩 침해대응 전문 인력이 
      원격으로 모니터링 및 관리해주는 '안랩 클라우드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제품보기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오른 쪽 제품보기를 클릭해주세요!)



△ 제품 설명 중인 안랩 직원


제품 및 솔루션 상담에서 나아가, 미니 강연과 퀴즈이벤트로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특히 참관객들이 편히 앉을 수 있게 엉덩이 모양의 종이를 깔아두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미니 강연을 알리는 사회자 모습

△ 참관객을 위한 자리를 준비 중인 안랩 직원


행사 첫 날인 8월 30일에는 제품기획팀 백민경 부장이 엔드포인트 보안, EDR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 'ISEC 2018'에서 EDR에 대해 발표 중인 백민경 부장


백민경 부장은 EDR(Endpoint Detect and Response)을 범죄사건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약 40분간 강연했습니다.

EDR은 악성코드가 어떻게 침입했는지, 어떤 위협을 가하는지를 분석해 빅데이터를 형성한다고 합니다. 엔드포인트 영역 행위 분석 내용을 연관 관계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해, 고객이 쉽게 위협에 대한 상세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줍니다.

연이어 최근 유행하는 악성코드, 공격 방법을 설명하며 보안에 대한 관점이 변화하고 있는 지금 엔드포인트 영역까지 보안하는 EDR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 말했습니다.

'안랩 EDR'은 V3 제품군 등 자사의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군과 손쉽게 정보연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V3 백신을 EDR 에이전트로 활용하기 때문에 추가 설치 없이 쉽게 구축 및 운영이 가능해, EDR 솔루션 도입에 따른 PC 성능 영향이슈 및 관리 포인트 증가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백민경 부장은  '안랩 EDR'은 진화형으로 고객사의 의견을 수용하고 제품에 반영하려 노력한다고 강조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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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1일에는 안랩 한창규 상무가 “[이슈&토크] 대한민국 대표 악성코드 분석가 3인이 말하는 2018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에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토크 콘서트에서 한창규 상무는 '최근 보안위협 동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행복은 항상 너의 것! - 핸드메이드 케이스 레츄라

문화산책/컬처리뷰 2018.08.31 02:28

 

 

“Happiness is always yours!”

 

 

많은 일들에 치여 바쁜 삶을 살고 있는 여러분, 행복을 찾고 계시지는 않나요?

이번 기사에서는 일상에서 소소한 기쁨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즘 직접 자신의 물건을 만드는 핸드메이드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귀걸이나 팔찌처럼 간단한 잡화뿐만 아니라 지갑과 반지 같은 수공예 제품들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우리가 평소 들고 다니는 핸드폰 케이스에 자신의 그림을 넣어 제작하는 레츄라가 있습니다. 레츄라란 let your life be art의 줄임말로 삶을 예술로 만들고 싶다는 제작자의 신념이 담겨 있는 이름입니다. 레츄라는 핸드폰케이스 뒷면에 원하는 사진을 본 딴 그림을 넣어줍니다. 추억이 담긴 사진을 특색있는 그림으로 담아내 항상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레츄라의 뜻을 잘 나타냅니다.

 

처음에는 재미로 한 번 해보았는데 마음에 들어 다시 한 번 부탁을 하였습니다.

아래에 보이는 사진과 같이 어렸을 때 모습을 보내면 사진을 토대로 한 귀여운 그림을 그려줍니다. 특별하게 문구를 설정하지 않을 경우 기본적으로 'Happiness is always mine!'이라는 레츄라의 타이틀 문구가 들어갑니다.

 

 

 

장난으로 시작한 일이었지만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해 놓고 볼 때마다 웃음이 났습니다. 지치고 무기력한 일상으로 힘들었는데 그림 하나만으로 미소가 지어진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진지하게 다른 사진으로 핸드폰케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그냥 인물을 그린 이미지지만, 아래처럼 핸드폰케이스로 실제 제작되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은 제작자가 제가 어렸을 때 피터팬을 굉장히 좋아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새롭게 디자인 한 것입니다.  레츄라를 통해 사진 속 어린 저는 그때 동경했던 동화 속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생각과 취향으로 꾸며질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문구는 피터팬의 대사를 발췌했습니다.

“You still have enough time to make your dream come true!”

학년이 높아지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으로 인해 마음이 조급해질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조언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그저 작은 이미지와 문구일 뿐이지만 삶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어떠신가요? 만약 걱정과 근심이 가득하다면 레츄라를 통해 행복을 얻으면 어떨까요?

행복은 항상 너의 것!”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