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기 기자단에게 묻는다! 안랩 대학생 기자단 후기

6개월간의 기자단 생활이 막바지에 이르고 새로운 기자단 모집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6개월간의 취재 활동을 마치고 수료를 앞두고 있는 안랩 19기 대학생 기자단!

항상 인터뷰 진행자의 위치에 있다가, 마지막으로 인터뷰 대상자가 되어,

향후 선발될 예비 20기 기자단을 비롯해 대학생 기자단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그간의 후기를 남겨 보았습니다.

 

1. 왜 안랩 대학생 기자단에 지원하셨나요?

민철 : 저는 정보보안전문가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이를 위해 이론 지식과 실무 능력의 균형있는 배양을 지향하는데요, 책에선 배울 수 없는 정보보안 산업현장을 피부로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정보보안업체의 주축인 안랩의 이름을 걸고 기자단 자격으로 국내 유수 IT/보안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것도 제겐 값진 경험이 될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훗날 입사를 꿈꾸는 기업이니만큼 안랩 사옥이나 직원들을 만나보고 마음도 있었습니다.

민정 : 진로 관련 대외활동으로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때 안랩 기자단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원 당시 융합전공으로 컴퓨터 분야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활동이 제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망설임 없이 지원했었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대외활동이라 정말 공들여서 자기소개서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현주 : 저는 컴퓨터공학전공으로 신기술 박람회 및 전시회를 다니는 것을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평소 안랩에 관심이 많았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해 안랩 기자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태운 :  기업의 마케팅 기획을 꿈꾸는 대학생입니다. 마케터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변화의 흐름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마침 안랩에서는 대학생기자단을 선출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내에서 제일가는 정보 보안 기업인 안랩에서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이 큰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들어 지원했습니다.

 

▲ 기자단 명함

 

2. 다양한 기사들이 있는데, 주로 어떤 성격의 기사를 썼나요?

태운 :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어, 컴퓨터와 관련된 지식은 부족했습니다. 대신 사람들이 좋아할 장소를 추천해주고 그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는 실력은 부족함이 없다고 자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장소와 문화공간, 그리고 그곳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안랩 보안세상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멋진 사진을 찍거나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것, 혹은 그 두 가지를 합친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했습니다.

연극 : <특별한 저녁식사> http://blogsabo.ahnlab.com/2388

졸음운전 대비하기 : http://blogsabo.ahnlab.com/2376

 

현주 : 전시회 및 박람회, 컨퍼런스 등의 행사를 취재하는 글을 많이 썼습니다. 주요기사로는 4AWS, 6월 로보유니버스, 7월 해럴드 컨퍼런스, 8월 소프트웨어대전2018이 있습니다. 안랩 기자단에서 동갑내기 친구와 매번 전공 관련 신기술을 알아보러 다니고 장소 여부를 떠나 좋은 행사가 있다면 취재하러 다녀왔습니다. 또한 쉽게 참여할 수 없는 컨퍼런스들에 안랩에서 기자단을 초대해 취재하며 많은 공부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AWS : http://blogsabo.ahnlab.com/2370    

로봇카페체험 : http://blogsabo.ahnlab.com/2411 

로봇엑스포 : http://blogsabo.ahnlab.com/2410

 

민정 : 저는 주로 전시회, 영화제 같은 문화생활 후기와 불면증 해소방법, 여행장소 추천 등 일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팁을 제공하는 기사를 썼습니다. 처음 기사를 쓸 때는 ‘안랩’이니까 IT 관련 기사를 써야겠구나 생각하며 별로 있지도 않은 지식을 바탕으로 열심히 기사를 썼어요. 하지만 아무래도 지식의 깊이가 깊지 않다 보니, 기사라기 보단 제 생각을 서술한 것 같은 느낌의 글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난 후, 제가 잘 쓸 수 있으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주제로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생각의 결과가 바로 문화생활이나 일상 경험에서 우러나온 팁들이었고, 이후 대부분의 주제를 이 방향으로 잡아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불면증 이겨내기 http://blogsabo.ahnlab.com/2398

경복궁 야간개장 http://blogsabo.ahnlab.com/2397

 

민철 : 저는 시사인터뷰와 컨퍼런스 취재를 주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부분은 IT/보안 관련 컨퍼런스를 취재했어요. 안랩에서 취재진을 요청했던 컨퍼런스에도 참여했고, 제가 스스로 찾아간 컨퍼런스도 있었습니다. 그 컨퍼런스에서 진행되는 강연회, 전시회 등을 요약 · 정리하고, 인터뷰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인터뷰도 진행했습니다.
시사인터뷰는 주로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를 선정하여, 설문지를 통해 인터뷰 대상자들을 추려낸 후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대표적으론 <성적우수자들에게 묻는 학점관리 팁> 이나 <비혼주의 청년들의 인터뷰>가 있겠네요.

비혼주의 청년인터뷰 http://blogsabo.ahnlab.com/2430

정보보호의 날 기념행사 http://blogsabo.ahnlab.com/2424

PIS fair     http://blogsabo.ahnlab.com/2404

 

▲ 기자단 워크샵 - 글쓰기 특강 

 

3. 기사 작성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인터뷰!

인터뷰를 할 때에 유의사항이 있다면?

민정 : 개인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본 적이 없어서 인터뷰 할 때 주의사항 팁을 드리긴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인터뷰 관련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 한 작가님에게 인터뷰를 부탁했지만, 답장이 오지 않아 결국 진행하지 못했던 적이 있어요. 혼자 생각하면서 처음이라 너무 소극적으로 부탁을 드렸던 것이 원인이 아닐까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혹시 인터뷰 기사를 진행하고 싶다면 꼭! 보다 적극적으로 인터뷰를 요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하고 싶다는 것을 표현한다면 거절의 답장이라도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태운 :  인터뷰 요청시에는 대상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아주 중요합니다. 무턱대고 찾아가거나 일방적으로 요청하는 건 부적절한 인터뷰 방법입니다. 1)우선적으로 이메일 혹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소속과 요청 이유를 밝히고, 인터뷰 가능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인터뷰에 응하였을 경우, 2)대상과 인터뷰 날짜와 장소 약속을 잡아야 합니다. 이 때 역시 일방적으로 날짜를 선택하기 보다는 대상의 스케줄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짜와 장소까지 결정이 되었다면 3)이메일로 인터뷰 할 내용을 미리 보내야 합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당일에 무턱대고 질문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질문에 응답할 시간을 미리 주는 것이 더 영양가 있는 대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약속 당일에는 4)장소에 10분 먼저 도착하면 좋습니다. 부탁하는 입장에서 약속 시간을 어긴다면 도움을 주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죠? 5)인터뷰를 할 때에는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대답을 적느라 바빠서 노트북 화면만 두드리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온화한 표정을 짓거나 상대의 눈을 바라보는 등 내가 당신의 말을 잘 듣고 있어라는 시그널을 보내야 합니다. 혹시 놓칠 이야기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6)인터뷰 할 때에는 녹음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인터뷰 대상에게 녹음기를 사용에 대한 허락을 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인터뷰가 끝난 뒤에는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고, 기사 작성 시 주의해야 할 점을 물어야 합니다. 외부로 누출되지 않아야 하는 정보, 혹은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내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 규칙만 지킨다면, 원활한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철 : 저는 사회 저명인사들을 인터뷰한게 아니라, 시사 인터뷰를 주로 진행했기 때문에, 인터뷰 주제에 가장 걸맞는 사람들을 설문지 등을 통해 선정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인터뷰 대상자들을 선정할 때 "인터뷰 할 사람 오세요! 기프티콘 드립니다!" 하며 다소 주먹구구식으로 모집했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인터뷰 주제에 대해 논리정연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닌지라, 기사쓸 때 많이 애쓴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설문지에 '⑴ 얼마나 오랫동안 그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는지 ⑵ 그 주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말 할 수 있는지'에 항목들을 넣었고, 예상질문들을 미리 드려 어느정도의 답변을 준비하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만족스러운 인터뷰가 나오더라고요.
인터뷰도 대화이기 때문에 감정선의 흐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선을 배제한 태도, 즉, 자기 할 말만 하고, 들을 말만 들으려고 하는 태도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원래 낯도 많이 가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 스스럼없이 말도 잘 못건네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다소 경직된 상태로 기술적인 내용만을 질문하고, 인터뷰가 다 끝나면 '감사합니다-' 하고 그 자리를 빠져나오는, '인터뷰를 위한 인터뷰'를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자단 생활을 하다 보니 어느정도 노련해져서, 인터뷰 도중에 농담도 던지고, 준비한 질문 이외에 추가 질문도 하고, 인터뷰 대상자와 같이 즐겁게 웃으며 '대화하는 인터뷰'하는 능력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혼자가 아닌 팀끼리 같이 취재한다면 이런 자연스런 대화 분위기를 만드는 게 더 수월했던 것 같네요.

 

  

 

4. 제 19기 안랩 대학생기자단 후기

 

 

현주 : 안랩 19기 대학생 기자단을 통해 많은 것을 얻었는데 그 중 크게 두가지가 기억에 남습니다. 첫째 열정적이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기자단 동기들과 이야기하며 전공에 관련하여 그리고 미래에 관련된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전공을 가진 친구부터 완전 분야가 다른 친구까지 만났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가장 친해진 친구와 따로 2차례 공모전을 나가기도 하고 꾸준히 나가고자 많은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렇듯 열정적인 사람들을 만났던 시간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두번째는 글을 쓰며 취재를 하며 다양한 분야에 IT기술이 쓰이고 있음을 깨달었습니다. 컴퓨터공학도이지만 정확히 무엇을 하고싶은 지 몰랐던 시간들을 보냈는데 안랩에서 제공했던 컨퍼런스와 찾아갔던 행사에서 나도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었습니다. 제 미래에 관해 알아갔던 의미 있던 시간들을 안랩 기자단을 통해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활동이었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안랩 기자단, 지금 지원하세요!

민정 : 그 동안의 활동을 돌이켜보면 저는 두 번째로 썼던 개인 기사와 팀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먼저 제 두 번째 기사는 처음으로 쓴 전시회 후기 기사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기사는 발행 되진 못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기사를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해 글의 내용이 별로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ㅎㅎ 하지만 일반 글과 기사의 다른 점이 무엇이며 어떻게 써야 좋을까 등의 많은 고민을 거치며 썼던 기사였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때부터 계속 기사를 쓸 때마다 고민한 결과, 나름 몇 개의 기사를 발행시킬 수 있었습니다  

팀 기사도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요! 혼자서 할 때는 아이디어부터 기사 작성까지 전부 다 고민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던 반면, 팀 기사는 4명이서 함께 준비하다 보니 굉장히 효율적으로 기사를 구성할 수 있었어요. 함께하니까 좋은 아이디어도 정말 많이 나왔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좋은 기사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작성 과정에서 개인 기사를 쓸 때와는 또 다른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기사가 발행까지 되어서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팀원들과 함께 하면서 배운 점도 많았어요! 다들 다방면으로 능력이 좋아서 보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한 부분도 많았고, ‘앞으로 어떤 분야에 도전해봐야겠다와 같은 계획도 짜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저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던 활동이었어요;)

태운 :

1)기획이라는 직무 경험을 얻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대학생 신분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경험을 얻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인턴을 하는 것이지만, 저학년의 경우 인턴을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고, 아르바이트 역시 관련 직무와 연관되는 아르바이트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대학생기자단은 지원하기 위하여 해당 기업에 대해 자세히 공부해야 하고,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직무 관련 경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저학년, 고학년 가릴 것 없이 취업 준비에 있어서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모르는 영역의 지식을 갖춘 타 대학 기자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저는 경영학과이기 때문에, 경영학 외의 지식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활동을 거듭하면서 지식의 영역이 조금씩 넓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관심사를 이해해야만 했고, 모르는 것을 공부해야 했습니다. 소통을 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여러 영역에 발을 담그게 된거죠. 단순한 친목을 위한 만남이 아니라 기사 작성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만나니까 서로에게 더 집중을 하게 되고, 얻어가는 것이 많았던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3)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교 과제처럼 제출하고 끝!’ 이런 것이 아니라 안랩 사보에 게재되는 저의 기사를 보며 일종의 만족감을 얻었습니다. 기사를 쓴다고 해서 모두 사보에 게재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발행되기 위해 더 열심히 작성했습니다. 콘텐츠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그 날 하루는 트렌드를 조사하고, 해당 자료를 찾아보는 활동 등에 매진했습니다.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작성한 기사 중 절반 이상이 사보에 게재되어 아주 기쁘고 큰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철 : 조금 클리셰같은 대사지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6개월간의 기자단생활은 분명 제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혼자라면 귀찮은 마음에, '내가 가도 될까?'하는 마음에, 참가하지 않았을 것 같았던 IT/보안 전시회, 강연회, 컨퍼런스를 안랩의 이름을 걸고 취재하며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었고요, 그를 기사로 표현하면서 글쓰기 실력도 많이 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고생하며 썼던 기사가 릴리즈 되었을 때의 성취감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런 안목, 함께 취재하며 얻은 친구들, 글쓰기 능력 등은 어디서 돈 주고 살 수 없는 것들이라 안랩 기자단에서 보낸 시간들이 참 값지단 생각이 드네요.
보안 관련 대외활동이 국내에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저처럼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실무현장을 발로 뛰며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안랩 대학생 기자단에 꼭 지원할 것을 추천합니다!

 

 

 

 

 

 

 

 

 

 

 

 


[모집] 안랩 20기 대학생 기자단 (접수기간: 8/22~9/2)

분류없음 2018.08.21 14:53




<모집요강>

 

1. 활동 내용

- 블로그 사보보안세상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안랩 페이스북 페이지 컨텐츠 제작 참여 (카드뉴스, 이미지, 동영상 등)

- 기사 기획 회의 및 워크숍 참여 (기획/취재 아이템 보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출)

- 안랩 홍보 활동

 

 

2. 혜택 및 특전

- 안랩 사옥 투어 / 안랩 공식 행사 및 각종 유·무료 컨퍼런스 참가

- 보안전문가 간담회 및 특강 참여

- 대학생 기자단 명함,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우수 기사 원고료 지원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기자 특별 시상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 (2018년 및 2019년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우대)

- 이미지 제작,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우대

- 블로그 운영자 우대

- 최소 6개월 간 활동 가능한 분 (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4. 활동 기간: 2018년 9 ~ 20192 (약 6개월 간)

 

 

5. 지원서 접수 기간: 20188 22 ~ 92   * 반드시 기한 엄수 바랍니다.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abo@ahnlab.com)로 송신

- 이메일 말머리 [본인이름_20기대학생기자_지원]으로 기입

*별도의 메일서버이므로 발송자가 수신확인이 되지 않습니다보내주신 지원서는 모두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제20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 지원서_첨부.docx


 

7. 합격자 발표: 문자 및 블로그 공지 (94일 예정. *선발 발표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8. 문의처: 이메일 문의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sabo@ahnlab.com

 

 

 

감사합니다.



[모집] 안랩 2015년 하반기 대학생기자 (15기) (~10/3)

분류없음 2015.09.21 09:35

도전할 기회가 많아 아름다운 대학생 여러분!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및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옛 안철수연구소)에서 블로그 사보 대학생기자로서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6개월 간의 활동을 통해 IT,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또한 국내 SW 기업의 성장사, 기업 경영, 기업 문화, 사회공헌활동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다양한 컨퍼런스 취재와 유명 인사 인터뷰까지, 그 어떤 활동보다 많은 걸 배워나갈 수 있는 "안랩 대학생기자단" ^^

'안랩' 과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모집요강> 

 

1. 활동 내용

- 블로그 사보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기사 기획 회의 및 워크숍 참여 (기획/취재 아이템 보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출)

- 안랩 홍보 활동

 

2. 혜택 및 특전

- 안랩 사옥 투어 / 안랩 공식 행사 및 각종 유무료 컨퍼런스 참가

- 보안전문가 간담회 및 특강 참여.

- 대학생 기자단 명함,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기자 특별 시상.

- 소정의 도서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6년 2월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우대)

- 최소 6개월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활동 기간 : 2015년 10월 ~ 2016년 3월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5년 09월 21일~2015년 10월 03일  * 반드시 기한 엄수 바랍니다.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abo@ahnlab.com)로 송신

- 이메일 말머리 [15기 대학생기자_본인 이름]로 기입

 

제15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 지원서.docx

 

 

7. 합격자 발표 : 문자 및 블로그 공지 (10월 둘째 주~ 셋째 주 예정)

 


8. 문의처 : 이메일 문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sabo@ahnlab.com

[모집][연장] 안랩 2015년 상반기 대학생기자 (14기), ~3/8

독자이벤트 2015.02.16 21:02

대학생 기자 지원에 대한 추가 문의가 지속적으로 있어, 이번 주말까지 추가 접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3월 8일까지)

지원자 분들은 기한 엄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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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할 기회가 많아 아름다운 대학생 여러분!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및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에서

블로그 사보 대학생기자로서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6개월 간의 활동을 통해 IT,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SW 기업의 성장사, 기업 경영, 기업 문화, 사회공헌활동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다양한 컨퍼런스 취재와 유명 인사 인터뷰까지, 그 어떤 활동보다 많은 걸 배워나갈 수 있는 "안랩 대학생기자단" ^^


영혼이 있는 기업 '안랩' 과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모집요강>  

 

1. 활동 내용

- 블로그 사보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기사 기획 회의 및 워크숍 참여 (기획/취재 아이템 보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출)

- 안랩 홍보 활동

 

2. 혜택 및 특전

- 안랩 사옥 투어 / 안랩 공식 행사 및 각종 유무료 컨퍼런스 참가

- 보안전문가 간담회 및 특강 참여.

- 대학생 기자단 명함,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기자 특별 시상.

- 소정의 도서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5년 8월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우대)

- 최소 6개월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활동 기간 : 2015년 3월~2015년 8월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5년 2월 16일~2015년 2월 28일   *추가접수기간: 3/4~3/8   반드시 기한 엄수 바랍니다.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abo@ahnlab.com)로 송신

- 이메일 말머리 [14기 대학생기자_본인 이름]로 기입


제14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 지원서.docx



7. 합격자 발표 : 문자 및 블로그 공지 (3월 둘째 주~ 셋째 주 예정) 


8. 문의처 : 이메일 문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sabo@ahnlab.com


대학생 기자, 떠나고 시작하는 이들이 남긴 스토리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09.04 08:26

8월의 마지막날,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에서는 사보 블로그 <보안세상>을 6개월 동안 잘 꾸려준 대학생 기자단 8기를 보내는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아쉬움이 가득할 8기의 수료식에서는 새로 선발된 9기의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진행되어 선배 기수가 떠나는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지금부터 <보안세상>의 주역, 안랩 대학생 기자단의 세대 교체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글로벌 보안 기업이자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 기업으로 손꼽히는 안랩의 기업 홍보 영상을 보는 기자단의 눈빛이 진지합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번 대학생 기자단 9기는 아리따운 여학생이 많습니다! 회의실이 평소보다 화사해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일까요^^?

당당히 9기로 선발된 대학생 기자의 자기소개 및 앞으로의 포부를 듣는 자리입니다. 이번 기수에도 다양한 전공,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이들이 어울려 있어 다채로운 <보안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 같네요. 

또한 이번에 6개월의 활동으로는 아쉬운지 8기 기자 중에는 활동을 연장하기로 한 학생도 몇 있습니다. 그들의 포부 또한 남달랐는데, 수료식에 참석한 다른 8기 기자도 그동안의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팀의 인치범 팀장이 리얼 타임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전달을 위한 자세를 설명했습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자 생활을 하며 한 번씩은 다시 곱씹게 될 중요한 조언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대학생 기자단 활동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히 콘텐츠 작성에 대한 질문에 적극적이었는데,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오리엔테이션 스케줄의 하이라이트, 사옥 탐방이 있었습니다. 회의실을 나온 9기 기자단들은 각자 출입증을 목에 걸고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오지나 대리의 뒤를 따랐습니다.

오지나 대리가 프로페셔널하게 리드하는 사옥 탐방에 학생들의 긴장된 표정도 점점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아래는 탁 트인 하늘정원에서 밝은 미소를 보여주는 안랩 대학생 기자단 9기의 첫 단체 컷입니다. 모두들 서글서글한 인상에 벌써부터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사옥 탐방을 마치고 선배 기수를 보내주는 자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자랑스럽게 수료증을 안고 사진 한컷씩! 

성공적으로 대학생 기자단 생활을 마무리하고 수료증을 받게 된 8기 기자단은 탐나는 디자인의 기자 수첩과 안랩 볼펜을 함께 선물로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보안세상>에 종종 들려 좋은 글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

뒤풀이는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아쉬워하듯 시원한 치맥으로 달렸습니다. 처음에 서먹했던 기운도 선후배 기수가 어울려 앉으니 금세 맥주 한 잔에 털어낼 수 있었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또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이 있는 법. 마냥 헤어짐을 아쉬워만 말고 안랩 대학생 기자단이라는 이름 아래 뭉친 소중한 인연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hn>

사내기자 김동희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컴퓨터공학도 눈으로 본 차세대 정보보안의 현장

현장속으로/세미나 2011.03.25 11:29

34일 학교 수강 신청 정정 기간. 친구와 컴퓨터 앞에 앉아 인터넷을 켰는데, 시작 페이지가 열리지 않았다. 순간 우리는 '정정 기간이라 학교 자체 서버만 작동하는구나.' 생각했다. 수강 정정을 마친 뒤, 트위터에서 “디도스(DDoS) 공격으로 인해서 일부 사이트가 일시 마비되었다.” 라는 소식을 접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포털 검색어 순위에서도 ‘DDoS’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보안' 문제에 일반 대중의 관심도 높아졌다.

이 같은 관심은 DDoS 사건 때문에 생긴 일시적인 관심일 수도 있다. 그러나 향후 DDoS 공격이 재발할 수 있고 그보다 더 큰 보안 위협이 발생할 개연성은 매우 크다. 각 기업이나 기관이 그에 대비해 종합적인 보안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정보 마당'이 펼쳐졌다. 39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정보보안 세미나/전시회인 Next generation Next Security Vision 2011’(이하 NGS 2011)이 그것.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NGS 2011에는 총 28개 정보보안 기업이 참여했다.

행사가 시작되는 9시에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일찍 나와 전시 부스에서 각 보안 업체의 제품에 대해 듣고 참관하는 이가 적지 않았다. 보안에 대한 관심이 눈으로 확인되는 순간이었다.

얼마 전 DDoS 사건의 여파인지 DDoS 관련 제품이 많이 눈에 띄었다. 그 중 안철수연구소 대학생기자인 내 눈에는 당연히 '트러스가드 DPX(TrusGuard DPX)'가 돋보였다
많은
사람이 안철수연구소 하면 V3(안티바이러스 SW)의 이미지로 소프트웨어 회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2007년부터 TrusGuard 같은 하드웨어 제품도 만들기 시작했다. TrusGuard의 강점은 제품과 서비스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알려지지 않은 보안 위협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강점 때문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여 안철수연구소 전시 부스는 다른 부스보다 더 붐볐다
. 


NGS 2011에 참여한 28개 회사 중 절반이 넘는 15곳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 안철수연구소에서는 제품마케팅김우겸 과장이 ‘클러스터 기반 차세대 DDoS 공격 대응 기술’을 주제로 발표했.

눈 앞에서 직접 ‘보안’ 세미나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렜다
. 설레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세미나에 집중하기 위해 앞 쪽에 자리를 잡았다.
세미나가 진행되기 전, 연세가 지긋해 보이는 백발의 어르신이 옆자리에 앉았다. 어느 회사 소속인지 여쭈니 대우조선해양이란다. 네트워크 보안 세미나에 조선회사에서 무슨 일로 오셨을까? 4년 전 보안 문제로 막대한 손실을 입을 뻔했다. 그 이후로 회사 내에서 보안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기사를 정리하면서 검색해보니
전직 간부가 중국으로 회사 기밀을 유출하려 했다가 국정원에 적발된 사건이었다. 만약 그 기밀이 유출되었으면 피해 규모가 35조원에 다다른다고 했다. 이처럼 모든 업무가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처리되면서 힘들여 개발한 기술을 지키기 위한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오후가 되어 트랙
1, 2로 나누어 보안 업체 별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안철수연구소 김우겸 과장은 
많은 언론 기사에서 DDoS를 볼 수 있었듯이 국가적인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DDoS 공격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2009년 7.7 디도스 대란 때와 달리 이번에는 피해가 크지 않았지만 DDoS 공격에 대해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DDoS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정확히 이해하고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미나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두 가지. 우선 사이버 전쟁의 변화 양상 부분이다.
"
인터넷 세상의 전쟁도 실제 전쟁과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현실 세계 전쟁은 공성전(성이나 요새를 빼앗기 위하여 벌이는 싸움)의 형태로 공격과 수비로 명확히 나누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성 안에 있으면 안전했습니다. 인터넷 세상에서도 과거에는 방화벽 안쪽에만 있으면 안전했습니다.
냉전 끝에 전쟁이 없을 줄 알았지만, 국지전이나 테러의 모습으로 전쟁이 나타나면서 안전한 시대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이버 시대에도 마찬가지로 DDoS 같은 공격으로 인터넷 상에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을 테러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이번 3.4 DDoS 공격의 ‘불편한 진실’에 관한 내용이다.

"
이번 3.4 DDoS 공격은 2009년 7.7 DDoS 대란 때와 비교해보면 새로운 공격유형이 아니었기에 피해 규모가 작았습니다. 그래서 공격자가 빠르게 하드 디스크를 파괴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면, DDoS 공격에 대해 대응책이 있으니까 이제 안 막아도 된다는 생각은 맞을까요? 7.7때와 달리 이번 3.4 DDoS는 공격자가 명령을 수시로 바꾸었고, 공격 때마다 파일 구성이 달라져 분석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공격자가 임의로 날짜를 변경해서 하드 디스크를 손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고도화 지능화했는데 피해가 미미했다는 것으로 안심해도 되는 것일까요?
피해가 적었다고 생각했던 나도 이 발표를 듣고 이번 3.4 DDoS 공격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 DDoS 공격은 양극화 현상을 보여준다고 한다. 기존 DDoS 공격이 다량의 패킷이 들어와서 서비스를 거부하는 것이었다면, 이와는 정반대로 임계치에 걸리지 않는 소규모 트래픽이지만 서버에 부하를 주는 공격, 기존 방어 기술에는 걸리지 않는 공격 방법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정상적인 클라이언트가 요청하는 경우와 거의 유사하게 URL에 응답해주는 공격 툴도 생겼다고 한다.

이처럼 날이 갈수록 지능적인 공격 방법이 나오는 상황이므로
, 결과를 보도하기보다는 한 발 앞서 대비할 수 있도록 보도해주어서 사람들이 항상 보안에 대해 의식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창’이 먼저 나와야 ‘방패’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항상 새로운 ‘창’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미리 ‘방패’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Ahn

대학생기자 김재기 / 한양대학교 안산 컴퓨터공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