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시무식&비전선포식', 안랩의 시작을 열다!

 

2016년, 붉은 원숭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새해엔 어떤 목표들을 세우셨나요?

안랩도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2016년을 준비하고자
'2016 시무식 & 비전선포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시무식에서는
지난 1년 간 우수한 성과를 보인 안랩인들을 포상하는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아주 평범해 보이지만...

 

 

미니언, 다스베이더, 요술공주 등등
다양한 개성을 뽐내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
안랩인의 센스, 정말 굿이죠? ^^

사진에 보이는 분들 외에도 많은 분들이 포상을 받으셨답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D

 

 

 

다음 순서는 '비전선포식'이었습니다!

안랩인의 꿈이 가득담긴 비전은 무엇일까요?

안랩은 2014년 9월부터 '공감'과 '소통'을 키워드로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두근두근'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안랩인은 총 900명이며
진행된 회의, 워크숍, 세미나 100회,
총 프로젝트에 쏟은 시간이 5,000시간에 육박합니다.

그만큼 안랩인 모두가 하나되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회자된 단어는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행복이었습니다.

지난 20년간 안랩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한다.'
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안랩의 존재 의미를 실현해 왔는데요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의 안랩이 '어떻게' 사회에 기여해야 할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요 ^^

 

그렇게 해서 탄생된 안랩의 새로운 비전은

'안전해서 더욱 자유로운 세상'
(More security, More freedom) 


부모의 보호 아래서 아이가 마음껏 뛰어 노는 자유를 느끼듯,
사람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완전한 자유를 느끼며
행복한 삶을 추구
하는 것이 안랩의 목표입니다 :)

단순히 '안전'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안전 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여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동적인 비전선포식이 끝난 후,

비전을 이미지화 한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새로운 비전을 다시 한 번 마음 속에 새겨봅니다 ^^

 

 

 다들 열심히 뭔가를 쓰고 계시네요!
뭐 때문에 이렇게 집중해 있는 걸까요?

 

마지막 순서인 '희망 종이 비행기 날리기' 행사 때문이었습니다 ^^

안랩의 새로운 비전, 그리고 안랩인의 비전을
희망 비행기에 적어 날리며 2016년을 잘 시작해보자는 의미였답니다.

 

 

이렇게 올해의 첫 행사인
'2016 시무식&비전선포식'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새로운 비전과 함께 시작하는 이번 한 해는
더욱 특별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올해 모두 원하시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


글, 사진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강지희

 

 

홍익대 보안동아리 "H.U.S.T" 만나보니


이번 <보상세상>에서 만나본 보안 동아리는 바로 홍익대학교의 H.U.S.T"


"H.U.S.T"
Hongik University Security Team의 약자로서 인터넷 상에서 자유와 평등을 지닌 - 열정을 가진 젊은이들끼리 모여 보안을 위해 해킹을 연구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인터뷰 내내 동아리의 자율적인 분위기와 보안에 관한 뜨거운 열정으로 날 감탄하게 했던 “H.U.S.T”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쳐보자!

우선, 동아리에 대해 사전 조사 중 "H.U.S.T"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고 놀랐던 기억이 떠오른다. 기업 홈페이지를 방문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H.U.S.T"홈페이지(www.hust.net) 방문 후, 나의 기대는 한층 더 커져 그 후 "H.U.S.T"의 만남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다.

 



2001
2 3일은 "H.U.S.T" 가 만들어진 날이다.  1 H.U.S.T” 회장인 97학번 고영준(F-Luid) 학우가 만든 홍익해커(http://cafe.daum.net/hongikhacker)의 다음 카페를 통해 온라인 상에서 태어나게 되었다. 2008 5월엔 홍익대학교의 정식 동아리로 승격 되어 현재에는 졸업생과 재학생을 합해 90명 정도의 大회원을 거느리고 있는 동아리로 발전하게 되었다.



                                        각자 자유롭게 스터디를 하고 있는 모습.



“H.U.S.T”는 누군가가 가르치고 누군가는 배우는 형식이 아닌 자유로운 환경에서 자신이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서 누구의 간섭 없이 각자 즐겁고 열정적이게 임하는 것이 특징이다.

틀에 박힌 커리큘럼 없이
,
매주 정기적으로 화 ,목요일에 학교 내 전산실에서 모여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로 부족한 것은 가르쳐주면서 보안, 해킹연구, 시스템, 네트워크, 홈페이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자 하고 싶은 것에 몰두하여 배우는 자율적인 학습방법을 고수한다.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해 학습하다 보니, 회원들의 참여는 더 높아지고, 능률도 더 높아지게 되는 것 같다. 그 능률의 증표는 바로 다수의 수상경력으로 증명된다.


 

2009-05-13 KUCIS Open CTF 2위 수상
      2009-03-08 2009
년 코드게이트 참가

      2008-08-07 KISA
3 S/W 보안 취약점 찾기대회 장려상 수상

      2008-04-15 Codegate
해킹방어대회 3위 수상

      2007-06-25
4회 해킹 방어 대회 대상 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2007-02-27
아르고스 해킹페스티벌 동상 수상

      2006-06-30
전국인터넷모의해킹대회 대상 수상

      2006-06-19
3회 해킹 방어대회 금상 수상

      2002-12-13
대덕 해킹 페스티발 대상 수상




자유분방한 동아리의 환경 내에서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에 열정적으로 임함으로써
, 개인의 역량을 더 잘 발휘 할 수 있는 것이다. 수많은 수상경력에 대해 그 비결을 물어보니
8 대 회장 윤홍상씨는 “(대회 우승을) 해보자 해서 하는게 아니라, 대회를 통해 배우겠다는게 목표, 대회 자체를 즐기기 때문” 이라고 대답했다.

 

                                                          세미나 중인 HUST


 
리고 매년 이 동아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축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매년
 “H.U.S.T”가 주관하는 “Hacking Festival”이다. 2001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해킹에 즐겨보자, 미쳐보자라는 취지로써 일반적인 해킹대회가 아닌 해킹축제이다.

동아리 내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끼리 자기가 공부한 분야에 대해서 문제를 자체적으로 출제한다
. 어떤 누구의 강요도 없이 자발적인 개인 의지로, 하고 싶어서 참여하기 때문에 대회가 아닌 축제로써의 장이 열리는것이다. 참가자는 모든 네티즌을 대상으로 하고 2004년도에는  글로벌하게  놀아보자하여 영어로 문제를 출제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우승상품은 홍익대학교에서 승인을 받은 상장으로, 그 어떤 상품이나
상금보다 값진 것일 될것이다.



특별한 우여곡절 없이
, 매일매일 재밌는 에피소드로 항상 즐겁고 재밌다는 홍익대학교 보안동아리
“H.U.S.T” '직업을 갖기 위해 보안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자신들의 열정을 불사르기 위해서, 취미를 즐기기 위해서 공부한다'는 그들! 항상 자유롭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그들의 앞으로의 일상에도 지금처럼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 Ahn




 

대학생기자 고정선 /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어둡다고 불평하기보다는 점차 익숙해지기를 기다려 작은 불빛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더 낫다.  현재에 상황에 불평하기보다는 현재의 상황을 더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  좋은 시절의 꿈은 위대하듯 지금의 꿈을 더 크게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