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데이 함께 즐긴 안랩 페친의 반응은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2. 11. 29. 07:00

2012년 11월 09일 판교 안랩 사옥에서 11월 11일 가래떡 데이를 기념하여 직원들이 가래떡을 함께 나눠 먹는 행사가 열리는 동안 안랩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AhnLabOfficial)에서는 안랩 페이스북 친구를 대상으로 “함께 나누는 가래떡데이”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벤트에 당첨된 이승엽씨, 김수정씨가 가래떡데이를 기념하고 다른 페이스북 친구들과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사진과 짧은 소감을 직접 보내주었다. 

모두에게 11월 11일이 가래떡데이가 되는 그 날을 기다린다 – 이승엽

학교에서 선후배, 동기들과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움직이려는 순간에 떡케익이 배달됐습니다. 따뜻하게 배달된 떡케익을 맛있게 나누어 먹고 든든하게 하루 동안 열심히 수업을 듣고 동아리 활동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모두에게 11 11일이 빼빼로데이가 아닌 가래떡데이, 농민의 날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


11 11일이 농민의 날이라는 것을 앞장서서 알리겠다 – 김수정


안랩에서 보내주신 따끈따끈한 떡케익으로 추운 날씨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으며 따뜻하고 훈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울러 매년 11월 11일은 농민의 날이라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된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농산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이번 "함께 하는 가래떡데이"이벤트를 통해 잘 전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인들에게 농민의 날을 앞장서서 알리고 다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이처럼 뜻깊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뻤고 향후 안랩이 어떤 다양한 활동을 보여줄지 많이 기대됩니다. 계속해서 적극 관심!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hn


사내기자 유남열/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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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통 문화, 안랩 가래떡 데이 현장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11. 14. 08:45

2003년 11월 11일 이후 10년 동안 안랩에서는 매년 11월 11일에 특별한 데이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바로 '가래떡 데이' 입니다. 가래떡 데이에는 전 사원이 팀별로 구내식당에 삼삼오오 모여 가래떡을 먹으면서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10번째 '가래떡 데이'의 의미에 맞게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도 "함께 나누는 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안랩 직원이 '가래떡 데이'를 어떻게 보내는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래서 그 현장 스케치를 준비했습니다! 

이 곳은 안랩 구내식당의 입구입니다. 벌써부터 가래떡의 고소한 향기가 느껴지지요?

꿀과 함께 견과류가 곁들여진 가래떡과 김, 그리고 곶감이 들어간 수정과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 단순한 가래떡이 아니라 안랩인의 기호에 따라 꿀과 견과류를 더하거나 뺄 수 있어서 호응이 좋았습니다. ^^ 이런 세심한 배려가 안랩이 일하기 좋은 직장 4위에 선정된 큰 이유가 아닐까요?^^

지하 1층 식당에 마련된 가래떡의 고소한 향기에 이끌렸는지 안랩이이 하나 둘 식당으로 찾아와 가래떡을 들고 갑니다. ^^ 

안랩의 특별한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 사진 촬영에 기꺼이 모델로 참여한 인사팀, 세일즈마케팅팀, UX/TW팀, 총무팀 직원들입니다. 안랩의 얼굴답게 따뜻한 미소와 재치가 돋보입니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다'를 외치며 가래떡으로 건배를 하는 어플라이언스개발팀 팀원들입니다. 

갑작스러운 사진 촬영 요청이었지만 연수생만의 활력으로 재밌는 표정과 에너지를 담아 사진 촬영에 임해준 어플라이언스QA팀 연수생입니다. 가래떡을 먹으면서 6개월의 연수 기간에 이런 이벤트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의 연수생 생활을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합니다.

연수생부터 팀원까지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은 CERT팀입니다. 오늘은 평소 즐겨먹던 커피와 탄산음료를 놓고 향긋한 수정과와 함께 오후의 피로를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래떡 데이에도 건배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팀 단합을 다지며 수정과로 건배하는 솔루션지원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사진을 찍는 사람마저 기분좋게 만들어준 보안관제팀! 이런 긍정적인 에너지가 안랩을 대표하는 에너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자연스런 분위기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세일즈마케팅팀입니다! 

자리에 함께 하지 못 하는 팀원들을 위해 가래떡을 챙겨가는, 동료를 생각하는 마음이 남다른 분석팀! 그들의 따뜻한 마음과 미소가 '함께 하는 가래떡 데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안랩이 시작한 '가래떡 데이'가 우리 사회 곳곳으로 퍼져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나누며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 Ahn


사내기자 유남열/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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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rter 2012.11.17 16:3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가래떡데이라니....!! 맛있어보여요~ 저도앞으로 11월11일엔 지인들에게 가래떡을선물해야겠네요^^

  2. 香格里拉 2012.11.26 13:4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좋은 전통 계속 이어나가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별미 동지 팥죽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 12. 23. 08:50

22일은 동지날입니다. 동지(冬至)는 ‘겨울(冬)이 극진한 데까지 이르렀다(至)’는 뜻으로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우리 선조는 동지에 먹는 팥죽이 잔병을 없애고 액을 면할 수 있다고 해서 이웃 간에 돌려가며 서로 나누어 먹었다고 하지요.

안철수연구소는 이날 고유 명절 중 하나인 동지를 맞아 전사원이 팥죽을 나눠먹는 사내 이벤트를 열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이할 것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동지 팥죽 데이는 가래떡 데이, 삼복 아이스크림 데이와 함께 안철수연구소의 전통 있는 3대 이색 이벤트로 꼽힌답니다. 

도우미로 나선 김홍선 대표와 김기인 상무. 듬뿍듬뿍 담아주세요~


이번에는 카메라 보고 포즈 한 번!


조시행 상무는 산타 클로스 모자가 참 잘 어울립니다.


자~ 푸짐한 팥죽 배달이요~


와우~ 먹는 입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원탁에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먹는 맛이란!


여러분도 팥죽 한 그릇 즐겨보세요.^^

 
Ahn

사내기자 송창민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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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렉라인 2010.12.25 14:1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두 팥죽은 먹구싶은데 팥죽만먹으면 속이쓰리네요..흐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