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V3 Lite 사용기

보안라이프/IT트렌드 2019.02.28 19:52

개인용 무료 버젼 백신인 'V3 Lite'의 새로운 버젼이 출시됐습니다.


안랩 대학생 기자단인 저는 출시 전 미리 써봤다는 사실!!

어떤것들이 바뀌었고 더 좋아졌는지 (대학생인 저의 기준에서!)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1. 달라진 UI



기존의 UI는 Black계열의 UI였는데 신규 버전으로 바뀌면서 White 계열로 깔끔하게 바뀐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V3 Lite가 깔끔한 UI로 바뀌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V3 Lite를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이 왼쪽에 있는 메뉴를 누르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어플 같이 메뉴가 나오는 효과가 추가되었습니다.





2. 랜섬웨어  검사



최근에도 우리를 위협하는 랜섬웨어 악성코드를 집중적으로 검사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랜섬웨어로 의심되는 프로그램을 가상 공간에 집어넣어 이 프로그램이 진짜 랜섬웨어 인지 확인하는 기능입니다. (고마워요 V3)



3. 클라우드 기반 검사




클라우드 기반으로 악성코드를 빠르게 검사하는  V3! 클라우드로 악성코드 정보가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고 이 정보를 기반으로 내 컴퓨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편의성과 보안성 갖춘 V3 Lite 당신의 컴퓨터의 보호를 위해 꼭 사용하세요!!




프로세싱으로 알아보는 우리 동네 미세먼지 지수

보안라이프/IT트렌드 2019.02.13 00:59



높은 미세먼지 농도로 고생하는 요즘, 저는 항상 외출 전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하곤 합니다.

일일이 검색하는 것이 번거로워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편리하게 정보를 얻는데요.


오늘은 다양한 미세먼지 알림 어플리케이션이 어떻게 정보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프로세싱을 통해 직접 미세먼지 수치 정보를 가져와보도록 하겠습니다.



| 공공데이터포털 api 발급받기


공공데이터포털은 국가가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를 국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시스템입니다. 미세먼지, 기온 등 다양한 정보를 다운로드하거나 오픈 api를 이용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api는 다음의 과정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1. 공공데이터포털(https://www.data.go.kr)에 접속, 로그인하기

2. 검색화면에 '미세먼지' 검색하기

3. '한국환경공단_대기오염정보' api 선택 후, 활용신청하기

4. 개발 계정 신청하기

5. 마이페이지 - 오픈API - 개발계정에서 승인된 API키 확인하기


api로 받아온 xml의 데이터는 지역에 따라 분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세싱에서 사용할 미세먼지 수치 정보인 pm10은 <items> 태그 안의 <item> 태그 안의 <pm10Value> 태그 속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발급받은 xml 데이터는 프로세싱에서 어떻게 사용되는 걸까요?

그 전에, 프로세싱에 대해 알아봅시다!



| 프로세싱(Processing)


프로세싱은 2001년 벤 프라이(Ben Fry)와 케이시 리아스(Ceasy Reas)가 개발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이자 통합 개발 환경(IDE)입니다. 프로그래머가 아닌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세싱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JAVA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OS)과 호환이 가능하다.

프로세싱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이외에도 MAC OS, Linux 등 여러 운영체제를 지원하므로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짧은 소스코드로 다양한 프로그램 구현이 가능하다.

간결한 문법만으로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하다.

라이브러리는 미리 짜놓은 코드를 쉽게 재사용할 수 있도록 코드를 모아 저장한 것입니다.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면 더욱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프로세 커뮤니티(https://www.openprocessing.org)에 공유한 작품들을 이용해 응용할 수 있습니다.



| 프로세싱에 실시간 미세먼지 수치 불러오기


프로세싱으로 미세먼지 수치 정보만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다음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1. 먼저, loadXML()을 이용해 데이터를 프로세싱으로 불러옵니다.

loadXML()에 들어갈 xml 주소는 참고문서의 URL과 승인된 API키를 결합해 작성합니다.


2. 그 다음 xml.getChildren()을 이용해 전체 정보가 들어 있는 <body> 태그에 접근합니다.


3. <body>태그에 접근한 이후에는 pm10은 <items> 태그 안의 <item> 그 안의 <pm10Value> 값을 불러옵니다.

<body> 태그가 들어있는 children[]에서 <pm10Value> 값만 Element 안에 담아줍니다.


4. 마지막으로 형변환을 통해 데이터 값만을 출력하게 해줍니다.



프로세싱에서는 draw()를 이용해 쉽게 실행화면에 결과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조건문으로 미세먼지 등급에 따라 화면에 출력되는 문구를 변경해 편리하게 대기오염정도를 확인합니다.



저는 서울여자대학교가 위치한 노원구의 미세먼지 수치 정보를 프로세싱으로 가져왔습니다. xml을 이용해 불러온 데이터의 결과와 미세먼지 수치를 조회해 얻은 값이 같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검색 이미지 출처 : 네이버 검색 "노원구 미세먼지")



날씨가 풀리는 날에는 미세먼지 수치가 높다고 합니다.

밖에 나가기 전, 프로세싱으로 미세먼지 지수를 확인해보는 것은 어떤가요?






스미싱 주의!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보안라이프 2019.02.07 00:46


여러분은 모르는 택배를 수령하라는 문자를 받았던  있나요?

평상시라면 의심해  만한 문자라도 많은 택배를 받는 연휴에는 의심 없이 메세지와 함께 도착한 주소(URL) 누르곤 합니다.

 다시 찾아온 연휴를 맞이하여 안부 인사, 택배 배송, 선물 교환권 등을 가장한 스미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스미싱과 스미싱에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스미싱(Smishing)이란?


스미싱은 SMS(문자메세지) 피싱(Phishing, 개인정보(Private Data)와 낚시(Fishing)의 합성어) 합친 말로, 문자메세지를 이용한 사기 수법을 의미합니다.

신뢰할 만한 인물 또는 기업이 보낸 메세지인 것으로 가장하여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휴대폰 소액 결제를 유도합니다. 문자메세지에 포함된 주소를 클릭할 경우 악성코드가 설치되어 피해자가 모르는 사이에 각종 정보를 탈취하는 수법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링크를 통해 apk 파일을 설치하도록 유도하여 휴대폰  정보를 탈취하는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묘한 수법의 스미싱은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 스미싱 예방 수칙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는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예방 수칙과 스미싱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문자메세지의 URL 클릭 지양하기

2. 모바일 백신 설치 및 실시간 감시 기능 설정하기

3. 스마트폰 운영 체제 업데이트하기

4. 스마트폰 기본 운영체제 변경하지 않기

5. 스미싱 차단앱 설치하기

6. 비밀번호가 설정되지 않은 무선 공유기(Wifi) 접속하지 않기

7. 어플 설치 시 공식 어플리케이션 마켓 이용하기


또 다른 예방법에는 휴대폰의 소액결제를 완전히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소액결제 스미싱의 경우 클릭과 동시에 결제가 되기 때문에 소액결제를 막아 놓는다면 실수로 주소를 누른다 하더라도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만약 URL 클릭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스미싱 피해 최소화 방법


1. 휴대폰 제조사 A/S센터에서 휴대폰 공장 초기화하기

2. 악성 어플리케이션 삭제하기

3. 통신사에 소액결제 여부 확인 후 차단하기

4. 개인정보 도용 확인하기


주민번호클린센터(www.eprivacy.go.kr), I-PIN(i-pin.kisa.or.kr), 명의도용방지서비스(www.msafer.or.kr) 등을 이용해 개인정보 도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안랩이랑 스미싱 피해 예방하기


안랩에서는 백신 어플리케이션 V3 Mobile Security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V3를 이용해 URL이 포함된 메세지의 악성 어플리케이션이나 악성코드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

문자 메세지(SMS/MMS)에 악성 어플리케이션이나 악성코드 다운로드 URL이 포함된 경우 알림을 통해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URL/문자 검사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V3 Mobile Security 어플리케이션 설치 후, 메인화면의 URL/문자 검사 클릭하기

2. URL/문자 검사 사용 활성화하기

3. 스미싱 검사 결과 확인하기


URL/문자 검사 기능을 활성화하는 즉시 검사가 시작되며 스미싱 위협 여부를 알림메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사용자를 위협하는 스미싱,

다시 한 번 의심해서 개인정보를 지킵시다!





오싹했던 괴담의 비밀은 바로, 자율주행차!

보안라이프 2019.01.11 04:57


내가 밤에 혼자 길을 걷고있었는데 차가 내 앞에서 딱 멈추는거야.

근데.... 운전석에 사람이 없었어!


여러분들은 어렸을 적 이런 이야기로 밤잠을 설친 적 있나요?

이제 이 이야기는 더 이상 무섭지 않습니다.

사실, 그 자동차는 ‘자율주행차’ 였거든요!


오늘은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자율주행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자율주행차(Autonomous Vehicle)의 정의


자율주행차란 운전자가 차량을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운행이 가능한 자동차를 의미합니다. 레이더, 센서, 카메라 등을 이용해 주행과 관련된 각종 교통정보를 수집 및 분석합니다. 또한 분석한 정보를 이용해 조향, 가속, 감속, 제동을 제어하여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제2조 제1의 3호에서는 자율주행차를 ‘운전자 또는 승객의 조작 없이 자동차 스스로 운행이 가능한 자동차’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자율주행 기술 단계




미국 교통부 도로안전국(NHTSA)에서는 2016년 10월 이후 자율주행 기술 단계를 총 6단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0단계 (비자동화)

0단계는 자율주행 시스템 없이 운전자가 차량을 완전히 제어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1단계 (운전자 지원)

1단계는 현재 많은 자동차에서 지원하는 차선이탈경보장치처럼 방향 및 속도 제어 등 특정 기능의 자동화가 가능한 단계입니다. 자동차가 가속 및 감속 지원시스템에 의해 실행되지만 운전자가 차의 속도와 방향을 항상 통제해야 합니다.


2단계 (부분 자동화)

2단계는 고속도로 같이 정해진 조건에서 차선과 간격 유지가 가능한 단계입니다. 차선유지, 차선변경, 적응형 자동운전 등 기술이 2개 이상 융합된 기능을 갖춘 단계를 의미합니다. 운전자는 항상 주변 상황을 주시하고 적극적으로 주행에 개입해야 합니다.


3단계 (조건부 자동화)

3단계는 정해진 조건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운전자는 자율주행 한계 조건에 도달하면 정해진 시간 내에 대응해야 합니다.


4단계 (고도 자동화)

4단계는 정해진 도로 조건의 모든 상황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정해지지 않는 도로 조건에서는 운전자가 주행에 개입해야 합니다.


5단계 (완전 자동화)

5단계는 모든 주행 상황에서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은 단계입니다. 차량이 전체 주행에 관한 도로상황을 주시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도록 설계 된 단계입니다.



| 자율주행차 현황


현대·기아자동차, 네이버랩스, 서울대 등 국내의 많은 기업들이 자율주행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 자율주행기술 개발 평균 수준은 3-4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 국내의 자율주행 면허를 취득해 고속도로와 판교에서 시범운행을 하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은 2020년에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양산차를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시장 조사 업체인 IHS는 세계 자율주행차 판매량을 2025년 23만 대, 2035년 1180만 대로 예측합니다. 이처럼 자율주행차는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면 전체 교통사고의 95%를 차지하는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와 보복운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자율주행차 관련 문제


자율주행차와 관련해서는 아직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문제점 1. 안전문제

현재 자율주행차 기술은 일반도로와 고속도로에서 사고 없이 시험운행을 할 정도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도로에서 주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은 단순히 수치적 확률이나 예측 만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도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행자나 다른 차량의 잘못으로 발생하는 사고에 관해서는 아직 적절한 대응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어도 모든 차량이 자율주행차가 되기 전까지는 운전자가 제어하는 차량과 함께 주행하여야 하기 때문에 인간으로 인한 사고를 회피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문제점 2. 해킹 및 개인·위치정보유출문제

자율주행차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는 특성상 해킹의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한 정보의 유출가능성과 오작동으로 인한 급발진이나 범죄에 악용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교통안전을 위해 보행자의 동영상 정보나 다른 자동차의 위치정보가 수집되게 되므로 개인정보 및 위치정보가 유출되는 문제도 존재합니다.


문제점 3. 법적문제

자율주행차의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우 자율주행차에 탑승했던 소유자, 이용자, 차량 제조사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자율주행차에는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운전자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는 도로교통법 등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위한 목적으로 한 관련법이 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율주행 기술이 나날이 발전되어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요즘.

기술적 문제와 법적 문제가 해결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서서히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카드뉴스] 블록체인, 비즈니스 혁신의 신기술

보안라이프/IT트렌드 2018.06.28 12:42













불면증, 건강 해치지 말고 이겨내자!

보안라이프/리뷰&팁 2018.05.31 11:26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밤편지라는 노래를 다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JTBC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아이유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고백을 해야 마음이 전해질지 고민하다, 숙면을 빌어주는 것이 가장 큰 고백일 것 같아 이 곡을 작사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곡을 작사하던 당시, 심한 불면증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숙면을 빌어주는 것이 본인에게 큰 의미가 있었던 것이죠!

이처럼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모두가 하루의 끝으로 당연하게 여기는 잠은 행복을 위해서 간절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불면증은 삶의 질을 떨어트리며 행복을 앗아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병의 근원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렇게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불면증의 원인, 조금이나마 밤에 잠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몇 가지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밤에 숙면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면증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하나의 원인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에 따르면, 불면증은 평소 잠자는 시간이나 습관이 불규칙한 사람에게 생기며 환경 변화와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겪으면서 악화됩니다. 일시적으로 겪는 불면증의 흔한 원인은 새로운 직장, 이사, 여행으로 인한 시차 등으로 규칙적인 생활리듬이 바뀌는 데에 있습니다. 하지만 만성적인 신체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 두통,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불면증과 동반되어, 심각해질 경우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환경의 변화와 우울증, 불안한 심리적인 문제가 불면증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불면증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불면증 자체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는 경우에도 신경계의 긴장으로 인해 불면증이 지속되고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서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은 단기간에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복용 기간이 너무 오래되면 오히려 수면계의 변화로 불면증이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약물이기 때문에 장기간 복용하기에는 건강에 매우 좋지 않겠죠! 


그래서 약 복용보다 효과가 늦을 수 있지만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밤에 잠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몇 가지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방법은 제품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1. 더노즈 아로마테라피 릴렉싱미스트- 천연 카모마일, 로즈마리 오일 등이 함유되어 긴장과 스트레스로 지친 몸을 편안하게 안정시켜주는 제품입니다. 잠 자기 전, 미스트를 목덜미, 귀밑, 관자놀이 부위 등에 뿌리고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숙면에 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천연 오일을 사용해서 인공적인 향이 나지 않아, 향기에 예민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작은 미스트 형태라서 여행 갈 때도 무리 없이 들고 갈 수 있습니다.

2. 멕리듬 스팀 아이마스크- ‘눈 따뜻해지는 안대로 유명한 이 안대는, 눈에 찜질 효과를 주어 피로를 풀어주면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일회용이라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고 향도 종류가 여러 가지라 취향에 맞춰 향을 고를 수 있습니다! 올리브영과 같은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3. 아로마 오일- 아로마 오일의 종류는 향부터 용도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또 오일 뿐만 아니라 향초, 디퓨저 등의 형태로도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좋은 향기로 몸의 피로를 풀어주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게 도와준다는 목적은 같으니, 본인이 좋아하는 향과 형태의 제품을 고르면 됩니다. 위에서 소개한 릴렉싱 미스트처럼 자기 전 관자놀이, 귀 밑 부분에 마사지를 할 수 있도록 나온 슬리핑 오일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ASMR 듣기 입니다. ASMR이란 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의 줄임말로, 뇌를 자극해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영상을 의미합니다. 이어폰을 꽂고 눕는 것이 불편할 수 있지만, 이어폰으로 들어야 ASMR을 듣는 효과를 더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다양한 테마를 가진 ASMR을 들을 수 있습니다! ASMR 2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Soy ASMR님의 ASMR- 한 영상 안에 다양한 소리들이 들어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에서 잠이 잘 오게 하는 편안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영상이 대부분 1시간 이상인 경우가 많아, 오랫동안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도 다시 영상을 킬 걱정 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2. ASMR Suna님의 ASMR- 누군가가 음식을 먹는 소리가 잠자는데 도움을 주는 소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영상입니다! 음식을 요리하는 과정, 그리고 먹는 과정에서 나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음식 먹는 것 이외에도 글씨 쓰는 소리, 드라이아이스 소리 등 다양한 영상이 있으니 한 번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은 방법은 잔잔한 노래를 듣는 것입니다. 

1. 박효신, - 하루를 마치고 자기 전에 들으면 참 좋은 노래입니다. 멜로디와 가사가 어우러져 잔잔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어, 힘들었던 하루를 위로 받으며 잠을 청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아이유, 밤편지- 앞에서 말했듯이 사랑하는 사람이 숙면을 취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노래라, 가사가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와 닿는 노래입니다.

3. 헤르쯔 아날로그, 여름밤- 언제 들어도 잔잔하고 힐링이 되지만, 특히 여름밤에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은 노래입니다;)

4. 스탠딩 에그, 편한 사이- 혹시 가사가 없는 노래가 듣고 싶다면 이 노래를 강력 추천합니다! 잔잔한 피아노 멜로디로 이루어진 노래이기 때문에 자기 전에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 곡이 들어있는 앨범의 다른 곡들도 피아노 멜로디로 이루어진 곡들이니 다른 잔잔한 노래가 듣고 싶다면 한 번 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자고 있는 어두운 밤에, 홀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정말 외롭고 고통스러운 일입니다다음 날의 생활도 온전치 못하며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되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수면제를 한 번만 복용해볼까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우리 건강을 생각해서 위와 같은 방법을 통해 이겨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잠이 우리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말이죠






잇따라 터지는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소재와 대책은?


따라 터지는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소재와 대책은?


(출처-픽사베이)


지난 21(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테슬라 자율주행차가 연못에 뛰어들어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교통당국은 남성이 타고 있던 테슬라 자율주행자동차가 방향을 잘못 틀어 연못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에서 자율주행차 사고가 잇따라 일어나 일각에서 자율주행차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자율주행차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자율주행차 사고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알아보고자 한다.

 자율주행차 사고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알아가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자율주행차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다음백과에 따르면 자율주행차는 운전자가 핸들, 브레이크, 페달 등을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주행하는 자동차’이. NHTSA(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에서는 자율주행차 기술 수준을 5단계로 분류했다. 0단계는 자동화된 운전요소가 없는 자동차로 현재까지 상용되는 대다수 차가 이 단계에 해당된다. 1단계는 특정기능이 자동화된 자동차로 조향, 제동, 가속 등 특정 기능만 자동화된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운전자가 항상 자동차를 감시하고 제어해야하 한다. 2단계는 복수기능이 자동화된 자동차로 조향, 제동, 가속 등 2개 이상의 기능이 자동화된 단계이다. 1단계와 마찬가지로 운전자가 감시 및 제어를 해야 한다. 3단계는 제한된 자율주행 자동차로 조향, 제동, 가속 등이 모두 자동화되어 있으며 자동차가 스스로 감시 및 제어를 하는 정도의 단계이다. 돌발상황에만 운전자가 제어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4단계는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로 자동차가 모든 기능을 감시 및 제어 할 수 있다. 지난 21일 사고가 난 자율주행차는 4단계인 완전자율주행 자동차로 알려져 있다


(출처-픽사베이)


자율주행차 사고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기계의 고장 여부, 운전 관여 및 차량 관리 여부, 교통 법규 준수 여부다. 사고 특성에 따라 책임 소재도 자율주행차 회사, 운전자 그리고 보행자로 달라진다. 문제는 책임 소재를 묻기 애매한 경우가 많다는 데 있다. 일례로 자율주행하던 차가 갑자기 나타난 여성을 들이받은 후에야 다른 일을 하던 운전자가 사고를 인지한 사고가 있다. 사고 책임을 운전자에게 묻자니 운전을 하고 있지 않았고, 자율주행차 회사에 묻 자니 여성이 갑자기 튀어나와 사고난 것이어서 불합리하다, 그렇다고 사고 책임을 보행자에게만 묻기에는 이를 피하지 못한 자율주행차 회사의 책임도 있다. 뿐만 아니라 사고의 책임 소재에 대한 해석도 나라마다 다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차량 제조사에 책임을 묻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반면에 일본은 운전자가 사고 책임을 지게 하는 법 개정안을 지난 3월 마련했다. 이처럼 판단이 엇갈리지만, 전문가들은 무인 자동차 족으로 기술이 발전하는 상황에서는 결국 제조사에 책임을 묻는 법이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출처-픽사베이)


머지 않아 한국에서도 자율주행차가 상용될 전망이라 사고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도로주행 면허를 받은 자율주행 시험차는 20대 정도 이다. 20163월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쌍용차. 기아차를 비롯하여 서울대, 한양대, 카이스트 등의 학교와 삼성전자, 네이버등 다양한 회사들이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목적으로 도로에서 시범운행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한국 유수 기업과 대학들은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03단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산업을 촉진시키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네비건트 리서치는 2020년부터 자율주행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해 2035년에는 약 75%의 차량이 자율주행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속에서 한국 역시 법 체계가 확립되지 않아 혼란을 겪는 선두국의 사레를 반면교사 삼아 책임 소재 명확화, 보상 체계 구축, 관련 법 제정 등을 통해 미래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 




[카드뉴스] 알면 알수록 도움되는 IT사이트

보안라이프/IT트렌드 2018.05.29 00:10










WIFI, 끊기는 원인과 해결방법!

보안라이프/IT트렌드 2017.11.03 20:22

오늘 날, ‘Wi-Fi없는 하루’는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Wi-Fi는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와있다. Wi-Fi 의 원리는 유선랜(Wired LAN)의 인터넷 신호를 무선공유기를 설치함으로써 무선신호(Wireless LAN)로 변환하여 통신하는 것이다. 신호가 존재하여 무료로 통신할 수 있는 구역을 Wi-Fi zone이라 한다. 그런데, 우리는 가끔 집이나 카페, 학교, 회사 WiFi-zone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접속이 자주 끊기거나, 굉장히 느린 속도로 연결되는 경우를 흔히 겪는다. 무선신호 대역 안에 존재하는데, 왜 그런 것일까?


1) Wi-Fi 사각지대

공유기에서 무선신호가 전파될 때, 특정지역에 신호가 도달되지 않은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Wi-Fi ‘음영구역’ 이라고도 하는데, 벽이나 계단 등의 물리적 장애물로 인해 신호가 약해지거나 끊기는 불안정한 상태이다. Wi-FI 사각지대에 있다면 신호가 일정하지 않고 굉장히 약하며 자주 끊긴다.


이 같은 경우엔 무선신호를 증폭시켜주는 무선확장기(증폭기)를 설치하여 해결할 수 있다. 무선확장기는 무선공유기로부터 받은 신호를 중간에서 넘겨받고 다시 신호를 뿌려주면서 커버리지를 넓게 늘려준다

또는 강한 신호를 보낼 수 있는 외부안테나가 포함된 공유기를 사용함으로써 커버리지를 늘려 신호를 잡을 수 있다.


2) 다수의 사용자 동시통신

우리는 주로 2.4GHz대역의 주파수를 가진 공유기를 사용한다. 공유기에는 13개의 채널이 존재하는데, 채널은 신호를 보낼 수 있는 통로를 말한다. 채널은 자체적으로 사용자수가 적은 채널로 통신하면서 원활한 무선환경을 만든다. 우리나라에서 중첩되지 않는 독립된 채널은 1,5,9,13번으로 4개가 있다. 중첩된 채널을 사용할 경우, ‘간섭현상의 문제가 생긴다. 간섭현상이란 수많은 사용자가 같은 채널에서 통신을 하거나 중첩되는 채널을 사용하여, 장치들간에 생기는 통신 중 충돌을 말한다 . 

Wi-Fi를 이용하는 디지털기기의 증가로 인하여 2.4GHz대역폭의 사용자 또한 급격히 증가하였다. 이로 인해, 채널의 중첩이 불가피되면서 전파간섭문제가 발생하였다.  원활한 통신의 보장이 힘들어지면서 인터넷 연결 속도가 느려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와 같은 문제는 5GHz 공유기를 사용함으로써 해결 할 수 있다. 5GHz대역은 2.4GHz대역에 비해 신호가 빠르다또한, 현재 2.4GHz 대역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혼잡도가 낮아서 안정적인 통신이 가능하다. 다만, 2.4GHz보다 짧은 파장을 사용하므로 벽 등의 장애물을 만나면 반사나 굴절의 신호감쇄로 인해 수신거리가 짧은 단점이 있지만 대부분 일반적인 경우 통신하는 데 어려움은 없다.


Wi-Fi 유저라면 한번 쯤 원활하게 접속되던 인터넷이 갑자기 끊겨서 순간적으로 불안하고 초조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이제 더이상 답답해 하지만 말고 위의 이유와 해결방안을 떠올려 직접 해결해보자. 요즘 고성능공유기가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한번 쯤 고려해보는 것 또한 좋아보인다.

 

 

모바일 게임의 흥행과 PC 앱플레이어

보안라이프/IT트렌드 2017.11.02 03:14

스마트폰의 보급률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중 하나인 게임. 스마트폰의 급격한 발전은 게임시장에도 큰 영향을 끼쳤는데, 최근 게임업계의 중심은 PC 온라인게임에서 모바일게임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7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플랫폼별 게임 이용률은 모바일 게임이 59.8%로, 온라인 게임(38.7%)보다 앞서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바일 게임 장르의 '대세'는 퍼즐 게임부터 시작해 최근에는 액션, MMORPG(다중역할수행게임)로 변화했다. 유저들도 점점 PC 온라인게임과 같은 정교하고 화려한 게임을 원하고, 그에 맞추어 모바일게임의 사양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스마트폰 사양에 맞추어 모바일 게임의 사양도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 게임을 추월한 모바일 게임에도 이른바 '헤비유저'가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PC 앱플레이어'가 등장했다. 

PC 앱플레이어란 안드로이드OS에 기반을 둔 애플리케이션을 PC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다. 스마트폰의 다른 애플리케이션들은 PC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되지만, 스마트폰용 게임을 PC로 플레이할 때 주로 사용한다.

PC 앱플레이어는 이전에 스마트폰이 없거나, 스마트폰의 사양이 낮아 게임을 할 수 없을 경우에 사용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헤비유저'들의 필수 프로그램으로 급부상 하였다. PC로 고사양의 모바일 게임을 즐기면 스마트폰 발열이 없고, 큰 화면으로 배터리 소모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초창기에는 PC 앱플레이어를 '불법 프로그램'으로 사용 제제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PC방에서도 정식으로 서비스하고, 국내 대형 모바일 게임사에서도 PC 앱플레이어 제품을 출시하면서 점점 인식이 바뀌어 가고 있다.

이러한 PC 앱플레이어는 초기에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라고 불리며 해외 제품들이 활기를 띄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유저들은 언어 충돌 문제와 앱 호환 문제 등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최근에는 해외 기업들이 한국 PC 앱플레이어 시장을 높게 평가하여 한국지사를 설립하는 등 본격적으로 한국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발빠르게 중국 제품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국내 기업 및 국내 제품들을 중심으로 기존 PC 앱플레이어의 불편함을 해소하며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PC 앱플레이어 시장은 '불법 프로그램'이라는 인식이 없어졌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제품들의 성능은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안전성, 호환성, 기능개선 및 이벤트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보안이 가장 중요한 이슈로 부각될 것이다. PC 앱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루팅(안드로이드 OS의 최고 권한 계정인 루트 계정을 획득한 것)이 되어있는 제품이 대부분이다. 정상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계정을 연동해야 하기 때문에 해킹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 더불어 유저들이 사용하는 매크로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 이러한 보안문제가 해결되어 PC를 이용하여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더 건강한 플레이를 제공할 것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