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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人side/안랩!안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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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근속자 EPS 개발팀 이성근 팀장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안랩 대학생 기자단 Inside Editor 박현수입니다.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20년 이상 장기근속자의 비율은 5.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한 회사에 이처럼 오랫동안 몸을 담으면서 다양한 분야의 팀에서 일하는 것은 이처럼 쉽지 않은 일인데요. 3000만명 이상 사용한 V3 모바일 플러스를 개발하셨고, 이제는 EPS 개발팀의 팀장을 맡고 계신 이성근 팀장님을 만나서 안랩에서의 20년을 함께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랩 EPS 개발팀 이성근 팀장입니다. 간단히 팀 소개를 하자면 EPS 개발팀은 산업분야와 관련된 팀인데요, 그 중에서도 OT(Operational Technology) 영역의 보안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반도체 같이 ..
정보보안을 넘어 클라우드 MSP까지 : 안랩 클라우드서비스팀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안랩 대학생 기자단 Inside Editor 이세연, 정호심입니다. 4월 1일 금요일, 저희는 안랩 클라우드 서비스 팀의 위수복 팀장님과 홍진아 대리님을 온라인으로 인터뷰했습니다. 안랩이 클라우드 MSP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안랩의 클라우드서비스팀이 운영된지는 벌써 1년 3개월 차라고 하는데요! 위수복 팀장님은 "안랩이 보안만 잘하는 기업이 아닌 클라우드 서비스도 잘하는 기업"거듭나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안랩 클라우드 서비스팀을 안랩 대학생 기자단이 A부터 Z까지 취재했습니다! Q. 안녕하세요, 먼저 안랩 클라우드서비스팀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랩 클라우드 서비스팀은 크게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
안랩 사내 자유게시판 K-POP 앨범 나눔 게시글의 주인공! 모바일 개발팀 이강범 수석연구원을 인터뷰하다 안녕하세요. 안랩 대학생 기자단 Inside Editor 이경민입니다. 2021년 어느 날, 안랩 사내 자유게시판에 “K-POP 앨범 나눔 합니다. (조건부)”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제목에 ‘조건부’라는 단어가 눈에 띄는데요! 도대체 어떤 조건을 만족해야 K-POP 앨범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 바로, 사내 카페테리아 키오스크에서 ‘나눔 한 잔’을 주문한 영수증을 지참하는 것이 나눔의 조건입니다. 나눔 한잔은 무엇이고, 왜 K-POP 앨범 나눔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이번 나눔의 주인공을 인터뷰했습니다! Q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와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시는지 간단히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네, 반갑습니다. 모바일 개발팀의 이강범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온라인 거래 보안 솔루션 제품의 프로..
19기 기자단에게 묻는다! 안랩 대학생 기자단 후기 6개월간의 기자단 생활이 막바지에 이르고 새로운 기자단 모집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6개월간의 취재 활동을 마치고 수료를 앞두고 있는 안랩 19기 대학생 기자단! 항상 인터뷰 진행자의 위치에 있다가, 마지막으로 인터뷰 대상자가 되어, 향후 선발될 예비 20기 기자단을 비롯해 대학생 기자단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그간의 후기를 남겨 보았습니다. 1. 왜 안랩 대학생 기자단에 지원하셨나요? 민철 : 저는 정보보안전문가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이를 위해 이론 지식과 실무 능력의 균형있는 배양을 지향하는데요, 책에선 배울 수 없는 정보보안 산업현장을 피부로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정보보안업체의 주축인 안랩의 이름을 걸고 기자단 자격으로 국내 유수 IT/보안 컨퍼런스에 참여..
[인터뷰] 보안을 컨설팅하는 정보보호 컨설턴트 세 분을 만나다. [안랩 대학생 기자단 인터뷰 1탄] 정보보호 컨설턴트 안랩의 정보보호 컨설턴트 3人(왼쪽부터 이장우 컨설턴트, 이강석 팀장, 곽지은 컨설턴트) [Q] 정보보호 컨설팅을 진행하는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고, 컨설턴트로서 가장 많이 하는 업무는 무엇이 있나요? 가장 기본적으로 세 단계로 정의할 수 있는데, 현황파악, 위험분석/대책수립, 마스터플랜이 있습니다. 그 중 대책수립이라는 것은 전술에 해당하는 것으로, 당장 지적된 위험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마지막 단계인 마스터플랜의 경우에는 대책수립과 다르게 좀 더 장기적인 형태로 먼 계획까지 세우게 됩니다. 대책수립이 전술이라면 마스터 플랜은 전략이라고 볼 수 있죠. 정보보호 컨설턴트로 가장 많이 하는 업무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