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6.13 무료백신과 보안서비스 3종 사용해보니 (13)
  2. 2009.05.17 안철수 교수, 무릎팍도사 출연 소감은? (30)

무료백신과 보안서비스 3종 사용해보니

보안라이프/리뷰&팁 2009.06.13 12:19


컴퓨터에 유용한 몇가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 무료백신 V3 Lite와 무료 웹사이트 보안서비스 '사이트가드'와 자녀PC관리 서비스이다.

우선 무료백신 V3 Lite부터 살펴보자. V3 Lite 이야기가 나오면 꼭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타사 제품과의 비교인데, 파워 유저 및 네티즌 사이에서는 바이러스 검사율과 프로그램 경량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간다. 나도 V3를 초기에 사용하다가 타사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그 이후 다시 V3로 전환했다. 이번 사용기는 순전히 내 주관 중심이기 때문에 전문성은 전혀 없음을 미리 밝혀둔다.



V3는 내가 DOS 시절부터 사용해왔던 제품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었고, 엔진 또한 우리나라 것이다. V3 Lite의 사용자 수는 500만 명에 육박한다.
용량은 7메가이다. 나는 가벼운 프로그램이 좋다. 그래서 지금도 winamp 2.81 lite 버전을 쓴다.^^;


설치 화면이다. 예전에는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인 '사이트가드'까지만 제공되었는데 최근 '자녀PC관리'가 추가되었다. '자녀PC관리'는 무엇일까? 나는 웹 툴바를 좋아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웹 툴바는 회사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고 가벼운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이트가드'와 '자녀PC관리'는 웹 툴바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설치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설치가 완료되었다. 일단 안랩의 유료 프로그램인 V3 365 클리닉과 인터페이스는 많이 비슷했다. 무료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광고를 삽입하거나 유료 프로그램과 기능에 차이가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또 바이러스 검사 및 PC최적화 기능도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이루어져 있다. 정말 필요한 기능만 넣었기 때문에 Lite란 이름이 붙은 것 같다.

항상 메모리에 상주하는 백신 프로그램이 무겁다면, 또 항상 광고가 번쩍번쩍 튀어나온다면 아마 네티즌에게 외면당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자, 그럼 '사이트가드'와 '자녀PC관리'를 저세히 살펴보자.



'사이트가드'를 설치하면 접속하는 사이트의 악성코드 및 스크립트 검사와 피싱 사이트 여부를 확인하여 알려준다. 파워 유저가 아닌 일반 유저라면 꽤 유용한 기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어르신이나 해외 사이트 접속 빈도가 높은 분들에게 유용 할 것 같다.





'사이트가드' 설치 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하는 파일들의 악성코드 검사를 자동적으로 한다. 기존 인터넷 익스플로러 다운로드 창보다 심플하고 이쁘다.

다음은 '자녀PC관리'이다.


V3 Lite를 설치하면 초기에 자동으로 위와 같은 화면이 뜬다. 엑스키퍼라는 프로그램을 들어는 보았지만 자세히는 모르기 때문에 인터넷 검색을 하였다.



엑스키퍼는 (주)지란지교에서 제공GK는 유료 프로그램이다. 부모가 요일 별로 PC 가동 시간을 정할 수 있고, 인터넷 사이트 제어를 할 수 있다. 유료 프로그램이지만 V3 Lite 설치시 무료 설치된다. 최근 우리 아이들이 음란물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초등학생들도 10명 중 3~4명 꼴로 음란 동영상을 보았다는 충격적인 설문조사도 있다. 때문에 부모들께서는 필히 설치해야 할 프로그램 같다.

무료백신들은 모두 각각의 특징이 있다. 어느 프로그램이 좋고 어느 프로그램이 나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차이가 있다면 엔진의 국적 정도? 그리고 광고의 유무 정도가 되겠다. 내가 V3를 사용하는 이유는 자체 개발 엔진이기 때문에 국내 인터넷 망에 신종 바이러스 발생 시 피드백이 빠르다는 이유 때문이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느끼는 맛은 모두가 다른 법! 본인의 취향에 맞는 백신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 것 같다. 

P.S. 백신을 동시에 2개 이상 사용하면 충돌문제로  PC 건강에 해롭습니다.^^ 


대학생기자 전호균 / 배재대 미디어정보·사회학과
인생에 있어서 디딤돌인지, 걸림돌인지는 자기에게 달려있다고 한다.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간다는 정신으로 열심히 산다.
안랩 대학생기자 활동이 인생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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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6.13 12:5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ㅎㅎ재밌네요~~ 자녀pc관리는 있는지 몰랐어요~~
    v3랑 같이 깔면 무료라니 솔깃하네요~^^

  2. 배용줄 2009.06.13 18:0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요즘 애들이 애들인지라 왠만한 프로그램을 써서는 애들 컴퓨터 관리가 되지도 않더군요.
    컴맹이라는 어린것들이 새계정 만들지를 않나, 관리프로그램 삭제법이나 비번을 어떻게 알았는지 냉큼 지우고 쓰다가 저(제가 삼촌임) 온다는 소리만 들으면 관리프로그램 냉큼 깔아놓더군요.
    집에서도 pc방처럼 돈받고 컴퓨터를 사용하게해야 덜쓰게될런지....ㅎㅎ
    아직도 winamp를 사용하시군요.
    저도 4년정도 winamp를 사용하다가 winamp 자체오류가 너무 많아서 그냥 곰오디오로 넘어왔습니다.
    근데 winamp 2.81 lite 버전이면 4~5년전에 나왔던거 아닌가요.
    상당히 오래된 버전으로 알고있는데요..^^;;

    • 전호균 2009.06.13 19:37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저도 조카에게 게임못한다며 무시당한경험이...ㅠ
      제가고등학교시절2.81버전이 나왔으니 상당해 오래되었죠^^;;그 시절 제일 가볍고 음질도 무난한 프로그램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지;; 지금은 저도 배용줄님께서 쓰는 프로그램을 쓴답니다^^;

  3. 2009.06.13 21:3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백신은 사실 7메가가 아닙니다. 설치한 이후에 업데이트를 통해 몇백메가의 데이터를 받기때문입니다. 업데이트를 완료하고 프로그램 추가/제거로 가보면 용량이 늘어나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v3 365와는 방화벽과 관련된 기능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v3 365는 방화벽이 존재하고 기술지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http://v3lite.com/intro/compare.do

    • 전호균 2009.06.13 22:58  Address |  Modify / Delete

      바이러스가 늘어날수록 백신용량도 늘어나는걸까요^^?
      v3 365와는 유료프로그램이라 방화벽과 원격서비스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4. 이런 글이 메인에?? 2009.06.13 21: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다음이 미친거아냐? 진짜 어이없네...사진에 친구들이 다 추천해준거냐?

    • 전호균 2009.06.13 23:00  Address |  Modify / Delete

      그게 친구 몇명의 추천으로 가능한 건가요?-_-?
      제가 잘 몰라서요~^^;

  5. 아행행 2009.06.14 08:2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백신프로그램을 2개이상 사용한다고 해서 피시건강에 해롭다는건 누구 생각인가요?
    백신은 최소 3개 이상 사용해야 됩니다. 프로그램끼리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 지정할 수도 있고요. 좀 알고 말하시죠?

    • 전호균 2009.06.14 10:03  Address |  Modify / Delete

      저의 개인적 생각이요~ 백신들은 대부분 실시간감시기능이 있고, 일부는 실시간감시기능을 종료해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시 작동되기 때문에 2개이상 사용시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있습니다. 또 바이러스가 무섭다면 백신만큼 중요한것은 윈도우패치를 생활화 해야죠~ 음..사람은 신조가 있어야하는법!!^^ 아행행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3개이상 사용하세요^^

    • Freddie Mercury 2009.06.14 14:15  Address |  Modify / Delete

      아행행님
      백신을 최소 3개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건 본인 생각이신지요? 갯수가 많다고 해서 좋진 않습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검색하고 적절하게 치료하느냐가 중요하지요. 또한 높은 점유율로 PC에 부하를 줘서도 않되구요. PC를 보호가기 위해서 설치한것이 되려 사용에 방해를 줘선 안되겠지요. 예로들면 많은 유저들이 높은 검색률을 보이는 Kaspersky란 백신이나, 이 제품의 엔진이 들어간 다른 제품을 선호하는건 사실이지만 리소스를 많이 소비해서 사용을 꺼려하는 사람도 많답니다.
      아행행님께서 말씀하시는걸 들어봐선 본인께서 여러개의 백신을 사용하신다는거 같은데 과연 어떤 어떤 제품을 조합해서 사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무것도 모른체 여러개 사용한다고 마냥 좋아하실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제품들이 동일한 엔진을 탑재했거나 바이러스에 대한 DB가 적은 경우 자원낭비만한 셈이니깐요..
      결론적으로 다양한 범위에서 탁월한 스캔, 치료 능력, 낮은 점유율, 개발자의 신속한 업데이트, 본인 환경에 적절성, 그리고 유저가 기능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된 인터페이스를 가진 백신이라면 하나도로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전호균님께서 말씀하신 PC건강에 해롭다는건 프로세스끼리 충돌, 과도한 부하 등으로 최소의 백신 사용을 권장한다는 식의 의견인데 다소 글쓴이가 듣기에 나쁘게
      코멘트를 작성해주셨네요. 다음부터 지적사항이 있다면 웃으시면서 수정사항에 대해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6. 냐항 2009.06.17 19:5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백신은 왠만하면 외국 테스트에서 탑10에 들어가는 제품을 쓰시구요 무료를 사용해야 한다면 AVIRA사의 AntiVir(무료버젼) 를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백신걸린다음의 대처능력은 아무소용 없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죠. 이미 개인정보 빼내어 간 다음에 치료하면 뭐하나요? 국내백신 중에 모르는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있는 경우가 전무합니다. 아무쪼록 사전방역기능(휴리스틱 탐지기능 등등)이 뛰어난 백신을 사용하시어 만전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참고로 위의 안티바와 comodo 방화벽 그리고 spy bot, 스파이 블라스터 4가지를 사용합니다.

  7. 피에리프 2009.12.10 16:1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엑스키퍼도 free.xkeeper.com 에서는 무료입니다...

안철수 교수, 무릎팍도사 출연 소감은?

안랩人side 2009.05.17 19:48




안철수, 그의 이름은 대한민국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익숙할 것이다. 의사라는 안정된 직업을 과감히 포기하고 V3 백신을 개발하였고, CEO가 되어서도 투명한 기업 경영과 안철수연구소를 사회적 기업으로 성공시킨 주역으로도 유명하다. 이런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가 최근 MBC의 유명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하기로 하고 녹화를 끝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관련기사 원문 보기]



안철수 교수의 '무릎팍도사' 출연 소식은 네티즌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미 많은 블로그뿐만 아니라 각종 카페에까지 소식이 퍼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본 방송을 사수하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 조용하고 착한 성격으로 인해 강호동한테 상처를 받지 않았을까 걱정 아닌 걱정을 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과연 '무릎팍도사' 촬영 느낌은 어떠하였는지 교수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하자.

Q:'무릎팍도사' 촬영을 끝내셨는데 첫 버라이어티 출연 소감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A:버라이어티 첫 출연은 아니다. 예전에 '파워인터뷰'에 출연했다. 심혜진씨가 사회를 보고 박경림, 김생민씨가 출연했던 프로그램이다. 또 내가 워낙에 생각이 많은 타입이라 어떤 질문을 해도 90%는 생각을 했던 질문이다. 그래서 별로 당황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정리된 생각이 많았다. 그리고 강호동씨가 생각보다 작았으며, 다른 두 분은 거의 말을 안 하더라.(하하)

(이 두 분을 말씀하신 듯.....^^;;)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사실 1년 전부터 섭외가 들어온 것을 계속 거부했다. 내가 공인도 아니고 20년 전부터 언론에 꾸준히 노출된 사람이라 꼭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해도 내가 더 알려진다거나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근데 1년 전부터 계속 접촉해오고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말을 들어보니 나름대로 의미 있는 것  같았다.


Q.기 싸움에서는 힘들지 않으셨나요?

A:오히려 강호동씨가 힘들어 하셨다. 안쓰러워서 계속 격려하면서 진행했다.무척 곤란해하더라~(웃음)


요즘 학생들의 고민에 효과적인 방법을 한 가지라도 제대로 알려줄 수 있다면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출연 결정했다. 가르치고 있는 KAIST 학생들에게 물어보니 무척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였고, 내가 당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하더라. (웃음)


안철수 교수가 출연한 방송은 5월말이나 6월초경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진행된 대학생 기자단과 안철수 교수와의 간담회에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다른 대학생기자들이 내용을 정리하여 기사를 올렸고 내용이 중복될거라 생각되었다. 또 많은 네티즌이 웃으며 볼 수 있도록 간담회 때 오고간 다른 내용은 생략한다. 하지만 안철수 교수가 이야기한 내용 중에 딱 두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 

첫째는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꼭 갖추어야 할 다섯가지이다.

1.
다른 분야에 대한 포용력과 상식이 필요하다.
2.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
3.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4.
끊임없는 학습이 필요하다.
5.자기 한계를 넓히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다. 안철수 교수가 학생들에게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리자 아래와 같은 말씀을 했다.

"우리 학생들은 문제 풀이법만 공부하지, 나는 어떤 사람인가? 또 나의 재능은 어떤 분야에 활용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것 같다. 강물의 세계를 알려면 강둑에서 바라만 봐서는 알 수 없다. 직접 자기가 신발을 벗고 뛰어들어야 자기가 그 강물에서 버틸 수 있는지, 떠내려가는지를 알 수 있다. "

자기를 어떻게 발견하고 활용하는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이다.
현대는 과잉 경쟁 사회이다. 우리는 과잉 경쟁 속에 오로지 성공만을 위해 틀에 박힌 공부만을 해나가고 있다.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또 그 끝에서 나는 웃을 수 있는지는 생각 할 시간조차 없다. 필자도 경쟁 속에 익숙해져 이러한 것들을 놓쳤던 것 같다. 안 교수의 생각을 전부 이해하고 실천하기에는 필자가 많이 부족하지만, 나를 움직이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Ahn
 

대학생기자 전호균 / 배재대 미디어정보·사회학과
인생에 있어서 디딤돌인지, 걸림돌인지는 자기에게 달려있다고 한다.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간다는 정신으로 열심히 산다.
안랩 대학생기자 활동이 인생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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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5.17 22:5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자세한 방영날짜를 알 수 있었으면 좋을텐뎅 ㅠ.ㅠ
    마지막 말이 기억에 맴도네요=.=~~
    무엇보다도 제 자신을 믿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전호균 2009.05.18 08:24  Address |  Modify / Delete

      저도 정확한 방영날짜를 알고 싶어요 T_T; 제가 보기에 요시님은
      무언가가 느껴지는 그런분 입니다.^^

  2. 절대 2009.05.18 10:1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본방 사수

  3. mbti 2009.05.18 10:5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안 박사님은...
    큰 줄기를 말씀해주시는 것 같은데...
    ...
    강점 책도 그렇고...저는...진전이...

  4. 곽승화 2009.05.18 11:4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호균오빠아아 ㅋㅋㅋㅋ

  5. 불계화상 2009.05.18 11:5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잘 읽었습니다. 저한테도 가까이서 뵐수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을텐데.ㅎㅎ

    • 전호균 2009.05.18 22:21  Address |  Modify / Delete

      안교수님을 뵙게 된 것은 저한테도 큰 행운이였습니다!

  6. 홍문화 2009.05.18 12:5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CEO 안철수 박사님을 존경합니다. 그 분의 경영철학.
    정직과 성실로 회사를 이끄셨는데.. 그런 회사 찾아보기 정말 힘듭니다.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손해를 감수하는 그런 회사.
    이익만 쫓는 사람들, 이익만 쫓는 그런 사회 풍조에 경종을 울리는
    CEO입니다.

    • 전호균 2009.05.18 22:23  Address |  Modify / Delete

      한 기업의 CEO라는 자리에서 손해를 감수하며
      원칙을 지키시는분은 쉽지 않죠..

  7. 2009.05.18 13:5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TV는 잘 안 보는데 안철수 박사님이 출연하시는 이 프로는 꼭 보고 싶네요^^ 기대할게요~

  8. **jun 2009.05.18 15:1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자신의 한계를 넓히려는 많은 노력일 필요하다! 라는 안철수님의 말이 맘에 팍~~~ 와 닿네요~~~

  9. conan 2009.05.18 16:4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포털 검색 중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읽고 닫으려다, 기자를 꿈꾸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고 말씀 남깁니다. 향후에도 기사체를 의도하신다면 이런저런 표현은 통일시키는 점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적으로, 주부의 <안철수 교수>와 술부의 <말씀을 했다>는 표현은.. 굳이 설명 안 드려도 문제가 뭔지 아시겠죠. 안 교수는 ~라고 말했다.. 라고만 하면 되십니다.

    안 교수님 방송이 기대되네요^^

    • 전호균 2009.05.18 22:26  Address |  Modify / Delete

      조언 감사합니다. 좀 더 노력해서 완벽해 지겠습니다^^

  10. 공포영화 보면서 밥말아먹어 2009.06.12 15:4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많은 누리꾼들께서 보시겠네요 (저 또한 포함해서 ㅋㅋㅋ)

  11. Freddie Mercury 2009.06.12 21:2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앗 다음주에 방송 되나봐요~ 5월 말에 무척이나 기대를 했지만....그 당시 상황이 상황인지라... 6월 초에도 기다렸는데 다른 게스트 촬영 분이 방영되서 아쉬웠습니다.ㅎㅎ

  12. 아크몬드 2009.06.19 02:1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이전에 한번 읽었던 포스트인데, 다시금 들어와서 읽어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존경합니다. 안교수님.

  13. 10대의비상 2009.09.20 01:5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ㅋㅋㅋ전 본방사수는못했지만... 재방으로는 봤답니다 ! V스쿨 7기가서도 보구요 ㅋㅋ

    아 정말......... 이 날은 참 배울게 많았어요 ^^ 자주는 아니더라도....... TV프로 출연 다음에 한번더 가능할지요...? ㅋㅋㅋㅋㅋ

  14. 잡학소식 2009.10.09 14:5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

    방송 내용도 재미있고, 유익했지만,
    이 글도 못지않은 것 같습니다.ㅎㅎ

    트랙백 살포시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