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인터넷소통대상 수상이 값진 이유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12.03 22:12

많은 전문가가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소통을 꼽습니다.
안철수연구소도 끊임없는 소통을 위해 기업 블로그(
http://blog.ahnlab.com) 사보(http://blogsabo.ahnlab.com) ASEC & CERT(http://asec.ahnlab.comCEO(http://ceo.ahnlab.com) 블로그를 비롯해 트위터 (@AhnLab_man, @ASEC_TFT, @AhnLab_CERT)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AhnLabOfficial)까지 소통의 폭과 질을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런 저희에게 여러분이 큰 상을 주셨습니다.
바로 저희가 '3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에서 소프트웨어 부문 1위상을 수상한 것입니다.

이 상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KICOA(한국인터넷커뮤니케이션협회)가 주관하며, 1200개 기업 및 60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한 소통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 상은 기업과 기관의 조직 인터넷 소통에 대한 유일한 상입니다.

올해는 일반인 2000명 설문조사(리서치 앤 리서치)와 대학생 패널 500명의 평가,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시상자가 선정됐습니다. 
3일 시상식에서는 국내 웹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모바일 등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고객과 소통 잘하는 기업과 기관 40곳을 시상했습니다.  
이번 상은 여러분이 안철수연구소의 소통 노력을 인정해준 것이라, 그 어떤 상보다도 영광스럽습니다. 저희는 이번 상을 소통의 결과로 보지 않고, 여러분과 소통하려는 노력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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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레 2010.12.04 08:0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시상식 사진이 좀 더 밝았으면 보기 좋았을텐데 ㅎㅎㅎㅎ

  2. 소싯적 2011.11.09 08:4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소셜네비 책에서 봤어요! ㅎㅎ

안철수연구소, 기업 블로그 최초 황금펜촉 획득 !!!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10.13 19:56

안철수연구소 사보 블로그 <보안세상>
기업 블로그 최초로 황금펜촉을 획득했습니다
.*^^*


기업 문화를 보여주는 창구이자, 보안이 일상이 되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고자 문을 연 지 1년 반 만에 얻은 성과입니다. 23만여 블로거 중 지금까지 443명에게만 주어진 황금펜촉을 획득한 것은, 그동안 <보안세상>에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덕분입니다.
 

 

<보안세상>은 기획부터 취재, 제작의 전 과정을 아마추어들이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안철수연구소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기자단과 전국 각 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대학생 기자단, 해외 법인 및 해외 체류 학생으로 구성된 해외기자단이 독자 여러분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참신한 시각을 나누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최근 100만 방문자 돌파에 이어 베스트 view 블로거로도 선정된 것은 독자 여러분과 투명하게 소통하고자 한 <보안세상>에 보내는 여러분의 응원이라 생각합니다. 안랩인과 독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가는 <보안세상>은 앞으로도 더 큰 공감과 더욱 유익한 정보로 독자 여러분들과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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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렉라인 2010.10.13 21: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2. Reignman 2010.10.13 21:1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축하합니다. ^^
    인터넷 보안을 책임지고 좋은 정보드를 제공해주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인터넷 세상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세요! ㅎㅎ

  3. 제너시스템즈 2010.10.14 14:1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저도 그거 보았어요.
    역시 안랩은 기업블로그 내공이 만랩 수준인듯..ㅎㅎ

  4. 다이나믹K 2010.10.25 17:3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언젠가 될 줄 알았죠.ㅎㅎ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시길 ^^

칭찬 릴레이로 일구는 소통의 기업 문화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09.27 05:00

어린 시절, 누군가의 칭찬에 어깨가 으쓱하고 저절로 신바람이 나본 적 있으셨나요?

예상치 못한 어떤 이의 격려에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아본 적은 있으신가요? 

혹자는 칭찬을 '누군가를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라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얼마나 칭찬하고, 또 칭찬 받고 있나요?

[42번째] 조심스럽게 그분을 칭찬합니다 *^^*


맙소사~!!

빈틈투성이인 저에게 최문자팀장님이 공개적으로 큰 칭찬해주시다니~
완전 감사합니다!!

역대 칭찬받으신 분들의 글을 보니,
부담 '팍팍' 생기면서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시던데 정말 그러네요.^^

저도 더더 열심히 하겠습니다아~~

그리고, 제 업무 특성상 직원분들께 도움을 구할때가 많은데

이 자리를 빌어 항상 도와주시는 많은 동료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__)


그럼 다음 칭찬 주인공 얘기할게요^^

저는 서비스운용팀의 김대호 연구원을 칭찬하고 싶어요~


대호씨는 전화 통화시에 항상 밝고 씩씩하게 먼저 인사를 해주셔서 참 좋습니다.

게다가 본인 일이 아닌데도 해결해주려고 나서서
애써주는 모습이 너무나 훈남스러웠어용 *^^*

사소한 것이지만 몇차례 그렇게 먼저 배려를 받고 나니까
저까지 마음이 훈훈하니~ 좋더라구요.

대호님의 씩씩하고 적극적인 모습이 굿이에요 굿굿굿~


듬직한 훈남 김대호님을 42번째 칭찬주인공으로 모시겠습니다. 짝짝짝!

여러분도 마니x100 으로 칭찬 해주세요! 짝짝짝!

[한줄댓글]

오주현(2010-04-13 09:15:08) : 우아. 훈남 김대호님 축하드려요.

최문자(2010-04-13 09:16:50) : 네~저도 김대호님의 친절한 서비스를 기억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정상미(2010-04-13 13:02:48) : 축하드려요. ^^

황미경(2010-04-13 16:21:46) : 편안한 미소가 아주 일품이지요.^^

박제석(2010-04-14 13:37:35) : OJT 끝날때까지 칭찬을 미뤄놔야지 ㅋㅋ

최영민(2010-04-15 09:26:16) : ㅎㅎ 축하드립니다~~^^

최재욱(2010-04-15 10:58:42) : 대호씨....축하드려요..^^

한승훈(2010-04-15 21:19:14) : 오홋~~ 축하 드려요~~ ㅋㅋ

권혁철(2010-04-16 17:22:58) : 저도 칭찬 합니다. 등치 만큼이나 옆에 있으면 믿음직하고 듬직하죠. ㅋㅋ

유영호(2010-04-16 17:37:50) : 언젠가 칭찬릴레이에 등장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 ㅎㅎ 항상 한결같은 모습이 멋지세요. 대호형 축하드려요~~~~!!!

임명진(2010-04-16 17:39:44) : 전 칭찬 받을줄 알고 있었어요. 정말 사람을 흐믓하게 하는 분이세요 ^^ 

박종필(2010-04-20 11:17:37) : 축하드립니다아~ ^^

김호정(2010-04-20 15:33:37) : 대호씨.. 완전 축하해요~ ^^

임덕진(2010-04-26 09:12:33) : 친절한 대호씨!! 축하해요~! 


칭찬하는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시작한 안철수연구소의 ‘칭찬 릴레이’가 어느덧 50번째 주인공을 맞이했습니다. 20092, 평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던 동료에게 보낸 짤막한 인사로 그 시작을 알린 '칭찬 릴레이'! 인트라넷 게시판에서 서로에게 작은 칭찬을 건네고 나누다보니 어느새 50명의 주인공과 700건이 넘는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안랩인들 사이에서 '칭찬 릴레이'는 하나의 기분 좋은 설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선배에게 보내는 감사의 인사, 동료에 대한 진심 어린 칭찬을, 안랩인 모두가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따뜻한 이벤트가 되었으니까요.

[50번째] 엔진 개발팀의 김건우 선임님 입니다!!^^

 

어려운 요청을 드려도 언제나 밝은 목소리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이정민 대리님께서 저를 칭찬을 해주셨네요~.^^

제가 이정민 대리님께 도움을 받은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이렇게 칭찬릴레이에 49번째 주자로 연결시켜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더욱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50번째 칭찬 릴레이 주인공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_^

 

칭찬릴레이 50번째 주자로 "엔진 개발팀의 김건우 선임님"을 소개 해드립니다.

 

김건우 선임님은 항상 '선한 미소'로 업무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또한 제가 아는 안랩인중 가장 커다란 머그컵을 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맡고 있는 업무의 특성상 엔진개발팀원 분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09년초 김건우선임님과 함께 1주일정도 해외 출장을 다녀오고 나서부터는 왠지 더 가까워 진것 같은 느낌으로, 엔진관련 문의사항이 생기면 김건우 선임님을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엔진과 관련된 이슈는 완료시한이 급한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 정식 프로세스를 통해 업무협조를 요청드려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제가 갑작스럽게 요청을 드리더라도 김건우 선임님께서 매번 친절함이 가득한 열정적인 지원을 해주셔서 원할하게 해결된 이슈가 많았습니다.

 

이번 칭찬릴레이를 통해 김건우 선임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랩인 여러분,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 김건우 선임님을 칭찬해주세요~ ^^ 짝짝짝짝~~~

 

[한줄댓글]
 

손미연(2010-08-17 15:38:39) : 김현철 선임의 추천에 저도 동감합니다.^^ 업무 관련하여 가끔 문의를 드리면 정말 성실하게 처리해주시죠..김건우 선임님! 축하드립니다.

장영준(2010-08-17 23:01:25) : 축하드려요~

남성일(2010-08-18 00:05:07) : 축하드려요~~ 항상 밝은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권서진(2010-08-18 08:32:45) : 축하드립니다 ^^

오주현(2010-08-18 08:58:13) : 우아 축하축하드립니다. ㅎㅎ

박종필(2010-08-18 09:11:05) : 축하드립니다. ^^

김명희(2010-08-18 09:16:13) : 매번 질문할 때마다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축하드려요~.

김성철(2010-08-18 16:18:34) : 축하합니다..~~~

황미경(2010-08-19 07:27:22) : 미소천사^^ 축하합니다. *^^*

양용철(2010-08-19 09:27:25) : 축하합니다~~

박제석(2010-08-19 09:30:06) : 축하드립니다. 바뀐 헤어스탈도 멋쪄요 ^^

김락현(2010-08-19 12:07:24) : 와우~~ 축하드립니다. ^^';

정관진(2010-08-20 08:51:54) : 추카추카 드립니다 :-)

최정희(2010-08-24 09:29:22) : 제가 늦게 봤네요... 저도 김건우 선임님의 도움을 많는 1인입니다언제나 친절하셔서 엔진 문제 생기면 먼저 찾게 되네요. 축하드려요

김경희(2010-08-26 17:54:08) : 축하합니다. 오랫동안 TS엔진의 다양한 버그트랙을 해결하느라 성격 버릴만도 한데  (--;) 잘 해주고 계셔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김대호(2010-08-27 09:19:43) : 축하축하드립니다!!~~

김태성(2010-08-27 18:06:38) : 축하드립니다. '친절함 가득한 열정적인 모습'이라는 표현에 120% 동감합니다.

황교국(2010-08-30 18:44:03) : 오호~ 축하드립니다.!!

한태수(2010-08-31 07:13:41) : ^^ 축하합니다.!!

 

심리학적으로 볼 때, 아이들의 인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가 부모와 선생님, 주변 친구들의 칭찬이라고 합니다. 스스로가 자신을 바라보는 긍정적 자아평가가 타인의 반사평가와 일치할 때, 아이들은 그 어느 때 보다 큰 보람을 느끼고 또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조직이나 가정으로 눈을 돌려보면 어떤가요? 상사나 부모가 부하직원이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순간은 무언가가 잘못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이기 쉽습니다. 반대로 문제가 없거나 주어진 일을 잘하고 있을 때는 당연스레 여기고 무관심하기 쉽지요.

서로 마음을 나누는 데는 대단한 대가가 필요치 않습니다. 그저 마음으로만 간직하던 고마움, 우연히 지나치다 눈에 띤 동료의 좋은 모습을 마음 속에 담아두지만 말고 표현해 보세요. 누군가의 눈에는 평범하기만 한 한 마디가, 듣는 이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니까요.

 

[40번째] 무지개 미소의 주인공이 누구일까요?
 

무표정한 제가 늘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기분 안 좋은일 있었니? 어디 아프니? 흑흑...전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럴때마다 밝은 표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기에, (그녀)의 미소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를 알고 지낸 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그(그녀)와 업무를 협업할 일은 많지않았지만, 그때마다 그(그녀)는 한결같이 무지개 미소로 맞아주셨습니다.

제가 10년 동안 안랩에 있으면서 그(그녀)보다 더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분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허걱...제 와이프 빼고...)

 

언제나 변치않는 그(그녀)의 미소는 분명히 안철수연구소의 행복바이러스임이 확실합니다.

이에 그(그녀)를 안철수연구소를 대표하는 미소 천사로 추천합니다.

안철수연구소에 날마다 웃음바이러스만이 꽃피는 그날을 희망하며 그(그녀)의 미소를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그(그녀)는 누구일까요? 정답을 알아 맞추신 1분께는 시원한 음료를 증정해드리겠습니다. (정답자가 많을 경우는 사다리로 결정합니다.)

 

 

[한줄댓글]

손미연(2010-03-04 10:58:24) : 최문자 팀장님이요 ^^..아닌가요?

박희안(2010-03-04 11:06:38) : 김은비 대리요!!!!

진윤정(2010-03-04 14:56:06) : 최문자 팀장이요!!!!

박지연(2010-03-04 15:41:14) : 최문자 팀장이요~~ 눈빛만 봐도 알 수 있겠는걸요~~*^^*

박성심(2010-03-04 17:14:59) : 저도 최문자 팀장님에 한표요~ 축하드려요 ^^

노인걸(2010-03-04 17:55:11) : 최문자팀장 올인

한규철(2010-03-04 18:44:20) : 여자로 보이시나용? ...

김민아(2010-03-04 18:57:14) : ㅋㅋ 최문자 팀장님이요 ^^* 축하축하

황미경(2010-03-04 18:57:21) : 본인 칭찬한 사람에게 고맙단 인사 안 쓴 유일한 분... 역시 겉치레를 싫어하셔. ㅎㅎ

구희재(2010-03-04 18:58:31) : 최문자 팀장님 올인!!

최문자(2010-03-04 19:18:52) : ..아무래도 저같은데요??(제가 짝눈이거든요~ㅋㅋㅋ)

조윤기(2010-03-05 08:40:37) : 하하 최문자 팀장님이요~ ^^

박광순(2010-03-05 08:52:35) : 으하하하하...역쉬 최팀장님의 미소는 늘 한결같으세요~ 축하드려요 팀장님~ *^^*

주영종(2010-03-05 08:59:19) : 서비스개발팀 박준효 연구원이요!! ..... - _-;;

권동훈(2010-03-05 13:09:19) : ...저도 최팀장님에 올인, 받고 천 더~!

양혜미(2010-03-05 13:53:51) : ㅋㅋㅋ 박준효 연구원은 왜 나와요? ㅠㅠ 최팀장님 축하드려요 ㅎㅎ

최영민(2010-03-05 16:07:57) : ㅋㅋ 팀장님!빙고~~ ^^

김종현(2010-03-08 10:00:34) : 거의 최팀장님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네요... 발표나진 않았지만, 축하드립니다.

진화정(2010-03-08 15:47:38) : 최문자 팀장님이 확실합니다..ㅋㅋ

한규철(2010-03-09 08:51:31) : 정답을 올려주신 분이 총 14명입니다시원한 음료를 드실분은 시스템솔루션팀 손미연 선임입니다. 추카~

손미연(2010-03-09 09:13:47) : 이런 영광이~..^.^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세상 그 누구나 본인도 모르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친구의, 내 동료의 그 부분을 찾아 칭찬해보세요. 그 기쁨과 감동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빗방울 하나가 모여 처마 밑 주춧돌에 홈을 만들듯, 반복된 칭찬은 언젠가 위대한 결과를 가져올 테니까요.

따뜻한 칭찬과 진심어린 축하가 있는 이곳, 안철수연구소입니다. Ahn

안철수연구소 사보 블로그 100만 돌파 이벤트
10월 6일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사내기자 이동현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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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말하는 직장에서 카리스마 있게 말하기

분류없음 2010.09.03 10:10
우리 안철수연구소는 매년 8월 말이면 1박 2일씩 2회에 걸쳐 전사원 교육을 한다. 전문성, 인성, 팀워크의 3각 축을 그리는 A자형 인재상을 추구하는 만큼 그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http://blogsabo.ahnlab.com/486

올해의 주제는 소통이었다. 
평소 회사 동료나 상사와 커뮤니케이션을 못했기 때문에 이번 교육으로 더욱 성장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기대를 많이 했다.

그 중 소통의 방법을 열정적으로 강의한 유명 강사 김미경 아트스피치 원장은 매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내가 이전에 본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이나 온라인 강의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상대방 입장에서 이야기하라'와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했다

' 사람은 착한데, 말이 그래?'
'
사람은 일은 잘하는데, 말이 그래
?'
사전에 촬영한 동영상에서 김 원장은 이런 평가를 듣는 사람들에게 소통의 방법을 전수해 해결책을 주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같은 이야기를 종종 듣는 나로서는 반가운 소리가 아닐 수 없었다.

강단에 올라 그가 처음 한 말은 "TV에서 보는 것과 달리 날씬하지 않냐?" 질문이었다. "TV에서 이쁘게 나오는 연예인은 너무 비쩍 말라서 직접 만나서 보면 불쌍해 보인다." 이야기와 함께 손으로 얼굴 반쪽을 가리며 "이렇게 보인다."라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당연히 청중도 이야기에 점차 빨려들어갔다.

소통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할 때도가지 질문을 던졌.
'
당신은 얼마나 많은 부류의 사람을 설득하냐
?'
'
당신은 얼마나 많은 부류의 사람과 이야기를 있느냐
?'
얼마나 많은 부류 사람들과 소통을 하느냐가 얼마나 소통을 잘하는지를 있는 척도라고 했다.

소통의 중요성을 모르는 예로 외국 유학을 다녀온 자식에게 " 외국 유학 다녀온 사람들과만 교류해라."라하는 부자집 어머니들을 들었. 사람은 각자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소통을 하지 않고서는 성공을 없는데 이들은 너무 무지한 어머니들이라고. 사람마다 발달된 뇌의 영역이 다르고, 성별에 따라 문제를 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것을 도표와 동영상으로 보여주었다. 이어 분야를 아주 박사들도  개인의 능력만으로는 제품을 만들 수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소통 잘하는 방법가지를 알려주었다.

첫째, 연설 때는 앉아서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듯이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
군수가 연설하듯이 혹은 글을 읽듯이 연설을 하면, 그건 말이 아니라 글이라서 청중에게 들리지 않는다고. 김 원장은 '인간은 기초 역량만 갖추면 성공할 있다' 주제로 친구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듯이 본인 인생 이야기를 해주었다. 또한 어미니가 태몽 이야기로 딸에게 성공할 밖에 없는 인생으로 태어났다고 새뇌시키다시피한 일화를 편하게 이야기했다. 실제로 이런 이야기를 앉아서 하면 잘되는데 서서 해보라고 하면 사람들이 못한다고

둘째, 이야기는 A -> B -> A' 진행해야 한다.
그는 남이섬 강우현 대표를 예로 들어 '피터팬 강우현'을 설명했다. 주제가 되는 이야기를 하고(A), 그에 대한 에피소드나 예를(B), 다시 한번 주제를 설명했다(A'). B에서 A->B->A' 이야기함으로써 어떤 글이라도 A -> B -> A' 구조가 포함된다고 강조했. 이 옆 사람과 짝을 지어 여름 휴가 이야기를 같은 구조로 이야기해보는 실습을 했. 이 간단한 구조를 체화하면 소위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듯하다.

셋째, 카리스마 있게 발표하고 듣고 나누어야 한다.
발표할 때는 내 이야기에 에너지를 실어 상대에게 보낸다는 생각으로 손을 써가면서 역동적으로 발표를 해야 말이 상대편의 귀에 걸린다고 한다. 들을 때는 상대방에게 듣고 있다는 표시를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면 더욱 카리스마 있게 들을 있고, 여러 사람과 이야기 때는 MC 되어 말을 많이 못 하는 사람에게 질문  기회를 주면 된다고.


마지막으로
 강연은 단지 단서이기 때문에 들었다고 나의 기술이 되는 것이 아니니 스스로 확대 해석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당부했. 김
원장의 강의 자체가 교육 내용을 그대로 실행하는 좋은 본보기였다. 덕분에 소통 방법이 나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업에 중요한 단서가 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Ahn

사내기자 오주현 / 안철수연구소 보안기술팀 주임연구원


사진. 사내기자 황미경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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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율무 2010.09.03 11:3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아무래도 발표를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말이 더 딱딱해지고 듣고있다가도 잠이 오는데 친구들에게 말하는것처럼 자연스럽게 말한다면 이야기도 더 빨리 전달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같아요^^ 단순한 이야기인데도 뒤늦게 깨닿게 되네요^^

    • 보안세상 2010.09.06 18:02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꾸준히 시도하고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스스로 확대 해석 해보는 습관! 율무님도 스피치의 달인이 되시길 :)

  2. 최시준 2010.09.03 21:1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좋은 글이네요 ^^ 앞으로 발표할때 참고해야 겠어요

  3. 양희은 2010.09.03 22:4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발표하는 거 진짜 못하는데 좋은 자료네요^_^

    • 보안세상 2010.09.07 10:20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네,~ 스피치는 타고나는 능력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올바른 습관에 부단한 노력이 뒷받침된다면, 훨씬 나아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4. 초록별 2010.09.04 22:2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김미경 원장님의 강점은 자신감 같습니다...^^...

존경받는 기업은 전사 교육도 남다르다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08.26 14:12
안철수연구소는 매년 8월 말이면 1박 2일씩 2회에 걸쳐 전사원 교육을 한다. 전문성, 인성, 팀워크의 3각 축을 그리는 A자형 인재상을 추구하는 만큼 그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2008년 전략, 2009년 마케팅 교육에 이어 올해는 소통을 키워드로 8월 23~26일까지 곤지암 리조트에서 진행했다. 10년 가까이 존경받는 기업으로 뽑히는 안철수연구소의 전사 교육은 무엇이 다를까 현장을 담아보았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소통!
김홍선 대표가 안랩 스쿨의 의미를 설명하고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화두를 던졌다.
그렇지... 맞아...
삼성경제연구소 이성호 수석연구원이 IT 산업 동향과 진화 방향을 설명했다.
휴식 시간. 주변 풍광이 좋아 쉬는 맛이 난다.

김미경 아트스피치 원장은 유명세만큼이나 확실하게 안랩인을 사로잡았다. 카리스마 넘치되 충청도 억양의 푸근함과 리듬감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화법으로 끊임없이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는 성공을 부르는 매력은 소통에서 나온다며 "내 입에서 나오는 것이 말이 아니라 상대 귀에 들어가야는 것이 말"이라고 강조했다.

김미경 원장 스피치의 최대 매력은 즐겁게 들을 수 있다는 것.

여기도 웃음~ 저기도 웃음~~
옆 사람과 짝을 지어 고향을 소재로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
고향 이야기에 반드시 '나'가 있어야 상대에게 자기를 각인할 수 있단다.
조별 활동을 열정적으로 이끈 강사.
그가 연발한 말은 "그것은 과거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안랩 스쿨의 최고 유행어?
조가 구성되고 어색함을 깨기 위해 간단한 손가락 게임을 했다.
진 사람이 상대에게 커피 한 잔을 사는.
우리 조 이름은 뭘로 정할까? 도전 18조!

18개 지점에 숨겨진 보물. 최고가 보물인 빨강색을 찾아 고고~

함께 호흡을 맞춰야 성공할 수 있는 줄넘기 미션. 어? 이 팀은 인원이 단출하네.

호흡을 맞추시라니까요.^^
반원통을 이어 붙여 골프공을 작은 통에 넣어야 하는 임무.
박자 맞춰 착착~ 빈틈 없이 조심스럽게~

그림 조각을 맞춰야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하는 시간.

모든 미션을 마친 홀가분한 표정. 1등은 못 했지만 재밌었다는...

조 활동의 최종 우승 팀은 외식상품권을 획득. 1차수 우승팀
2차수 우승팀
포토제닉상을 거머쥔 12조. 아스팔트 바닥에 눕는 열의를 보여준 게 보람이 있군.

교육 둘째 날 첫 강사가 가장 불리하다며 운을 뗀 김홍선 대표.
"지금은 사용자가 많은 힘을 갖는 시대다. 기술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하자."

진지한 표정? 약간 졸린?
안철수 의장은 "안랩인들과 소통하며 경영해온 10년을 돌이켜보니 장기적으로 옳지 않은 일은 단기적으로도 옳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즐거운 식사 시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약국인 육일약국 주인에서
온라인 교육 업체인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로 변신하기까지
남다른 경영 철학을 보여준 김성오 대표. 
이연조 선임의 시원한 미소처럼 안랩에는 막힘 없는 소통이 이어질 것이다.
앞으로도 쭈욱~ 
Ahn


사내기자 황미경, 송창민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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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뿐인지구 2010.08.26 18:1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
    빕스?...
    안철수 교수님 들어오셨네요? 온화 외유내강의 포스...

    • 초록별 2010.08.28 10:01  Address |  Modify / Delete

      수많은 분들이...트위터로...생중계해주시더구요...^^;
      http://twtkr.com/search.php?srange=all&stype=tweet&query=안랩스쿨&x=0&y=0

  2. 악랄가츠 2010.08.27 05:5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잠시라도 멍 때릴 시간이 없겠네요! ㄷㄷㄷ
    흥미로운 일정 투성이네요! +.+

  3. 요시 2010.08.27 21:3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되게 재밌어보이네요... ㅎㅎ
    육일약국 주인에서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로 변신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궁금하네요~~!ㅋㅋㅋ
    분야도 다를텐데..ㅎㅎ

  4. 쾌도난마 2010.08.31 16: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메가스터디 김성오대표님의 고객감동스토리가 지금도 귓전을 때려요.^^
    남과 다르게, 어제와 다르게, 1.5배 더하자.

  5. crownw 2010.09.11 22:2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CEO부터가 블로그 시작하고 트윗도하고

    일부러 검색페이지 노출시키려고 대학생 기자단 구성해서

    사보 블로그로 회사알리고 게다가 청소년들을 위해 V스쿨 카페에

    안랩맨까지두고!!!!!!!

    정말 안랩은 소통 그자체입니당

    소통하는 기업 100%!!!!!!! 배우고싶네요 ㅋ

아직도 망설이는 이에게 트위터를 강추하는 이유

보안라이프/리뷰&팁 2010.03.08 06:30



정보를 더 쉽게 공유하고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웹 2.0’은 데이터의 소유자나 독점자 없이 손쉽게 데이터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게 목적이다.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블로그(Blog), 위키피디아(Wikipedia)와 같은 플렛폼을 통해 꾸준히 접해왔음에도 여전히 용어가 주는 생소함은 남아있다.


사용자는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도서관에서 검색하던 과거와 비교해 편의성이 높아지고 검색 가능한 정보의 양이 많아졌을 뿐 검색 엔진에 접속해 검색어를 입력하는 과정은 동일하다. 반나절이 멀다하고 급속도로 정보의 진위가 변하는 세상에서 ‘좀더 빠르고 편리한’ 방식의 정보 습득을 원한다.


개인 블로그에 작성하는 포스팅은 제공하는 정보의 정확성이 담보되어야 만인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초보 블로거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포스팅할 때 두려움을 갖게 된다. 없던 용기를 내 게시물을 올렸음에도 몇몇 사람의 악성 리플에 좌절을 겪는다. 소통과 공유도 좋지만 과정이 복잡하고 부담스러워 제대로 된 시작 이전에 관둬버리게 되었다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앞서 세 가지 경우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할 공간이 있으니, 그곳을 ‘트위터(Twitter)'라 쓰고 ’실시간 정보의 보고‘라 부른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Global Language Monitor'는 '2009년 미국 미디어와 웹사이트에 가장 많이 노출된 단어'로 ’트위터‘를 꼽았다. 올해 들어 국내 역시 지방 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가 '트위터 내에서 선거 활동을 제한'하는 것으로 짐작해볼 때 벌써 많은 수의 사람들이 머무는 소통의 장이 형성되어 있음을 확신할 수 있다.


한 개인이 ‘140자’의 짧은 글귀로 세상의 모든 것을 품을 순 없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함께 모여 한 마디씩 거든다면 '모든 것'에 근사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짧은 글귀로 작성해 전송한다. 차후 글을 접한 독자는 동의 혹은 또 다른 의견을 보태어 재전송한다.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점차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접한다. 원치 않는 의견이 부담스럽다면 'Follow' 관계를 거두면 된다. 


문득 떠오르는 질문이 생기면 하나의 트윗을 작성한다. 하나의 글이 대중에 노출되는 순간 해당 분야의 전문가, 혹은 전문 지식을 지닌 사람의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차후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도 없다.


급하게 알려야 하는 상황을 신속하게 많은 이에게 공개함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실제로 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사람에게 헌혈증을 마련해주는 광경, 지난 1월 폭설로 인해 혼잡하던 지하철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었다. 단지 자신의 타임라인을 확인하면 ‘지금’ 어떤 일이 화제가 되는지 훤하게 보인다.

평소 관심이 있던 작가, 배우, 연예인, 그리고 정치인이 실시간으로 올려주는 짧은 글귀를 주고받는다. 유명 블로거의 포스팅에 댓글을 다는 것보다 트윗을 이용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의견이 전달된다. 선망의 대상이 표현하는 개인적 감상이나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앎으로써 깊은 유대감이 형성되는 느낌을 받게된다.   



단지 정보만 얻는 것이 아니라 소통의 장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문제를 혼자 고민할 것이 아니라 만인에게 공개하라. 그러면 다양한 연령층의 고견을 들을 수 있다. 기존 많은 친절한 이용자는 새로운 이를 언제나 환영하는 터라 새로운 공간에서 어떻게 적응할지는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컴퓨터 앞에 앉아야 접속할 수 있었던 환경의 제약이,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매우 쉽게 해결되었다. 이제 3G 통신망으로 통학 중에도, 퇴근 길에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트윗을 할 수 있다. 따분하고 지루한 시간에 무엇을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다면, 간단한 접속만으로 눈 앞에 새로운 세계를 펼칠 수 있다. 언제나 그곳엔 다양한 재미있는 트윗들이 자리를 잡고 있으니.


변화의 순간을 두 손을 놓고 관전하느냐, 능동적으로 참여하느냐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더 큰 세상을 앞에 둔 채로 있기엔 손해를 보는 느낌이다. 단순히 '140자’가 모여 있는 공간이 아닌 기존 어떤 방식보다 즐거움이 가득한 모습이 보인다. 인터넷과 휴대용 통신기기는 세상을 더 빠르게 달려라 보채는 데 사용되는 채찍으로만 치부됐다. 하지만 이젠 공간의 제약을 넘어 소외되거나 쓸쓸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한 마디를 권할 기회가 마련됐다.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을 느껴보고 싶다면 트위터의 세계로 입장해 전 세계인들과 수다 떨어보는 것을 강권한다. 그곳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

Ahn


대학생기자 허윤 / 한국항공대 전자 및 항공전자과
"영혼이 있다면 그것은 어떤 향을 품고 있을까." 어린 시절 대답을 구했던 소년은 어느덧 한적한 시골의 버들강아지의, 햇살을 가득 머금은 나뭇잎의, 비 온 뒤 젖은 흙의 향기를 가진 이들을 알아가며 즐거워하는 청년이 되었다. 새로운 혼의 향기를 채집하기 좋아하는 이에게 영혼을 가진 기업 '안철수 연구소'는 어떤 향으로 다가올지. 흥미로 가득 차 빛나는 그의 눈빛을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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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3.08 06:5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작년에 만들어 놓고, 아직 제대로 활용은 안하고 있네요! ㄷㄷ
    조만간 안드로이드를 구입하는 순간,
    트위터의 세상이 도래하리라! 하하하;;

  2. 스마일맨 2010.03.08 14:4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도 아직 트위터 사용을 안해요.
    주소까지 까먹어 버렸다는... ^^;;

  3. 2010.03.08 18: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투유 2010.03.09 09:3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글도 멋지지만 자기소개는 더 멋진걸요?
    트윗의 장점이 이렇게 많았군요? 근데 아이폰을 가진 사람에게만
    트윗이 방긋 웃어주는 거 같아 아쉬움도 있어요

    • 보안세상 2010.03.09 09:59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정말 탐나는 자기소개인 거 같아요^^a 이젠 정말 아이폰이 대세인듯 ㅠㅠ

    • 허윤 2010.03.09 13:51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아이폰 유저들이 트위터를 많이 이용하곤 있지만 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으로 모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소개 칭찬 감사드립니다. :)

  5. 요시 2010.03.09 22:5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항상 뽐뿌를 주시는군요 ^^

    • 허윤 2010.03.11 20:22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본의 아니게 '뽐뿌'를 유발했네요 :#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컴퓨터를 이용해 즐기는 유저들도 많답니다.

파워블로거들, 안철수연구소 습격사건 가보니

안랩人side/안랩컬처 2009.10.27 15:24
 

항상 사용자와 고객과의 소통에 보다 많은 배려를 하는 안철수연구소 .


안철수연구소에 블로거가 모였다? 지난 10월 9일, 오후 7시 30분. 평소 관심을 가지고 안철수연구소를 지켜봐주신 분들을 위해 마련한 대화의 장. 블로거 세미나!


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에 가진 맛보기 타임에서 20여 명의 블로거들과 함께 회사 내부를 둘러보았다. 물론 컴퓨터 보안 업체라 큰 볼거리는 없다. But!! 안철수연구소에서 출시한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약간의 갈증은 해소할 수 있었을 것이다.


드디어 세미나 시작. 그런데 웬 도시락? 늦은 오후에 세미나를 시작해서 혹시나 저녁을 못 먹고 참석한 불로거들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이다. 작은 배려에서 느낄 수 있는 안철수연구소만의 정이 묻어났다.



소통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다는 김홍선 CEO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직접 글을 올린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시작은 두려웠지만 자신이 올린 글에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면서, 세미나를 통해 대화의 폭을 넓히기를 바란다면서 인사를 끝마쳤다.


다음은 연구소장 조시행 상무의 최근 보안 이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최근 악성코드가 짧은 시간 내에 생성 및 소멸 등이 반복되면서 악성코드의 라이프 사이클이 매우 짧아지고 있다고 한다. 특징을 살펴보면, 개발자 환경, IT 인프라,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해 공격하거나 소셜 네크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공격하는 등 방법이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안철수연구소의 분석 자동 시스템 ARES는 24시간 멈추지 않는 실시간 대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한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전투의 신 아레스처럼 악성코드와의 전쟁에서 완승하기를!


셋째 주제는 서비스개발팀 최은혁 팀장이 준비한 V3 Zip이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처럼 V3 Zip이 특정 압축 프로그램을 겨냥해서 나온 제품은 아니라며 개발 배경과 장점을 설명했다. 과거 MS 익스체인지 서버용 V3 제품을 발표했을 때, 고객사에서 자꾸 제품이 죽는다는 항의가 들어와 분석을 해보니, 메일에 첨부된 압축 파일을 풀다가 생기는 문제였다고 한다. 그때부터 최 팀장은 압축 자체에 대한 기술을 확보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어서 그는 V3 Zip의 차별화된 기능(유니코드 지원, 이미지 미리보기 기능, 압축 속도 등)을 다른 압축 프로그램과 함께 비교 시연해가며 설명했다.


마지막은 사내벤처팀인 '고슴도치플러스'를 맡고 있는 송교석 팀장. 요즈음 고슴도치플러스 팀은 바쁘다. 최근 싸이월드 앱스토어에 소셜 네트워크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제공하는 5개의 게임이 2~6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놀라운 사실은 팀 인원이 4명이라는 것. 보안 업체에서 무슨 게임이냐고? 그는 소셜 게임을 커뮤니케이션의 하나의 채널로 이용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설명하면서 소통을 강조했다.


이후 질의응답(Q&A) 시간을 가진 후 세미나를 마무리지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미나는 끝났지만 아직 풀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이 남아있을 터였다.


그래서 향한 곳은 호프집. 안철수연구소 팀장, 팀원들과, 바쁜 김홍선 CEO까지 모여서 블로거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술 한 잔이 들어가면 조금 더 진솔해지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마음을 열고 제품에 관한 이야기에서 소통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눴던 시간. 블로거들이 말하는 쓴소리까지 귀담아 듣겠다는 안철수연구소. 다음에 있을 제3, 제4의 블로거 세미나가 기대된다. Ahn 



대학생기자 허보미 /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봉긋한 꽃망울, 스쳐지나가는 바람에도 애정 갖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간직한 채 글로 소통하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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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일맨 2009.10.27 15:5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우히~ 제가 참석했던 행사네요 ㅎㅎㅎ
    참 뜻깊고 재미있었던 시간이였어요.
    항상 좋은 기업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같이 얼굴을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2. 뽀글 2009.10.27 16:0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친절도 하셔라~ 도시락도 주고~ 글만봐도 대단하시네요^^

  3. 요시 2009.10.27 17:1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윈도7이 보이는군요~ㅎㅎ
    도시락이 너무 부러워요..
    고슴도치 플러스는 싸이월드로만 통해서 가능하나요?

  4. 2009.10.27 18:0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casablanca 2009.10.27 19:2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 !

  6. 미테니사키 2009.10.27 22:0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흐..; 제 뒤통수 찍혔네..후후...;;

  7. 분홍별장미 2009.10.28 17:2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고슴도치팀원이 4명이라니 ⌒o⌒ 손이 10개라도 모자르겠네요. V3zip도 기대되고,
    뒷풀이도 하는군요.. 소맥이 좋은데 ^^

  8. 광년이 2009.10.30 21:4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일반인들도 초대해서 하는 세미나가 자주 열리면 좋겠네요..^^:

    요새 싸이 앱스토어에 고슴도치플러스팀의 게임들이 모두 잘 나가고 있는데,
    더욱 화이팅하시길 기원합니다!!

  9. 2009.12.15 16:2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