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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열기를 K리그로

문화산책 2014. 8. 3. 20:54

월드컵의 열기를 K리그로


7 10일 세계의 축제인 브라질 월드컵이 폐막하였다. 우승팀은 독일이 되며 새로운 3백의 전술과 다양한 신성인 선수들이 나타났으며 사건 사고가 많았다. 대한민국은 러시아전에서 무승부를 하였지만 뒤에 이은 경기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보이며 16강에 진출하지 못하였다. 이번 국가대표는 국내파위주의 선수를 뽑으며 국내리그인 K리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월드컵의 열기가 K리그로 이어지며 국내리그에 많이 관심 갖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K리그를 소개하고 재미를 알려주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하였다.

 

이 날 경기는 빅 버드라고 불리는 수원월드컵 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수원과 인천의 대결이였다. 23천명의 많은 관중들이 입장하였으며, 현재 수원은 5위 인천은 12위에 위치하고 있다.


 

오늘의 승리팀은~ !!

이날 경기는 흥미 진진하였다. 수원은 역습 플레이로 인천은 정교한 패스플레이로 경기를 진행하며 다른 전술을 들고 온 두 팀이 팽팽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전에 원정팀인 인천이 수원을 몰아붙였지만 수원이 3골을 넣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전반전을 마무리하였다. 하지만 다지 정신을 가다듬고 후반전을 시작하며 인천이 2골을 넣으며 수원팬에게 긴장감을 주고 인천팬에게 희망을 주었지만 더 이상의 골이 터지지 않으며 결과는 3:2로 수원이 승리하였다. 수원은 4연패에서 벗어 날 수 있었다. 이날 MVP 1 1어시를 한 수원의 서정진이 받았다.


 

여자들의 관심을 끌어라!

이 날은 레이디스데이로 여성이 축구를 접하기 힘들기에 더 많은 관심을 받기 위해 생긴 이벤트이다. 수원은 2009년부터 이 행사를 하고 있다.

레이디스데이에는 푸른색 응원아이템인 유니폼, 의류, 머플러 등을 가지고 있으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여성에게는 헤어샵 할인권이 주어졌다. 또한, 남자친구를 위한 화장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하기도 하였다.

더욱 큰 이벤트는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 카메라에 비춰진 여성에게 퀴즈를 내고 맞춘 사람은 번호를 찍고 해당 상품을 받는 행사가 있었다.

또한, 선수들의벗으라면 벗겠어요라는 공약을 통해 선수들이 상의탈의를 하는 행사도 있었다.


 

축구 = 응원 + 치맥!

축구에 재미를 더 할 수 있는 응원가! 응원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뭉쳐 응원단을 만들어 각 팀의 깃발을 흔들며 응원도구를 통해 응원가를 부른다. 상대팀에게는 야유를, 친정팀에게는 환호를 하며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응원을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가 부른다.

만일! 부끄럼을 많이 타거나 낯간지럽다고 생각하면 맥주를 마시면서 응원하라!

응원을 하다 허기가 지면 치킨을 같이 먹어라! 월드컵을 볼 때 맥주와 치킨을 같이 하였듯이 축구에는 역시 치맥이 빠질 수 가 없다.

 

K리그가 다른나라의 리그에 비해 화려하지 않으며 속도가 떨어지고 몸싸움의 강도가 약하다. 하지만 국민의 관심이 없는 스포츠는 발전 할 수 없기에 K리그에 더욱 뜨거운 관심을 보여야 한다. 이 관심으로 우리나라의 영웅이라고 불리는 박지성과 같은 선수가 많이 발굴되지 않을까 싶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응원가>


 

오블라디 (수원이 득점을 했을 때, 지지자들의 세레모니입니다)

(처음 두번은 모두 어깨동무를 하고 부르며, 그 이후부터는 박수를 치며 부른다)

알레알레알레알레 블루윙

알레알레알레 블루윙

알레알레알레알레 블루윙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




 

Sting

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 x2

수원의 지지자만

이 수원의 사람만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지


 



안랩 대학생 기자단 / 서원대학교 최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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