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아름다운 토요일에 동행해보니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1. 12. 31. 07:00

최근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유명해진 봉사단체 아름다운 가게 2002년에 영국의 옥스팜을 본보기로 하여 출범한 시민단체이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에게 기부받은 중고품을 판매해 마련한 기금을 사회자선 및 공익사업에 투자하면서 가치를 창출하는 아름다운 가게가 출범된 지 1년이 지난 2003년부터 안철수연구소와 꾸준히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흔치 않다. 안철수연구소는 매년 말에 아름다운 토요일이라는 이름아래 전 사원들에게 중고품을 기부받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하고, 판매를 도와왔는데, 올해도 안철수연구소는 아름다운 가게와 동행하였다.

 

 많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아름다운 토요일

 

안철수연구소와 동행하게 된 아름다운 가게는 분당 이매점으로 성남 아트센터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이매역에서 불과 1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에는 입구에 안철수연구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이라는 현수막을 걸어놓고 오는 사람을 환영하고 있었다.

 

영하의 매우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고등학생으로부터 가족,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로 가득 차 있어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른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찾다 보니 바쁜 매장의 손길을 돕기 위해 안철수연구소에서도 시간을 나누어 직원들이 판매를 도왔다. 김홍선 사장과 권치중 부사장부터 인턴사원과 대학생 기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수의 기증물품만큼이나 뜨거운 지원이 이어졌다. 안철수연구소 전체가 나서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도움의 손길은 안철수연구소가 아닌 외부에도 있었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등 여러 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모습은 아름다운 가게라는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웠다.

 

 안철수연구소와 아름다운 가게의 동행

 

안철수연구소에서 기증한 물건은 다양했다. 각종 학용품이나 장난감부터, , , 컵 등의 일상적인 물품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가 있었고 난이나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같은 특이한 물품도 있었다. 열화와도 같은 성원에 넘쳐나는 물건들로 인해 매장 안에 물건들을 모두 진열하지 못해 외부에도 일부 물건을 진열하여야 했는데, 그럼에도 이어지는 사람들의 발길에 봉사자들도 계속해서 물건을 정리하여야 했다. 이렇게 넘치는 물품과 종류는 할인매장을 연상케 했다.

 

이렇게 많은 물품도 안철수연구소가 기증한 물품 전부가 아니라 일부를 골라내어 진열한 것이라고 하니 추운 날씨에도 이곳만은 온풍이 부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였다. 특히 여러 상품 중에서도 안철수 원장의 물건은 별도로 전시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뜨거운 성원이 있었던 것은 타인에 대한 봉사와 가격이라는 실리를 모두 잡은 아름다운 가게의 특성과 안철수연구소의 적극적인 지지가 함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사진에 있는 머그컵의 경우 일반 매장에 가면 최소 4~5000원의 가격이겠지만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500원에 불과했다. 보통의 시세를 생각하지 않아도 요즘 편의점에서 500원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거의 없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무척이나 싼 가격이었다.

누구라도 타인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 다만 그것을 실제 시간을 내서 직접 하기에는 개인적인 사정을 비롯하여 다양한 제약 요소가 있기 때문에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 하지만 아름다운 가게에서는 사람들에게 싼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판매된 대금이 타인에 대한 봉사로 이어지니 말 그대로 아름다운 가게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안철수연구소는 이러한 활동에 함께 동행함으로써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와 같은 보이지 않는 봉사활동에 개인과 기업들의 참여가 보다 활발해질 때 우리 사회는 더 아름다운 나라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Ahn

대학생기자 최승호 / 고려대 컴퓨터통신공학부

모두가 열정적으로 살지만 무엇에 열정적인지는 저마다 다릅니다.
당신의 열정은 당신의 꿈을 향하고 있나요?
이제 이 길의 끝을 향해 함께 걸어나가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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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한 토요일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1. 12. 22. 07:00

날씨도 오늘이 아름다운 토요일이라는 것을 알았을까요? 전날보다 훨씬 따뜻해진 날씨 아1217일 아름다운가게 분당 이매점에서 안철수연구소의 아름다운토요일이 열렸습니다.

김홍선 사장과 권치중 부사장은 물론이고 안철수연구소의 많은 직원들이 활동천사로 활약해 주었습니다. 다들 미소가 천사같지 않나요?
기부 물품 순위 2위를 한 품질보증팀 노인걸 팀장입니다.

순위에 아깝게 못 들어 아차상을 받은 모바일플랫폼팀의 최일순 PM

김홍선 사장도 아름다운가게 홍명희 대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기증된 반짝이는 기타를 보고 미소를 짓네요.

매장 안은 우리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이 기부한 사랑 가득한 물품들로 가득찼습니다. 이제 빨리 팔려나가기만 하면 되겠죠? 
오늘 이 아름다운 토요일만큼은 김홍선 사장도 한 기업의 CEO라기보다는 한 명의 활동천사로 팔을 걷어부치고 직접 계산도 했습니다.
권치중 부사장은 아름다운가게 간사로 착각할 정도로 열심히 합니다.
 직접 계산도 하고 매장 정리도 도왔습니다.

겨울이라 다소 추운 날씨에도 안랩인이 기부한 물품이 너무 많아서 밖에도 상품들을 진열해 놓고 판매를 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매장 안은 열기가 가득 찼습니다,
서비스기획팀 김유리 책임은 딸과 함께 물건을 정리하고 있네요.
좋은 물품을 고르는 손길이 분주해 보입니다.
제품마케팅팀 황선욱 대리는 밖에서 판매를 담당했습니다.
실외에서 판매를 담당한 서비스운용팀 고대웅 선임은 추위에 고생이 많았는데도 밝은 미소를 짓네요.
날씨가 추워서 손님이 많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예상 외로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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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아름다운 토요일에 만난 사람들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1. 12. 19. 09:23
12월 16일. 강한 찬바람이 불면서 올 겨울 들어 전국적으로 가장 추운 날이었다. 바로 다음 날 17일. 여전히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했던 안철수연구소의 자선 바자 캠페인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현장을 다녀왔다. 2003년 시작해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이번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는 나눔과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가게 분당 이매점에서 열렸다.

자선 바자 캠페인 현장은 학교를 다니면서 몇 차례 가본 적이 있었다. 그래서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현장에 가면서 '어느 정도의 기증물품이 모이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현장에 도착한 순간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증물품이 가게 안을 빼곡히 채우고 가게 밖까지 의류, 도서, 아동용품, 생활 잡화 등이 진열되었기 때문이다.

부서참여율 100%에 달해 대부분의 직원들이 지난 한 달 간 십시일반 모은 결과 이렇게 많은 기증물품을 모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안랩 임직원뿐 아니라 CEO 시절인 2003년 첫 행사 때부터 매년 참여해온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도 동참해 200점 가까운 기증물품들도 있었다.

행사는 오전/오후/저녁 3조로 나누어서 안철수연구소 임직원이 활동 천사(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했다. 그래서 아름다운 가게 직원분들을 제외하고는 안랩 직원들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많은 활동 천사 사이에서 안철수연구소의 직원으로 보기에는 앳되 보이는 이가 있어서 용기 내어(?) 다가가 말을 붙였다.

앳되보인 그 분은 두꺼운 패딩과 교복을 입고 있던 여고생.
 

"학생이신 것 같은데 어떻게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나요?"
작년(중학교 3학년)부터 아름다운 가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했어요. 처음에는 어머니를 따라서 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혼자 1주일에 한 번씩 아름다운 가게에서 자원봉사활동하고 있어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요?"
재미있어요.^_^

"어떤 점이 재미있으세요?"
실제로 동생 이름으로 기증을 한 적이 있는데 자신이 갖고 있으면 버리게 되는 물건일 수도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들어가 쓸모 있는 물건이 되는 점이 뿌듯하고 재미있어요.
 
또래 친구들과 한창 어울려 다니기를 즐겨할 중고등학생 때 주말마다 자원봉사 활동을 한다니 기특해보였다. 그리고 안철수연구소 직원이 아닌 다른 두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보여서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었다.

처음 만난 분은 현재 구직 중인데 마냥 집에만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봉사활동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분은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뿌듯하다고 한다. 그리고 함께 봉사 활동하는 분들을 만나면서 활력을 얻어서 좋다고 한다.

구직 중 자신 스스로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자원봉사를 통해 깨닫는 점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혼자 있기 보다는 밖으로 나와 사람들을 만나면서 힘을 얻는다고 하니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길 바란다.
 
다른 한 분은 대학생이었다. 이전에 '녹색연합'과 같은 환경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재활용에 대한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한다. 오늘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도 나눔과 재활용에 대한 연장선이라고 생각해서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졸업 후에는 농업학교에 들어가서 앞으로도 환경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한다.

모두들 환경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 만난 학생은 모두가 하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서 환경단체와 '아름다운 가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지금과 같이 생각보다는 실천하는 자세를 가진 모습을 보면서 '미래 환경 분야 전문가 중 한 명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 하루 '아름다운 가게'에서 '아름다운 토요일'을 함께한 자원봉사자들은 다른 누군가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하기에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사람들이었다. Ahn

대학생기자 김재기 / 한양대 안산 컴퓨터공학과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천재가 아닌 이상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항상 노력하는 대학생기자 김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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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의 따뜻한 나눔, 아름다운 토요일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 12. 4. 06:00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고,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여기저기서 ‘나눔의 필요성’을 외치기도 하고,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하지요.

당신은
기부, 나눔과 얼마나 친숙한가요?
혹시 기부는 특정 소수만이 할 수 있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이라 여기지는 않는지요?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은 가장 손쉬우면서도 따뜻한 나눔을 8년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로 아름다운가게의 자선 바자 캠페인 ‘아름다운 토요일’에 참여하는 일입니다! 

아름다운가게(http://www.beautifulstore.org)는 자발적으로 기부된 물품을 기부금으로 전환하는 장소로, 현재 전국에 100개가 넘는 매장이 있습니다. 내게는 필요없는 물건이 다른 이에게는 도움이 되고, 판매 수익으로 기부도 하는 셈이니 "일석이조 나눔"이지요. 

올해도 
안철수연구소는 약 한 달에 걸쳐 의류, 도서, 아동용품, 생활 잡화 등 ‘내게는 필요 없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유용할’ 재활용 물품을 모았습니다. 사내 캠페인을 위해 지난해 기증왕 1~3등을 한 한규철 차장, 김덕환 차장, 신정은 주임의 사진을 합성한 재미있는 페러디 포스터도 곳곳에 붙였지요. 기부할 물품의 부피가 크거나, 무거워서 운반이 어려운 물건은 담당자가 직접 가지러 가는 출장 서비스까지 했습니다. 

이런 노력 끝에 무려 4,500여 점의 기증품이 들어왔습니다.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책장에서 잠자는 책이 어떤 이웃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찻잔 세트를 조심조심 가져와 기증한 모 연구원...
누군가에게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선물한 셈이 아닐까요? 

훌쩍 커버린 우리 아이의 애마! 이제 다시 한번 신나게 달릴 수 있겠네요 :) 

긴긴 밤을 달래주던 DVD!
자막을 외울 정도가 되었다면, 이제 함께 나눠요!!!
어느새 작아진 우리 아이 한복!
이제 귀여운 꼬마가 이 한복을 입고 함박웃음을 지을 겁니다! 
부드러운 음악을 들려주던 오디오도 필요한 이웃에게로 ^^
우리 아이 유모차까지...
직원들이 보내는 나눔의 손길이 속속 이어졌습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기부’를 이번 기회에 실천함으로써 훈훈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올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모인 물품은 오는 12월 18일 아름다운 가게 양재점에서 판매됩니다.
그날은 안랩인들이 1일 명예 판매원으로 나서 직접 손님을 맞을 예정입니다.
Ahn

사내기자 이동현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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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one 2010.12.05 09:5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보기좋은 모습입니다. 아기한복이나. 찻잔 세트는 너무 유용하겠네요!!

    • 보안세상 2010.12.05 20:11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네, 새것이나 다름없는 기증품이 많답니다. 내게 소용이 다한 물건이 누구에겐가 유용하게 쓰인다는 건 좋은 일이지요.^^

아름다운 나눔이 있어 아름다운 기업

안랩人side/안랩컬처 2009. 11. 30. 10:00

 "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 박학기 '아름다운세상' 中

듣기만 해도 가슴 따뜻해지는 노래가 있습니다.

떠올리기만 해도 미소 지어지는 얼굴이 있습니다.

연말이면 안랩인들은 따스함과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토요일'을 맞습니다.


                                                  
                                                       '2009 아름다운 토요일 포스터' 

안철수연구소에서는 2003년부터 아름다운가게의 뷰티풀 파트너가 되어 매년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 동참, 전 직원이 재활용품을 기증하고 12월 중순 토요일에는 직접 매장에 나가 1일 판매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2008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사진

올해도 안철수연구소에서는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2009 아름다운 토요일'을 개최합니다.
비몽사몽 출근을 준비하는 와중에도 잊지않고 기증품을 챙겨오는 안랩인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름다운 토요일' 참여 독려를 위한 사내 이벤트 
 
 
                                       기증품 정리 중인 '아름다운 토요일 활동천사들'

아름다운 안랩인들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사회를 더 풍요롭게 만듭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영혼이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
영혼을 나눕니다. 사랑을 나눕니다.

나눔은 '나'를 나누는 것입니다.
내 안에 갇혀 있던 작았던 '나'
그런 내가 변해 갑니다.
더 커져 갑니다.

잊고 있었습니다.
나눔은 사랑과 닮아있었단 걸.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행복해지십시오.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12월 12일,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웃으며 인사해요
그때까지 잠시만 안녕. Ahn

- B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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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도봉봉 2009.11.30 12:3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아^^ 12월12일 토요일이네요^^ 시간되면 꼭 찾아가겠습니다.

  2. 티런 2009.11.30 15:0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국회의장님 오시면 행사가 더욱 따뜻해질듯 합니다.
    포도봉봉님 부담가시는건 아닌쥐...^^;;

    • 보안세상 2009.11.30 15:53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그럼 조금만 기대해 볼가요? ㅋ

    • 도용아닌mbti 2009.12.01 15:22  Address |  Modify / Delete

      그 시간이...국익에...도움이 된다면야...
      ...
      그런데, 오시면...
      많은 사람들(활동천사,기부천사,간사 등)이...
      싸인해 달라고...할텐데...^^;...
      ...
      즉석 기증 물품은...무엇으로 하실 건지...^^;...

  3. 10대의비상 2009.11.30 15:4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오오 두번째 사진 훈남이시네여 ㅋㅋㅋㅋㅋㅋㅋ

    으익 안랩인 죄송해요 갈지 못갈지 모르겠네요 ㅠㅠㅠㅠ

  4. 요시 2009.11.30 15:5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우와 ㅠㅠ 엄청 훈훈해요 ..ㅠㅠㅠ

  5. 도용아닌mbti 2009.11.30 18:2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서울역...가까운 거 빼곤...작다는 단점이...

  6. 고등학생 2009.11.30 20:4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흠..몇시부터 몇시인가요..??
    그냥 잠시 구경??? 이라도 갓다오고싶네욤 ㅋㅋㅋ
    역시 안랩은 훈훈한듯

  7. cw 2009.12.01 22:5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좋은일하시네요~저는못가지만 제 마음만이라도 보낼께요 ^^;

  8. 도용아닌mbti 2009.12.03 07:2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는...천상 3시,4시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