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랩코어

(8)
뛰는 해커 나는 안랩, 개발자 컨퍼런스 현장 2012년 9월 20일 열린 AhnLab CORE 2012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되었다. AhnLab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AhnLabOfficial)에서 진행된 AhnLab CORE 이벤트 당첨자이다. 한국통신인터넷기술에서 보안관제 업무를 맡고 있는 조민성씨와 전북대 공대 컴퓨터공학과 학생인 최홍열씨가 바로 그들. 2011년에 이어 2회를 맞이한 AhnLab CORE가 외부에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는 가운데 취재진이 아닌 CORE 참가자의 목소리로 AhnLab CORE의 이모저모를 들어보았다. "터닝 포인트가 되어준 AhnLab CORE 2012" - 조민성 “이제는 MAC 악성코드다” 차민석 안랩 분석팀 과거 MAC은 악성코드가 없는 OS라 생각하고 있었다...
인문학도 눈으로 본 IT 개발자 컨퍼런스
개발자로서 잡스처럼 컨퍼런스 발표해보니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10월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로 개발자 컨퍼런스 ‘안랩 코어 2011(AhnLab CORE 2011, http://www.ahnlabcore.co.kr/)’을 개최했다. 이는 소프트웨어 업계 리더로서 그동안 축적한 개발 노하우와 보안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함께 성장하자는 차원에서 기획된 것으로 소프트웨어 기업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랩 코어’는 김홍선 대표의 ‘차세대 연구개발 전략’, 연구개발 총괄 조시행 상무의 ‘악성코드 변천사’ 발표를 시작으로 보안 기술(Security Technology) 트랙과 소프트웨어 개발(Software Development) 트랙으로 나누어 개발자들이 직접 나서 15개의 주제..
SW 개발 노하우 개발자에게 직접 들어보니 1988년 안철수연구소는 소프트웨어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의 IT 업계에서 제자리찾기를 시작했다. 23년이 지난 오늘날 안철수연구소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개발 노하우를 공유한다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안철수연구소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한 단계 전진을 위해 과감하게 공유하고 치열하게 토론하자고 제안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전문 컨퍼런스인 은 그 첫 단추였다. 그 노하우를 나눔으로써 안철수연구소는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공존공영 시대의 개막을 선포했다. 국내 안티 바이러스 제품의 대명사인 ‘V3’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바이러스가 발생했던 1988년에 최초로 개발된 안티 바이러스 제품이다. 이후 안철수연구소는 다종다양한 악성코드들에 대응하면서 국..
진부한 것은 해킹, 안철수연구소 보안 컨테스트 뒷얘기 "해킹" 너무 자극적이잖아. 진부한 것은 '해킹'이다! "보안" 기본이 탄탄해야 할 수 있는 일이잖아. IT 전반을 아우르는 문제는 없을까? "대회" 그들만의 리그가 되게 할 순 없지.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방법 없을까? 올 가을은 Conference WAR라고 할 만큼 국내 많은 보안 컨퍼런스들이 즐비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각종 대회들이 열렸다. 안철수연구소는 10월 25일 국내 최초의 SW 기업이 개최한 최초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AhnLab CORE(Conference Of Researchers & Engineers)'를 개최하고, 부대행사로 보안 컨테스트인 'Security WAVE'를 진행했다. 10월 22일 하루 동안 진행된 SECURITY WAVE의 준비 과정,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