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고령화 경제구조에 유용한 자산관리 팁

현장속으로/세미나 2010. 10. 13. 09:47
10월 7일부터 3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는 변화하는 세계 금융의 패러다임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자산 관리와 재테크 시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매일경제신문이 개최하고, 벡스코와 부산국제금융도시 추진센터가 주관하여 행사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행사장은 50여 개의 금융기관과 기업의 200여 개의 부스로 이뤄졌으며, 명사 초청 특강을 통해 현실적인 '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첫날에는 시골의사 박경철(@chondoc)씨가 "2011 경제, 도전과 기회 그리고 대응"이라는 주제로 명강연을 펼쳐 주부와 학생의 호응이 높았고, 둘째날에는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자산관리 팁을 얻을 수 있는 강연과, 중국 경제에 대한 2011년 전망,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따른 부동산 시장 전망을 살펴볼 수 있는 알찬 강연이 있었다.

놀랐던 점은, 각 금융사 부스에 교복 입은 학생과 젊은이가 많았다는 점이다. 나이를 막론하고 경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는 점을 새삼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줄을 서서 부스를 둘러볼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특강이 시작되면 이렇게 한산하기도 하다.

유일한 IT 솔루션 기업도 HTS 솔루션을 전시했다.

<전문가 특강> 민주영 소장 (에셋플러스 투자지혜연구소)
 

"컨텐츠 없이 경쟁력 말할 수 없어."

"경제 구조의 패러다임의 변화와 자산 관리 전략"을 강연한 민주영 소장(에셋플러스 투자지혜연구소)은 행사장에 많이 참석한 학생들을 향해 컨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산율의 저하에 따른 경제 활동 인구의 감소는 경제 규모의 축소로 이어져 결국 산업 전반의 기업들은 고객에게 차별화한 컨텐츠로 승부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사회적 이슈인 최업 대란에 대해, 옛날과 같이 매년 급격한 성장이 이루어졌던 시대에 하드웨어적 스펙이 중요했다면, 오늘날과 같이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요구되는 성숙된 경제 세대에는 소프트웨어적인 성격의 전문성을 갖고 임해야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 예로 금융기관 창구(End-Point)에서 고객에게 상품 판매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고객만을 위한 자산관리 컨설팅을 해줘야 하는 것을 들었다. 

패러다임의 변화는 국가 경쟁력에 영향을 미쳐...

오전과 오후에 걸쳐 열린 모든 특강의 공통적인 키워드는 바로 "인구 구조와 경제 환경의 변화"였다. OECD 국가 중 몇 년 전까지 출산율 꼴지를 했던 일본이 고령화 사회와 경제활동인구의 감소로 부동산 가치 폭락, 산업 발전의 한계 등에 부딪쳐 '잃어버린 10년과 20년'이라는 말이 생겼다. 타산지석이라는 생각으로 우리도 일본이 해 왔던 금융 패턴을 피해나가야 하는데 똑같이 따라가는 현실이라 안타깝다. 수도권과밀화를 억제하기 위해 무분별한 신도시 개발, 신규 아파트의 공급 과잉, 금융이 아닌 부동산을 통한 재산 증식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구적인 요인으로 경제 패러다임이 아이디어와 컨텐츠를 중심으로 한 기업들의 활동을 요구하게 된 것이다. 매년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일간지가 개최하는 금융박람회를 통해 우리의 현실과 미래의 경제 불확실성에 대처한다는 점에서 그나마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게다가 이 모든 것을 겪었던 일본이 옆에 있어 타산지석이라는 교훈삼아 대한민국의 실패를 줄여나가길 바라본다.

[Tip] 행사에서 수집한 자산관리 팁!

1. 하나의 통장이 아닌, 용도와 목적이 구체적인 여러 개의 통장으로 자산을 관리할 것.
2. 신용 관리를 위해 체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스케쥴러로 납부금을 관리할 것.
2. 매월 가정의 현금흐름표를 작성해 부채와 자산을 체크할 것. 부채율은 30% 미만으로 관리할 것.
3.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경제 변화로 주식과 부동산의 비중은 5:5에 가깝게 할 것.부동산 비중을 축소할 것.
4. 투자는 돈을 부풀린다는 생각보단 돈을 잃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할 것.
5. 투자의 기본은 장기 투자임을 기억할 것. (복리의 원리를 생각하면 이해됨).
6. 기대를 막론하고 자신에게 맞는 자산관리자를 만들 것. (금융사 방문으로 쉽게 해결)

<인터뷰> 세계 1등 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의 금융사가 세계 1등 은행으로 등극했는데 그 의미는?
세계 1등 은행이 되어 자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1등이 되었습니다. 막대한 자본력을 갖고 있는 미국 금융기관들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기점으로 버블들이 무너져 그들이 약해졌지만, 중국의 경우 그 폭풍이 빗겨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중국이라도 경쟁이 치열한 현대 자본시장에서 1위 자리를 사수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자본시장의 규칙을 준수하며 열심히 해서 진정한 1등이 되어야겠습니다.

한국시장에서 중국공상은행은 솔직히 익숙하지 않습니다만?
한국에서 중국 금융기관이 들어온 지는 20년도 넘었습니다. 서울과 부산에 걸쳐 중국공상은행이 자리잡고 있는데, 법인들의 중국과 거래에 있어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일반 고객님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소매금융이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세계 1등 은행으로서 점차 한국에서의 소매금융도 열어가며 많은 고객들께 선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날을 기대해 주십시오.  

*상세 내용 => #Moneyshow


대학생기자 윤지미 / 한국해양대 국제무역경제학과

늘 아름답고 순수한 꿈을 꾸고 그 꿈을 먹고 사는 어른아이 윤지미입니다.

다들 웃어넘기지만, 비웃지 말아요. 믿기진 않겠죠. 보여드릴께요.
마냥 순수한 아이의 꿈이 아니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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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율무 2010.10.13 10:3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투자는 돈을 잃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해야하는군요. 왠지 요즘 자꾸 조급해지는데 좀 더 느긋하고 확실하게 미래를 위해 돈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 blue-papeer 2010.10.13 13:5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유용한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전문가가 말하는, 신입사원의 현명한 재테크

문화산책/컬처리뷰 2010. 5. 2. 09:00

당신의 재테크는 안녕하신가요?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은 항상 고객의 보안을 체크하는데, 직장인으로서 본인의 재테크는 잘 체크하고 있을까? 안랩인 5인을 대상으로 쇼규모 재테크 간담회를 열었다. '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은 진실'의 저자로 최근 '재테크 쇼크'를 출판한 재무 컨설턴트인 송승용 희망제무설계 팀장이 귀한 시간을 내주었다.

처음 1시간 정도는 질문과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아래는 그 일문일답이다. 안랩인뿐 아니라 대다수 직장인이 궁금해할 내용이다.

노후의 자산 가치랄까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가 있는데, 지금보다 얼마나 차이가 날까? 연금보험을 어느 정도 준비해야 할까?

작년에 10만원씩 매달 불입하면 소득공제도 되고 복리가 적용되어 나중에 낸 돈 대비 몇 배를 받는다는 연금상품 광고가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 그거 가입하셨나? 안 하셨다니 다행이다. 금융상품 광고는 항상 좋은 점만 이야기하므로 액면 그대로 믿지 말아야 한다. 삼양라면 가격이 30년 전보다 14배가 올랐다. 대학교 등록금은 72배가 올랐다. 도시 가계 평균 소득은 27배 올랐다. 그러니까 3~4배 정도 더 받는 보험에 가입해봤자 좋은 것이 아니다. 과거의 사례를 참고하면 가장 적게 오른 라면 가격처럼 최소한 14배 정도의 수익을 얻어야 똑같은 라면을 살 수 있는 구매력이 유지되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 국민연금이 어떤 개인연금보다 낸 돈 대비 가장 많이 받는다. 국민연금 아까워하지 말라. 낸 만큼 이상은 받는다.

소규모의 간담회였지만 뜨거운 강연의 현장


결혼 자금 마련은 단기로 봐야 할 것 같다. 펀드를 가입했는데 어떻게 마련하는 것이 좋은가? 한 2년 후 5천 정도로 계획했다.

결혼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 2년 후에 결혼한다면 펀드보다는 안전하게 운용하는 것이 좋다. 펀드는 3년도 불안할 수 있으므로 5년 정도 기간을 버틸 수 있는 자금이 가장 좋다. 3년 미만이면 욕심을 내지 말고 적금이나 예금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10년 이상 노후 자금은 펀드도 좋은가?

시간이 충분한 자금이므로 펀드는 좋은 투자 수단이다. 시간을 길게 잡고 투자하되 내가 원하는 수익이 나오면 안전한 금리 상품으로 조금씩 바꾸면 된다. 또한 펀드도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연금펀드에 가입한 후 적절한 시기에 연금펀드 내에서 펀드를 변경할 수 있어서 충분히 활용해볼 만하다.

2008년 펀드가 유행해서 한 달에 30만원씩 넣다가 주가가 1600까지 떨어져서 다 뺐다. 지금은 그냥 CMA에 넣는다.

적립식 펀드는 일반적으로 3년 정도 불입 시 분산 효과가 가장 좋다. 장기로 잡았을 때는 주가가 막 떨어지면 이 때다 하고 계속 부어야 한다. 한꺼번에 목돈 넣는 것보다 적립식으로 넣어야지 위험도 적고 마음도 편해서 좋다. 겁내지 말라. 우리나라는 4~5년 정도 길게 보면 올라갈 것이다.

지금 회복이 많이 된 상태인데 가지고 가는 것이 좋은가?

자금의 용도에 따라 달라진다. 당장 쓸 자금이 아닌, 예를 들면 노후 자금이면 놔두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만약 급히 써야 할 돈이라면 환매해라. 환매를 할 때 한꺼번에 하지 말고, 2~3번에 나눠서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당장 쓸 돈 아니면 마땅히 금리가 낮은 다른 상품에 넣기도 쉽지 않으므로 길게 보고 넣어두는 것이 좋다.


송승용 '재테크 쇼크' 저자. 희망재무설계 팀장.

 

5개월 된 신입이다. 주식 같은 것 조금 해봤는데, 가벼운 선에서만 하고 넣고 신경도 안 쓴다. 신입 사원이 재테크를 하려면 어떤 것을 해야 하나?

막연하게 돈을 모으는 것은 안 좋다. '재테크 쇼크'에도 썼듯이 우리가 생각하는 복리는 실제로 없다. 돈에 대한 목표를 세워라. 급여 중 최대한 얼마나 저축할 수 있는지를 살펴봐라. 몇 년 안에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목표를 세워라. 일단 목돈을 모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기간 별로 펀드, 예금 이런 식으로 금융 상품을 나눠서 재테크를 해라. 그리고 저축하기 전에 꼭 예비 자금을 만들어라. 왜냐면 항상 어떤 일이 터질지 모른다. 일이 터져서 애써 모으던 펀드나 적금을 해약하는 상황을 만들지 마라. 예비 자금이 있어야 저축을 꾸준히 할 수 있다. 예비 자금은 3달 정도 쓸 생활비 규모 정도면 된다.

너무 좋은 상품은 어딘가 함정이 있다고 보면 된다. 저축은행이 왜 금리를 더 줄까? 은행보다 조금 더 불안하니까 금리가 더 센 것이다. 그리고 저축은행은 대출 이자가 아주 높다. 한 마디로 은행 자산보다 저축은행 자산이 좀더 불안하다. 따라서 예금자 보호가 되는 1인당 5천 만 원 이내에서만 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청약예금 상품이 한 개 있는데, 기간만 지나면 1순위가 된다. 몇 년 안에 결혼할 계획이 없는데 이번에 나온 상품으로 바꾸면 좋은가?

세대주이고, 대형 평수 할 것 아니라면 청약저축이나 청약종합통장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다. 청약저축이나 청약종합통장이 다양한 청약 기회가 있어서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게다가 청약예금은 이자율도 낮으니까 당장 사용하지 않을 거라면 바꾸어도 괜찮다. 청약예금은 어차피 2년 후면 다 1순위니까 무조건 오래되었다고 혜택이 많은 것도 아니다. 

지금 3년째 불입하고 있는 청약저축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청약저축은 보금자리주택이나 임대주택에도 청약할 수 있어 용도가 많다. 또한 지난해 은행들이 열심히 유치경쟁을 한 청약종합저축 가입자보다 우선순위가 높기 때문에 절대로 깨서는 안 된다. 청약저축은 금리는 낮지만 불입한 금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단, 청약저축 불입 한도는 월 10만원이니 매월 10만원씩 꾸준히 불입하길 권한다.

개별 질의응답을 후에 송승용 팀장이 강조한 내용을 정리해보겠다.

1. 복리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수많은 재테크 책이 부자가 되려면 복리 효과를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금융 회사 역시 금융상품을 광고할 때 복리가 적용된다는 말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복리 효과란 원금은 물론이고 이자에도 이자가 붙어 시간이 흐를수록 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론 속의 복리 효과가 실생활에서 적용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우리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은행의 예금과 적금 상품에는 원칙적으로 복리 상품이 없다. 일부 복리가 적용되는 상품도 있지만 조건이 까다롭고 금액에 한도가 있는데다 적용되는 금리도 낮아서 복리효과를 보기가 힘들다. 대부분의 금융 상품이 아예 복리로 이자를 지급하지 않거나 제대로 복리를 적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복리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복리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차라리 조금이라도 저축 금액을 늘려서 스스로 복리를 만들어 나가는 게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2. 상품 선택에 앞서 돈에 대한 목표부터 세우자.

많은 사람이 재테크를 하면서 상품 선택에 집중한다. 하지만 이에 앞서 언제 어떤 목적으로 돈이 필요한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5년 후에 집을 사고 2년 후에 결혼을 한다는 계획이 있다면 각각의 목적에 따라 상품 선택이 달라져야 한다.

5년 정도의 여유 자금이면 펀드와 같은 투자 상품을 이용해도 되지만 2년 후에 사용할 결혼 자금이면 안전한 예금이나 적금 상품으로 준비해 나가야 한다. 또한 모든 보험 상품은 10년 이상의 장기 자금에 한해 이용해야 한다. 금융 상품은 내가 원하는 재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상품 선택에 앞서 구체적인 재무 목표를 세워야 잘못된 금융상품 선택을 막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간담회에 참여한 안랩 직원들의 한 마디!

왼쪽부터 이원준 연구원, 이혜진 주임, 천영진 연구원


이원준 : 여기저기 주워들은 것은 많은데 그런 게 하나로 정리는 잘 안 됐다. 이번 기회에 정리가 된 것 같다.

이혜진 : 판단이 안 서는 게 많았는데 오늘 뭐가 잘못되고 뭘 놓치고 있는지를 많이 생각하게 됐다.

천영진 : 1 대 1 상담 하고나니 굉장히 명쾌해졌다. 목돈 관리나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다 정리해주셨다. 펀드가, 그래프 보면서 꾸준히 적립으로 넣으면 좋다는 것도 알았다. Ahn

사내기자 정윤수 / 안철수연구소 사내벤처팀 고슴도치플러스 선임

 

대학생기자 전아름 / 서울여대 미디어학부

남들이 보기에 취업과 무관한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불리는 나, 대학생 CEO를 꿈꾸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도전을 사랑하는 여대생이다. 일을 할 때는 쿨한 모습을 유지하려 하지만 밴드, 바텐더, 미술 활동 등 예술적 생활을 일상으로 삼고 있다. 안랩을 통해서 많은 영감을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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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5.02 16:3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도 아직 어렵게만 느껴지는 재테크 ㅜㅜ
    좋은 시간을 가지셨네요!
    재테크의 달인이 되고 싶습니다! 하하;;

  2. 하나뿐인지구 2010.05.03 10:1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청약 저축이 복리인 것 같던데요...
    거래 은행도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야 좋다고 하던데요?...

  3. 2010.05.03 10:2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유아나 2010.05.03 13:37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흠 이 책 영절하 이후로 절 충격에 빠드리는 군요. 음

  5. 스마일맨 2010.05.03 17:0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도 돈벌게 해주세요~ 네? ㅎㅎㅎ
    재테크... 저도 해야 할텐데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