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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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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가 미래다! "SOFT WAVE 2017"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속으로 이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은 우리 모두에게 익숙하다. 어느 시대보다도 변화의 속도가 빠른 4차 산업혁명시대는 소프트웨어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초, 중, 고등학교의 코딩교육 의무화 및 소프트웨어 인력을 조기 육성하면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4~16일 3일간 코엑스에서 'SOFT WAVE 2017'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본 전시회는 소프트웨어기술과 응용제품을 총 망라하는 세계 유일의 소프트웨어 전문 전시회로 스타트업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자사의 기술들을 소개했다. ▲ 안랩 전시 부스 전시장에는 안랩을 비롯한 여러 보안업체를 볼 수 있었다.이번 전시에서 안랩은 TrusGuard DPX, TSM,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를 소개했다. 먼저 Trus..
컴퓨터과학도로서 개관 첫날 둘러본 월드IT쇼 2013년 World IT Show(이하 WIS)가 시작되었다. WIS는 국내와 해외의 많은 기업들과 바이어들이 모여 진행하는 IT전시회이다. 이번 WIS 2013은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총 4일간 열린다. 첫 날부터 WIS에는 전시회를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코엑스의 A,B,C홀을 차지하고 있는 WIS의 입구. 입장하기 위해서는 우선 등록을 하고 이름표를 받아야 한다. WIS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했다면 바로 이름표를 받아 가면 되지만, 현재는 사전등록이 마감된 상태이므로 초대장이 없다면 개인 관람요금 5000원을 내고 현장등록을 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우선 홀 입구에 있는 부스에서 등록을 위해 카드를 작성한다. 이름과 소속 등 간단한 정보를 쓰는 란과 6문항의 설문조사가 포함..
WIS 2009 안랩 전시장을 동영상에 담아보니 < World IT Show 2일차 안철수연구소 부스를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코엑스에서 열린 World IT Show 2일차. 오전부터 꽤 많은 사람들이 전시회장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있었다. 안철수연구소 부스에도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었다. 안철수연구소는 참관객에게 V3 웹하드와 V3 365 클리닉의 3개월 무료 체험 쿠폰을 증정하고 V3에 대한 여러 의견도 들었다. 전 날 '무릎팍 도사'에 안철수 교수가 출연한 효과인지 특별한 목적이 없이도 방문해 인사를 건네는 사람이 많았다. 어느 어르신은 "안철수 그 사람 대통령 해도 되겠어. 참 대단한 사람이야."라며 안철수 박사에 대한 칭찬도 남겼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V3를 쓰는 고객과 타사 제품을 쓰는 사용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일반인..
WIS2009 진행요원으로 참여해 보니 World IT Show(WIS)는? 지식경제부·방송통신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IT 분야 최대 통합전시회를 말한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9.6.17~20일까지 열리게 된다 이 행사에 안철수연구소도 참가하게 되었다. WIS첫날 간단한 서포터겸 취재를 위하여 안랩부스에 방문하였으며, 간단하게 그 모습을 살펴보자 안랩부스 풍경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며 부스에 방문을 하였다. WIS 진행기간 동안 안랩에서는 어떤 내용들이 다루어 지게 될까? 우선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된다. V3 365클리닉, V3 웹하드, V3 Internet Security 8.0, AhnLab TrusGuard, V3 MSS, 사이트가드 Pro가 현장에서 전시된다. 또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가..
이공계 여대생, 에쿠니가오리를 만나다 - 2009 서울국제도서전 책의 확장, 책의 상상력... 다시, 책에서 시작한다 부재중 통화 3통 + 문자 7통 = 총 10통의 미확인 기록. 보안 세미나 취재하느라 미처 핸드폰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캔디폰을 열심히 울려준 이는 뉘신고 했더니..맞다, 오늘은 너와 나의 문화Day였드랬지. 다행히 전화기 너머 들려오는 친구의 목소리는 밝다. 코엑스에서 5월 13일 ~ 17일까지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데, 나의 천사같은 친구님께선 그동안 시험이니 과제니 뭐니 해서 텍스트에 찌든 심신은 다시 텍스트로 정화하는게 진리라며 나에게 초대권을 주겠다는 것이다. 참 생산적인 스트레스 해소가 될 듯 싶어 덥썩 물었다.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 첫 날인데도 외국인, 멀리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을 포함하여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이번 행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