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행동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습관의 힘'

문화산책/서평 2013. 10. 18. 07:00

 


습관의 힘

저자
찰스 두히그 지음
출판사
갤리온 | 2012-10-3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넛지] [아웃라이어] 이후 세계가 주목한 2012년 최고의 비...
가격비교


<출처: 다음 책>

 

당신은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가? 매일 정해진 시간이 되면 낮잠을 자는 사람, 습관적으로 쇼파에 앉으면 과자를 뜯는 사람, 하루라도 운동을 안하면 힘들다는 사람. 인간들은 각자 크고 작은 여러개의 습관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습관을 인식 하는 경우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옛말 처럼 우리는 습관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습관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카지노 중독, 마약, 다이어트 실패 등 왜 우리는 후회할 줄 알면서도 똑같은 일을 반복할까? 동시에 이런 문제상황에 부딪힐 떄 마다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저자는 이 두가지 질문에 대해 다양한 논문과 사례들, 전문가의 소견을 이용해 답하고 있다.

 

하나. 습관의 순환고리 '신호','반복행동','보상' 그리고 '열망'

 

습관은 세가지 단계로 구별 된다. 원숭이 실험을 예로 들어 보자. 슐츠라는 학자는 훌리오라는 원숭이를 통해 습관에 대한 실험을 하였다. 훌리오를 앉혀놓고 모니터에 도형이 나타날 때마다 손잡이를 당겨 블랙베리 주스 한 방울을 훌리오의 입술에 떨어뜨렸다. 훌리오는 주스를 좋아하는 원숭이였다. 처음에는 훌리오는 모니터에 관심을 두지 않았지만, 블랙베리 주스 한 방울이 떨어지면서 모니터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훌리오는 수십 번의 시행착오 끝에 모니터에 비친 도형이 반복행동(손잡이를 당기는 행위)을 유발해서 보상(블랙베리 주스)을 얻는 신호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렇게 습관은 '신호', '반복행동', '보상'이라는 세가지 단계로 구별 된다.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훌리오의 습관이 길들여지자 훌리오의 뇌는 주스를 '기대'하기 시작했다. 모니터에 도형이 나타나는 순간, 즉 입술에 주스가 떨어지기도 전에 훌리오의 뇌는 '보상을 받았다!'라는 패턴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것을 우리는 '열망'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달콤한 빵냄새를 맡으면 빵을 사고 싶은 것도 냄새를 통한 '열망'때문이다. 열망은 습관의 반복행동을 만드는 요인이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을 예로 습관을 분석해보자. 운동을 마친 후 몸속에 생긴 엔도르핀 효과나 성취감이라는 '열망'때문에 우리는 운동을 반복하게 된다. 신호의 는 습관의 시작을 의미하는데, 운동화나 운동복을 침대 맡에 두거나하는 행도이 신호가 될 수 있다. 반복행동은 운동이라는 반복 행위 자체를 의미한다

 

둘. 핵심습관

 

핵심습관이란 한 습관이 삶 전체에 큰 영향을 주는 습관을 의미한다.

'연구자들은 습관의 변화가 개개인의 삶을 비롯해 만흔 분야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운동이 일상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10년 동안 연구한 결과들을 예로 들어 보자. 우리가 습관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면, 하다못해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운동과 관계없는 삶의 다른 부분들가지 부지불신간에 바뀌기 시작한다. 운동을 시작하면 식습관이 좋아지고, 생산성이 높아지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다. 담배도 덜 피우고, 동료들과 가족들에 대한 인내심도 깊어진다. 신용 카드도 한층 절제해서 사용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확실하지 않지만, 많은 사람에게 운동이 다른 변화를 광범위하게 끌어내는 핵심 습관인게 분명한 듯하다.'

이렇게 핵심 습관은 개인의 삶에 전반적인 영향을 끼치며,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한다. 구체적으로 운동, 가족들과의 저녁식사, 매일 아침 잠자리 정리 등 작은 핵심습관의 변화는 삶 구석구석에 적용된다. 학계에서 핵심습관을 '작은승리(small wins)'라고 말하는 이유도 이와 같다.

 

셋. 습관을 바꾸는 네가지 단계

<1. 반복 행동을 찾아라 2. 다양한 보상으로 실험해 보라 3. 신호를 찾아라 4. 계획을 세워라>

예를 들어 매일 점심식사 후 쿠키를 먹는 습관을 가진 여자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첫번 째 단계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예에서 반복행동은 '쿠키를 먹는다'이다. 이 여자의 습관을 바꾸기 위해선 다음단계론 반복행동이 원하는 '보상'을 찾아야한다. 쿠키를 사러 가는 행동이 '지루함' '허기' '기분전환' 등 어떤 보상에서 비롯되었느냐를 알아야한다. 이를 찾기 위해 몇 가지 실험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쿠키를 사고 싶은 충동이 있을 때마다 다른 보상을 한다. 예를 들어 쿠키를 사는 대신 산책을 해 본다든지, 동료들과 간단한 이야기를 해본다든지, 쿠키대신 초코바나 도넛을 사먹어 보는 실험을 해본다. 보상 실험 후 자리에 돌아와서 드는 세 가지 단어들을 적어본다. 하지만 보상 실험 후 15분후에도 계속 까페에서 쿠키를 사고 싶다면 당신이 행한 보상은 당신의 몸이 열망하는 것이 아니다. 한 편 친구와 잡담을 나누고 15분 후에도 쿠키가 생각나지 않는다면, 당신의 습관을 만족시키는 보상은 일시적인 기분전환과 인관관계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신호때문에 여자는 쿠키를 사고 싶어 할까. 학계에 따르면 보통 모든 습관의 신호는 다음 다섯 가지 중 하나에 속한다. '장소, 시간, 감정 상태, 다른 사람, 직전의 행동'. 따라서 '카페테리아에 가서 초콜릿칩 쿠키를 사 먹는'습관의 신호를 알아내려면 충동이 밀령는 순간 다음 다섯 가지 질문에 답해 보라.

'어디에 있는가?' '몇 시인가?' '감정 상태는 어떤가?' '주변에 누가 있는가?' '충동이 있기 직전에 무엇을 했는가?'

이 질문에 대해 매일 답하다 보면 반복되는 답변이 있을 것이다. 그 것이 이 습관의 '신호'다. 이렇게 습관의 신호까지 알게 됬다면, 이제 계획을 세워 습관을 바꿀 수 있다. 예를들어 이 습관의 보상은 '지루함 해소'였고, 신호는 '시간'이였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매일 3시30분마다 10분동안 산책을 한다 든가 인터넷 서핑을 하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전 습관 때문에 힘들 수 도 있지만 새로운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룰 때면 성취감이 더해져 습관을 바꾸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시점에는 의식적으로 결정하지만, 얼마 후에는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서도 거의 매일 반복하는 선택'을 습관이라고 한다. 작은 습관 하나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한다. Ahn

 


대학생기 고은정 / 경희대 전자전파공학과 

성공은 자주 웃고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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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친아 안철수, 엄친아 시리즈로 분석

지난 17일 방송된 무릎팍 도사에 누가 나왔을까?




그가 무릎팍에 찾아왔다




안철수



안철수의 겸손한 이력을 볼까?



이름 안철수
생년월일 1962년 2월 26일
올해 나이 마흔 여덟

현직 카이스트 석좌교수
전직 안철수연구소 CEO

전전직(?)은 의사

한우물 못파기로는 최고?

서울대 의대 입학
의학박사 학위까지 따내면서
만27에 단국대 의대 학과장 부임
초고속 엘리트코스를 밟기 시작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밉상 엘리트
의대생활중 취미는 바로 컴퓨터
1988년 그 취미 덕분에 우연히
컴퓨터 바이러스 발견
국내 최초 백신 개발 장본인
이후 7년간 백신을 무료로 배포하더니
1995년에 의대 학과장을 그만두고
안철수연구소 설립
1999년 정보보안업체 최초 연매출 100억원 돌파
21세기를 빛낼 기업인 1위
한국에 필요한 CEO1위
한국디지털 CEO상등
가장 주목받는 CEO로
신문 잡지를 죄다 독점

2005년CEO자리를 사퇴하고
돌연 미국 유학행
스탠포드대 벤처 비즈니스 과정을 거쳐
펜실베니아대 MBA 과정 마치고 귀국
현재 카이스트 경영학과 교수로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가르치고
온갖 기관의 자문위원으로 종횡무진
청소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워너비 CEO 안철수.
평생 쉴틈없이 직업을 바꿔도
또 다른 직업을 꿈꾸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현직 카이스트 경영학 석좌교수에




전직 안철수연구소 CEO




전 전직(?)은 의사.


세상에! 하나만 하기도 그 어렵다는 직업 세개(교수, 경영인, 의사)를 가지고 있는 진짜 엄친아 안철수.

이런 사람도 고민이 있을까?






"직업이 너무 많아서 선택을 못하겠어요" 라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무릎팍 도사를 찾아온 안철수.


무릎팍도사 강호동과 안철수 교수와의 대화를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


아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셨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어머니 (내친엄 → 내친구엄마)
아내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집안의 부드러운 남편 (내친남 → 내 친구 남편)
아버지와 함께 도서실에서 공부하는 아이비리그에 재학중인 딸 (엄친딸 → 엄친딸)
술, 담배를 안하시는 인자한 아버지 (내친아 → 내친구아빠)
부하직원에게 한번도 화내본적이 없는 사장님 (내친사 → 내 친구 회사 사장님)
선생님 몰래 성룡 영화보러간것이 가장 큰 일탈이었던 전전직 의사, 전직 CEO, 현 교수님 (엄친아 → 엄마 친구 아들)


세상에 갖출건 다 갖췄다.


이미 신문과 잡지를 통해서 안철수 교수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방송에서 본 안철수 교수는 정말 순수한 이미지의 환한 미소로 웃고 계신 부처님 내지 목사님의 모습이었다.

방송을 통해 교수의 압축해놓은 일생을 함께 훑어보니,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돈보다 명예를 우선시하고, 명예보다는 마음 편한것을 택한다는 안철수 교수.





평생직업 궁금해하지도 말아라.

의사에서 벤처 CEO로 직업을 바꿨기에
우리가 국산 백신 프로그램을 보유할수 있는 것!

그리고 다시 교수가 되었기에
젊은이들이 도전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배울수 있듯이

안철수 교수의 직업이 바뀔수록 대한민국은 윤택하게!

그러니 앞으로도 가능하면 많이
직업을 바꾸세요


앞으로 직업을 50번 더 바꾸시더라도 안철수 교수님을 항상 응원하며 옆에서 배우겠습니다. Ahn


대학생기자 김경민 / 동국대 경영정보학과
떠오르는 블로그계의 샛별. 집에 오면 곧바로 컴퓨터를 켜고 웹브라우저를 실행하는 컴퓨터 없이 못사는 IT人이자, 왕년에 신춘문예 등단해보겠다고 발버둥쳐본 독서, 글쓰기를 좋아하는 문학소년이자, 중학교 때부터 비즈니스모델과 경영학에 눈을 떠 군고구마를 팔아본 타고난 장사꾼. 지금은 안철수연구소 대학생기자로서 또 다른 도전의 주사위를 던졌다.



2009/05/17 - [안랩人side/차한잔의 여유] - 대학생이 본 안철수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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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6.21 11:5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존경해요 T^T

  2. 엘진 2009.06.22 11:2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조근조근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카리마스가 물씬~ 현장에서 강호동을 긴장시킨 몇 안되는 출현자라죠? ㅋ 역시 내공이 짱이십니다~

  3. mbti 2009.07.06 13:5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50번은 너무 많은 것 같구요...ㅎ...// 안철수 교수님께서...하시고...싶은 일을...
    그 유명한...선택과 집중으로...
    하셔서...많은 사람들과 안철수 교수님에게도...
    모두에게 좋은 일을...하셨으면...좋겠습니다...//

  4. 광년이 2009.07.10 02:0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무릎팍 도사보고.. 마음속 멘토님을 발견한 기분...
    정말 멋지십니다!

대학생이 본 안철수 교수님

카이스트 석좌교수(정교수), 안철수연구소 의장, 포스코사외이사,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아름다운재단이사, 대검찰청 자문위원회, 유한학원 감사 등 12개의 직함을 가지고 계신 분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백신개발자이면서 의사출신의 컴퓨터 전문가.

서울대학교, 서울대학원에서 의학을 전공하였고, 안전한 미래가 보장된 의과대학 교수로서 활동하다가, 교수직을 박차고 불모지였던 백신개발에 뛰어들어 백신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안철수연구소를 설립하고, 벤처 열풍, 벤처 몰락에 휩쓸리지 않는 내실있는 경영을 하여, 세계적인 소프트웨어기업을 일궈낸 한국을 대표하는 벤처기업가로 손꼽히며, 최고의 위치에서, CEO의 자리에서 내려와 그길로 와튼비즈니스스쿨에서 경영공학을 배우고 돌아온 뒤, 카이스트에서 기업가정신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안철수교수.

의사에서, 벤처기업대표, 교수를 넘나드는 안철수교수의 의미있는 행동들은 모든 이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못하게 한다.



컴퓨터가 좋아서 의대생 시절 취미로 컴퓨터를 가지고 이것저것 해보았다는 안철수 교수는 의대에 재학중이던 당시 애플컴퓨터를 다루는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의 애플컴퓨터는 프로그래머의 영역과 사용자의 영역이 모호해 애플컴퓨터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언어에 대해 학습할 필요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애플컴퓨터를 보다 잘 활용하기 위해 베이직, 기계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했다.

86년도 대학원 당시 IBM PC가 국내에 들어왔고, 컴퓨터를 잘 다룰줄 알았던 안철수 교수가 IBM PC를 맡아 활용하게 되었고,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의학을 더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 의학 분야의 심층적인 연구를 위해 컴퓨터를 활용하였고, 그래서 더 열심히 기계어를 공부를 했다고한다. 그렇게 기계어를 공부하여 이제 기계어를 읽고 이해하게 되었을때, 바이러스라는 존재를 만나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국내 최초의 백신개발자, 백신전문가가 되었다.




'내생에 최고의 선택이었던 CEO, 하지만 가장 어려웠던 시간'

안철수 교수는 CEO의 역할은 조직의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말씀했다.


'10인 정도의 작은 조직에서 CEO는 모든 직원의 업무를 세세하게 파악해야한다. 모든 직원이 어떠한 업무를 맡고 있는지 어떻게 업무가 진행되고 있는지 하나하나 파악해야하는 역할을 해야한다'

'10인 정도의 조직에서 모든 업무를 파악하고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어느덧 회사가 커져 30인 정도의 조직이 되는데, 30인 정도 규모의 조직에서는 간섭을 줄이고 권한위임을 해야하는 것이 CEO의 역할이다. 이제 모든 업무를 파악하여 익숙해졌는데 이제는 간섭을 줄이고 권한위임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불안하고, 결정권의 위임이 대표로 하여금 많은 걱정을 낳게 하지만 이것을 떨쳐내야 좋은 CEO이다.'

'50인의 조직에서 CEO는 전략적인 결정을 해야한다.'

'100명의 조직에서는 임원진을 구성하고 임원진들과 회사의 운영에 대해서 회의해야 한다'

이렇게 조직의 규모에 따라 바뀌는 CEO의 역할을 설명하며 10년간의 CEO 경험을 나누어 주었다.




안철수 교수는 의미있는 행동의 중요시했다.

의사에서 백신개발자가 된 것도, 백신 개발을 통해 의미를 얻기 위한 것이었고, CEO의 정점의 위치에서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 산업전반의 경영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발견하여, 교수를 택하였다고 한다.




상식과 포용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긍정적 사고 방식
끊임없는 학습
자기계발

을 통해 A형 인재가 되라며 마지막으로 대학생들에게 강조했다.




무릎팍도사측의 1년간의 끈질긴 설득끝에 얼마전에 무릎팍도사의 촬영을 끝마치셨다는 안철수 교수.

안철수 교수와 강호동의 조합이 알쏭달쏭하지만, 안철수 교수의 팬으로서 꼭 본방을 사수해야겠다.


"예수님이나 부처님보다 더 만나뵙고 싶던 안철수 교수님을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Ahn





대학생기자 김경민 / 동국대 경영정보학과
떠오르는 블로그계의 샛별. 집에 오면 곧바로 컴퓨터를 켜고 웹브라우저를 실행하는 컴퓨터 없이 못사는 IT人이자, 왕년에 신춘문예 등단해보겠다고 발버둥쳐본 독서, 글쓰기를 좋아하는 문학소년이자, 중학교 때부터 비즈니스모델과 경영학에 눈을 떠 군고구마를 팔아본 타고난 장사꾼. 지금은 안철수연구소 대학생기자로서 또 다른 도전의 주사위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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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5.17 22:4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안철수님에 관한 동영상을 한번 본적이 있는데
    대단하신 분 같더라고요..
    의학전공하시고 컴퓨터 의사가 되신 안철수님~~ㅎㅎ
    무릎팍때도 기대 하겠습니다^.^

  2. mbti 2009.05.18 11:0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군고구마...겨울이라도...
    파시는 분들이...많이 줄은 것 같아요...
    고구마 원가 때문인지...
    아니면, 시간 및 투자 대비 효율성이 안 좋아서인지...
    말이죠...

  3. 2009.05.18 11:1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곽승화 2009.05.18 11:3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오빠 역시 글 잘 쓰셨어여 ^^

  5. 2009.05.18 14:3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A형 인재'와 'CEO의 역할'은 메모해 두고 싶네요^^ 좋은기사 고맙습니다^^

  6. mbti 2009.05.22 11:3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일x 캐논 직원들은...하지 정맥류 생기는 거 아닌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143&aid=000198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