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연수 마친 대학생에게 CEO가 해준 말

8 23, 안랩과 함께 지난 6개월을 뛰어온 18기 연수생을 위한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 통지를 받았던 날부터 지난 6개월 동안 회사 일을 배우며 성장한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각 부서에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연수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김홍선 대표가 참석해 디지털 융합 시대의 인재상’을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자신이 하는 일을 모두 브랜드화하라"

김홍선 대표는 우리 모두가 타인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과 자신이 하고 있는 일 모두 브랜드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할 자세를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김홍선 대표는 일의 의미와, 일을 선택하고 업무를 실행할 때 필요한 자세를 설명했다. "일이란 잠깐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 함께 할 것이란 생각으로 선택해야 한다."라며 "요즘같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안정된 직장이란 없다. 그러기에 정말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어떤 팀에 속해 있고 무슨 일을 하든 모든 일은 세일즈와 연관된다. 그러기에 우리는 시장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현장에 스스로를 둔 채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우리 안에 숨겨진 보석 같은 유전을 어떻게 파낼지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스스로 기회를 찾으라."라고 강조했다.  

6개월 간의 직장인의 삶을 끝내고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갈 연수생들의 마음 속 불안을 위로해주는 강연이었다. 연수생들 모두 눈을 빛내며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연 이후에는 수료증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지난 시간 함께 해온 팀원들과 함께 단체 사진 촬영을 하였다.

유독 장마가 길었던 2013년 여름, 회사 밖 하늘은 항상 짙은 회색이 깔려있었지만 사내는 이들의 젊은 에너지 덕분에 활기가 돌았다. 안랩 연수생으로서의 6개월은 끝났지만, 이들이 앞으로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 항상 빛나는 존재가 되길 응원한다. Ahn

 

윤덕인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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