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에 해당되는 글 2

  1. 2011.06.03 깜놀 사진전! 노무현-김미화-양조위와 V3 (6)
  2. 2010.05.19 IT 정책을 돌아보며 노무현을 추모하다 (7)

깜놀 사진전! 노무현-김미화-양조위와 V3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1. 6. 3. 06:30

23년 동안 우리나라 컴퓨터를 지켜온 V3!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해 방송인 김미화, 세계적인 영화배우 양조위, 개그맨 장동혁과 함께 한 V3, 야구 선수 박찬호와 엮인 사연 등 생일을 맞아 V3에 얽힌 별난 사진과 사연들을 소개한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V3 
 
 

1997년 6월 IT 전시회인 ‘SEK’에 참여한 안철수연구소. 당시 선거에 실패하고 야인 신분이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전시 중인 안철수연구소의 전시 부스를 방문, ‘V3Pro 97’을 구입한 후 직원들과 기념 촬영한 모습이다. 당시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모색하던 야인 노무현과 설립 초기 회사의 기틀을 잡아나가던 안철수연구소 각자 심기일전하여 훗날 대통령과 국내 최대 정보보안 기업으로 거듭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듯하다. 
 
"양조위 씨, V3 광고 모델 어때요?" 
2004년 11월 말 안철수연구소가 위치한 여의도 CCMM빌딩 앞에선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홍콩 인기 영화배우 양조위, 서기 등이 '서울공략'이라는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회사 근처에 출현했기 때문. CCMM빌딩 1층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 양조위를 보기 위해 만사를 제치고 찾아간 여인네들도 적지 않았다. 회사 앞을 찾은 양조위를 발견한 고 김철수 당시 부사장, 양조위에게 V3Pro 2004를 증정하고 기념 촬영을 했는데... 그 덕분이었을까? V3는 그 이후 세계 시장에 공급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서 위상을 떨치게 되었다. 양조위 씨, 훗날 인연이 된다면, 꼭 TV 광고 부탁하리다! ^^ 

김미화 "V3 정품 사용 당연한 거 아녜요?"
2006년 정품 SW 사용 홍보대사였던 김미화. 관련 행사에 참석해 정곡을 찌르는 발언을 했다.
“우리가 지금 ‘IT 강국’이라 불리지만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많은 사람의 노력이 헛되게 되느냐, 아니면 결실을 보느냐가 결정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이뤄낸 것의 소중함을 모르고 나 하나만 이득을 보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면 하루 아침에 주저앉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이후 현장에서 즉석 인터뷰가 진행됐다. 안철수연구소 부스에서 사진 촬영에 응하며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정말 훌륭한 회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내에서 별명이 ‘김미화’로 통하는 김현숙 상무와 사진을 찍을 때는 주변에서 “자매다, 자매!”라는 탄성이 나오기도.
*기사 원문
http://sabo.ahnlab.com/200605/ahn_05_02.shtml

가짜백신은 V3로 잡는다

'개그콘서트'에서 '9시쯤 뉴스'의 앵커를 연기하는 장동혁. '봉숭아학당'에서 '지하철 2호선의 외로운 벤처사업가 노마진'으로 인기몰이를 하던 2007년에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짜백신을 꼬집은 적이 있다. 

"망설이지 마시고 마우스만 갖다대고 클릭만 해주시면 바이러스 걸린다는 거~ 그럼 백신은 없나? 이걸 사야 된다는 겁니다~" 

그 장면을 놓치지 않은 <보안세상> 대학생기자가 나서 전격적으로 인터뷰를 해냈다. 인터뷰차 친히 안철수연구소를 방문한 그는 사무실 벽에 걸린 창립식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자신이 연기하는 '노마진'도 벤처사업가라며 "노마진은 큰 마진을 남겨보겠다는 생각보다는 작은 물건이라도 팔아 행복하게 살아보겠다는 소시민의 마음을 담은 것이지요. 이것이야말로 벤처사업이 아닌가요?" 하며 호쾌한 웃음을 터뜨렸다.
*기사 원문 http://sabo.ahnlab.com/200607/ahn_05_02.shtml
 
박찬호도 V3를 믿는다? 
2005년 4월 30일, 뉴스 스크랩을 하던 커뮤니케이션팀 직원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박찬호 선수가 V3를 믿는다는 기사 제목을 발견, “아니 박찬호와 V3가 무슨 상관?”하며 읽었더니... 기사 내용은 다름 아닌 박찬호 선수가 뉴욕양키즈를 상대로 2승을 거두고 난 뒤, 2004년 월드시리즈 우승팀 보스턴 레드삭스 출장을 앞두고 팀 내 타력 지원을 믿는다는 얘기였다나.

당시 상승세를 타던 박찬호 선수의 활약을 기원하는 터라 그의 세 번째 승리를 위해선 정말 미국으로 날아가 ‘V3’를 흔들며(?) 응원하고픈 심정이었는데…이런 안랩인들의 기원이 닿아서일까. 박찬호 선수는 이 경기에서 막강 보스턴 타선을 맞아 7이닝 동안 3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 팀의 7-2 승리를 이끌며 찬란한 부활을 선언했다.
 
V3, 알고 보면 갈비집 대표 브랜드? 
2003년 5월 어느 날, 워크숍을 다녀오던 직원들이 경기도 모처에서 찍었다는 이 한 장의 사진. 안철수연구소에서 적잖이 화제를 불러 일으켰는데…바로 대표 백신 프로그램인 V3가 갈비집 상표로 둔갑해 있었던 것. V3 브랜드 파워를 새삼 확인하게 해 준 이 사진이 사내에 퍼지자 직원들은 폭소를 금치 못했고, 일각에서는 당시 CEO였던 안철수 박사가 ‘이 지역에서 부업을 하는 중’이라는 짓궂은 농담이 유행하기도 했다.

이 사진은 특히 당시 안철수연구소가 입주해 있던 수서동 건물 지하 이발관 “‘헤어스타일 참조 목록'에 안철수 박사의 사진이 들어 있더라”는 모 직원의 장난스런 음모론과 함께 CEO를 둘러싼 친근한 웃음을 직원들에게 선사했다. 

 
바이러스 퇴치는 ‘성게군’에게 맡겨다오? 
바닷가에서 홀로 상경한 성게군과 선인장양, 불가사리군 간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우리 일상의 단면을 풍자한 ‘마린블루스’의 인기 주인공들이 컴퓨터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컴닥터’로 등장한 모습. 안철수연구소는 2004년 고객사은 이벤트의 일환으로 V3Pro 2004에 마린블루스 캐릭터를 삽입한 ‘V3Pro 마린블루스 특별판’을 출시했는데, 의사와 간호사로 분장한 성게군, 선인장양의 귀여운 모습을 전면에 실어 딱딱한 바이러스 백신의 이미지 대신 팬시 상품의 분위기를 풍기며 네티즌의 사랑을 한껏 받았다.

프로그램 설치 후에는 성게군 캐릭터가 단축 아이콘으로 올라와 자꾸 클릭하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며 바이러스를 검색, 치료하는 동안에도 마린블루스 주인공들이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코믹한 애니메이션이 나와 따분한 대기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줬다. 

 
네티즌이 만든 V3걸~! 놀라운 걸~! 
몇 해 전
한 블로그에 올라와 있던 V3걸 그림. 씩씩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에, 튼튼한 주사기를 들고 정의에 불타는 표정까지! 캐릭터가 V3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V3에 대한 애정이 듬뿍 느껴지는 그림이다. Ah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레 2011.06.03 13: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V3 참 숯불 갈비 -_-; 저기 한번 가보고 싶군요

  2. 철이 2011.06.03 14:0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성게군 버전 또 안나오나요 ㅎㅎ;

    아니면..아이유 버전 v3 라도..ㅡ,ㅡ;

  3. 초록별 2011.06.03 15:3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sabo.ahnlab.com 이라...
    마감 임박? 같은 건...많이 줄으셨을 것 같아요ㅋ...
    ...
    말로만 듣던...
    사내 사보(?)는 계속 나오나요?
    사내 게시판(?)은 영원히 존재하실 것 같고...
    ...
    날씨가 많이 덥네요...건강하시구요~

IT 정책을 돌아보며 노무현을 추모하다

보안라이프/이슈&이슈 2010. 5. 19. 10:10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유서 내용 중)"

온 국민을 충격과 슬픔으로 몰아넣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이 오는 23일로 1주기를 맞는다. 전국 각지에서 추모 콘서트 등 조용하지만 다채로운 방식으로 고인을 추모하는 가운데 '보안세상'은 가장 보안세상다운 추모 방식으로 참여정부 5년의 IT 정책을 돌아보고자 한다.


'World's first internet president logs on(세계 최초의 인터넷 대통령 로그온하다).'
고인의 당선을 영국 가디언지는 이렇게 표현했다. 참여정부의 출범에 인터넷이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 만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 초기부터 IT 관련 정책에 열정을 보였다. 더욱이 인맥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경력이 있고, 서거 후에는 "SW 제값주고 사는 대통령"으로 재조명되기도 했다(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52513485845395&outlink=1). 참여정부 시기에 이루어진 IT 정책과 그 성과를 살펴본다.

정보화 - 양적 고도화와 질적 고도화 추진

                   

▲ 광대역통합망(BcN)의 개념도 (출처 : 방송통신위원회)


참여정부 시기에는 'BcN 구축 기본계획'이 수립되었다. BcN(광대역통합망)이란, 기존의 통신망을 유지하면서도 전송장치 등의 성능을 높여 대용량, 고속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BcN 구축으로 인터넷, 전화, 방송을 통합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1995년부터 2010년까지로 예정되었던 초고속 국가망 구축 사업은 2005년에 조기 종료되었다.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인 IPv6를 보급하여 급증하는 인터넷 사용에 대비하고, 이제는 하이패스나 교통카드 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RFID가 의약품, 감염성 폐기물, 각종 물류 관리에 사용되기 시작한 것도 이 때이다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외에도 인터넷의 질적 향상에도 힘썼다. 2003년에는 24시간 가동되는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가 설립되었고,
2006년에는 주민등록번호를 대체할 본인 확인 수단인 아이핀(i-PIN)이 도입되었다 

IT 산업 - IT 839 전략 통한 집중 육성

                

▲ IT 839 전략의 개요도 (출처 : 방송통신위원회)


IT 산업이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기 시작하자 2004년 정보통신부(현 방송통신위원회) 2004 IT 839 전략을 수립하였다. IT 839 전략은 8대 신규 서비스, 3대 첨단 인프라, IT 부분의 9개 신성장 동력을 집중 육성하여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달성한다는 전략이었다. IT 839 전략의 결과로 미국과의 기술 격차가 2.6(2003)에서 1.6(2006)으로 단축되는 성과가 있었다.

- 8대 신규 서비스 :
와이브로(WiBro, 휴대인터넷),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 홈네트워크, 텔레매틱스, RFID(무선인식기술), WCDMA(3세대 이동통신), 지상파 디지털TV,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

- 3대 첨단 인프라 :
광대역통합망(BcN), U-센서 네트워크(USN),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IPv6)

- 9대 신성장동력 :
차세대 이동통신, 디지털 방송, 홈네트워크, IT SoC, 차세대 PC,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디지털 콘텐츠, 텔레매틱스(원격진료, 위치정보 등), 지능형 로봇 

통신/방송 - 와이브로, DMB 국제표준 채택

참여정부 시기 통신과 방송 분야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3세대 이동통신 WCDAMA 서비스(2003), 3.5세대 이동통신 HSDPA 서비스(2006)가 개시되었다. 2005 12월에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와이브로가국전기전자협회(IEEE) 표준으로 채택되었으며, 이듬 6월에 역시 세계 최초로 와이브로 상용 서비스가 개시되었다. 인터넷전화(VoIP) IPTV 서비스의 개시를 위한 기반도 이 시기에 만들어졌다

이동전화 사용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기본료 인하(2004), 발신번호 표시 단계별 무료화(2006), 정신지체장애인용 정액요금제 도입(2006), 단말기 보조금 법제화(2003~2006), 번호이동성 제도(2004) 등이 이루어진 것도 참여정부 시기였다.

방송 분야에서는 지상파 TV 방송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는 데 합의했으며, 위성 DMB와 지상파 DMB 서비스가 개시되었다. 우리나라의 DMB 기술이 2005 7월 유럽정보통신표준화기구(ETSI)에서 유럽 표준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IT 국제협력 - IT Korea를 세계에 알리다

                          

▲ 2006 독일 월드컵 지상파 DMB 시범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출처: 방통위)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와이브로와 DMB 등의 국내 개발 기술이 해외로 진출하면서 IT Korea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 56개 국가와 IT 협력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한국 전자정부 시스템은 스리랑카로 수출되기도 했다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 동아시아 정보격차해소 특별사업으로 개도국의 정보화를 도왔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2008 OECD 정보통신장관회의 유치(2006.10.)에 성공하기도 했다. 2005 8월에는 이산가족 화상 상봉이 이루어지는 등 대북 교류에도 IT 기술이 이용되었다.

이러한 정책들과 함께 --연의 협력이 더해져 우리나라는 2005~2007년 디지털기회지수(DOI : Digital Opportunity Index) 3년 연속 1, 2005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의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기술인프라 부문'에서 2, 2006~2007년 미국 브라운 대학(공공정책센터)의 ‘세계 전자정부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보였다.

정책의 일관성 부족은 아쉬움으로 남아

물론 참여정부의 IT 정책에는 아쉬움도 남는다. 실제로 IT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는 ‘(가시적인 성과가 미미한) 용두사미 정책이었다, 특정 기업에만 도움을 준 정책이었다, 정책적인 방향과 소신을 찾기 힘들었다, 수익성을 외면한 밀어붙이기식 행정이었다, 하드웨어 산업에 밀려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지원이 부족했다’ 등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권 말기 레임덕 현상으로 IT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한 점도 아쉬움으로 남는다. IT 업계 종사자들의 바람과 달리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문제와 IPTV 관련 문제 해결은 지지부진했다. 이로 인해 IT 업계의 정부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기도 했다.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와이브로와 DMB 역시 와이브로와 HSDPA, 위성 DMB와 지상파 DMB가 중복 경쟁하면서 서로의 수익성을 약화하는 상황이다. 이공계 인재 육성과 처우 개선 문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 해소 등도 여전한 과제로 남아 있다.  

이처럼 참여정부 5년 간 시행됐던 IT 정책에는 공과 과가 모두 존재한다. 정치적 견해를 넘어 IT가 향후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IT에 애정이 각별했던 고인을 기리며, 참여정부 5년 간의 성과와 시행착오가 앞으로의 IT 발전에 밑거름이 되리라 기대해 본다. Ahn

※ 참고 자료 :

2006년도 정보통신백서, 정보통신부

2007년도 전기통신에 관한 연차 보고서, 정보통신부

[취재수첩] IT인들이 바라는 것들, 디지털데일리, 2007.05.22

u대통령에 바라는 소망교육문제 더 이상 신경 안썼으면…”, 디지털데일리, 2007.05.18

‘방통융합 문제가 차기 대통령의 최우선 정책 추진 과제 돼야, 디지털데일리 2007.05.18

참여정부 IT정책잘했다에 무게, 디지털데일리, 2007.05.18         

성과없이 끝나는 참여정부 IT정책, 매일경제신문, 2007.12.16

대학생기자 양정민 /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나뿐인지구 2010.05.19 10:1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YS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서...허걱 했었는데...
    뉴스 찾아보니...별 문제는 없는 듯...
    ...
    http://wonsoon.com/1533#comment5386
    ...
    요새...티스토리에서...링크 주소(뉴스 포함) 넣으면...
    귀하는 차단되었다고...댓글이 등록이 안 되네요...

    • 하프물범 2010.05.26 13:43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네~ 큰 병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링크는 박원순 변호사 홈페이지네요! 링크도 잘 봤습니다.

    • 하나뿐인지구 2010.05.26 14:35  Address |  Modify / Delete

      네...답변 감사요~...
      ...
      전쟁(화)은 안 났으면...좋겠어요...
      사람들과 생명체들 죽고...
      온난화는 더 심각해질 듯...
      ...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roposal&wr_id=26370&sfl=wr_name&stx=%C7%CF%B3%AA%BB%D3%C0%CE%C1%F6%B1%B8

  2. 덱셀 2010.05.23 14:2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명바기는 컴도 못킨다던데.. 노무현 대통령의 반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 하프물범 2010.05.26 13:45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컴퓨터도 못 켠다는건 아마도^^; 대통령 취임 초기에 화면보호기에 비밀번호가 걸려있어서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했다는 얘기가 그렇게 전해진 듯합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IT 산업 발전은 계속해서 추진해야 할 과제겠지요?

  3. NP문제 2010.05.23 16:2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노무현정권
    참여정부
    이명박정권
    이명박정부
    그 어떤 수식어를 붙일 수 없는 정부.
    지금 우리가 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정권이 끝날 때까지는 소수 계층의 배만 채우는 정책으로 일관할 것 같네요.
    특히 이명박대통령이 좋아하는 삽은 IT보다도 우대받는 대한민국 성장동력이겠죠?
    참 답답하고 말도 안되는 정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립네요.

    • 하프물범 2010.05.26 13:49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초기에 '중도실용정부'로 불러 달라는 얘기를 들은 것 같기도....^^; 현 정부도 IT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콘텐츠보다는 기술, Device 중심의 지원에 치우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