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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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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연수생 3인이 말하는 합격 비결과 보람 "학업이나 직무 따위에 필요한 기초 과정을 갈고 닦는 사람" 연수생의 사전적 의미이다. 안랩에도 이처럼 직무에 필요한 기초 과정을 뜨거운 열정과 넘치는 패기로 갈고 닦는 연수생들이 있다. 대학생과 사회인의 모호한 경계선상에 서있는 이들은 학교에서는 든든한 고학번 선배로 직장에서는 풋풋한 새내기로 불려진다. 대학 생활의 고참에서 직장 생활의 신참으로 새롭게 첫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안랩의 많은 연수생들!! 그 중에서도 커뮤니케이션팀, 인사팀, 총무팀 연수생 3인을 만나보았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는 질문에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고민하고 한 마디 한 마디에 성심성의껏 대답하려는 모습에서 사회 초년생인 연수생만이 가질 수 있는 기분 좋은 느낌이 전해졌다. 이렇게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커뮤..
TED 명강의, 두려움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 TED에는 짧은 시간 강렬한 메시지로 새로운 영감을 주거나 다른 각도의 시각을 제시하는 강연이 많다. 최근 본 강연 중 소설 '기적의 시대(The Age of Miracles)'를 쓴 작가 카렌 톰슨 워커(Karen Thompson Walker)가 말하는 “두려움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두려움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오늘 느끼는 두려움을 통해서 내일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다면 조용한 곳에서 이 영상을 온 마음을 다해서 감상해보길 추천한다. "두려워하지 마." "두려움을 극복해." 힘든 일을 앞둔 지인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이다. 이처럼 두려움과 함께 사용되는 어휘는 모두 두려움을 부정적인 상태로 인식한다. 뇌 과학적으로 보았을 때도 두려움이 우리를 불쾌한 긴장감 속으..
기업 홍보팀 연수생 생활이 무엇보다 값진 이유 6개월 전 안랩의 대외적인 얼굴,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연수 생활을 시작했다. 정보사회학과를 전공해 인문사회와 정보기술의 교집합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언젠가부터 IT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홍보팀에 대한 동경을 갖게 되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입사한 지 이틀 만에 청소년 대상 보안 교육 프로그램인 ‘V스쿨’에 투입되어 행사 진행을 도왔다. 그 후 동시에 여러 개 들어오는 업무에 정신 없고 미숙함에 종종 실수도 있었지만, 예전부터 궁금했고 하고 싶었던 일이어서 정말 즐거운 연수 생활을 보냈다. 언론에 배포하는 보도자료를 쓰기도 하고, 프로젝트 제안서를 맡아 보고도 하는 등 실무와 밀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홍보직을 지망하는 나에게 더할 나위 없는 “꿀찬스”였다. 일상 업무와는 별개로 언제, 어디서,..
IT 기업 연수생으로 SW 개발에 참여하며 쌓은 경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안랩 17기 연수생으로 입사하시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합격 메일을 받아 기뻐 날뛴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합격의 기쁨에 겨워 좋아하면서도 걱정반 기대반으로 안랩에 입사할 날만 손꼽아 기다렸었는데… 이제는 어느덧 6개월간의 AhnLab 연수 기간을 마무리하는 글을 쓰며 정리하고 있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안랩에서 일하며 느낀점과 배운 것 들을 많은분들과 함께 느끼고 싶어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AhnLab에 지원할 때 복학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분야를 경험을 하고 싶던중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보안분야의 최고인 AhnLab의 인턴 모집공고를 보았습니다. 순간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합격하기 위해 여러가..
기업 홍보팀 연수생으로 직장 체험하며 배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