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는 기업'에 해당되는 글 2

  1. 2010.08.26 존경받는 기업은 전사 교육도 남다르다 (6)
  2. 2009.11.23 보안전문가 출신이 출판 사업에 빠진 까닭 (18)

존경받는 기업은 전사 교육도 남다르다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 8. 26. 14:12
안철수연구소는 매년 8월 말이면 1박 2일씩 2회에 걸쳐 전사원 교육을 한다. 전문성, 인성, 팀워크의 3각 축을 그리는 A자형 인재상을 추구하는 만큼 그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2008년 전략, 2009년 마케팅 교육에 이어 올해는 소통을 키워드로 8월 23~26일까지 곤지암 리조트에서 진행했다. 10년 가까이 존경받는 기업으로 뽑히는 안철수연구소의 전사 교육은 무엇이 다를까 현장을 담아보았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소통!
김홍선 대표가 안랩 스쿨의 의미를 설명하고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화두를 던졌다.
그렇지... 맞아...
삼성경제연구소 이성호 수석연구원이 IT 산업 동향과 진화 방향을 설명했다.
휴식 시간. 주변 풍광이 좋아 쉬는 맛이 난다.

김미경 아트스피치 원장은 유명세만큼이나 확실하게 안랩인을 사로잡았다. 카리스마 넘치되 충청도 억양의 푸근함과 리듬감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화법으로 끊임없이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는 성공을 부르는 매력은 소통에서 나온다며 "내 입에서 나오는 것이 말이 아니라 상대 귀에 들어가야는 것이 말"이라고 강조했다.

김미경 원장 스피치의 최대 매력은 즐겁게 들을 수 있다는 것.

여기도 웃음~ 저기도 웃음~~
옆 사람과 짝을 지어 고향을 소재로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
고향 이야기에 반드시 '나'가 있어야 상대에게 자기를 각인할 수 있단다.
조별 활동을 열정적으로 이끈 강사.
그가 연발한 말은 "그것은 과거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안랩 스쿨의 최고 유행어?
조가 구성되고 어색함을 깨기 위해 간단한 손가락 게임을 했다.
진 사람이 상대에게 커피 한 잔을 사는.
우리 조 이름은 뭘로 정할까? 도전 18조!

18개 지점에 숨겨진 보물. 최고가 보물인 빨강색을 찾아 고고~

함께 호흡을 맞춰야 성공할 수 있는 줄넘기 미션. 어? 이 팀은 인원이 단출하네.

호흡을 맞추시라니까요.^^
반원통을 이어 붙여 골프공을 작은 통에 넣어야 하는 임무.
박자 맞춰 착착~ 빈틈 없이 조심스럽게~

그림 조각을 맞춰야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하는 시간.

모든 미션을 마친 홀가분한 표정. 1등은 못 했지만 재밌었다는...

조 활동의 최종 우승 팀은 외식상품권을 획득. 1차수 우승팀
2차수 우승팀
포토제닉상을 거머쥔 12조. 아스팔트 바닥에 눕는 열의를 보여준 게 보람이 있군.

교육 둘째 날 첫 강사가 가장 불리하다며 운을 뗀 김홍선 대표.
"지금은 사용자가 많은 힘을 갖는 시대다. 기술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하자."

진지한 표정? 약간 졸린?
안철수 의장은 "안랩인들과 소통하며 경영해온 10년을 돌이켜보니 장기적으로 옳지 않은 일은 단기적으로도 옳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즐거운 식사 시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약국인 육일약국 주인에서
온라인 교육 업체인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로 변신하기까지
남다른 경영 철학을 보여준 김성오 대표. 
이연조 선임의 시원한 미소처럼 안랩에는 막힘 없는 소통이 이어질 것이다.
앞으로도 쭈욱~ 
Ahn


사내기자 황미경, 송창민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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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뿐인지구 2010.08.26 18:1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
    빕스?...
    안철수 교수님 들어오셨네요? 온화 외유내강의 포스...

    • 초록별 2010.08.28 10:01  Address |  Modify / Delete

      수많은 분들이...트위터로...생중계해주시더구요...^^;
      http://twtkr.com/search.php?srange=all&stype=tweet&query=안랩스쿨&x=0&y=0

  2. 악랄가츠 2010.08.27 05:5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잠시라도 멍 때릴 시간이 없겠네요! ㄷㄷㄷ
    흥미로운 일정 투성이네요! +.+

  3. 요시 2010.08.27 21:3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되게 재밌어보이네요... ㅎㅎ
    육일약국 주인에서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로 변신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궁금하네요~~!ㅋㅋㅋ
    분야도 다를텐데..ㅎㅎ

  4. 쾌도난마 2010.08.31 16: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메가스터디 김성오대표님의 고객감동스토리가 지금도 귓전을 때려요.^^
    남과 다르게, 어제와 다르게, 1.5배 더하자.

  5. crownw 2010.09.11 22:2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CEO부터가 블로그 시작하고 트윗도하고

    일부러 검색페이지 노출시키려고 대학생 기자단 구성해서

    사보 블로그로 회사알리고 게다가 청소년들을 위해 V스쿨 카페에

    안랩맨까지두고!!!!!!!

    정말 안랩은 소통 그자체입니당

    소통하는 기업 100%!!!!!!! 배우고싶네요 ㅋ

보안전문가 출신이 출판 사업에 빠진 까닭

안랩人side/안랩!안랩인! 2009. 11. 23. 16:44


'책'이란 단어가 주는 느낌은 다양하다. 그 다양함 속에서 우린 일상 논리를 벗어난 새로운 매력을 느낀다. 오늘 다양한 경력만큼이나 다양한 느낌을 주는 이를 만났다. 안철수연구소에서 일할 당시 커뮤니케이션팀장,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초대 센터장, 인터넷사업부장 등 다양한 경력을 쌓고, 지금은 IT 서적 전문 출판사인 한빛미디어에서 일하는 조기흠 이사. 그를 만나기 위해 젊음이 뿜어내는 에너지로 가득한 홍대 입구 근처를 찾았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문 앞에 서성이고 있는데 누군가 따뜻한 인사를 건네온다. 보통 사람이 타인의 첫인상을 파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0.148초. 그 짧은 시간 동안 나는 '아! 이 분이구나!!' 하고 머릿속에 느낌표를 연달아 찍었다. 그리고 더욱 많은 느낌표를 얻기 위해 물음표를 하나씩 꺼내 보았다.


Q) 지금 하는 일을 간략히 소개해주세요.
정보통신, 전기, 전자에 관련된 책을 주로 출판하는데 부서는 편집/영업, 관리/디자인, 제작 등 크게 세 그룹으로 나뉘고 저는 경영 관리 부문을 담당합니다. 인사 부문으로 보면 직원 교육, 재무 부문에선 자금이나 예산 관리를 한다고 보면 됩니다.

Q) 안랩에선 어떤 일을 했나요?
2000년 5월 2일 러브레터 바이러스가 터진 날 입사해서 커뮤니케이션팀장, 마케팅기획 실장, 시큐리티대응센터장, 온라인사업부장 등 여러 가지 일을 했습니다. 제가 가진 전문 영역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지만 관리 능력이랄까 그 시기에 전략적으로 달성해야 할 목표를 위해 여러 일을 맡았습니다.

Q) 2003년 1.25 인터넷 대란 등 안랩에서 일할 때 힘들었던 점과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
지금 돌아보면, 내외부적으로 모두 바빴던 것 같아요. 저는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외부적 일 때문에 내부마저 흔들려선 안 되기 때문에 중간 조정 역할을 해야 했습니다. 3일 간 잠을 못 잘 정도로 고생한 기억이 뚜렷하네요. 그 일이 일어난 이후 배운 것이 많은데, 보안은 크게 보면 위험 관리, 위기 관리, 재앙 관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어떻게 위험을 관리하느냐를 내부적으로 시스템화하고, 위기 관리 면에선 단순한 기술 영역이 아니라 응급 조치 단계 별로 대응 매뉴얼을 만들기 위한 노력, 재난 관리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방면으로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Q) 현 안랩 스쿨의 모태를 발족한 공로자라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요?
안랩이란 회사가 굉장히 유명하고 밖에서 존경받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러다보면 내부 사람들의 시각이 안으로만 향하게 됩니다. 때문에 자만에 빠질 수가 있지요. 외부 사람들의 시각과 그 사람들은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지 알면 좋겠다 싶어 외부 강사를 초청해서 강의를 열게 되었습니다.


Q) 다양한 일을 해왔는데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세요. 또, 일을 하면서 언제 보람을 느꼈나요?

사실 평범하게 산 것이 80%에요.(웃음) 고등학생 때는 밴드부 활동을 했고, 대학생 때는 학보사 일을, 군대에선 군악대 활동을 했습니다. 그 후, 직장에선 IT 전문 홍보대행사, 마케팅 대행사에서 일하다 안랩에 오게 되었죠. 그리고 지금의 출판사에서 일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책 읽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동안 쌓아둔 IT 관련 경험과 책을 결합해 나온 답이랄까요^^; 다양한 일을 했지만 그 일들이 단절된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연결돼 있다고 생각해요.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제가 쏟을 수 있는 힘보다 더 많이 노력해서 일이 잘 마무리됐을 때에요. 특히 비즈니스 방면에서 성공했을 때 더욱 보람이 큽니다.


Q) 본인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요?
일하는 와중에 그 일이 하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하기 싫다고 대충 처리하면 그 영향이 자신에게만 미치면 괜찮겠만, 고객이나 동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면 그 일이 아무리 싫거나 못하는 일이라도 일단 그 시점에선 열심히 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론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일로 옮겨가야 하고요.

Q) 지난 달에 세계 최대 도서 박람회인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 출판 전시회에 다녀왔다고 들었습니다. 박람회에 다녀온 소감이나 인상 깊었던 점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도서출판 전시회에서 세계 대부분의 언어로 된 책과 다양한 언어,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IT는 0, 1(비트 단위)로 되어 장벽이 없고 세계화가 가능한 반면, 책은 아날로그, 문자이고 장벽이 강하다는 것을 눈으로 보며 제가 IT에서 출판사로 넘어오면서 알게된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알다시피 안랩은 독서하는 문화를 중요시합니다. 또,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그 중 책을 내고 싶어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이들을 위한 가이드 부탁합니다.

안랩에서 좋게 생각했던 것이 책 읽는 문화입니다. 책이란 읽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편하지만, 책을 계속 읽는 사람은 내가 맞다고 생각했던 신조나 이론이 깨지기도 하기 때문에 불안해지기도 하지요. 책에 대해서 마음이 편한 것은 안 됩니다. 새로운 것이 아니더라도 내가 맞다고 확신하는 것을 독서 행위 아니면 경험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책을 2~3권 읽습니다. 독서를 함으로써 나에게 이득이 된다기보단 책 속 등장인물에 안타까움을 느끼거나 반성하게 되는 것이 독서를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읽고 나서 얻어지는 것은 부산물일 따름이죠.

책을 내기 위해선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블로그, 일기장 등 평상시에 글쓰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IT 관련 책을 쓴다면 본인이 그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생했던 것을 반으로 줄일 수 있을 때 쓰는 게 좋아요. 본래 책은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책을 쓰시고 싶으면 한빛미디어로 연락주세요. ^-^

Q) 요즘 관심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좋은 사람들이 좋은 회사에서 좋은 책을 만드는 것을 하고 싶습니다. IT 업계에서 IT 전문 출판사가 부수적인 서비스 제공자가 아닌 중요한 역할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e북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석 달 전부터 아마존(amazon)의 킨들(kindle)로 e북을 읽고 있는데 한국에선 아직 무선으로 책을 구매할 수는 없지만, 작고 얇은 기기에 수백 권의 책을 넣을 수 있고, 자신만의 노트나 마크를 할 수 있어서 언제든 책의 내용이나 자신의 메모를 검색,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기념일 선물 가운데 e북이 무척 선호되는 것 같은데 국내에서도 내년에는 활성화할 것 같습니다. 한빛미디어도 해외 파트너인 오라일리(oreilly)사와 협의 중이고, 내년 상반기엔 구체적인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아마존(amazon)의 e북 킨들(kindle)


Q) 마지막으로 안철수연구소 옛 동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회사 안에 있는 동안은 안랩의 소명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단순히 경쟁사보다 고생한다고 해서 힘들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안에서 일할 땐 힘들었는데, 나와보니깐 열심히 일하는 것이 당연한 것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본인보다 후배가 뛰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합니다. 

출판사에서 문자로 기록된 책 대신 사람과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색다른 기분이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모두 읽기엔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그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여 빨리 페이지를 넘기고 싶다고 생각할 만큼 즐거웠다. 그에 대해 더 궁금한 분이 있다면 트위터 -> @khcho (
http://twitter.com/khcho)  여기로^^ Ahn  

사내기자 박정화 과장 / 안철수연구소 제품기획팀
대학생
기자 정은화 / 동덕여대 데이터정보학과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소녀 감성의 소유자. 정신 세계 코드 불일치로 고개를 갸우뚱 하는 당신도 곧 말랑말랑 봄바람처럼 마음이 두-웅 해버리는 엄청난 바이러스에 감염될지 모른다. 나와 함께 있는 바람안에 온통 따스한 향이 스밀 때까지. 안철수연구소 대학생 기자 활동의 시작, 그리고 종결의 메타포는 내 안에서 꿈틀거리며 튀어나온 나의 의지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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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11.23 17:2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오^.^ 정말 많은 일을 하셨네요 ㅎㅎㅎ
    책이 주는 이로움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책을 많이 못읽고 있네요 ㅠㅠ..

  2. 포도봉봉 2009.11.23 19:2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조기흠 이사님 정말 멋있네요~^^
    안랩에는 정말 너무나 다양한 멋있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3. viruslab 2009.11.24 13:3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조기흠 실장님과 인연이 있는 한사람으로서..^^

    하시는 일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4. 제너두 2009.11.25 14:0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IT라는 디지털세계에서 아날로그세계로 이사를 하셨군요~~ㅎㅎ
    그 분야에서도 최고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5. 광년이 2009.11.25 16:4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이 글을 보니.. 갑자기 책을 읽고 싶어지네요..^^
    언제나 좋은 취재 감사드립니다~+

  6. 조기흠 2009.11.25 17: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정은화기자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역시 말하는 사람보다 듣는 분이 더 잘 정리할 수 있단 생각이^^
    회사에 함 놀러오세요. 우리회사 젊은 분들이 뵙고싶어해요^^

  7. 도용아닌mbti 2009.11.25 19:4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한빛...이면...
    원서나 번역...두꺼운...또는 비싼...
    책들이 많은 것 같던데...^^;

  8. 최탑마누라 2009.12.02 17:34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잉 ㅠㅠㅠ 저는 e북을 별로 안좋아해서 ㅠㅠㅠ ㅋㅋㅋ

    책을 많이 읽는 편입니다만, 그 이유중 하나가 책장 넘기는 재미, 책향기라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이동하면서 볼때는 간편해서 좋다는!ㅋㅋㅋㅋㅋㅋㅋ

  9. 류동수 2010.05.10 09: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앗, 조기흠 이사님. 前 커뮤니케이션팀 류동수입니다. ㅋ 에전에도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셨는데, 출판업쪽에서 일하시는군요. ^^ 그나저나 사보 OB코너를 통해 이전 함께 근무하던 분들을 만나니...추억이 새록새록이네요. 건강하시고 번창하십시오. ^^

  10. mla bibliography 2014.01.21 18:1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미국에 대한 하나의 좋은 점은 거의 사람이 나가서 작은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필요한 것은 어떤 방법과 어떤 노력을 알고있다. 돈하는 데 도움을 많이 가지고있는 동안, 당신은 거의 비슷하게 시작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