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기업 블로그 최초 황금펜촉 획득 !!!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 10. 13. 19:56

안철수연구소 사보 블로그 <보안세상>
기업 블로그 최초로 황금펜촉을 획득했습니다
.*^^*


기업 문화를 보여주는 창구이자, 보안이 일상이 되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고자 문을 연 지 1년 반 만에 얻은 성과입니다. 23만여 블로거 중 지금까지 443명에게만 주어진 황금펜촉을 획득한 것은, 그동안 <보안세상>에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덕분입니다.
 

 

<보안세상>은 기획부터 취재, 제작의 전 과정을 아마추어들이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안철수연구소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기자단과 전국 각 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대학생 기자단, 해외 법인 및 해외 체류 학생으로 구성된 해외기자단이 독자 여러분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참신한 시각을 나누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최근 100만 방문자 돌파에 이어 베스트 view 블로거로도 선정된 것은 독자 여러분과 투명하게 소통하고자 한 <보안세상>에 보내는 여러분의 응원이라 생각합니다. 안랩인과 독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가는 <보안세상>은 앞으로도 더 큰 공감과 더욱 유익한 정보로 독자 여러분들과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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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렉라인 2010.10.13 21: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2. Reignman 2010.10.13 21:1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축하합니다. ^^
    인터넷 보안을 책임지고 좋은 정보드를 제공해주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인터넷 세상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세요! ㅎㅎ

  3. 제너시스템즈 2010.10.14 14:1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저도 그거 보았어요.
    역시 안랩은 기업블로그 내공이 만랩 수준인듯..ㅎㅎ

  4. 다이나믹K 2010.10.25 17:3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언젠가 될 줄 알았죠.ㅎㅎ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시길 ^^

초딩시절 바이러스의 추억과 안철수 교수와 설레는 만남

초등학교 시절 V3를 플로피 디스크에 옮겨 담아 바이러스를 치료하던 추억을 남겨 준 개발자. 당시 안철수연구소에 대해선 모르던 나에게도 DOS에서 "c:> v3 c: /a"라는 마법의 키워드를 알게 해준 분과의 대면은 머리로는 떨리지 않는다 되뇌어도 가슴 속 심장이 떨리는 현상은 어찌할 방도가 없었다. 대학생 중에 안철수 교수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공식 직함만 12개를 가지고 계신 바쁜 분을 만나뵌 나는 행운아라고 자부한다.


지난 5월 8일 오후. 안철수연구소 '도전과 도약' 회의실에서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와의 만남이 있었다.

만남

언론 매체를 통해서만 보던 안철수 교수가 내 눈앞에 있었다.
 
"안녕하세요."
이 한마디로 시작된 우리의 만남. 간단히 자기 자신에 대한 소개를 하는데 머릿속에 아무런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근사한 한마디 준비해 갔으면 좋았을 터인데. 솔직히 말해버렸다.

"아무 생각도 들지 않네요."
다행스럽게도 분위기가 굳어지지 않고 유하게 답변해주신다.
안도의 한숨을 마음 속으로 푹~ 쉬었다.

대화의 시작


첫 질문은 '무릎팍도사'에 출현한 소감이었다.

- 평상시 여러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답변을 정리해 놓기 때문에 별달리 힘들지 않았다.

자연스레 우리 모두의 관심은 어떻게 예능에 출현을 하실 생각을 하셨는지로 옮겨갔다.

- 1년 전부터 섭외 요청이 지속적으로 들어왔고 중, 고교생들에게 뭔가 메시지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높은 평가를 한다.

그렇다. 연예인들이 출연해서 자신들의 삶을 회고하며 심경을 토로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하나로 알고 있었던 하나의 '쇼'에 출연을 하는 안교수님의 모습은 뭔가 어색할 것 같았다. 교수님은 의미에 중심을 두고 행동을 한는 말씀으로 미루어볼 때 '쇼'라는 프로그램의 빛깔보다는 그로써 얻어지는 의미 있는 상황, 더 큰 혜택을 생각하고 계시지 않았을까 추측해보았다.

이어서 CEO로 걸어온 삶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 경영자로서의 삶을 회고해 보면 참으로 좋은 선택이었을 수도 힘든 길을 선택이었을 수도 있다. 처음 시작한 벤처기업의 소수 인원에서 점점 사원이 늘어가면 갈수록 변화해야 하는 최고경영자의 위치가 가장 힘들었다. 과거 86년 IBM PC가 나오면서 남들과는 차별적인 능력을 위해 배우기 시작한 기계어를 배운 것이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한 백신을 개발하는 효시가 되었다. 기존의 직장을 그만두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가정에서의 직접적인 반대는 없었다. 깊이 오랫동안 생각을 하고 내린 결정이었기에 부모님께서도 이해해 주셨다. 소수로 시작한 기업이 점점 인원이 많아지고 사업이 다각화함으로써 모든 인원을 총괄하던 것에서 여러 전문가를 통솔하는 것으로 역할이 바뀌었다. 10년 간 변화하는 조직에 맞춰가는 일은 보람차면서 힘든 일이었다.

안정적인 길을 마다하고 벤처기업을 시작한 것을 들으며 누구나 "대단한 용기다!"라 평을 하는 우리에게 교수님은 "안정적"이라는 길은 없다고 하셨다. 도전하는 삶이 또한 위험하기만 한 것 또한 아니라고 하시니 세상 하늘 아래에는 불안정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인생인가 의구심이 생겼다. 그러나 10년을 터울로 '안정적'이라는 직업은 포화가 되어 다시금 '불안정적'인 면모를 띄는 사회의 모습을 생각하니 일말의 의구심이 없어졌다.

그럼 우리는 무엇인가에 도전하기에 앞서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가?

- 우선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야 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앎과 동시에 기회를 부여하여 일을 추진해 나아가는 단계를 거쳐야 한다. 강물의 세기를 알기 위해서는 몸을 강에 담가 흐름을 체험하는 수밖에 없다.

자신을 아는 것은 어렵다. 지독히도 어렵지 아니한가. 우리는 항상 주위의 누군가에게 자신에 대한 한마디를 들으며 '난 그런 사람인가 보다'라는 식의 평을 하지만 사실은 모르고 있는 흔히 말하는 적성이 숨  쉬고 있는지 모르는 일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금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함을 알게 된다. 그리고 정해졌으면 망설임 없이 실행에 옮겨 봐야 하는 점 역시.

마지막으로 나는 떨어지지 않는 입으로 질문 한가지.

"낭만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말하면서도 참 면구스러웠다.

- 과거에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점점 독서에 할애할 시간이 부족해진다. 그래도 책은 읽고 싶고 시간을 회사의 업무에 할애하지 않으면 뭔가 죄를 짓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 결국엔 영어로 된 소설을 읽게 되었다. 과거 CEO 시절과 비교해 현재는 개인적으로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증가해 인생의 질이 향상된 느낌이다.

독서를 하며 삶의 낭만을 찾는다.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여유있는 낭만의 길이라 생각하니 이제 남는 시간에 인터넷 서핑을 하던 습관을 버리고 책을 드는 습관을 들여봐야지 싶다.


취재를 마치며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는 사람은 딱딱함과 차가운 벽이 있을 것"이라는 선입관을 가진 자신이 조금은 어리석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부드럽고 따뜻하게 흘러간 시간에 기존 선입관 따위는 눈 녹듯이 없어졌다. '의미 중심의 삶'을 지향하며 관철해 나가는 모습은 우리 시대 젊은이로서 닮아야 할 모습이라 생각한다. '의지'의 명맥을 이어가는 안랩의 미래에 기대해본다. Ahn

대학생기자 허윤 / 한국항공대 전자 및 항공전자과
"영혼이 있다면 그것은 어떤 향을 품고 있을까." 어린 시절 대답을 구했던 소년은 어느덧 한적한 시골의 버들강아지의, 햇살을 가득 머금은 나뭇잎의, 비 온 뒤 젖은 흙의 향기를 가진 이들을 알아가며 즐거워하는 청년이 되었다. 새로운 혼의 향기를 채집하기 좋아하는 이에게 영혼을 가진 기업 '안철수 연구소'는 어떤 향으로 다가올지. 흥미로 가득 차 빛나는 그의 눈빛을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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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5.19 18:1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무릎팍 도사 본방사수~^^

  2. 흰소를타고 2009.05.19 19:1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오~ 이번에 무릎팍 도사에 나오시나요?
    꼭 챙겨봐야겠네요 ^^

  3. pennpenn 2009.05.20 16:4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훌륭한 분을 만나셨네요~~

대학생인 나, V3 기자발표회를 직접 가보니

현장속으로/세미나 2009. 5. 10. 07:43
(이 글은 지방에서 서울에 올라 가, 지난 4월말에 있었던 기자발표회에 직접 참관해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기록한 것입니다.)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나에겐 적잖은 '역마살'이 있는 것 같다. 그 역마가 내게 가까이 다가오던(?) 어느날, 나는 'V3 Internet Security 8.0' 출시 및 사업 전략 기자발표가 4월 28일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가겠다고 했다. 오, 기자회견이라니! 기자가 꿈인 나는 주 3회 있는 봉사활동을 빼야 했지만 오랜만에 서울구경을 할 수 있다는 청량감은 어쩔수 없었다.

 그 날이 오기 하루 전, 나는 한치의 오차도 없는 시간계산과 장소를 고려하여 아침 일찍 서울로 향했다. 하지만 난 낮밤 구별없는 러시아워가 종로에 있다는 사실을 잊은 결과 30분 일찍 도착하고 싶었지만 예상시간보다 20분 늦게 도착했다.

어쨌든 기자회견이 있었던 그 장소-서울파이낸스센터 용수산-는 그야말로 나에겐 신천지였다. 40여명이나 되는 기자들이 그 곳에 참석했고, CEO, 조동수 전무, 조시행 상무, 전성학 실장, 임정수 팀장, 정청환 책임, 이상국 팀장,
정진교 팀장, 권진욱 차장님 등도 참여해 주셨기 때문이다. 

 대학생기자 신분으로 그 자리에 참석한 나는 취재를 해야 했지만 빛이 절로 부서지는 그분들의 후광과(내 눈에만 보일법한) 내 카메라를 부끄럽게 만드는 기자들의 카메라들 덕분에 취재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V3 Internet Security 8.0'가 얼마나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는가를 알았고 고 똑똑함에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세계화의 트렌드에 맞춘 경량화(기존 메모리의 반밖에 안된다고 한다)에 악성코드 검사 속도를 두배이상 높였다니! 게다가  타사에는 없는 두 가지 기능을 더 추가했다니 'V3 Internet Security 8.0'에 더 관심이 생겼다.(V3 Internet Security 8.0에 대해 더 궁금한 분이 있다면
http://kr.ahnlab.com/b2b/productinfo/html/v3_is8.html요기를 참고하셔요~)

 그렇게 V3 Internet Security 8.0에 대한 설명은 끝났고 기자들과 Q&A시간을 가졌다. 그 때 느낀것인데 기자들은 다들 왜그리 똑똑한지. 어느 한 여기자가 클라우딩에 관한 질문을 했는데 내 머릿속에서 뿔뿔이 흩어진 조각조각들을 맞춘 후에야 그것이 생각났다. 일전에 그것에 관해 발표까지 했었는데 말이다. 머릿속에서 삐뚤빼뚤하게 그여진 것을들 정리해야할 의무감이 생겼다.



취재가 끝나고 함께 식사를 했는데 한국재경신문 노희탁 기자와 담소를 나눌 기회가 생겼다. 그분에겐 그분 특유의 유함이 있지만 본인만의 개성또한 또렷한 분이셨다. 왜 기자가 되셨나요라는 질문에 (사회에 자존감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일에) 기자밖에 할 것이 없더라구요(정말 기자라는 직업을 사랑하시구나 라는 느낌이 팍팍왔다)라고 말한 그 분이 V3 Internet Security 8.0에 대해 칭찬하시니 내가 더 기뻤다. 누군가와 나눔을 가질 기회도 준 안철수연구소 너무 고마웠다!

취재가 끝나고 인사동을 거닐었는데 그날 본 '돈키호테-달리전' 그리고 그 외의 어느 풍광도 잘 기억나지 않았다. 단지 그 날의 낯 선 혹은 적응해버린 낯 익은 그 시간만이 내 뇌리를 응시했을 뿐. 다음 대학생기자 정기회의 땐 오늘 있었던 일을 나누어야 겠다. <Ahn>

대학생기자 구슬 / 충북대 경영정보학과

구슬 기자는 서툴지만 열정과 도전 정신 그리고 많은 꿈을 가진 대학생이다. 편지쓰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느 그녀에게 '안철수연구소' 사보기자는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라고. 아직은 작은 수족관에 살고 있지만 안랩을 통해, 그리고 사회를 통해 수족관을 깨뜨리고 바다로 나아가려 한다. '대통령 앞에서는 당당히, 문지기 앞에서는 공손히'를 모토로 삼고 있는 구슬 기자는 열정과 발품으로 '보안세상'에 감흥을 싣는다니 앞으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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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5.10 09:1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잘봤어용!!!
    서울까지 가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다음에도 좋은 글 부탁할께영ㅎㅋ

  2. 곽승화 2009.05.10 10:4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슬아 잘 읽었어 ㅎ

  3. 꼬맹 2009.05.10 11:0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수고하셨어요 ^^

인턴들의 최고의 오찬 '피자데이' 상큼하네

안랩人side 2009. 3. 27. 17:49


점심시간, 바쁜 업무로 인해 평소 얼굴 보기 힘들었던  안철수연구소 10기 연수생(인턴)들이 자율적으로 특별한 자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바로 한 달에 한 번, 연수생 전원이 모여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담소를 나누는 '피자데이(PIZZA DAY)'인데요.



연수생으로 근무한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이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어려웠답니다. 그래서 '동기 사랑, 나라 사랑'을 외친 한 연수생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피자데이(PIZZA DAY)'를 기획했고, 드뎌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40명이 넘는 많은 인원들이 모일 수 있는 곳이 대회의실 뿐이었는데, 마침 예약이 되어 있어서 아쉽게도 두 팀으로 나누어(이산 가족의 아픔..) 피자를 먹었습니다. 

일부 동기생들은 서 있어야 하는 조금 열악한 상황이었지만 다들 오랫만에 만나는 동기 연수생들과 수다를 떨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했어요^0^

오고 가는 피자 덕에 나름 든든한 동지애가 싹튼 듯한 뿌듯한 마음을 안고, 모두들 다음 달을 기약하며 각자 팀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매일 아침 1시간 씩 일찍 출근해서 영어 회화와 취업 스터디를 하겠다는 팀들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살짝 스터디 현장을 찾아서 생생한 현장을 취재하겠습니다. 



6개월의 교육 기간 동안, 일은 물론 미래를 위한 자기공부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당신들이 진정한 챔피언입니다!+_+  10기 연수생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 취재의 달인 '연수생 U양'의 생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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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3.28 20:4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정말 재밌어 보여요 ㅠ.ㅠ
    한달에 한번이라니 ㅎㅎ
    돈 안내신분들이 많으신데요 -,-

  2. 10기 2009.03.30 09:1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이번에는 사정상 못갔는데, 다음에는 꼭 함께 하겠습니다^^ 최강 10기 화이팅!

  3. 훈남 2009.03.30 09:2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훈남이 메인이군요..

  4. 2009.03.30 09:2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처음이라 정신없었지만, 다음 달 pizza day는 완벽하게
    준비해야겠어요! 우리 10기가 쵝오!! ^-^*

  5. 로터스 2009.03.30 09:4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추천은 어찌 하는거지?

  6. luel 2009.03.30 09:5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처음이라 피자에 눈이 멀어 우걱우걱 먹기만 했지만 다음엔 많은 사람들을 알아갔으면 합니다.
    다음 달 피자데이가 기대되네요 +_+

    • U양 2009.03.30 16:32  Address |  Modify / Delete

      저도 그 점이 아쉬웠어요...다음에는 여의도공원에서 운치를 즐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