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패셔니스트가 밝힌 깨알 같은 스타일 비법

안랩人side/안랩!안랩인! 2011. 2. 22. 08:58

성공적인 직장 생활의 필수 요소는 분명 업무 능력과 성과이다. 그런데 평소 이미지 메이킹을 잘하는 사람이 연봉을 13% 더 많이 받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실용적이면서도 자신만의 멋을 살리는 패션이 능력 있는 직장인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기도 한다고 볼 수 있겠다. 안철수연구소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트 28명을 만나 직장인의 스타일링 공통 분모를 찾아 보았다. 


포인트 1. 쇼핑할 때 혼자 절대 안 가요. 내 눈을 믿을 수 없어~

남성 중 팀장급 이상의 공통된 쇼핑 스타일은 바로 혼자서는 절대 쇼핑하지 않는다.”였. 바쁜 직장 생활에 입는 스타일도 정장 등으로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 탓인지 전적으로 아내나 장모, 어머니 등 코디에 안목이 있을 법한 사람과 함께 쇼핑을 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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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에 안목이 없어서 저희 가족 중 가장 옷을 잘 고르는 어머니에게 많이 부탁한다. 어머니가 옷을 사오시면 거의 95% 성공이다(인사총무팀 서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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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주로 쇼핑을 하는데 매장에서 입어본 뒤 아내가 조언해주면 그에 따라 입고 사는 편이다. (관리컨설팅팀 권영찬)

- 쇼핑할 때마다 아내가 동행하기 때문에 혼자 뭘 하는 법이 없다. 옷이며 신발 모든 것을 아내가 사주는 대로 입는다. 그래서 막 입을 수 있다. (어플라이언스사업팀 이기훈)

물론 예외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이 쇼핑에 관한 조언을 할 때 혼자 쇼핑하기보다는 친구나 가족 등 자신의 코디를 봐주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좋다는 답변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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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 눈을 잘 믿지 않아서 친구를 데리고 다니며 봐 달라고 부탁한다. 아무래도 친구들과 함께 쇼핑하면 더 괜찮은 옷을 고를 수 있는 것 같다. (공공사업팀 정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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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에게 조언을 구하면서 영향을 받는 게 좋은 것 같다. 자신만의 스타일도 좋지만 남들이 알아주면 더 좋으니까.
(인사총무팀 서동진) 

포인트 2. 전날 미리 골라 놓아요. VS 끌리는 대로 입어요.


출근 시
코디에 얼마나 시간을 할애하냐는 질문에 거의 반반의 비율로 출근 전날 입을 옷을 미리 골라 놓거나 아니면 옷장을 열고서 끌리는 대로 입는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바쁜 직장인이다 보니 보통 코디하는 데 드는 시간은 평균 5분에서 10분 정도.

그 외의 대답으로는
아내에게 코디에 대한 전권을 맡긴다.” 거나 전날 입을 옷은 피해서 입는 정도는 유지한다. 정장 셔츠가 거기서 거기잖나.”의 패셔니스트답지 않은 무관심 형 답변도 있었다.

매주 요일 별로 미키마우스 티쳐츠를 입는다는 기술기획팀의 임재우 선임이나 직장인으로서 한 주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월요일엔 꼭 셔츠를 입는다는 ASEC 분석1팀 정진성 선임의 요일형 코디법도 있었다.

 

포인트 3. 인터넷 쇼핑몰을 선호 VS 웬만하면 이용하지 않아요!


인터넷 쇼핑몰을 즐겨 이용하는 패셔니스트들과 아닌 경우 역시 거의 반반으로 갈렸다
. 인터넷 쇼핑몰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값이 비교적 저렴하고 기성 브랜드와 구별되는 독특한 디자인의 의류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 반면에 웬만하면 이용하지 않는 경우로는 모니터 화면상으로 봤을 때와 실제로 배달해서 왔을 때의 색감이나 디자인의 차이가 클 때 속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직접 입어보고 골라야 마음이 편하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 아무래도 저렴하게 구입하려다 보니 인터넷 쇼핑을 선호하는 편이다. (제품마케팅팀 김창희)

 

- 백화점보다는 보세나 인터넷 쇼핑몰을 주로 이용하는 편이다. 정장은 유행을 타지 않으므로 비교적 저렴한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한다. (인사총무팀 김민아)

VS 

- 인터넷 쇼핑보다는 오프라인 샵을 주로 이용한다막상 입었을 때 안 어울리는 옷을 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노리타운스튜디오 박현주)

 

- 선호하는 브랜드는 있는데 길거리 다니다가 맘에 들면 바로 바로 산다. 온라인 쇼핑은 절대 하지 않는다. 옷은 반드시 입어보고 산다. 보는 거랑 확실히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의심이 많기 때문에…. (네트워크지원팀 김민수)

 

포인트 4. 백화점에서 아이쇼핑한 후 아울렛에서 구입하라


안랩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쇼핑 노하우를 전수해달라는 질문에 약 80%에 달하는 답변이 백화점에서 괜찮은 상품들을 눈여겨 본 후 아울렛이나 보세 상점 등 저렴한 매장에서 그와 비슷한 의류를 구입한다.” 였다

남성들은 마음에 들면 바로 산다.”발품과 시간을 들여 산다.” 혹은 위시 스트를 작성하여 산다.” 등으로 지름신형과 계획형으로 답변이 갈리는 경향을 보였다.


-
백화점에서 괜찮은 옷을 구경하고 비슷한 디자인이나 상품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찾아서 사는 편이다. 그러면 가격이 20%가까이 싸게 옷을 구입할 수 있다. (시스템솔루션팀 전제민)

- 아
울렛을 이용한다. 평소에 아이템을 고민하다가 계획적으로 생각해두다가 산다. 충동구매를 하지 않는다. 덕평, 죽전, 이천, 가리봉동 등 아울렛이 많아서 그곳을 많이 이용한다. (기술컨설팅팀 최훈진)

 

포인트 5. 신체적 단점 굳이 커버하지 않아요.VS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코디를 적극 활용해요.


신체적 단점을 커버할 만한 자신만의 코디법이 있느냐는 답변에는 성별에 따라 답변이 갈렸다
. 여성들은 최소 한 가지 정도는 결함을 가려주는 코디 비법을 가지고 있었으나, 남성들은 신체적 단점, 당당히 내놓고 다닌다.”-자신감형, “자신있는 부분을 부각한다.”-시선분산형 등으로 답변이 갈렸다.

 

- 옷으로 커버하기보다는 몸을 만드는 게 더 나은 것 같다. 옷으로 결점을 커버하기보다는 몸을 만들어 어떤 옷이든 어울리게…(네트워크지원팀 김민수)

 

- 단점보다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법을 써서 운동을 해서 어깨 쪽에 근육이 있어서 어깨가 도드라져 보이는 옷을 입는다. 대신 단점은 운동을 해서 없애려고 노력한다. (기술컨설팅팀 최훈진)

 

굳이 그 단점을 가리려 하기보다는 그냥 평범하게 노출하는 게 속 편하고 좋다. (인사총무팀 서동진)
 

+패셔니스트가 추천한 알짜배기 노하우!


총 28명의 패셔니스트와 인터뷰하며 정말 괜찮은 패션 노하우라고 생각된 두 가지 노하우를 소개한다.

 

(1)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미리 알아두자!

-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할 때 사고 난 다음에 자신에게 잘 맞는 사이즈를 따로 기록해 놓으면 두고두고 유용하다. 그 사이즈를 기준으로 같은 쇼핑몰이든 다른 쇼핑몰이든 실패하지 않고 원하는 사이즈의 옷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체 사이즈는 인터넷 쇼핑몰 공통이라는 점을 기억해두시면 쇼핑할 때 훨씬 편리하다. (보안기술팀 박근형)

 
(2) 갖고 있는 옷의 스타일을 알아두자! 

- 자기가 원래 어떤 옷을 갖고 있는지 평소에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가다 예쁜 옷을 보고 사놓고도 매치할 만한 옷이 없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거나 이미 가지고 있던 상품과 비슷한 의류를 사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아이 쇼핑으로 필요한 의류를 체크한 뒤 필요한 옷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어플라이언스사업팀 김호정) Ahn

대학생기자 김혜수 / 숙명여대 경제학과

소통과 공감이 부족한 이 시대에
이렇게 먼저 손 내밀어 악수를 청합니다. 
이 글을 보는 당신, 부디 제 손을 맞잡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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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11.02.22 17:5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ㅋㅋㅋ깨알같은 정보네요

    • 벼리♥ 2011.02.24 20:51  Address |  Modify / Delete

      이거 취재했던 기자에요.

      지난 8월 안랩 패셔니스타를 찾아 헤메며 여의도 사옥 전체를 누볐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때 진짜 커리어맨, 커리어우먼으로서의 면모는 외적으로 풍겨져나오는 이미지 역시 한 몫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때 거의 대부분 부서의 안랩인들과 대화하고 인터뷰했던 좋은 경험을 잊을 수가 없네요~

직장인 패션, 업무 성과도 돋보이는 코디법

"옷차림도 전략이다"
이런 인상적인 카피로 비즈니스 옷차림의 중요성을 표현한 남성복 광고가 있었다.

공식 석상에 나올 때마다 늘 검정 풀오버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인 스티브 잡스나 지금은 사회사업가로 변신한 빌 게이츠의 체크 무늬 남방도 고도의 전략 하에 그들 이름이 붙은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들의 패션 스타일은 IT 벤처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대표적인 IT 벤처기업인 안철수연구소 구성원들도 각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개발자는 비교적 자유롭게, 영업대표는 비즈니스맨스럽게 독특한 자기 세계를 패션으로 표현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른바 “안랩 패셔니스트 월드컵”
월드컵의 토너먼트 형식을 빌려 안랩의 진정한 패셔니스트를 가려보자는 것이다.

'이 사람 엣지 있다.'
‘돈 많이 안 들인 것 같은데 왠지 멋있다.’
‘몸매의 장단점을 잘 파악해 늘 돋보이게 패션을 연출한다.’
‘다른 사람은 소화하지 못할 것 같은데 이 사람이 입으면 괜찮다.’


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안랩인을 추천 받아 여자 8명, 남자 21명이 후보에 올랐다. 각각 A~D 4개 조로 대진표를 짜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1차 투표를 하여 여자 4강, 남자 7강을 가렸다. 총 376명이 참여한 인트라넷 투표에서 여자부는 백혜선 사원, 박현주 과장, 정효진 사원, 김혜련 사원이 조별 1위를 했다.

한 조에 5~6명으로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했던 남자부는 서동진 대리, 송창민 대리, 김창희 과장, 노인걸 책임, 정진성 선임, 김성호 주임, 양정일 사원이 조별 1, 2위를 차지했다.
두근두근~~~
곧바로 이어진 결승전은 8월 5일과 6일 단 2일 간 치러졌다.
남아공 월드컵 못지않은 치열한 경쟁과 많은 안랩인의 관심으로 드디어 안랩의 패션 일인자가 가려졌다! 서비스사업팀 김혜련 사원과 신사업팀 김창희 과장이 그 주인공! 311표로 승부가 갈린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김혜련 후보가 98표(32%)의 득표로 백혜선 후보(81표, 26%)를 제치고 여자부 패셔니스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남자부는 김창희 과장이 79(25%의 득표율)를 얻어 59(19%)의 노인걸 책임을 앞지르고 안랩의 남자 패셔니스트로 선정되었다

이상으로 약 2주 간 진행된 '안랩 패셔니스트 월드컵'은 막을 내렸다내년엔 어떤 안랩인이 세련되고 센스 있는 패션으로 안랩 패셔니스트의 영광을 누리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최종 우승자 미니 인터뷰>

 

김혜련 사원 / 서비스사업팀

-평소에 선호하는 스타일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 드레스? ㅋㅋㅋ 원피스에 가디건 입기를 좋아한다.

-코디에 쓰는 시간은? 자기 전에 누워서 생각을 조금 하고 잔다. 그렇지 않으면 아침에 이것저것 골라 입어보다가 지각하기 십상이므로미리 생각해놓고 아침에 바로 입고 나온다.

-안랩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스타일이 있다면짧은 치마를 즐겨 입는데, 짧은 치마에는 하이힐보다는 발레 슈즈나 플랫 슈즈처럼 낮은 걸 신는다. 오히려 플랫 슈즈가 다리를 짧아 보이지 않게 하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다.

-벤치마킹하는 연예인이 있는지김남주나 오윤아, 한예슬의 스타일을 좋아한다.

-즐기는 쇼핑 방법은백화점이나 가격이 많이 나가는 경우는 보세를 이용하는데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의 로드샵, 브랜드의 경우 상설매장이나 로데오에 가서 이월 상품이나 시즌 오프 상품 등을 사기도 한다.

 

김창희 과장 / 신사업팀

-평소 스타일 연출 원칙이 있는지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선호한다. 외근도 종종 있으니 너무 편한 복장도 그렇고 정장 차림도 불편해서 적당히 믹스하여 입는다.

-출근 복장 정할 때 어떻게 코디하나내가 알아서 입기보다는 주말에 아내가 코디해주는 대로 출근 때 입고 나간다.

-스타일리쉬하게 코디하는 본인만의 비법이 있다면자유롭게 입어도 티셔츠는 칼라 있는 것을, 청바지보다는 면바지나 캐주얼한 정장 바지를 주로 입는다.

-주로 하는 쇼핑 방법은아무래도 저렴하게 구입하려다 보니 인터넷 쇼핑을 선호하는 편이다.

-신체의 단점을 효과적으로 가려주는, 스타일 있게 보이는 비법을 전수해준다면? 체형에 맞는 옷을 입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나는 체격이 조금 마른 편인데, 너무 타이트하게 입으면 왜소해 보이고 또 너무 헐렁하게 입으면 더 말라 보인다. 따라서 적당하게 슬림하면서도 붙지 않는 옷을 입는다. 또한 다리가 짧아 보이는 것을 막기 위해 부츠컷을 선호하는 편이다.

 

<본 경기보다 재밌는 응원>

1차에서 아쉽게 탈락한 박모 연구원을 응원하는 주영종 선임의 글



 "제 여자친구는 마치 하나님과 같아요 ..^^
  있을 거라고 믿긴 하는데 볼 수가 없네요."

             <박사사 팬미팅 사전 인터뷰 中>

휴가를 다녀왔더니
안랩 패셔니스트 월드컵 본선에서 죽음의 남자 C조에 속해있는 준효씨.
그 누가봐도 전력의 열세가 너무나도 뚜.렷.한. 우리 준효씨. 크흑.

준효씨를 추천한 1인으로서.
또한 박/사/사(준효를 랑하는 람들) 총무로서.
늦었지만 짧은 응원글을 급하게라도 써봅니다.

안랩 패션 리더 박.준.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박.준.효.

아무도 소화해내지 못할 것 같은 땡땡이 오렌지 우산.
그의 순수한 마음을 닮았던 눈부신 하늘빛 신발.
베컴이 콧물 눈물 다 짜내면서 울고갈 헤어 스타일.
등등..

긍정적인 마인드와 아주 약간의 측은지심을 가지고 그를 찬찬히 바라본다면.
분명 철철 넘치는 준효씨의 매력을 보게 되실껍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고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행복해지는 그의 살인 미소.




외로움 따위는 개나 줘버려!
라고 세상에 외쳐대지만.
시크한 도시 남자 준효씨에게도 삶의 외로움은 때론 힘듭니다.
그는 슬픈 사슴의 눈망울을 가진 27년 모태 솔로남.



여자는 별과 같아요.
무수하게 많지만
너무 멀어서 절대 손에 잡을 수는 없어요.
그저 바라만 볼뿐.. T_T
<박사사 팬미팅 사전 인터뷰 中>

죽음의 C조 사진에서 보듯이
여대생 사진기자가 촬영하는 바람에
카메라도 똑바로 못쳐다보며 머리만 긁적이는
27년 모태 솔로남에게 기적을 선사하지 않으시렵니까!!!

패션 월드컵 4강의 기적.
그건 꿈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박/사/사는 기적을 믿습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ps)
올초에 계획되었던 박/사/사 팬미팅은
글로벌 박/사/사 추진 계획에 따라
내부적으로 좀더 준비기간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어딘가에 있을 준효씨의 그녀를.
좀더 넓은 마음과 안목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박/사/사
국내를 벗어나 연변, 몽골, 베트남.. 으로 뻗어갑니다.
모두가 20대 초로만 예상했을 준효씨의 그녀.
그 고정관념을 탈피해서 30대, 40대는 물론
그 이상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접근을 시도합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내기자 이동현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대학생기자 이가현 / 서울여대 미디어학부

 

대학생기자 김혜수 / 숙명여대 경제학과

소통과 공감이 부족한 이 시대에
이렇게 먼저 손 내밀어 악수를 청합니다. 
이 글을 보는 당신, 부디 제 손을 맞잡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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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율무 2010.09.09 10:0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패셔니스타 결승전보다 1차전에서 탈락한 박**연구원을 응원하는 내용이 더 재미있네요;ㅅ; 아..저도 박사사에 가입하고싶어지네요^^

  2. pkw 2010.09.09 13:5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패션니스타라는 단어를 외치는 구미호의 신민아가 생각나네요. ㅋ

  3. 초록별 2010.09.09 16:5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안랩 분들은 옷차림이 멋있으시네요...저는 1주일에 한번 바꿔입고(바지 주머니에 종이 쪼가리랑 휴대폰,열쇠 있어서 불룩 나와있다는)...랜드로바 갈색 신발 하나만 신고 다니는데...게다가 염소 수염 몇가닥^^;...

    • 초록별 2010.09.09 17:14  Address |  Modify / Delete

      결혼은 해야될텐데...가진 게 없고...기피증(병)은 아니고, 지하철,길거리,주변에 여자 있거나 다가오면, 피해 당김ㅋ...정신 연령 아직 어림^^;...016-***-****...lg 2g효도폰 사용...주변에 할아버지들도 많이 쓰시던데...^^;...

    • 2010.09.10 15:03  Address |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4. 요시 2010.09.11 23:2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 진짜 재밌어요~~~!!ㅋㅋ
    적절한 합성..ㅋㅋㅋㅋㅋㅋ
    저의 학교도 사복인데! 저희반에서도 저런게 있었으면 재밌을것 같네용^^

  5. betty forever 2010.09.13 20: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혼자 엄청 ㅋㅋ대다 갑니다.
    어쩌다 죽음의 c조에......

    저희 직장도 함 해볼까 봐요.
    재미 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