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중 우리 팀에 찾아온 피자 습격 사건의 전말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1. 31. 08:50

1 어느 목요일, 안랩 연구혁신팀과 경영기획팀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점심 때 먹은 음식이 소화되어 살짝 허기질 바로 그 시각! 모두가 공감하는 바로 그 마의 시간에 때마침 그 이름도 찬란한 피자가 배달되어 온 것이죠.^^

 

이 두 팀은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속 작은 이벤트였던 '얼리버드 이벤트' 기간, 그러니까 물품 기증 1차 기증 마감일 전에 팀 전원이 기증에 참여하여 팀의 단결력을 보여준 팀입니다. 아름다운 토요일의 취지를 잘 살려 솔선수범한 두 팀에게 주어진 맛있는 보상, 아름다운 피자가 배달된 것이지요. 

 

 

 

먼저 찾아간 6층! 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피자 습격(^^)에 연구혁신팀 팀원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팀원 기증 참여율 100%에 빛나는 단결력의 비결은 피자 한 쪽도 그냥 먹지 않는 훈훈한 팀 분위기 덕분이 아닐까요? 

 

 

왕성한 식욕을 보여주는 이재한 수석! 포토제닉 감입니다.

 

 

나도 포토제닉! 질 수 없다는 듯 광고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한 신현진 책임. 이번 아름다운 토요일의 개인 기증왕이자 연구혁신팀을 팀 기증왕으로 이끈 주역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행사 당일 활동천사로도 나서 이번 연도 아름다운 토요일에 가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습니다. 

 

다음 배달지는 경영기획팀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수정예팀의 저력이다! 피자를 들고 자랑스럽게 미소 짓는 경영기획팀입니다. ^^

 

 

다른 팀원들도 하나 둘 찾아와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배달되어 온 피자가 그냥 흔한 피자가 아니라 맛있기로 소문난 모 브랜드의 신상 피자라는 것!

 

 

보람찬 기부도 하고 맛있는 피자도 먹고!

아름다운 피자 데이, 내년에 또 했으면 좋겠데이~^^ Ahn


사내기자 김동희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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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나는 직장 깜짝 이벤트 3가지

문화산책 2009. 6. 14. 14:23

커다란 행사가 좋을 수도 있지만 직장생활 곳곳에 친근한 이벤트가 오히려 더 가족같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안철수연구소에서는 좀 더 활기차고 돈독한 사내 분위기 형성을 위해 소소한 이벤트 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되었던 몇 가지 깜짝이벤트를 소개합니다 ^ ^

1. 부서간 나눔 - 피자데이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어느 한적한 아침, 사내 게시판에 상큼한 공지사항이 떴습니다. ^^ 얼마 전 열린 사내 축구대회 'V3배 A리그'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승을 거머쥐었던 경영지원본부/서비스사업본부에 상금이 주어졌는데요! 풍족하지는 않지만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팀별로 피자가 지급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입이 심심~해질 오후 쯤, 배급(?) 콜을 받고 한걸음에 달려나갔어요.

따끈따끈한 깜짝 간식 덕분에, 삼삼오오 모여 간만에 전체 휴식! 플러스, 한층 더 훈훈해진 사무실 분위기까지^^* 역시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지요. ^0^




2. 직원 가족 초청 - CEO와 대화 

얼마 전, 김홍선 대표와 기혼 직원 및 그 배우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CEO가 직접 회사를 간략히 소개하고, 저녁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어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같은 안랩의 식구로서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이 높아졌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이 밖에도 분기별로 영화관을 빌려 '무비데이'를 여는데 가족이나 친구들을 초청해 함께 영화를 보는 이벤트도 있답니다.

배우자 및 회사를 향한 든든한 응원 부탁드려요>_<




3. 아름다운 안랩인 "A4와 금잔디"

안철수연구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사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얼마 전,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열풍과 맞물려, 안랩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안랩인 "A4와 금잔디"를 뽑는 이벤트를 했는데요.

열린 보안세상의 오픈 기념으로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추천을 받으신 분들이 너무나 부끄러워하시는 바람에 당초의 계획대로 진행이 잘 되지 않았어요ㅠㅠ
(다음에 제가 기필코 안랩의 선남선녀 특집코너를 준비해 보이겠습니다, 아자 -_-!!)

그리하여 공채 4기들을 대상으로한 "A4와 금잔디"로 대체하였는데요! 그때 당시의 결과 포스터와 해당 게시판의 댓글들이에요^ ^





                                                     
이를 본 사내 직원들의 실제 반응↓↓

        
- U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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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6.14 15:3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합성 너무 웃겨요~~
    글에서 훈훈한 냄새가 ~..~

  2. 세미예 2009.06.14 16:2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가족처럼 편안함과 즐거움이 넘치는 참 좋은 직장이군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