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판교에서 맞은 첫 종무식 현장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1.12.30 07:00
201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안철수연구소 종무식이 열렸다. 안철수연구소가 판교 신사옥에 새 둥지를 틀고 처음 갖는 종무식이라 더욱 의미가 깊었다. 안철수연구소 2011년 종무식의 면면을 살펴보자.
1층 계단에 자유롭게 자리를 잡고 앉은 안랩인들.
아나운서 저리 가라로 똑부러지게 진행하는 인사팀 김은비 과장.
2011년 안랩 10대 뉴스를 발표하는 커뮤니케이션팀 송창민 과장.
김아람 사원이 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 사회공헌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김홍선 대표와 김기인 전무는 맨 앞 줄에 앉아 대형 스크린을 올려다 보고 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아 한 해를 뿌듯하게 마감했다.

공로상 경영혁신 부문 김민석 선임연구원. V3 제품군의 엔진 업데이트를 더욱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혁신했다.

공로상 고객만족 부문 이장우 부장. 개인정보보호법 발효를 전후해 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프리젠테이션함으로써 고객이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했다.

공로상 사업성과 부문 임성완 팀장. 어플라이언스 사업부의 책임자로서 트러스가드 제품군의 대폭 성장을 이끌었다.

공로상 상호협력 부문 권문자 과장. 남 일도 내 일처럼 솔선수범해 중소기업 시장을 키우고 보안 세미나의 성공을 이끌었다.

공로상 연구개발 부문 김태웅 선임연구원.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인 '트러스가드'의 방화벽 성능을 50기가급으로 향상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굿 리더상 윤삼수 팀장. 파견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안관제팀을 잘 이끌었다.

프런티어상 한승훈 책임연구원. 디지털 포렌식 분야 사업 모델을 개척했다.

올해의 안랩인상 김한주 책임연구원. 망분리 솔루션 트러스존의 핵심 개발자이다.
김홍선 사장은 올 한 해 안랩인 모두 수고한 덕택에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칭찬하였다.
중국법인 시큐리티대응센터를 책임지고 있는 한창규 책임연구원이 참석해 중국 상황을 소개했다.
안랩인 모두가 열심히 했고 그들을 대표해 상을 받았다며 입을 모은 수상자들이 부서장들과 기념 사진을 찍었다. 활짝 웃는 그들의 얼굴에서 밝고 희망찬 새해가 보였다. Ahn

사내기자 류석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