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글로벌 IT 전시회 점령한 우리 보안 기술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6. 18. 08:53

글로벌 보안 기업 안랩의 일본법인 안랩 재팬이 6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인터롭 도쿄(Interop Tokyo) 2013’ 전시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올해로 20회째 열리는인터롭 도쿄 IT 전 분야를 아우르는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통신 관련 대규모 전시회입니다. 15개국의 300여 업체가 참가하고 14만여 명의 바이어가 참관하는 등 규모와 영향력이 큰 전시회입니다.

 

 

 

안랩 재팬이 소개한 제품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스마트폰 보안 제품입니다. 안랩은 다양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스마트폰용 백신 ‘V3 모바일 2.0’, 스마트폰을 통한 다양한 거래 시 스마트폰 악성코드를 실시간 탐지하는 ‘V3 모바일 플러스(AhnLab V3 Mobile+ for Transaction)를 선보였습니다. 모바일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는 대세를 반영하듯 이날 안랩의 부스 앞에도 모바일 보안 솔루션을 시연해보고자 하는 고객사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전시회의 또 다른 주인공은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한 일본 전용 제품 ‘AhnLab EOS(Eco Office Security Suites)’입니다. 어떤 제품인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AhnLab EOS’ PC 절전 모니터링, 기업 자산관리, 모바일을 포함한 엔드포인트 보안 및 단말 분실관리 등 포괄적인 보안을 제공하는 통합관리 서비스입니다. PC와 모바일, 태블릿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다니 정말 편리하겠죠? 특히나 일본은 통합관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일본 주력 사업인 보안관제 서비스와 보안관제의 주축 솔루션인 디도스 방어 전용 제품트러스가드 DPX(TrusGuard DPX)’도 선보였습니다. 고객사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네요.

 

안랩 재팬은 2010년 본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시작한 후로 쭉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지에 특화된 시장 전략과 적극적인 고객 상담 활동으로 일본에서의 입지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넓은 시장에서 안랩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길 응원합니다.^^ Ahn

 

사내기자 홍성지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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