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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人side/안랩!안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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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VIEW x TASK 수료식 현장에 다녀오다! 생각만 해도 즐거워지는 금요일 오후, 안랩에서는 2015 VIEW x TASK 수료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 VIEW 태스크란 안랩의 실무역량 강화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설계/개발/협업 등 효과적 업무 수행과 조직 생산성을 증대하기 위해 개설된 오직 '안랩인'만을 위해 만들어진 교육과정이랍니다~ VIEW 태스크의 첫 프로그램으로 개발자를 위한 'Java(자바)'와 'Linux(리눅스)' 클래스가 7주간 진행되었고, 드디어 오늘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데요! 한 번 현장 속으로 가보실까요? Go Go!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기 전 과일, 과자, 빵, 커피 등 준비된 다과를 드시고 계신 임직원 분들의 모습입니다! 주최측에서 빵을 많이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 현상이 일어나서 더 사러 나가야 할 정도로 많은 분..
[人터뷰] "개성보단 협력이 중요해요" 안랩 엔드포인트 개발실의 메시지 안랩은 어떠한 과정으로 백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것일까? 안랩에서 강조하는 개발자의 역량은?개인 혹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보안 SW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엔드포인트 개발실. 그 곳에서 사용자가 안전한 IT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제품의 개발을 담당하고있는 최윤용책임, 장현숙선임, 박준효선임 연구원을 만나보았다. Q. 엔드포인트 개발실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크게 보면 엔드포인트라는 것은 고객의 최단이라는 것이에요. PC와 같은 것들이 엔드 포인트이고, 그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드는 곳이라고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엔드포인트 개발실에서 만드는 제품 중에 하나가 'V3' 인 것이고요. Q. 엔드포인트 개발실에서 개발하고 있는 제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개인용 제품과 ..
[안랩 공채 인터뷰 2탄] 열정 가득한 신입사원 이덕규 연구원, 안랩을 말하다 “자기 발전이 끝나는 순간, 엔지니어로서의 수명을 끝이다.” 안랩의 가족으로 곧 1년을 맞이하는 ASEC 분석팀 이덕규 연구원이 말하는 신념이다. 그가 속한 팀인 실시간 보안위협분석(ASEC)은 이름에서 오는 딱딱한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분위기는 ‘자유와 배려'의 공존이라는 다소 예상 밖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런 분위기 때문에 더욱 업무에 대한 책임감와 사명감을 가지게 된다는 그의 얼굴에서 열정이 느껴졌다. 업무가 끝나 피곤할법도 한 시간이지만, 밝은 미소로 안랩 대학생 기자단을 맞이해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ASEC 분석팀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안랩 ASEC 분석팀의 이덕규라고 합니다. ASEC 분석팀은 국내외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안랩 QA팀 연수생 3인방이 말하는 '진짜 연수생'이야기 QA팀 연수 끝났다! 팔보채 먹으러 가자!"D-30 기획 끝났으니 짜장면 시켜주세요. D-20 디자인 끝났으니 굴짬뽕 시켜주세요. D-10 개발 끝났으니 탕수육 시켜주세요.D-3 QA 끝났으니 팔보채 시켜주세요!"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IT 테크노밸리에 대한 기대가 아닌 에스컬레이터를 따라 벽면에 붙여져 있는 '배달의 민족' 광고였다. 시간에 따라 기획, 디자인, 개발, QA로 진행이 되고 하나의 업무가 끝날 때마다 더욱 비싸고 맛있는 중국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꽤나 신기했다. QA가 끝나면 가족 외식에서나 먹을 수 있는 팔보채가 기다리고 있으니 문과생으로서 QA가 뭔지 궁금해 질 법도 하다. 지난 8월 12일 QA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안랩..
[人터뷰] 신원두 주임, 꿈꾸는 안랩에서 안랩을 말하다. 연구기반팀 신원두 주임 인터뷰 - 대학생 기자단들과 신원두 주임님의 알뜰살뜰한 대화 연구기반팀 신원두 주임 "IT기술에만 포커스를 맞춰 따라가면 언젠가 개발자가 되었을 때 제한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IT라는 것이 굉장히 광범위하기 때문에 대학생 때 기술에만 치중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지난 5월 16일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안랩 사옥에서 연구 기반팀 신원두 주임을 만났다. 올해로 안랩인이 된지 6년차. 연구 기반팀 신원두 주임이 IT회사를 꿈꾸는 대학생에게 추천한 것은 학교 전공 수업과 IT지식보다도 '다양한 경험'이었다. 특히나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분야에서 일한 그의 대답은 예상 밖이었다. IT분야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