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추억하는 벚꽃 흩날리던 윤중로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5. 31. 04:00

남녘과 달리 참으로 더디게 온 서울의 봄. 잠시 스쳐 지나간 연인을 마주한 것처럼 설레었습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던 4월 20일 윤중로

4월 26일 윤중로에 스며든 아침 햇살

4월 27일 한 줌 남은 봄 햇살의 일몰에 빛나던 윤중로

윤중로 벚꽃

4월 26일 출근 전에 잠시 들른 윤중로에서 이른 새벽에 만난 직박구리

4월 28일 윤중로 아침 모습 

4월 28일 윤중로 아침 모습

4월 28일 윤중로의 다정한 연인

4월 14일 여의도 샛강 야경

4월 14일 여의도 샛강 야경


김점갑 수석 / 안랩 ASD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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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중심에 당당히 선 국가대표 보안기업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4. 29. 22:06

안랩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4 23일부터 2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 최대 보안 컨퍼런스 ‘InfoSecurity Europe 2013 (이하 인포시큐리티)’에 국내보안 기업 중 최초로 참가했습니다.


    안랩 부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환한 미소로 응대하는 우리의 안랩인!

 

전세계 350여 개 보안 업체가 참가한 이번 인포시큐리티에서는 최신 보안 트렌드 관련 발표와 솔루션 전시가 이루어졌으며 안랩은 국내 대표 보안 기업으로서 앞선 순수 국산 보안 기술력을 유럽에 소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안랩은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지속보안위협) 공격 대응 솔루션인안랩 MDS(AhnLab Malware Defense System, 국내 제품명 트러스와처)’와 디도스 공격 방어 솔루션인안랩 DPS(AhnLab DDos attack Protection System, 국내 제품명 트러스가드 DPX)’를 집중 소개했습니다.

 

△ APT에 대한 미국지사 직원 발표와 안랩의 솔루션 시연

 

또한,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APT 트렌드 및 사례연구를 발표하고 및 효과적인 방어 방법에 대한 솔루션 시연도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안랩의 발표를 경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인포시큐리티 참가를 통해 당장의 성과보다는 외신과 많은 기업 및 IT업계의 관심을 이끌어내 안랩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랩은 앞으로도 꾸준한 해외 활동으로 앞선 국산 보안 기술을 전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입니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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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은정 2013.05.08 09: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안랩화이팅!

무궁무진한 IT 직업의 세계로! V스쿨 현장 스케치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3. 9. 07:00

이번 13기 V스쿨은 '무궁무진한 IT 직업의 세계 탐방하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IT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강연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KT뮤직 장준영 이사, 다음커뮤니케이션즈 허진영 게임사업본부장 등 청소년들이 관심있어하는 음악, 게임 분야 전문가들의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12기까지의 V스쿨은 주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이번 13기 V스쿨은 대학생까지 그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싱그럽고 패기 넘치는 많은 학생들과 함께한 V스쿨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1. 안랩 CTO 조시행 전무 환영사

안랩의 김홍선 대표가 미국 RSA 행사 관계로 출장중이기에 CTO 조시행 전무가 환영사를 대신했다. 안랩의 CTO 조시행 전무는 "안랩이라는 곳에서 조그마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안랩은 외부에 영혼이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꿈을 크게 가지고 목표를 향해 영혼이 있는 프로가 되길 바란다."고 V스쿨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환영사를 마무리했다.

2. 디지털 뮤직의 세계, KT뮤직 장준영 이사

예전에는 CD나 TAPE를 많이 이용했는데 요즘은 MP3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대세가 된 것 같다. 장준영 이사는 KAIST의 전신인 한국과학기술대 전산학과 출신으로 대학원에서는 인공지능과 경영공학을 전공했다. 초기의 Melon을 만드는 작업에 참여했었고 2005년부터 SK 커뮤니케이션즈로 옮겨 2010년까지 싸이월드의 배경음악 서비스를 담당하는 일을 했다. 올해 초부터는 KT뮤직으로 옮겨 '올레뮤직'과 '지니'라는 음악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장준영 이사는 음반 시장이 현재까지 변화해온 과정과 음악업계의 매출 현황과 수익구조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해 주었다. 다양한 그래프 자료는 현재까지의 음반시장 변화를 매우 알기 쉽게 보여주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흐름을 파악하고 그것에 적응하지 못하면 기업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다.

3. 온라인 게임 들여다보기, 다음 커뮤니케이션즈 허진영 게임사업본부장

허진영 본부장은 학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이론물리를 전공했다. 허진영 본부장은 온네트라는 벤처 업체를 통해 게임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SK 커뮤니케이션즈를 거쳐 온네트가 다음에 인수되면서 작년부터는 다음 커뮤니케이션즈의 게임사업을 맡고 있다.

현재 한국의 게임시장은 11조원의 매우 방대한 시장이다. 한국의 영화시장의 매출이 1조원인 것을 감안하면 게임시장은 정말 큰 시장이다. 게임 하나를 만들기 위해 경우에 따라서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수백억의 개발비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만큼 체계적이고 철저한 과정을 거쳐 게임은 만들어진다. 허진영 본부장은 이러한 게임 제작 과정을 그림자료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학생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허진영 본부장은 강의를 마무리하며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할 것'을 강조했다. 왜냐하면 끊임없이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서 정보를 빠른 시간에 습득하게 된다. 그리고 사소하게 지나치는 일상 속에서 관찰력을 기를 것을 강조하며 배우는 것을 즐거워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창조하는 인생이야말로 최고의 인생이다.' 자기속에 잠자고 있는 능력은 학습을 통해 발견된다. 그래서 허진영 본부장은 사람을 채용할때도 '수학능력', 얼마나 학습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제일 눈여겨 본다고 한다.

25세에서 35세까지 이루었던 업적이 전체 삶을 결정하게 된다. 학습하고 관찰하고 주어진 시간에 허비하지 말고 열정적인 태도로 임해야 할 것을 말하며 허진영 본부장은 강의를 마무리했다.

4. 인터넷 포털 그리고 SNS, 네오위즈 게임즈 심준형 본부장

심준형 본부장은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플랫폼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이전에는 S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네이트온을 담당했다. 심준형 본부장은 SNS를 성공시킬 수 있는 핵심적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임을 강조했다. 커뮤니케이션에는 서비스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카카오톡과 네이트온을 비교 설명하면서 각 서비스의 특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5. 영화 속 보안, 시큐리티대응센터 정관진 책임연구원 & 커뮤니케이션팀 오지나 대리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 정관진 책임연구원과 커뮤니케이션팀 오지나 대리의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신속한 진행과 박진감이 돋보이는 강연이었다. 영화 속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보안 전문가의 해설과 더불어 감상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강연 중간에 정관진 책임연구원이 직접 제작한 Magig-eye를 이용해 학생들에게 Quiz를 내기도 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된 토크콘서트였기에 참가자들의 높은 집중도를 느낄 수 있었다.

6. 사이버 범죄의 안과 밖, 서울지방경찰청 류정은 경장

류정은 경장은 2006년 안랩 공채 1기 출신으로 안랩을 거쳐 현재 사이버범죄 수사관으로 일하고 있다. 해킹을 잡던 안랩의 연구원이 이제는 경찰청에서 사이버범죄 수사관이 되었다. 류정은 경장은 어떻게 사이버범죄 수사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에게 알려주었고 청소년들이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에 대해 알려주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사이버 보안이 기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중요한 문제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7. 참가자 인터뷰

이규형, 안양 평촌고등학교 3학년

- 어떤 계기로 오게 되었나요?

"6기부터 꾸준히 참가하고 있고 초등학생때 컴퓨터 보안전문가라는 진로가 생겨 탐색하다 V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12기 V스쿨에서는 명예사원증을 받았습니다. 현재 IT관련 공부를 하다 보니 언론에 나올 정도로 인터뷰도 하는 사람이 되었고 단체를 만들어 IT윤리의식이라는 것을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 오늘 프로그램 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무엇인가요? 

"6기때부터 12기때까지는 주로 보안만을 가지고 다루었는데 이번 V스쿨은 정보보안도 하고 IT와 게임을 다양하게 다룬 점이 독특했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영화 속 보안'입니다."

- 안랩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보보안 사회에 인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업체는 몇만명이 되는데 적은 인원으로 그 업체들과 경쟁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들만의 독보적인 기술을 만들어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독보적인 기술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보안 사회가 뚫리고 막는 현실인데, 막고 뚫리는 상황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크래커를 앞서가는 역전을 하고 싶습니다."

송주영, 목원대 컴퓨터교육과 3학년

- 어떤 계기로 오게 되었나요?

"평소에 IT전공을 하고 있어서 V스쿨을 알고 있었어요. 예전에는 중고생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는데 대학생을 처음으로 모집하면서 지원했습니다."

- 오늘 프로그램 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무엇인가요?

"안랩 연구원과의 멘토링이 인상적이었고 조별로 회사 투어를 하면서 보안관제실, 네트워크실, 포렌식 룸을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멋진 사이버수사대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장래 비전은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 모바일 보안에 관심이 있고 IT교육에 관심이 있습니다. 국내, 국외에 IT기술이 보급이 되지 않는 곳에 글로벌하게 IT기술을 보급하고 해외봉사를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 V3가 25주년이 되었는데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면?

"V3가 벌써 25주년이 되었는데 긴 세월 국민보안프로그램으로 역할을 해 준것에 대해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수료증 및 명예사원증 증정

마무리하며

V스쿨은 나에게 있어서 언제나 인상적인 취재이다. 다른 취재가 짧게 끝나는 반면 V스쿨은 하루종일 안랩에 있다 보니 안랩에 대해 보다 많이 배울 수 있고 무엇보다 커뮤니케이션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다. V스쿨의 순서 하나하나를 보면 행사를 기획한 분들의 고민이 느껴진다. 그 고민만큼 참여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참여한 학생들이 미래의 보안전문가로 세상에 당당하게 설 날도 머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V스쿨 화이팅! Ahn


대학생기자 장윤석 / 청주교대 초등교육(음악심화)

그들은

모든 꽃들을 꺾어버릴 수는 있지만

결코 봄을 지배할 수는 없을 것이다.

- 파블로 네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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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현탁 2013.03.09 12: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학생들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어요.

    • 장윤석 2013.03.11 22:41  Address |  Modify / Delete

      정말 많은 도움이 되지요
      무엇보다도 생동감 있고 박진감 넘치는 현장이 인상적인
      V스쿨입니다.^^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에서 주목 받는 우리 기업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3. 1. 07:00

글로벌 보안기업 안랩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 ‘RSA 2013’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해 세계 수준의 보안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때문에 지금 김홍선 CEO를 비롯한 각 업무별, 파트별로 여러 안랩인이 지구 건너편의 현장에서 안랩의 글로벌 무대를 준비하는 중이랍니다.

 

특히 이번 RSA 컨퍼런스에서 안랩은 거리 공식 홍보 카탈로그의 메인 스폰서로 선정되어 모스콘 센터로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안랩 배너를 달아주니 RSA 스타일의 완성! 샌프란시스코에 한층 더 애정이 가는 한 컷입니다.

 

 

 

양쪽 거리에 걸린 스트릿 배너를 따라가면 핑크빛으로 꾸며놓은 RSA 컨퍼런스 행사장이 보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지식보안(Security in knowledge : Mastering data. Securing the world)입니다. 이 곳에서 3만여 명의 참관객이 총 600개의 세션과 부대행사로 2013년 글로벌 보안 산업의 흐름을 한발 앞서 접할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보안 전문가 및 트렌드세터들이 행사장 곳곳에 모여 있습니다. 분주한 행사장 분위기 속에 안랩의 부스는 어떻게 단장되어 있는지 한번 가볼까요?

 

세련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안랩의 시그니처 컬러로 깔끔하게 정돈된 부스의 모습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APT 대응 전문 솔루션 `안랩 MDS(국내제품명 '트러스와처')를 주력으로 선보입니다.

 

 

안랩은 이번 RSA에서 MDS에 탑재한 신기술을 최초로 선보입.

 

안랩의 신기술이 탑재된 안랩 MDS의 늠름한 제품 컷!

그 외에도 안랩 부스에서는 현실적인 위협으로 다가오는 디도스, 개인정보유출 등 요즘 그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광범위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솔루션도 소개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PC 보안 솔루션 V3 Click

V3 Click이 설치된 노트북

또한 안랩은 이번 RSA 컨퍼런스에서 미국 시장에 특화한 전략 보안 솔루션을 출시하고 글로벌 IT 기업과 협력 확대, 미국 오피스를 통한 마케팅 활동 강화 등 미국 시장 본격 공략을 위한 전략을 발표합니다.

 

디도스 방어 장비 트러스가드 DPX를 소개하는 이지황 선임

 

디도스 방어 장비 트러스가드 DPX를 소개하는 이지황 선임

최신 보안 위협 트렌드를 설명하는 마케팅 디렉터 브라이언 랭

안랩 부스에 관심을 보이는 참관객들

안랩 부스에 관심을 보이는 참관객들

안랩 부스에 관심을 보이는 참관객들

APT 방어 솔루션 트러스와처(안랩 MDS)를 소개하는 윤상인 차장

 

이번 RSA에서는 안랩에 겹경사가 있었습니다. 세계적 권위의 정보보안 어워드인 ‘인포 시큐리티 글로벌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한 것입니다. 개인 PC용 보안 솔루션 V3 Click이 이 상의 '최고의 백신(Anti-Malware, Anti-Spam or Anti-Virus)’ 부문 금상을, APT 대응 솔루션 안랩 MDS(국내제품명 트러스와처)가 ‘신제품 출시(New product launch)’ 부문 동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수상 소감을 발표 중인 안랩 미국 오피스 세일즈 엔지니어 레오 베르솔라(Leo Versola)

상패를 들고 있는 김홍선 대표(좌)와 미국 오피스 마케팅 디렉터 브라이언 랭(우)

인포 시큐리티 글로벌 엑설런스 어워드 '최고의 백신’ 부문 금상을 수상한 V3 Click

인포 시큐리티 글로벌 엑설런스 어워드 ‘신제품 출시’ 부문 동상을 수상한 APT 대응 솔루션 안랩 MDS

 

 

  

 

세계 유수의 보안업체들이 선보이는 신기술과 함께 세계적인 보안 동향을 탐색하는 RSA 컨퍼런스는 현지 시각으로 2 25일부터 3 1일까지 축제의 장을 이어갑니다. Ahn

 

 

사내기자 송창민, 김동희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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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림이 2013.03.10 06:1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우와! 보는 재미도 쏠쏠한 기사네요 ^^
    우리 나라의 안랩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____^

업무 중 우리 팀에 찾아온 피자 습격 사건의 전말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1. 31. 08:50

1 어느 목요일, 안랩 연구혁신팀과 경영기획팀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점심 때 먹은 음식이 소화되어 살짝 허기질 바로 그 시각! 모두가 공감하는 바로 그 마의 시간에 때마침 그 이름도 찬란한 피자가 배달되어 온 것이죠.^^

 

이 두 팀은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속 작은 이벤트였던 '얼리버드 이벤트' 기간, 그러니까 물품 기증 1차 기증 마감일 전에 팀 전원이 기증에 참여하여 팀의 단결력을 보여준 팀입니다. 아름다운 토요일의 취지를 잘 살려 솔선수범한 두 팀에게 주어진 맛있는 보상, 아름다운 피자가 배달된 것이지요. 

 

 

 

먼저 찾아간 6층! 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피자 습격(^^)에 연구혁신팀 팀원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팀원 기증 참여율 100%에 빛나는 단결력의 비결은 피자 한 쪽도 그냥 먹지 않는 훈훈한 팀 분위기 덕분이 아닐까요? 

 

 

왕성한 식욕을 보여주는 이재한 수석! 포토제닉 감입니다.

 

 

나도 포토제닉! 질 수 없다는 듯 광고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한 신현진 책임. 이번 아름다운 토요일의 개인 기증왕이자 연구혁신팀을 팀 기증왕으로 이끈 주역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행사 당일 활동천사로도 나서 이번 연도 아름다운 토요일에 가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습니다. 

 

다음 배달지는 경영기획팀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수정예팀의 저력이다! 피자를 들고 자랑스럽게 미소 짓는 경영기획팀입니다. ^^

 

 

다른 팀원들도 하나 둘 찾아와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배달되어 온 피자가 그냥 흔한 피자가 아니라 맛있기로 소문난 모 브랜드의 신상 피자라는 것!

 

 

보람찬 기부도 하고 맛있는 피자도 먹고!

아름다운 피자 데이, 내년에 또 했으면 좋겠데이~^^ Ahn


사내기자 김동희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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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아름다운 토요일 그 따뜻한 나눔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1. 22. 07:00

지난 1 19일 분당의 아름다운가게 이매점에서 안랩과 아름다운가게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나눔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2003년에 시작한 이 행사가 10회를 맞는 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던 맹추위도 나눔의 행사를 축하하기 위함인지 포근한 날씨 속에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안랩인의 따뜻한 마음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김홍선 대표, 권치중 부사장을 포함한 많은 안랩인이 이 날 활동천사로 활약해주었습니다.

김홍선 대표에게는 아름다운가게에서 준비한 감사패가 전달되었습니다. 김홍선 대표는 10회를 맞아 "이 아름다운 나눔이 앞으로 20년, 30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랩은 10번째라는 특별한 행사답게 아름다운가게의 양해를 얻어 이날 수익금의 절반은 성남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임영선 상무는 10년 동안 빠지지 않고 행사에 참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에 아름다운가게에서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

매년 진행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서 판매되는 물품은 안랩인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아름다운 토요일에는 의류, 도서, 가전, 잡화 등을 포함하여 4,425점의 물품이 모였습니다. 판매 전 행사에서는 개인 기증왕과 팀 기증왕에게 따뜻한 마음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코너도 있었는데요, 그 주인공을 만나볼까요?

 

1000점이라는 경이로운 수의 물품을 기증한 연구혁신팀의 신현진 책임이 개인 기증왕에 선정되었습니다. 1000점이라니 정말 놀라운 숫자죠? 함께 참석한 신현진 책임의 아들은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닮아서인지 행사 동안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엔도르핀 역할을 했다는 후문입니다 ^^

개인 기증왕에 이어서 발표된 팀 기증왕에는 연구혁신팀이 선정되었습니다. 팀 기증왕이 된 소감과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최일순 수석은 매년 진행되는 행사여서 팀원들이 차근차근 물품을 모아온 것이 도움이 되었다”라며 팀원에게 그 공을 돌렸습니다.

안랩의 직원들이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증한 물품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매장 안팎이 품들로 가득찼습니다. 물품을 고르는 방문객의 모습도 보입니다.

아름다운 토요일의 첫 구매 고객이 컴퓨터 모니터를 결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사용하세요 ~!

김홍선 대표는 이 날 한 기업의 CEO가 아니라 아름다운 가게의 활동천사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6년째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활동천사답게 계산대에서 계산과 포장을 능숙하게 처리했습니다.

   권치중 부사장은 중후한 목소리, 인사팀 김은비 과장은 단아한 목소리로 방문 고객이 편안히 쇼핑할 수 있도록 안내를 했습니다.

팀 기증왕을 수상한 연구혁신팀의 최일순 PM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

   조시행 전무는 특유의 온화한 미소로 방문 고객을 반기며 아름다운가게의 분위기를 한껏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계산대에서 줄을 서서 계산을 기다릴 정도로 이날 행사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손님들의 장바구니에 물품이 한가득 담겨있는 모습이 보이시죠? 판매된 모든 상품이 알뜰하게 사용되길 기원합니다.

   올해에는 신입 공채 사원들이 활동천사로 참여하여 아름다운 토요일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가게 안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손님을 맞이한 김민우 사원과 서비스개발실 김인철 사원입니다. 사진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웃으며 활동천사로 활동한 신입 공채들과 자원하여 봉사해주신 안랩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아름다운가게의 활동천사는 봉사 시간에는 개인적으로 물품을 구매할 수 없습니다. 김홍선 대표도 활동천사를 마치고 눈여겨보았던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아름다운가게 이매점의 이영혜 매니저와 방문 고객입니다. 아름다운 토요일의 의미를 듣고서는 먼저 사진 촬영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답니다. ^^

 

   안랩은 10회를 맞는 아름다운 토요일을 기념하기 위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매 50번째 고객에게 ‘안랩 V3 365 Clinic PC주치의’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매장에 미리 준비된 종소리가 울리고 활동천사들이 박수를 치며 축하를 전하자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들은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뜻밖의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 했습니다. ^^

   내년에는 더 즐거운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니 참석하지 못 하신 분들은 내년에 참석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기증품을 기증해 준 안랩인, 안랩의 10년 지기 아름다운가게,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더 널리 퍼지길 바랍니다. ^^ Ahn

 

사내기자 김동희, 유남열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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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주목받은 글로벌 안랩의 진가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1. 16. 09:08

2013 1 8일 안랩은 CES 2013 : Showstoppers에서 V3 Click을 선보였다. Showstoppers CES와는 별도로 진행되는 미디어데이 행사로 1,400개 이상의 미디어와 약 2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행사다. 국내 매출 천억을 돌파하고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안랩의 2013년 첫 해외 행사. 그 현장을 들여다보자.

먼저 매달 1200만의 방문객이 방문하는 Tech Crunch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Tech Crunch는 새로운 전자기기의 동향과 신기술들을 알리고 기기들의 리뷰를 전달하는 업체로 김홍선 대표는 Tech Crunch의 Darrell Etherington과 V3 Click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 Tech Crunch와의 인터뷰

 

인터뷰에서 김홍선 대표는 V3 Click Anti-Virus 소프트웨어의 ipod버전이라고 소개하면서 V3 Click의 직관적읜 UI와 편리함을 강조했고 인터뷰 진행자 또한 V3 ClickAV의 핵심역량과 심플함, 휴대성을 동시에 갖춘것에 놀라워했다.

 

 

* 인터뷰 영상 : http://ow.ly/gMw3t

* Showstoppers V3 Click 보도내용 : http://ow.ly/gMw4h

* ChannelNomics V3 Click 보도내용 : http://ow.ly/gQYMN 

* MarketWIre V3 Click 보도내용 : http://ow.ly/gQYQQ 

 

 ▲ CBS NEWS와의 인터뷰

▲ Tech Talk With Craig Peterson의 Craig Peterson과의 인터뷰

▲ Into tomorrow의 Dave Gravenline과의 인터뷰

 

미국의 유명 뉴스채널 CBS News와의 인터뷰, Craigpeterson.com Craig Peterson과의 인터뷰 그리고 “into tomorrow” 라는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Dave Graveline과의 인터뷰도 진행되었다.  

*Into tomorrow : 매주 3시간씩 진행되는 라디오 쇼로 전 세계의 Trade Show 들을 돌아다니면서 청취자에게 최신 전자 기술 제품들을 소개한다.

*Tech Talk With Craig Peterson : Craig Peterson이 시장 선두자들의 제품과 그 기술을 주제로 진행하는 라디오 쇼로 미국에서 매주 토요일에 방송되며 전 세계적으로 1000만명 이상의 누적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다

 

 

 

안랩의 V3 Click이 있는 부스에는 많은 발길이 모여 Click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CES의 현장에서 현지인들이 V3 Click에 갖는 관심을 보니 안랩의 해외진출이 한발 더 가까이 다가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 한발 한발 나아가는 글로벌 보안기업 안랩의 모습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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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각오와 훈훈한 격려가 공존한 시무식 현장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 1. 10. 07:00

2013년 새해가 밝았다.

한 해를 보람차게 시작하려는 분위기 덕에 어디를 가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다.

안랩도 1월 2일 오전, 시무식을 열고 새해를 열었다. 만만치 않은 외부 환경에 대응해 분투하겠다는 차가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지만 따사로운 햇볕만큼이나 훈훈한 격려도 함께 한 시간이었다.

따스한 햇볕이 사옥 1층 안랩 계단에 모여 앉은 안랩인을 힐링해주는 듯하다.

 

한 살씩 더 먹은 사우들과 하하호호 시무식을 기다린다. 따뜻한 위쪽 계단부터 금세 자리를 꽉 메웠다.

시작부터 집중도 99%!! 

12간지 중 뱀을 나타내는 색깔이 빨간색이라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빨간 넥타이의 김홍선 CEO가 신년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올해는 안랩에 큰 전환점이 되는 해다. 김홍선 대표는 2013년에 내실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안랩의 미션을 설명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의 흐름에 맞춰 속도감 있는 경영을 실행하고, 세계 수준의 품질 유지와 차별화된 기술 개발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연구개발(R&D) 혁신, 고객 중심의 솔루션 제공, 미국 시장 본격 진출, 유연하고 신속하게 실행하는 사업 구조 창출을 핵심 과제로 정했다. 

그 후 권치중 부사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각 본부의 리더가 돌아가며 한 해 포부를 밝혔다.

 

 

 

 

 

 

 

반가운 악수와 함께 새로운 한 해도 힘차게 시작!

올 한 해도 열심히 달립시다.^^

찬 바람도 녹일 기세의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뱀의 해 시무식은 그렇게 마무리되었다. 역사적으로 뱀띠 해에는 9.11테러, 베를린 장벽 붕괴처럼  전세계를 뒤흔드는 큰 사건이 일어났다. 올 계사년도 꿈틀거리는 검은 뱀이 어떤 큰일을 벌이는 한 해가 될 것 같다.

안랩 역시 그 에너지를 받아 큰일을 벌이는 한 해가 되리라. 지난해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원의 벽을 깬 여세를 몰아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Ahn

 

사내기자 김동희, 유남열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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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연말대상 못지않은 기업 종무식 현장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12. 31. 19:00

12월 28일 금요일. 안랩(옛 안철수연구소) 사옥에서는 2012년 종무식이 진행되었다. 딱딱한 멘트와 경직된 분위기가 아니라 즐거운 분위기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안랩만의 독특한 종무식 현장. 

첫 순서는 사내 설문조를 거쳐 순위를 매긴 '2012 안랩 10대 뉴스'. 안랩 임직원은 자신이 뽑은 2012년 10대 뉴스를 보면서 한 해를 돌아보며 1년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2 안랩 10대 뉴스의 진행을 맡은 커뮤니케이션팀 송창민 과장과 오지나 대리. 아나운서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진행 실력을 뽐내며 안랩인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3위는 회사명을 바꾼 것.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포석 중 하나다.

2위는 매출 1000억원 달성. 2012년은 1조 시대를 여는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다. 

1위는 모두의 예상대로 창업자의 이사회 의장 사임. 

이어서 진행된 종무식의 메인 이벤트는 바로 'AhnLab Awards'다. 한 해 동안 각 업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안랩인에게 격려와 축하를 아낌없이 주고받는 순서이다. 공중파 방송 3사의 연예대상, 연기대상 못지않은 뜨거운 열기 속에 '안랩의 유재석'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올해는 '글로벌 안랩인상'이 추가되어 '공로상', '프론티어상', '올해의 리더상', '올해의 안랩인상' 으로 총 5개의 분야에서 10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소속 팀에서 수상자가 나오면 팀원들이 꽃다발과 함께 선물을 들고 나와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긴다. 특히 올해는 수상 전까지 철저히 비밀을 유지해 이 자리에서 눈물을 글썽이는 안랩인도 있었다. 

사업 부문 공로상을 수상한 엔터프라이즈사업팀 이은성 과장. 그는 비록 입사는 늦었지만 30년 근속을 할 다짐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키티를 좋아한다는 수상자 소개를 들을 때까지만 해도 안랩인들은 수상자가 여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멋진 남성이 걸어올라와 시상식은 한때 혼란에 빠졌다. 재치 있는 소감으로 청중의 큰 박수를 받은 경영혁신 공로상 수상자 기술컨설팅팀 배상우 차장.

안랩 최고의 'GB(간지보이)'라고 불리는 연구개발 공로상 수상자 소프트웨어개발실 김행수 책임.

팀원들의 축하 선물이 눈에 띄게 독특했던 고객만족 공로상 수상자 솔루션지원팀 박문형 과장. 

자신의 프로필을 보고서야 자신이 수상자임을 알고 눈물을 글썽였던 상호협력 공로상 수상자 세일즈마케팅팀의 최복규 차장. 


글로벌안랩인상을 수상한 중국법인의 리성 사원

글로벌안랩인상을 수상한 일본법인의 이정균 대리

프론티어상을 수상한 ASEC 분석팀의 임차성 주임. 그는 수상 소감을 전하면서 평생 처음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상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리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임차성 주임은 APT 방어 솔루션 '트러스와처'에 들어가는 DICA 엔진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매일 주어지는 분석을 빠르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고안한 자신만의 툴이 DICA 엔진으로 발전했다는 비화를 전하여 시상식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올해의 리더상을 수상한 커뮤니케이션팀 인치범 팀장. 그는 2012년 회사의 사회적 이슈에 적절히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아 리더상을 수상했으며 입사 이후 최단 기간에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AhnLab Awards'의 백미인 올해의 안랩인상은 어플라이언스개발팀 박찬희 책임에게 돌아갔다. 박찬희 책임은 디도스 방어 솔루션인 '트러스가드 DPX 10000'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마지막 순서는 CEO의 메시지. 

김홍선 대표는 "회사 규모가 커짐에 따라 수상자의 경쟁률도 높아져 고민이 깊어진다."며 모든 안랩인이 수상자나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안랩의 종무식은 한 해를 돌아보고 더 나은 내년을 다짐하는 '축제'였다. 2013년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안랩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Ahn


사내기자 유남열, 김동희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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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와 동지 팥죽 함께 먹는 즐거움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12. 23. 23:22

요즘 반짝이는 트리 장식과 길에 울려 퍼지는 캐롤로 많은 사람들이 연말분위기에 들떠 있는 요즘 안랩인에게도 빠질 수 없는 연말 이벤트가 돌아왔습니다. 바로 바로 동지 팥죽 데이! 

1년 중 해가 가장 짧은 동짓날 안랩은 추운 겨울에 고생하는 직원의 사기를 북돋워주는 팥죽 이벤트를 연답니다. 팥죽이야 사먹으면 그만 아니냐구요? 사장님이 직접 담아주는 팥죽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 

이번 해에도 동지 팥죽 데이의 일일 도우미로 나선 김홍선 대표의 모습입니다. 곧 내려올 안랩인들을 기다리며 팥죽과 함께 흐뭇한 미소를 ^^! 

 

일일이 덕담도 해주십니다. 애정을 듬뿍 팥죽도 듬뿍 담아주시네요.^^ 

김기인 전무와 조시행 전무도 옆 라인에서 도우미로 팥죽을 나눠주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팥죽을 나눠주는 모습이 비록 모자도 수염도 루돌프도 없지만 꼭 산타 같아 보입니다. ^^  

피곤하실 법도 한데, "아빠미소"를 잃지 않고 정성껏 담아주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훈훈함이 느껴지는 배식대를 잠시 뒤로 하고 카메라는 팥죽을 맛있게 먹는 안랩인에게로 자리를 이동해 보았습니다.

 

평소에는 쑥쓰럽지만 맛있는 팥죽을 먹고 나니 절로 오픈 마인드가 되어 사진 촬영도 오케이! 

 

따끈한 새알심이 들어간 팥죽 한 입은 갑자기 찾아온 추위로 웅크려 있던 몸과 마음도 활짝 펴게 만들어 줍니다. 거기다 정신 번쩍 새콤한 동치미까지 가세한 최고의 특별 간식! 악귀와 함께 피로도 저 멀리 보내버리길 바랍니다 ^^ 

예부터 악귀를 쫓기 위해 팥죽을 먹는다지만, 이와 같은 전통이 지금까지 전해져오게 된 건 무엇보다도 팥죽이 달콤하고 맛있어서^^가 아닐까요? 

삼삼오오 팀원끼리 모여 팥죽 한 사발 하실래예?  

매일 보는 얼굴에 매일 가는 구내식당인데, 그렇게 좋을까? 
이렇게 안랩인의 행복지수는 또 한번 UP됩니다^^ 

2012 동지 팥죽 데이의 마지막 샷은 팥죽 건배~ Ahn


사내기자 김동희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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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otheha 2012.12.26 14:59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팥죽 건배~ㅋㅋㅋ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