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인턴으로 보낸 6개월 수료증 받던 날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8. 28. 07:00

8월 23일 안랩에서는 2월 22일부터 6개월 간 활동했던 16기 연수생들 57명의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스탭 부서부터 연구개발 부서까지 다양한 부서에서 성공적으로 연수를 끝낸 연수생들을 축하하기 위해서 김홍선 대표의 강연과 함께 수료증 및 도서선물이 준비되었습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하고 난 뒤 6개월 간 연수생으로 지내면서 느꼈던 감정과 후련함을 그 들의 얼굴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수료식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간단한 인원조사와 함께 인사팀 박은민 사원의 행사 설명 및 질의 응답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2월 22일 설레는 마음으로 입사하던 순간처럼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설렘과 궁금점으로 질문이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이 있은 후에는 김홍선 대표님이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융합의 시대에 걸맞는 인재상'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6개월 간의 짧은 직장생활을 끝내고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면서 앞서던 걱정과 막연한 불안감을 날려줄 수 있는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연수생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 제시되어 있어서 그런지 나른한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열심히 강연을 듣고있는 모습입니다. 김홍선 대표님의 강연이 있은 후에는 57명의 연수생에게 수료증을 나눠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김홍선 대표의 자필 사인과 상품 도서

연수생 전원에게 주어진 수료증과 김홍선 대표의 자필 사인이 적혀진 선물도서입니다. 연수생 개개인에게 고생했다는 메세지가 전달되어 연수생들 모두 안랩에서 일한 것을 더욱 뿌듯하게 느꼈다는 후문입니다.  수료증을 받은 뒤에는 함께 동고동락했던 팀원들과 함께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유난히 더웠던 2012년 여름, 안랩에 젊은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었던 연수생 16기들의 단체사진입니다. 비록 6개월의 짧은 연수 기간이 끝났지만 앞으로 어떤 곳, 어느 자리에서도 안랩의 A자형 인재상을 잊지 않고 노력하여 더 빛나는 안랩인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Ahn


사내기자 유남열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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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현진 2012.08.29 17:4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6개월간 수고하셨습니다. ^^;
    처음엔 길 것 같았던 시간이지만.
    돌이켜 보면 꼭 그렇지는 않죠?

    여러분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더위에 지친 직원 기 살려주는 이런 회사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8. 10. 09:16

가마솥처럼 푹푹 찌는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보안 기업 안랩에서는 직원들의 더위를 달래 줄 과일 축제가 열렸습니다. 여름 과일은 잘 먹으면 보약보다도 좋다고 합니다. 

수분이 풍부하고 영양소가 많은 수박에서부터 열대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린다는 망고스틴까지 다양한 과일들을 제공해 직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과일 종류로는 여느 호텔의 뷔페 못지 않았다고 직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이번 `한여름의 과일 페스티벌`은 2003년부터 기업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진행해온 사내 이벤트의 하나로 초복인 7월 18일 진행된 `아이스크림 데이`에 이은 소박하지만 알찬 두 번째 삼복 이벤트였습니다. 지금 부터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형형색색의 열대과일들과 여름 제철과일들이 보기좋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같은 열대 지방에서만 맛볼 수 있는 람부탄의 모습입니다. 겉모습은 성게 같기도 하고 참 괴상한 모습입니다.

겉모습은 괴상한데 껍질을 벗겨내보니 말랑말랑한 속살을 드러냅니다. 생긴 것과 다르게 참 새콤달콤했습니다.

다음은 망고 샐러드입니다. 이가 시릴 정도로 아이스크림같이 정말 시원해서 더위가 한번에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여름의 연관검색어 중 1등은 수박이라고 할수 있죠. 수박도 참 달고 맛있었습니다. 

망고스틴도 무슨 해산물 같이 생긴 것 같습니다. 껍질도 단단해서 칼로 미리 잘라 놓으지 않으면 먹기 힘들 뻔했습니다. 재배가 어려워 가격도 비싸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과일 같은 모습은 아니지 않나요? 그래도... 비싸다는 말을 주워 듣고는 폭풍흡입을..... ^^;

음료는 블루 레몬에이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눈을 시원하게 만드는 파란색이 일품입니다.

과일뿐 아니라 출출한 배도 채울 수 있도록 각종 수제 쿠키와 파운드 케익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안랩인들은 질서를 잘 지킵니다. 맛있는 과일 앞에서도 흥분하지 않고 두 줄로 질서 있게 과일을 담습니다. 

다들 즐겁게 각종 과일과 치킨을 먹는 모습입니다. 근무 시간에 먹는 거라 더 즐거웠겠죠?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사와 안랩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중책을 맡은 보안관제팀 직원들입니다. 김홍선 대표도 자리를 함께 해 과일 축제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사진 안에 신입사원들이 많아서 다소 얼어 있는 모습이네요.ㅎ

이번 '과일 페스티벌'을 처음부터 준비하고 신경을 많이 쓴 총무팀 직원들입니다. 어떤 행사에서든 즐기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 보이는 곳에서 준비하는 이들이 있지요. 그리고 사진은 역시 연출사진이 최고죠!

좋은 인재를 채용하고, 안랩을 즐거운 일터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인사팀 직원들입니다. 과일이 정말 맛있다며, 껍질까지 먹어버리겠다면서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재무팀의 모습입니다. 과일을 담아 오자마자 바로 없애 버리는 마술 같은 광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미녀는 과일을 좋아하나 봅니다. 조금 지저분하게 드셨지만, 정리는 깔끔하게 하셨겠죠? ^^!

이렇게 안랩의 '한여름의 과일 페스티벌'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습니다. 초복 때 '아이스크림 데이'에 이어 '한여름의 과일 페스티벌'까지 직원들의 더위까지 책임져 주는 안랩입니다.  이런 기업이 어디 또 있나요? (정말 궁금) 

이제 서서히 찜통 같았던 더위도 한풀 꺾이는 듯합니다. 여러분도 안랩 과일 페스티벌 사진들 보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셨으면 합니다. 덥지만 공짜로 찜질방 왔다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시길 바라면서, '역시 직원들 기 살려주는 센스는 안랩이 최고지!'를 외치며 포스팅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hn

류석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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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1 06:2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11월11일 되면 가래떡도 드시겠네요^^

  2. 테레비소녀 2013.07.27 01:0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잠안오는밤…잘보고갑니다…밤도 왜이리 더운지..-_-;;;;;

세계서도 당당한 아시아 대표 우리 IT 기업의 활약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7. 4. 07:00

글로벌 보안 기업 안랩이 6월 11일(현지시각)부터 14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인 ‘가트너 시큐리티 & 리스크 관리 서밋 2012’에 참가했습니다.

안랩은 국내 대표 보안 업체로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가트너 서밋'에 참가했습니다. 아시아 최초라는 점에서 안랩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세계 대표 보안 업체로 뻗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옅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또한 '가트너 서밋 2012’는 세계 최대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주최하는 세계적 규모의 보안 컨퍼런스로 순수 국산 보안 기술력을 소프트웨어의 중심인 미국에 소개한다는 데 의미가 컸습니다.

지금부터 세계 무대에서 당당했던 안랩의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이곳이 '가트너 서밋'이 열린 워싱턴D.C의 gaylord national hotel의 모습입니다. 역시 세계적인 보안 컨퍼런스답게 행사가 열리는 호텔의 모습도 정말 멋있었습니다.  

행사장 바로 앞, 수 많은 요트들이 정박해 있는 멋진 항구의 모습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날씨가 무척 좋았습니다. 햇볕이 좋기로 유명한 워싱턴답게 정말 풍광이 멋졌습니다. 안랩이 이렇게 좋은 곳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당당히 참가했다고 생각하니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우리 한강에서도 수상 택시가 다닌다는데 워싱턴에서도 수상택시가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왕복 16$정도 하는 것 같은데, 한번 타볼 만한 것 같습니다.

     

밤에는 사람들이 모여서 음식도 먹고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컨퍼런스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에 보이는 공간이 등록 창구의 모습입니다. 이른 시각이라 사람들이 그렇게 몰리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넓은 홀이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세계적인 보안 컨퍼런스인 만큼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들이 나와 스피치를 하는 모습입니다. 좌석은 금방 가득 찼고 중간중간 서서 스피치를 듣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기업들을 소개하는 장면입니다. 당당하게 실버 스폰서로 참가한 안랩의 로고도 보입니다. 안랩도 멀지 않은 미래에 PRIMIER 스폰서로 가트너 서밋에 참가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기업 보안 로드맵'에 대해 오프닝 키노트를 하고 있는 가트너의 부대표인 Andrew Walls의 모습입니다.

미국 최고의 컴퓨터 제조회사에서 보안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DELL사의 CEO 마이클 델의 모습입니다. 마이클 델과 정보보안에 대한 토크쇼 형식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수많은 글로벌 보안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안랩도 전시장 한 코너를 차지했습니다. 많은 바이어에게 관심을 받아서 행복한, 세일즈마케팅팀 이상국 팀장입니다! ^^ 

이번 가트너 서밋에서의 안랩 부스의 모습입니다.  

700여 명의 안랩인을 대신해 이번 가트너 서밋에서 안랩을 알리기 위해 수고한 안랩인들의 모습입니다. 우리 안랩인이 1995년도 안랩이 설립되었을 때의 열정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해 나아간다면 글로벌 탑 보안회사로 도약할 날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Ahn 

사내기자 류석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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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유령' 속 사이버 테러 어디까지 사실일까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6. 18. 06:00

최근 인기리에 방송 중인 소지섭, 이연희 주연의 드라마 유령의 한 장면. 촉망 받던 여배우 신효정이 어느 날 갑자기 죽었다. 트위터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지만 명확한 증거를 찾아야 하는 상황. 디지털 증거 분석력이 뛰어난 유강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위)는 신효정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를 복사한 후 증거분석(포렌식) 장비에 연결해 신효정이 죽기 직전 어떤 파일을 열어보고 인터넷으로 어떤 단어를 검색했는지 기록(로그)을 샅샅이 살펴본다.

 

그 결과 트위터에 글을 남긴 그 시각에 이메일을 쓰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렇다면 노트북이 아닌 다른 기기로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는 것인데, 신효정의 스마트폰은 고장난 상태였고 사건 현장에서 다른 태블릿PC나 스마트폰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강미는 제 3자가 트위터에 유언을 남긴 것이고 신효정의 죽음을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고 추정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리얼리티 살리는 데 안랩이 한 몫

충격적인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스토리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 이 드라마는 국내 최초의 사이버 범죄 드라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이버 범죄 수사관이 주인공이고, 컴퓨터를 이용한 지능적인 범죄가 벌어지고 디지털 증거를 분석해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의학 드라마가 그러하듯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는 만큼 철저한 고증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안랩(구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를 비롯해 많은 기관이 기술 자문을 하고 있다. 그만큼 제작진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드라마의 극적인 전개를 위해 세부적인 부분에서 현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사실에 기반해 스토리가 전개된다. 6회까지 방송된 내용 중 어느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짚어보자.

디도스 공격, 스턱스넷 모두 현실

우선 디도스 공격을 이용해 사이버 테러를 벌이는 상황. 디도스 공격은 많은 사람이 익히 아는 사이버 테러 방식이다. 수백 혹은 수천 대의 컴퓨터를 좀비 PC로 만들어 공격 대상 사이트에 순간적으로 감당하지 못 할 패킷을 동시에 범람시켜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공격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09년 7월 7일과 2011년 3월 4일에는 실제로 디도스 공격이 발생해 청와대를 비롯하여 주요 언론사, 정당 및 포털 사이트가 시스템 장애를 일으킨 사례가 있다.

다음으로 스턱스넷 악성코드. 디도스 공격을 하던 무리의 아지트를 찾아가 조사를 하던 김우현은 사이버 공격범들이 '스턱스넷' 악성코드를 이용해 사회 기간망을 공격하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김우현은 대한전력의 보안팀 직원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을 통해 보안팀 직원의 USB에 '스턱스넷' 악성코드가 감염되어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추측해 낸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악성코드에 감염된 USB가 대한전력 중앙 통제실 컴퓨터에 꽂힌 후였다. 그 후 도시의 전력망은 공격을 당하고 '블랙 아웃' 사태가 벌어진다.

다행히 현실 세계에서는 드라마의 상황과 같이 국가의 기간망이 동시에 장악되는 상황까지 벌이지기는 힘들다. 현실 세계에서 국가 중요 기간망은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웬만한 중요 시설은 모두 일반 네트워크와 분리돼 있어 외부에서 침투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드라마에서 대한전력의 보안 직원이 집에서 가져온 USB를 중앙 통제실 컴퓨터에 꽂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것은 현실에서 불가능하다. 실제 국가 기간망 통제실에는 외부에서 반입한 USB를 갖고 나가거나 출입하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된다. 


그러나 '스턱스넷' 악성코드는 현실 세계에서도 존재하는 아주 정교한 악성코드이다. 실제로 2010년 준공식을 앞둔 이란 부셰르의 핵발전소에 '스턱스넷' 악성코드가 침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랩 사옥에서 촬영하던 날  

 

김우현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박기영이 어떻게 진실을 밝혀나갈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유령'의 다음 회를 기대하며 안랩 사옥에서 진행된 촬영 모습을 공개한다.

 

6월 2일 토요일 오후


보안관제 룸에서 진행된 촬영. 원활한 촬영을 위해 안랩인도 토요일 오후에 출근을 해 도움을 주는 모습이다.

디도스 공격용 악성코드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려면 어떤 화면이 적당할지 시큐리티대응센터 이호웅 센터장(가운데)이 연출자(오른쪽)와 상의 중이다.


촬영을 위한 세트장이 아닌 실제 안랩 SOC룸의 대형 관제 모니터의 모습이다.

촬영 시간은 오후여서 해가 떠 있을 때였는데, 밤 장면이라 창문에 빛이 안 들어오도록 다 막아 놓은 상태에서 촬영했다.


단역 배우들이 극 중 '백신연구소' 연구원 역할을 하고 있다. 세강증권을 디도스 공격했던 악성코드의 변종이 퍼지고 있음을 발견하고 대화하는 장면. 직접 우리 안랩인이 촬영을 했더라면 더 자연스럽고 멋있지 않았을까.^^

모니터 화면을 촬영하는 모습. 겉보기에도 굉장히 비싸 보이는 카메라다.
 

6월 14일 목요일 오후


이번 촬영 때는 드디어 연예인만 탄다는 대형 밴이 카메라 앵글에 들어왔다. 


스태프들이 타고 온 걸로 보이는 '드라마 유령 촬용차량'이라는 푯말을 붙인 버스도 안랩 사옥 옆에 주차가 되어 있었다.


SBS에서 온 봉고 차도 안랩 사옥 앞에 있었다.


사옥 앞에 쭉 늘어서 사람들이 보였다. 드라마 촬영을 위한 단역 배우들이었다. 아무리 눈에 힘을 주고 찾아봐도 아는 얼굴은 없다.

 

드디어 촬영 시작. 야외 촬영이라 더운 날씨에 고생스러워 보인다.

같은 장면을 찍고 또 찍고, 또 찍고, 좀 쉬었다 또 찍고. 차에서 내려서 인사받는 장면이었는데, 촬영은 몇 시간 동안 이어졌다.


드디어 저 멀리서 아는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검정색 밴을 타고 온 연예인은 배우 엄기준이었다! Ahn


사내기자 류석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사내기자 황미경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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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2.06.18 08:1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지나가는이 2012.06.18 12:2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아 이게 안랩에서 촬영한 거였군요.

    유령 재미있게 보고 있고요.

    앞으로도 사이버 보안을 위해서 불철주야 힘 써주시길 바랍니다!

  3. 감사합니다 2012.06.18 13:5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잘봤습니다. 이 장면 드라마로 봤어요. 여기가 안랩이군요.
    우와 알고보니까 더 멋진것 같아요.
    저기....혹시....소지섭씨는 못보셨...죠?
    사이버세상이란건 저랑 별 관계없는 별세곈줄 알았는데
    이번에 드라마보면서 느끼는게 많습니다.
    안랩같은 곳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 새삼 실감합니다.

  4. 오경선 2012.06.20 08:3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ㅋㅋㅋ 볼 때마다 그냥 안랩에 애착이 가고 막.. 인턴시절 생각나고 해요 요즘. ㅎㅎㅎ
    AhnLab 벽에 붙은거 화면에서 쓰윽 지나갈 때 nLab 만 나왔던가 했는데
    뭐. 그런다고 못알아보나요. CI 특유의 폰트가 있는데. ㅋㅋ 유후- 오늘은 유령보는 날.

  5. 김재기 2012.06.27 09:1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기사 잘 보고 갑니다 ^^ 오늘도 유령하는 날이네요 ㅎㅎ 좋은 하루보내세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등장한 24살 V3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6. 15. 07:00

지난 6 10 자유로운 영혼들이 모두 모인다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24살 된 V3가 출동했습니다. 안랩(구 안철수연구소) 대학생기자 미녀 3인방이 V3 24주년 설문조사를 위해 나선 것입니다

30도의 더위도 무색하게 만들 만큼 젊은 열정의 열기는 뜨거웠는데요. 주말 오후라 사람도 정말 많았습니다. 모두들 안랩에서 나왔다고 하니 다들 반갑게 반겨주었습니다.

직접 종이도 자르고 붙여서 만든 설문조사 판도 준비하고, 옷도 맞춰 입고 야심차게 시작하자,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호응해주어 정말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이렇게 판을 벌였습니다. 안랩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배너도 옆에 세워 놓고요. 

역시 예쁜 대학생 누나들이라서 그런지 꼬마 아이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면서 꼭 한 번씩은 쳐다보고 가네요. 그만큼 우리 안랩에 관심이 많다는 거겠죠? ^^     

본격적으로 안랩의 이미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팀에서 귀요미를 담당하는 박선민 기자가 보드를 직접 들고 다니면서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첫 조사는 안랩에 가장 어울리는 이미지의 연예인을 고르는 것이었는데, 아이유냐? 김연아냐? 사이에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는 모습입니다.     

옆에서는 대학로답게 흥겨운 거리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안랩 볼펜을 하나씩 나눠 드렸는데, 별것 아닌 선물에도 정말 좋아해 주셨습니다.

군인도 슬쩍 쳐다보고 가는 모습입니다!    

한창 분위기기 무르익었을 즈음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줄까지 서가며 설문조사에 응해 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일본인 관광객도 안랩을 알고 직접 설문에 응했습니다. ^^!

       

대학로로 공연을 보러 나온 연인. 남친이 안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미지의 연예인으로 아이유를 찍으니 핀잔을 주는 모습입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기자들의 모습입니다.

     

열심히 설문조사하는 모습이 신기했는지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리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귀여운 꼬마아이가 BMW를 타고 가며 쳐다봅니다. 

성공적으로 홍보 활동을 마친 후. 보드에 빼곡히 붙은 스티커 보이시나요?

    

대학로에서 정말 열심히 안랩을 홍보한 대학생 기자들.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To be continued.... Ahn

사내기자 류석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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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계속된 안랩의 전통, 전사원 사진 촬영 현장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3. 30. 17:12

 

여러분은 단체 사진 몇 명까지 찍어보셨나요?

안랩에서는 매년 전직원이 한 데 모여 사진 찍는 행사를 가집니다. 3월 28일이 바로 그 날이었습니다. 1995년 3월 15일 직원 7명에서 시작했던 안랩이 이제는 직원 700명이 넘었습니다. 사람이 많아진 만큼 단체 사진을 찍는 것도 큰 행사 중에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700명이 넘는 인원을 한 셔터에 담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700명이 함께 단체 사진 찍는 그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곳이 안랩인의 단체 사진 촬영이 이루어질 장소입니다.

오전 10시가 넘자 안랩인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또 이 날은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오늘 단체 사진을 위해서 크레인까지 동원했습니다. 나중에 회사가 더 커지면 헬기를 동원해 사진을 찍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안랩인들이 서서히 운동장을 가득채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비가 온 후 옆에 배수로에 물이 아직 안 빠져서 길을 한참 돌아서 가야 했는데 총무팀에서 임시로  다리를 만들어 놓아서 다들 편하게 운동장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매년 안랩의 단체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사분이십니다. 재치있는 말투로 능수능란하게 사진 찍는 현장을 지휘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이제 서서히 다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찍으시는 분도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찍어야 700명이 다 잘 나올까 고민하는 표정입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서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여러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수고해주었습니다.

권치중 부사장과 조시행 전무, 배민 이사, 방인구 상무의 모습도 보입니다.

 

품질보증팀의 노인걸 팀장은 화창한 햇살을 조명 삼아 셀카를 찍고 있습니다.

꼭 이럴 때 늦는 분이 있습니다. 급하게 뛰어가는 모습입니다.

 

누가 오시나 봅니다. 사람들이 다 위에 길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안철수 교수도 사진을 찍기 위해 안랩을 찾았습니다. 매년 찍는 단체 사진에 안철수 교수가 빠지면 안 되겠죠?

사진 촬영이 끝나고 갑자기 포토존이 형성됐습니다. 이유는 안철수 교수와 사진 찍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모인 건데요. 안철수 교수는 안랩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안철수 교수는 단체 사진 촬영이 끝나고 각 팀 별로 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임영선 상무와 안철수 교수, 김홍선 대표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

사진사께서는 직접 옷 매무새를 고쳐 줄 만큼 친절하고 재밌으셨습니다.

이렇게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단체 사진 촬영이 끝났습니다. 내년에는 몇 명이 단체사진을 찍을지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안랩을 생각하면 언젠가는 1000명, 2000명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겠습니다. 전직원 모두 함께 사진을 찍는 안랩의 따뜻한 전통이 계속해서 이어나가기를 바랍니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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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1 07:1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통통이21 2012.04.02 12:5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결과물이 궁금해요~~~ 결과물도 올려주세요~^^

  3. heangnim 2012.04.05 11: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아... 부럽다!

  4. 아바타 2012.04.05 19:1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안교수님 팬클럽 분위기네여... ㅋㅋㅋ

  5. christina 2012.04.16 08:5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멋지다는 말 밖에..

  6. 2012.04.16 10:3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아 진심. 저 사진 한번 찍고 싶어서라도 저기 일하고 싶다ㅎ

  7. 밍구리 2012.04.16 12:5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ㅋㅋㅋㅋ 700명이 한번에 나오는사진 정말 궁금하네요 ㅋㅋ

  8. 푸른당근 2012.04.16 18:2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보안세상 받아보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회사가 참 재미 있어 보여요

  9. grandterran 2012.05.12 15:0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ㅋ ㅋ 잘보고 가요 ㅎ 안랩은 정말 신선한 기업이예요 ^^

안랩 보안 전략 한눈에 담은 영상 어떻게 만들었나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3. 29. 14:09

안랩(안철수연구소) 웹사이트에는 홍보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AhnLab TV 페이지가 있다. 이 중 안랩의 종합적인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한눈에 표현한 시큐리티 맵 동영상은 UX/TW팀의 디자이너가 한 땀 한 땀 공들여 만든 작품이다. 

=>동영상 바로 가기 

이 동영상이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했는지 소개한다.  

 

이자영 / 안랩 UX/TW팀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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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데이, 회사에 레드 카펫이 깔린 이유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3. 23. 11:57

3월 14일 화이트 데이. 안랩(안철수연구소)에 레드 카펫이 깔렸습니다. 무슨 아카데미 시상식이라도 열린 걸까요~? 아쉽지만 아닙니다! 이 날은 바로 안랩 17번째 생일 이브. 

17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안랩 식당에서 특별히 신경써서 준비한 샐러드 뷔페부터 8기 공채 신입사원의 깜짝 놀랄 만한 축하공연, 그리고 안랩의 살아 있는
역사라고 할 수 있는 10년,15년 근속자 시상식까지. 개그콘서트의 재미와, 아카데미 시상식의 감동을 그대로 갖다 놓은 듯했던 안랩 창립기념식이었습니다.

너무 과장이 심했나요? ^^; 아닙니다! 여러분도 직접 현장에 계셨다면, 브라질의 리오카니발을 갖다 붙이셨을지도... 흠... 그 흥미진진했던 17번째 안랩 창립기념식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평소와는 뭔가 다른 안랩 식당 분위기. 평소보다 더 많이 북적북적합니다. 안랩인의 표정도 더 밝은 것 같고요.
바로 특별히 준비한 샐러드 뷔페 때문입니다. 그릇에 음식을 담는 손들이 분주합니다. 
다들 정말 맛있게 먹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요.
세 쌍둥이 같은 느낌의 3명의 공채 8기 신입사원입니다.
저도 마지막 순서에 푸짐하게 담아서 한 그릇(?) 먹었습니다!
모두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오늘의 하일라이트인 창립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분주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일이 바쁜 안랩인을 제외하고는 모두 안랩 계단에 모였습니다. 곧 시작될 8기 신입사원의 축하공연을 기다립니다.
축하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댄스의 공연. 티아라의 '러비더비' 음악에 맞춰 열정적인 댄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말에도 빠지지 않고 회사에 나와서 연습을 했다고 들었는데 실력이 대단했습니다.
다음은 개그 팀의 공연. 첫 등장부터 다들 빵 터졌습니다. 사진만 봐도 느껴지지 않나요?
공채 8기 소프트웨어개발실의 잇몸 미남 김인철 연구원은 자신을 철저히 버린 채 오직 웃기겠다는 혼이 담긴 개그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개콘에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다음은 한때 진로를 개그맨으로 정했을 정도로 재능이 있었던 해외사업팀의 이승훈 사원입니다. '말아톤'의 조승우 성대모사와 만화 '달려라 하니'의 홍두깨 성대모사를 보여주었습니다.
역시 개그는 바보 연기가 최고입니다. 공연 내내 검정 분을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 얼굴에 바르면서 큰 웃음을 준 분석팀의 김승훈 연구원의 모습입니다.
한바탕 웃음마당이 끝나고 감미로운 선율로 2NE1의 'I don`t care'가 울려퍼졌습니다. 여느 가수 못지않은 실력의 노래 솜씨를 보여준 인사팀의 김은민 사원과 QA팀의 송우진 사원의 모습입니다.
직접 기타와 젬배 연주도 하고, 라이브로 노래도 불렀는데 한 번의 실수도 없었던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안랩 밴드의 생일 축하 연주에 맞추어 김홍선 대표와 권치중 부사장, 분석팀의 황규범 수석, 커뮤니케이션팀의 황미경 부장이 나와 안랩 17번째 생일 케익 촛불을 끄는 모습입니다. 저도 모르게 눈에서 땀이 날 것 같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ㅠㅠ

지금부터 이번 창립기념식에서 10년, 15년 근속수상자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김홍선 대표도 대표로 취임한 지 5년이 됬는데 상을 못 받아서 아쉬워하는 표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10년 근속상을 받은 네트워크지원팀의 이재명 차장
10년 근속상을 받은 기반기술팀의 고향훈 선임연구원
10년 근속상을 받은 기반기술팀의 김건우 책임연구원
10년 근속상을 받은 기반기술팀의 박희안 책임연구원
10년 근속상을 받은 소프트웨어개발실의 김재열 책임연구원
10년 근속상을 받은 소프트웨어개발실의 윤성덕 책임연구원
10년 근속상을 받은 솔루션서비스팀의 심송구 차장

10년 근속상을 받은 안랩 최강동안 솔루션지원팀의 정관식 팀장
10년 근속상을 받은 융합관제사업팀의 이기동 차장
10년 근속상을 받은 전략제품개발실의 권혁성 책임연구원
10년 근속상을 받은 전략제품개발실의 김태성 책임연구원
10년 근속상을 받은 전략제품개발실의 양재갑 책임연구원
10년 근속상을 받은 전략제품개발실의 이창우 책임연구원
10년 근속상을 받은 전략제품개발실의 이창우 책입연구원
15년 근속상을 받은 연구기반팀의 이현성 수석연구원
15년 근속상을 받은 UX/TW팀의 김연희 책임연구원 
마지막으로 15년 근속상을 받은 커뮤니케이션팀의 황미경 부장

이렇게 안랩 17회 창립기념식은 모두 끝났습니다. 그 날의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으셨나요? 17년 동안 안랩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우리 안랩인과, 안랩을 아껴주시는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17살밖에 안 되었지만 무럭무럭 커나가겠습니다! Ahn

사내기자 류석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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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3 17:2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IT 기업 연구원의 워크숍은 어떻게 다를까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3. 5. 11:13
사업 계획을 세우는 연초는 워크숍 시즌이다. 팀의 비전와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아자아자! 팀워크를 다지는 자리이니 일상 엄부 못지않게 중요한 일. 안랩(안철수연구소)의 다양한 제품의 UX(User eXperience)와 TW(Technical Writing) 업무를 맡고 있는 UX/TW팀의 워크숍을 살짝 들여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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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이21 2012.03.06 10:4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팀웍다지기 게임 재미있어보여요~
    4월쯤에 우리 회사도 워크샵 갈 거 같은데 게임 하자고 건의해봐야겠네요~

사진으로 보는 국제 컨퍼런스 현장 속 안랩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2. 3. 2. 10:56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이 현지 시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인 ‘RSA 2012’에 참가 중이다. 첫 참가임에도 많은 준비를 하여 세계 최초의 APT 방어 기술을 선보이고 미국 시장 진출 전략도 야심차게 발표했다. 그 현장을 소개한다.  

안랩 부스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관람객들.  

김세일 주임연구원이 모바일 보안 제품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현지의 안랩 파트너가 참관객과 대화 나누는 모습.

현지 기자를 대상으로 ▲파트너십 확대 ▲제품 별 시장 진입 차별화 ▲마케팅 강화라는 미국 진출 3대 전략을 발표했다. http://blog.ahnlab.com/ahnlab/1466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사업의 포부를 밝히는 김홍선 대표.  

세계 최초로 APT 대응 신기술을 탑재한 ‘트러스와처 2.0(AhnLab TrusWatcher 2.0)’ 신제품을 첫 공개했다. IT 본고장인 미국에서 신기술을 첫 발표함으로써 세계적 기술력을 과시한 것이다. http://blog.ahnlab.com/ahnlab/1465 
안랩 부스를 취재하러 온 RSA 주최측 방송. 이런 영광이^^
안랩 부스를 관람하기 위해 줄지어 선 참관객들.

안랩 가방을 패션 아이템처럼 메는 법 Ahn

사내기자 송창민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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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이21 2012.03.02 12:5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자랑스럽습니다~~^^
    한국 보안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주세요!!!

  2. 소시지 2012.03.12 12:0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앗! 포스팅 내용도 좋지만 "안랩(구 안철수연구소)" 바뀐다는 기사는 접했는데 정말 바뀌었군요 왠지 괜히 아쉽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