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담은 짧은 봄날 남녘의 풍경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3.06.01 04:00


3. 15일 창립 기념일 연휴에 홀로 떠난 제주도 여행 중에서... 산방산 유채꽃

제주도 이호테우 해변 등대 야경

제주도 섭지코지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

섭지코지 유채꽃

섭지코지 유채꽃밭에서 함께 사진을 찍는 다정한 모녀

삼월 하순 경에 홀로 8시간을 운전해 달려간 남도의 광양 순매실 농원

삼월 하순의 구례 산수유 마을

3월 31일 일몰에 빛나는 에버랜드 튤립

3월 31일 에버랜드 야경 

4월 6일 사천 실안 선상 카페

4월 7일 사천 실안 선상카페의 아름다운 일몰

 


4월 7일 남해 다초지

4월 7일 남해대교

4월 7일 유채꽃, 동백꽃, 벚꽃을 함께 할 수 있었던 남해섬 어느 한적한 도로에서...

 4월 7일 사천 실안해변에서 만난 갈매기

4월 중순 경주 대릉원 유채꽃

4월 중순 경주 대릉원. 수학 여행온 초등학생들

김점갑 수석연구원 / 안랩 ASD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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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여행을 꿈꾼다면, 이색 제주도 여행

문화산책/여행 2013.03.16 16:00

천지연폭포, 주상절리, 삼방산, 한라산, 여미지식물원, 천제연폭포, 외돌개 등

위의 장소가 제주도 여행을 가면 관광객들이 꼭 한 번은 들른다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가는 곳 보다는 좀 더 이색적이고, 색다른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제부터 이색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곳을 추천해보고자 한다.

첫 번째 여행 추천 코스는 제주도만의 특별한 해안도로 여행이다.

사방이 바다로 되어 있는 제주도는 그야말로 사진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광경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처럼 제주도에서 유명한 관광지만 보고 있다면 제주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놓칠 수도 있다.

가장 먼저 제주국제공항에 도착을 시작으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차를 타고 제주도의 해안도로를 돌다 보면 저절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 많이 있다. 공항 뒤편 이호해수욕장 근처에는 말등대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이 곳은 등대가 색다른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다. 빨간 말 등대와 하얀 말 등대가 양쪽에 자리잡고 있는데 제주도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함께 보면 한 편의 영화와 같은 느낌이 든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제주도에 와서 아름다운 바다와 등대를 보고 싶다면 이 곳을 추천한다.













 

 

 

 

여름 제주도 여행은 관광객들도 많아서 여행지라는 느낌을 많이 받지만 겨울 제주도 여행은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짜 휴식을 취하기에 딱 좋은 곳이다.

제주도에는 관광객들을 위해 해안도로 관광이 잘 되어 있다. 해안도로를 따라서 제주도 한 바퀴를 돌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를 따라서 돌다 보면 제주도의 유명한 관광지인 산방산, 주상절리, 섭지코지 등을 만날 수 있다. 혹시 시간이 된다면 우리나라 가장 남쪽에 위치한 마라도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이다.

두 번째 여행 추천 코스는 제주도의 관광지가 다 있는 곳인 중문 관광 단지이다.

하루 종일 해안도로를 따라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느꼈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관광을 시작해 볼 차례이다. 중문에는 제주도의 거의 모든 관광지가 다 위치해 있다고 해고 과언이 아니다. 많은 볼거리와 관광지가 위치한 이 곳에 들어서게 되면 하루에는 미처 다 보지 못할 것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2012년도에 개장한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추천해 보고자 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눈속임을 이용한 박물관으로 다양한 트릭아트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위의 두 사진을 보면 왼쪽에서 찍은 사진은 여자의 다리가 짧아 보이는 반면에 오른쪽에서 찍은 사진은 여자의 다리가 길어 보인다. 위와 같이 이 박물관은 트릭아트, 디지털아트, 오브제아트, 스컬쳐아트, 프로방스아트인 총 5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을 돌다 보면 한 평면에 그렸다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사실적이고, 입체감 있는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관람객도 그림의 일부로 들어가야만 완전한 그림이 완성되기 때문에 관람객들의 참여도 유도하는 점이 이 박물관의 매력이다. 스스로가 그림의 일부분이 되고, 사진을 찍으면 더욱 기억에 많이 남을 듯 하다.

박물관을 관람하고 시간이 남았다면 그 주변의 많은 다른 관광지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제주도 중문에는 제주도의 관광코스가 거의 다 몰려있다. 그 중에서도 추천하는 곳은 마라도이다.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한 곳으로 배를 타고 들어가면 마라도 주변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데, 좋은 산책코스가 되기도 하고,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세 번째 여행 추천 코스는 제주도 내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서귀포관광이다.

겨울에도 영상기온을 유지하면서 따뜻한 제주도에도 겨울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한라산이다. 겨울에는 한라산에 눈이 쌓여 있기 때문에 올라가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한라산 주변을 둘러보다 보면 바다와 가까운 지역과는 전혀 다른 한라산만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다. 해안 지역과는 다르게 제주도의 겨울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같은 제주도 이지만 다른 곳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또 시간이 된다면 근처에 있는 메이즈랜드여행도 추천한다. 이 곳은 2011년에 개장한 곳으로 5KM의 거대한 미로로 구성되어 있다. 돌미로, 여자미로, 바람미로인 총 3개의 미로로 구성되어 가족이나 연인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미로를 빠져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네 번째 여행 추천 코스는 제주도 맛집 탐방이다.

여행에 꼭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맛집 탐방이듯이 제주도에도 유명한 먹거리들이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은 오분작해물뚝배기가 아닐까 싶다. 오분작은 전복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은 형태를 띄고 있는데 이것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곳곳에 많이 있다. 그리고 아무래도 섬이다 보니 해물을 이용한 음식이 가장 유명하다. 오분작 이외에도 갈치, 고등어 조림 등이 유명하고, 차를 타고 해안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해녀들이 갓 잡아 말린 오징어를 파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제주도에 왔다면 이런 음식들을 한 번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제주도에서 해산물을 이용한 음식은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하지만 제주도식 햄버거는 어떤가?

제주도에는 빅버거라고 하는 햄버거가 있다. 말 그대로 빅버거는 기존의 햄버거의 3~4배에 달하는 크기로 만들어진 것으로,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어졌다. 호밀로 된 빵과 안의 색다른 재료들은 기존의 햄버거와는 다른 제주도만의 맛이 베여있다제주도를 가게 된다면 빅버거의 맛을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지금까지 기존의 제주도 여행과는 좀 다른 여행지를 소개해봤다. 특히 겨울에 가는 제주도는 에메랄드 빛 바다와 겨울에도 춥지 않기 때문에 여행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나만의 특별한 제주도 여행을 만들고 싶다면 겨울 제주도 여행을 추천한다. Ahn

  대학생기자 전유빈 / 명지대 컴퓨터공학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엔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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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르베티 2013.03.16 19:01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다음에 제주도 가게 되면 참고하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이혜림 2013.03.23 19:0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스쿠터나 자동차를 빌려서 해안도로를 달려보고 싶네요....
    정말 멋져요...♡

환상의섬 제주도의 방송 촬영지를 가보니

문화산책/여행 2009.08.31 16:22



벌써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고 있다. 여름이 작별 인사를 하려는것 같아 아쉽지만 아직도 뜨거운 한낮의 온도는 막바지 휴가철을 알리고 있다. 제주도는 대학생들에게 하이킹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휴양지이다. 또한 마라도는 대한민국 최남단 섬으로 자연과 함께 살아 숨쉬고 있는 섬이다.




마라도 정기여객선을 타기 위해 발걸음을 서둘렀다. 선착장에 주차된 봉고, 그리고 유명한 '무한도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 한적 있다는 홍보문구. 마라도에 도착하면 꼭 자장면을 먹어야 겠다는 의지를 불타오르게 만들어 주었다.





마라도에는 성당과 절이 각각 한군데씩 있다. 그런데 생김새가 조금은 특이하다. 소각장마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자연과 어울리는 건물양식, 마라도의 특징이 아닐까 한다. 아쉽게도 자장면은 먹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섬 도착 한시간 후에 배가 다시 들어오는데 그 배를 놓치면 2시간 후에 온다고 했기 때문이다. 찜통더위에 섬에서 3시간을 있을 자신이 없을뿐더러, 일정이 깨지기는 싫었다. 결국 자장면은 포기하고 제주도로 돌아와 일정에 맞춰 움직이기 시작했다.





유리의성이란 곳이다. 유리로 만든 예술품과 장식품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계단과 건물들이 모두 유리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테디베어의 박물관이다. 테디베어를 이용하여 명화를 표현한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다.





한류열풍을 만든 대장금 촬영지 외돌개이다.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배려가 돋보인다. 외국인들도 많이 오더라.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가면 꼭 들리는 코스. 천지연폭포이다. 미천굴이 있는 일출랜드는 K본부의 개그프로그램에 나오는 '일출이'가 떠올랐다.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드라마 '올인'에 등장한 성당이 있는곳, 섭지코지이다. 원래 섭지코지는 제주도와 떨어져 있던 섬이였다. 그런데 퇴적물이 쌓이면서 제주도와 연결이 되었다고 한다.





제주도에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지역이 3군데가 있다. 한라산,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이다.  멀리서는 작게만 느껴지던 성산일출봉이 막상 오르려고 하니 무더위와 함께 너무나도 힘든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정상에 오르니 너무나도 멋진 선물을 나에게 안겨 주었다.




뜨거운 여름이 가기전에, 뜨거운 열정이 식기전에!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Ahn


대학생기자 전호균 / 배재대 미디어정보·사회학과

인생에 있어서 디딤돌인지, 걸림돌인지는 자기에게 달려있다고 한다.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간다는 정신으로 열심히 산다. 
 안랩 대학생기자 활동이 인생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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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용아닌mbti 2009.09.01 07:0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는...자동차 박물관 가봤는데...
    ㅋ...

  2. 스마일맨 2009.09.01 11:4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아직도 제주도에 가본적이 없는 1人 ㅠㅠ
    정말 환상의 섬 같아요.
    내년안에 한 번 꼭 가보고 말테닷! ㅎㅎㅎ

  3. 요시 2009.09.02 16:2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사진에서 시원한 냄새가~,.~ ㅋㅋㅋ

    '올인'에 등장한 성당이 있는곳, 섭지코지이다. 원래 섭지코지는 제주도와 떨어져 있던 섬이였다. 그런대 여기에 그런데 이 표현이 맞는 표현 아닌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