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릴레이로 일구는 소통의 기업 문화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 9. 27. 05:00

어린 시절, 누군가의 칭찬에 어깨가 으쓱하고 저절로 신바람이 나본 적 있으셨나요?

예상치 못한 어떤 이의 격려에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아본 적은 있으신가요? 

혹자는 칭찬을 '누군가를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라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얼마나 칭찬하고, 또 칭찬 받고 있나요?

[42번째] 조심스럽게 그분을 칭찬합니다 *^^*


맙소사~!!

빈틈투성이인 저에게 최문자팀장님이 공개적으로 큰 칭찬해주시다니~
완전 감사합니다!!

역대 칭찬받으신 분들의 글을 보니,
부담 '팍팍' 생기면서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시던데 정말 그러네요.^^

저도 더더 열심히 하겠습니다아~~

그리고, 제 업무 특성상 직원분들께 도움을 구할때가 많은데

이 자리를 빌어 항상 도와주시는 많은 동료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__)


그럼 다음 칭찬 주인공 얘기할게요^^

저는 서비스운용팀의 김대호 연구원을 칭찬하고 싶어요~


대호씨는 전화 통화시에 항상 밝고 씩씩하게 먼저 인사를 해주셔서 참 좋습니다.

게다가 본인 일이 아닌데도 해결해주려고 나서서
애써주는 모습이 너무나 훈남스러웠어용 *^^*

사소한 것이지만 몇차례 그렇게 먼저 배려를 받고 나니까
저까지 마음이 훈훈하니~ 좋더라구요.

대호님의 씩씩하고 적극적인 모습이 굿이에요 굿굿굿~


듬직한 훈남 김대호님을 42번째 칭찬주인공으로 모시겠습니다. 짝짝짝!

여러분도 마니x100 으로 칭찬 해주세요! 짝짝짝!

[한줄댓글]

오주현(2010-04-13 09:15:08) : 우아. 훈남 김대호님 축하드려요.

최문자(2010-04-13 09:16:50) : 네~저도 김대호님의 친절한 서비스를 기억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정상미(2010-04-13 13:02:48) : 축하드려요. ^^

황미경(2010-04-13 16:21:46) : 편안한 미소가 아주 일품이지요.^^

박제석(2010-04-14 13:37:35) : OJT 끝날때까지 칭찬을 미뤄놔야지 ㅋㅋ

최영민(2010-04-15 09:26:16) : ㅎㅎ 축하드립니다~~^^

최재욱(2010-04-15 10:58:42) : 대호씨....축하드려요..^^

한승훈(2010-04-15 21:19:14) : 오홋~~ 축하 드려요~~ ㅋㅋ

권혁철(2010-04-16 17:22:58) : 저도 칭찬 합니다. 등치 만큼이나 옆에 있으면 믿음직하고 듬직하죠. ㅋㅋ

유영호(2010-04-16 17:37:50) : 언젠가 칭찬릴레이에 등장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 ㅎㅎ 항상 한결같은 모습이 멋지세요. 대호형 축하드려요~~~~!!!

임명진(2010-04-16 17:39:44) : 전 칭찬 받을줄 알고 있었어요. 정말 사람을 흐믓하게 하는 분이세요 ^^ 

박종필(2010-04-20 11:17:37) : 축하드립니다아~ ^^

김호정(2010-04-20 15:33:37) : 대호씨.. 완전 축하해요~ ^^

임덕진(2010-04-26 09:12:33) : 친절한 대호씨!! 축하해요~! 


칭찬하는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시작한 안철수연구소의 ‘칭찬 릴레이’가 어느덧 50번째 주인공을 맞이했습니다. 20092, 평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던 동료에게 보낸 짤막한 인사로 그 시작을 알린 '칭찬 릴레이'! 인트라넷 게시판에서 서로에게 작은 칭찬을 건네고 나누다보니 어느새 50명의 주인공과 700건이 넘는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안랩인들 사이에서 '칭찬 릴레이'는 하나의 기분 좋은 설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선배에게 보내는 감사의 인사, 동료에 대한 진심 어린 칭찬을, 안랩인 모두가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따뜻한 이벤트가 되었으니까요.

[50번째] 엔진 개발팀의 김건우 선임님 입니다!!^^

 

어려운 요청을 드려도 언제나 밝은 목소리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이정민 대리님께서 저를 칭찬을 해주셨네요~.^^

제가 이정민 대리님께 도움을 받은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이렇게 칭찬릴레이에 49번째 주자로 연결시켜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더욱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50번째 칭찬 릴레이 주인공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_^

 

칭찬릴레이 50번째 주자로 "엔진 개발팀의 김건우 선임님"을 소개 해드립니다.

 

김건우 선임님은 항상 '선한 미소'로 업무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또한 제가 아는 안랩인중 가장 커다란 머그컵을 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맡고 있는 업무의 특성상 엔진개발팀원 분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09년초 김건우선임님과 함께 1주일정도 해외 출장을 다녀오고 나서부터는 왠지 더 가까워 진것 같은 느낌으로, 엔진관련 문의사항이 생기면 김건우 선임님을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엔진과 관련된 이슈는 완료시한이 급한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 정식 프로세스를 통해 업무협조를 요청드려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제가 갑작스럽게 요청을 드리더라도 김건우 선임님께서 매번 친절함이 가득한 열정적인 지원을 해주셔서 원할하게 해결된 이슈가 많았습니다.

 

이번 칭찬릴레이를 통해 김건우 선임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랩인 여러분,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 김건우 선임님을 칭찬해주세요~ ^^ 짝짝짝짝~~~

 

[한줄댓글]
 

손미연(2010-08-17 15:38:39) : 김현철 선임의 추천에 저도 동감합니다.^^ 업무 관련하여 가끔 문의를 드리면 정말 성실하게 처리해주시죠..김건우 선임님! 축하드립니다.

장영준(2010-08-17 23:01:25) : 축하드려요~

남성일(2010-08-18 00:05:07) : 축하드려요~~ 항상 밝은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권서진(2010-08-18 08:32:45) : 축하드립니다 ^^

오주현(2010-08-18 08:58:13) : 우아 축하축하드립니다. ㅎㅎ

박종필(2010-08-18 09:11:05) : 축하드립니다. ^^

김명희(2010-08-18 09:16:13) : 매번 질문할 때마다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축하드려요~.

김성철(2010-08-18 16:18:34) : 축하합니다..~~~

황미경(2010-08-19 07:27:22) : 미소천사^^ 축하합니다. *^^*

양용철(2010-08-19 09:27:25) : 축하합니다~~

박제석(2010-08-19 09:30:06) : 축하드립니다. 바뀐 헤어스탈도 멋쪄요 ^^

김락현(2010-08-19 12:07:24) : 와우~~ 축하드립니다. ^^';

정관진(2010-08-20 08:51:54) : 추카추카 드립니다 :-)

최정희(2010-08-24 09:29:22) : 제가 늦게 봤네요... 저도 김건우 선임님의 도움을 많는 1인입니다언제나 친절하셔서 엔진 문제 생기면 먼저 찾게 되네요. 축하드려요

김경희(2010-08-26 17:54:08) : 축하합니다. 오랫동안 TS엔진의 다양한 버그트랙을 해결하느라 성격 버릴만도 한데  (--;) 잘 해주고 계셔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김대호(2010-08-27 09:19:43) : 축하축하드립니다!!~~

김태성(2010-08-27 18:06:38) : 축하드립니다. '친절함 가득한 열정적인 모습'이라는 표현에 120% 동감합니다.

황교국(2010-08-30 18:44:03) : 오호~ 축하드립니다.!!

한태수(2010-08-31 07:13:41) : ^^ 축하합니다.!!

 

심리학적으로 볼 때, 아이들의 인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가 부모와 선생님, 주변 친구들의 칭찬이라고 합니다. 스스로가 자신을 바라보는 긍정적 자아평가가 타인의 반사평가와 일치할 때, 아이들은 그 어느 때 보다 큰 보람을 느끼고 또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조직이나 가정으로 눈을 돌려보면 어떤가요? 상사나 부모가 부하직원이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순간은 무언가가 잘못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이기 쉽습니다. 반대로 문제가 없거나 주어진 일을 잘하고 있을 때는 당연스레 여기고 무관심하기 쉽지요.

서로 마음을 나누는 데는 대단한 대가가 필요치 않습니다. 그저 마음으로만 간직하던 고마움, 우연히 지나치다 눈에 띤 동료의 좋은 모습을 마음 속에 담아두지만 말고 표현해 보세요. 누군가의 눈에는 평범하기만 한 한 마디가, 듣는 이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니까요.

 

[40번째] 무지개 미소의 주인공이 누구일까요?
 

무표정한 제가 늘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기분 안 좋은일 있었니? 어디 아프니? 흑흑...전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럴때마다 밝은 표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기에, (그녀)의 미소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를 알고 지낸 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그(그녀)와 업무를 협업할 일은 많지않았지만, 그때마다 그(그녀)는 한결같이 무지개 미소로 맞아주셨습니다.

제가 10년 동안 안랩에 있으면서 그(그녀)보다 더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분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허걱...제 와이프 빼고...)

 

언제나 변치않는 그(그녀)의 미소는 분명히 안철수연구소의 행복바이러스임이 확실합니다.

이에 그(그녀)를 안철수연구소를 대표하는 미소 천사로 추천합니다.

안철수연구소에 날마다 웃음바이러스만이 꽃피는 그날을 희망하며 그(그녀)의 미소를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그(그녀)는 누구일까요? 정답을 알아 맞추신 1분께는 시원한 음료를 증정해드리겠습니다. (정답자가 많을 경우는 사다리로 결정합니다.)

 

 

[한줄댓글]

손미연(2010-03-04 10:58:24) : 최문자 팀장님이요 ^^..아닌가요?

박희안(2010-03-04 11:06:38) : 김은비 대리요!!!!

진윤정(2010-03-04 14:56:06) : 최문자 팀장이요!!!!

박지연(2010-03-04 15:41:14) : 최문자 팀장이요~~ 눈빛만 봐도 알 수 있겠는걸요~~*^^*

박성심(2010-03-04 17:14:59) : 저도 최문자 팀장님에 한표요~ 축하드려요 ^^

노인걸(2010-03-04 17:55:11) : 최문자팀장 올인

한규철(2010-03-04 18:44:20) : 여자로 보이시나용? ...

김민아(2010-03-04 18:57:14) : ㅋㅋ 최문자 팀장님이요 ^^* 축하축하

황미경(2010-03-04 18:57:21) : 본인 칭찬한 사람에게 고맙단 인사 안 쓴 유일한 분... 역시 겉치레를 싫어하셔. ㅎㅎ

구희재(2010-03-04 18:58:31) : 최문자 팀장님 올인!!

최문자(2010-03-04 19:18:52) : ..아무래도 저같은데요??(제가 짝눈이거든요~ㅋㅋㅋ)

조윤기(2010-03-05 08:40:37) : 하하 최문자 팀장님이요~ ^^

박광순(2010-03-05 08:52:35) : 으하하하하...역쉬 최팀장님의 미소는 늘 한결같으세요~ 축하드려요 팀장님~ *^^*

주영종(2010-03-05 08:59:19) : 서비스개발팀 박준효 연구원이요!! ..... - _-;;

권동훈(2010-03-05 13:09:19) : ...저도 최팀장님에 올인, 받고 천 더~!

양혜미(2010-03-05 13:53:51) : ㅋㅋㅋ 박준효 연구원은 왜 나와요? ㅠㅠ 최팀장님 축하드려요 ㅎㅎ

최영민(2010-03-05 16:07:57) : ㅋㅋ 팀장님!빙고~~ ^^

김종현(2010-03-08 10:00:34) : 거의 최팀장님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네요... 발표나진 않았지만, 축하드립니다.

진화정(2010-03-08 15:47:38) : 최문자 팀장님이 확실합니다..ㅋㅋ

한규철(2010-03-09 08:51:31) : 정답을 올려주신 분이 총 14명입니다시원한 음료를 드실분은 시스템솔루션팀 손미연 선임입니다. 추카~

손미연(2010-03-09 09:13:47) : 이런 영광이~..^.^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세상 그 누구나 본인도 모르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친구의, 내 동료의 그 부분을 찾아 칭찬해보세요. 그 기쁨과 감동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빗방울 하나가 모여 처마 밑 주춧돌에 홈을 만들듯, 반복된 칭찬은 언젠가 위대한 결과를 가져올 테니까요.

따뜻한 칭찬과 진심어린 축하가 있는 이곳, 안철수연구소입니다. Ahn

안철수연구소 사보 블로그 100만 돌파 이벤트
10월 6일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사내기자 이동현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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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인을 춤추게 하는 칭찬릴레이 살펴보니

안랩人side/안랩컬처 2009. 9. 25. 06:19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몸무게 100톤이 넘는 고래가 춤추는 장면을 상상해 보신 적 있나요? 그것은 희극을 넘어 차라리 공포에 가까울 것입니다. (마음맞는 9마리가 '고래시대'를 결성해 소원을 말하는 순간 지구는 멸망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 책은 바다의 포유류가 아닌 도시의 포유류를 대상으로 쓰여졌습니다. 

'오늘 하루 당신은 얼마나 칭찬을 하셨습니까?'

이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는 오늘도 그렇게 무감동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내일도 그렇게.
그렇게 소중한 것을 잃어 갑니다.

여기 여러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겐 특별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조시행 상무님은 별명이 '조라도나'입니다.
축구하실 때 종횡무진 현란한 개인기를 펼치시거든요. 

그런데 저는 또 하나 별명을 붙여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바로 '안랩의 유재석' 입니다

때는 20세기가 저물어가던 1996년이었지요. 제가 입사해 얼마 안 되었을 때 입니다. 그때는 직원이 20명도 안 되었으니 식사 때가 되면 거의 모든 직원이 한 자리에 모이다시피했죠. 그 중 가장 늦게 밥을 먹는 저에게 조상무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황미경씨가 집에서는 제일 빠르지 않아? 나도 밖에 나와서 보면 키가 큰 편이 아니지만 우리 집안에서는 제일 크거든."

저는 좀 형광등과라 당시에는 이 말씀이 따뜻한 유머인 줄 미처 몰랐더랬습니다.

얼마 후 그 에피소드를 친한 선배 언니에게 말했더니

"밥 좀 빨리 먹어."라거나 "왜 이렇게 늦게 먹어?"라고 하지 않고 본인을 희생(^^)하면서까지 기분 상하지 않게 배려하는 좋은 분이라고 귀띔해주더군요.

그 일이 있은 후 부단히 노력한 결과 지금은 아주 늦게 먹지는 않고 두세 숟가락 늦는 정도가 되었답니다.

-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그녀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아니, 정확히는 조시행 상무님의 배려를 잊지 못하신 거겠죠.
그래서 그녀는 칭찬을 합니다.
자신이 받았던 따뜻함을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려 합니다.

사이트가드의 PM을 맡고 계신 프레젠테이션의 귀재 김창희 과장님.
이 분은 사이트가드라는 배를 대양으로 나아가게 하는 선장의 역할을 정말 멋지게 수행하고 계십니다.

철야 다음날에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는 프로페셔널.  
실타래처럼 엮여있는 문제들을 차근차근 분석해가며 풀고 조율해가는 해결사.
마지막으로 회사 일에 열중하면서도 가정 또한 잘 챙기는 완소남.



정말 부럽고 경외감마저 듭니다.
보고 배우고 본받을 것이 많은 당신은 욕심쟁이 우훗훗!!!

                                                            - 서비스개발팀 박종필


칭찬은 또한 즐거움을 나누는 작업입니다.
기뻐하는 상대의 얼굴이 바로 당신의 얼굴입니다.
따뜻함과 즐거움이 아련하게 퍼지는 가운데
칭찬은 오늘도 꼬리에 꼬리를 물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칭찬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시작된 안철수연구소의 '칭찬 릴레이'
자사 인트라넷 AhnBang의 '열린 보안세상'속에 둥지를 틀어
벌써 30번째 칭찬을 진행 중입니다.

조금은 무관심했던 초기와 달리 점점 높아지는 조회수와 덧글들.
칭찬을 받았기에 나도 모르게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는 
농담 섞인 웃음이 사무실에 흐르고
그렇게 칭찬은 안랩인들에게 녹아들고 있습니다 .  

칭찬은 그 어떤 락넘버보다 흥겹고
초콜릿보다도 달콤합니다.

칭찬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선배에게 말해보세요.

"선배, 선배는 화장 안 한 게 더 예뻐요."



......즐거움과 따뜻함이 있는 
이 곳은 안철수연구소입니다. Ahn

                                 - B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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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ndyboy 2009.09.25 09:2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바로 옆에 산적같이 생긴 남자가 앉아 있는데...
    " 화장 안한게 더 이뻐 " 라고 말하면...ㅎㅎ

  2. 도용아닌mbti 2009.09.25 10:4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는 집,친구들보단...
    빨리 먹는 편인데...
    (그래서...뚱뚱한 걸지도...ㅋ...)
    ...
    대학교 당길 때 보니...저보다 빨리 먹는 사람들도...
    (많이 늦게 먹는 친구들은 마른 편이고...
    빨리 먹는 친구들은 대중 없던데, 대체로 보통이나 평균 이상...)
    ...
    ps>그런데...뉴스에서 보면...
    ...
    천천히...꼭꼭 씹어먹는 것이...
    건강(건강히 오래 사는 것)에 좋다던데요?...
    ...
    ps>남자는...군대 가서...어쩔수없이...
    빨리 먹게 된다는...
    (본인 인터페이스로 되돌리거나...
    습관과 행동에 변화를 주는 것이...쉽지는 않으나...)
    ...
    단체 생활(회사,군)에서는...
    어쩔 수 없는...
    ...
    ps>제대하면...당분간 군대 꿈도 꾸곤 하지만...
    ...
    늦잠 자는 건...
    금방...되돌아 온다는...^^;...

  3. 2009.09.25 14:0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요시 2009.09.25 17:0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ㅎㅎㅎㅎㅎ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지네요>.<

  5. YUA 2009.09.29 01:0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제 손은 칭찬도 춤추게 하는 고래...라고 적고 있었어요 ;; ㅋ
    칭찬이 어떻게 춤을 추지...;;
    암튼 칭찬은 좋은 것이죠! 전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좋은 생각, 좋은 말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6. 2009.09.29 13:4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ip공유기 2009.09.30 08:3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고릴라는 1억...고래는 마구잡이...ㅜㅜ...
    ...
    칭찬...
    ...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8477200
    ...
    http://engdic.daum.net/dicen/contents.do?query1=EK00020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