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윈도우7(Windows 7) 지원 종료, D-DAY 14!

카테고리 없음 2019. 12. 29. 05:26

1.
윈도우7 지원 종료
D-DAY 14
2.
윈도우7 지원 종료
2020년 1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PC 운영체제인 
윈도우(Windows) 7의 기술 지원이 종료된다.
3. 
윈도우7 계속 쓸 수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MS)는 “윈도우7을 
실행하는 PC를 계속 사용할 수는 있지만 
문제 관련 기술, 소프트웨어(SW), 보안 업데이트,
 수정 등은 제공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4. 
윈도우7 계속 사용한다면…
기술지원이 종료되면 새로 발견되는 
보안취약점에 대해서는 보안조치가 불가능하여 
이를 악용한 개인정보 유출, 랜섬웨어 감염 등 
보안위협이 발생할 수 있다.
5.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도 위험할까?
신규 보안 취약점이 출현하면, 백신 프로그램만으로는 
운영체제의 근본적인 취약점이 해결 되지 않아 
안전하게 컴퓨터를 이용할 수 없다.
6.
사용 중인 윈도우 버전 확인은 어떻게?
좌측 하단 윈도우 시작 버튼을 누른 뒤
검색창에 ‘winver’라고 입력하면 된다.
7.
어떻게 해야 하나?
해킹 등 사이버침해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할 경우 
2020년 1월 14일 이전까지 다른 운영체제*로 교체하거나
상위버전(윈도우10)으로 업그레이드하시는 것을 권장한다.
* 교체 가능 운영체제 : 
  하모니카OS, 구름OS, Red Hat, CentOS, fedora, TIZEN, ubuntu, LinuxMint 등
8. 
당장 갈아탈 수 없다면?(1/2)
일단 지금까지 배포된 
윈도우7 관련 보안 패치라도 빠짐없이 적용하도록 한다.
상당수의 악성코드나 사이버 공격은 
알려진 취약점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배포된 패치만
모두 적용해도 사전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9.
당장 갈아탈 수 없다면?(2/2)
모든 PC를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다면 패치 관리 솔루션을 이용해 
전사 시스템에 윈도우7의 보안 패치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다.
안랩 EPP 패치 매니지먼트(AhnLab EPP Patch Management)는 
중앙에서 전 시스템의 패치 현황을 한 번에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윈도우7 및 윈도우XP 등의 보안 패치를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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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VR 전시회, KVRF·VR EXPO 2019 에 다녀오다

현장속으로 2019. 10. 31. 00:02

개인화되는 인간의 욕구를 채워줄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VR, 지난 102~4KVRF·VR EXPO 2019가 개최되었습니다. 발전의 한계를 마주했다는 의견도 있지만, 여전히 다양한 시도가 돋보였던 이번 엑스포에서 만난 VR콘텐츠를 소개합니다.

 

먼저 기존에 잘 알려진 VR게임 콘텐츠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다양한 스토리와 IP를 가진 게임 콘텐츠들을 모습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공포게임들은 하면서 소리를 지르시는 분들도 있을 정도로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들이었습니다. VR게임 대회도 함께 개최되는 등 재미있는 행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을 비롯한 많은 콘텐츠들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끌었던 것은 VR어트랙션 입니다. VR의 고질적인 문제인 멀미를 최소화 하면서 효과적으로 몰입형 체험을 할 수 있는 콘텐츠인 만큼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도 많은 인기 콘텐츠였습니다.

 

교육분야의 콘텐츠들은 세계 현장 교육과 해부학처럼 현실적으로 쉽게 체험하기 힘든 상황들을 실제와 같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 VR전문 플랫폼을 만들어 교육 VR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플랫폼 또한 있었습니다.

 

VR을 새롭게 활용한 기업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심리치료와 재활치료 등 의학분야를 위한 VR 콘텐츠가 전시되었고, 해운업 측면에서 VR기반 선박제조 및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들을 만들기 위한 기술들 역시 전시되었습니다. 360도 카메라의 대표주자인 Insta의 카메라와 더불어 다양한 촬영을 위해 여러 방식으로 개조한 카메라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카메라 뿐 아니라 VR 콘텐츠 제작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멀미'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었으며 VR 콘텐츠를 외주 받아 제작하는 기업도 있었습니다.

 

VR 콘텐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련 지식과 업계현황을 알 수 있었던 KVRF·VR EXPO 2019, 다음해에는 어떠한 발전이 우리 곁을 찾아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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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영화 한 편을 1초 만에 다운받는 5G의 모든 것

카테고리 없음 2019. 8. 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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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클라우드 컨퍼런스에 가다!

현장속으로/세미나 2017. 1. 19. 23:55

 


 지난 1월 18일(수)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에서 [AWS CLOUD 2017 콘퍼런스]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AWS의 글로벌 클라우드 전략과 신규 서비스 및 IT업계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의 모범사례가 소개됐다.





 본 행사는 'AWS Business 트랙', 'AWS New Services 트랙', 'AWS Tech 트랙'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세션을 들을 수 있었다. 본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염동훈 대표이사가 기조연설을 했다.





"지금처럼 혁신을 하기에 좋은 환경은 없다" - 염동훈 대표이사 기조연설 中


 염동훈 대표는 "아이디어를 실행을 위해 보다 쉽게 테스팅을 할 수 있는 클라우딩 환경과 비용의 감소로,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며 "AWS에서 제공하는 5가지 요소로 더 빨리 새로운 아이디어,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첫 번째는 '속도'다. AWS는 다양한 컴퓨팅 파워 옵션들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빠르게 개발할 수 있고, 저렴하게 최고의 가상서버를 사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데이터'다. AWS는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통해 비즈니스 니즈(Needs)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 번째는 '인공지능'이다. 모든 사용자, 개발자들이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AWS 목표 중의 하나이다


네 번째'자유로운 IT의 구성'이다. 


다섯 번째는 'IoT환경'이다. 플랫폼을 통해서 IoT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염동훈 대표는 "회사의 기업의 규모, 산업 종류에 상관없이 많은 기업들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AWS CLOUD 컨퍼런스 부스 탐색]



행사장 로비에는 많은 협력사들의 부스가 있었다.  부스에선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들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많은 이벤트들이 진행되었는데 재미있었던 이벤트는 AWS에서 준비한 'AI를 속여라!' 였.



  



'AI를 속여라' 이벤트는 거치된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을 두번 촬영해야 하는데,


첫번째는 평소 자신의 모습을 찍고  

두 번째 촬영은 자신과 최대한 다르고 재미있는 표정으로 촬영을 한 번 더 하면 된다. 


그러면 AWS AI가 두 장의 사진을 분석하여 가장 닮지 않은 확률을 비교하는 이벤트였다.


필자도 한번 도전해 봤는데 유사성 점수83이 나왔다! 상당히 높은 점수였는데 결국 최고점수 80점에 밀려 우승을 놓쳤다..


[안랩 'AWS 원격보안관제 서비스' 부스]




현장에 있는 AhnLab 부스에 방문하여 김준호 매니저에게 안랩이 AWS 이용 고객에게 제공하는 원격보안관제서비스에 대하여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았다



Q. 안랩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A. AWS 이용 고객은 클라우드 내부 보안을 직접 운영하여야 된다따라서 보안이라는 전문적인 부분을 일반 기업활동을 하는 고객이 직접 운영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을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안랩이 고객을 대신해 24/7 외부침입에 대해 탐지하고 고객에게 시각화된 보안현황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Q. 서비스의 발전 가능성은?


   A. 안랩은 현재. 다양한 산업군 고객에 최적화된 보안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가상화 환경에서 AWS 서비스, 즉 클라우드 환경은 과거 IT환경보다 비교적 제약이 없으며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용이하다. 따라서 고객 층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현재 안랩은  클라우드 보안에 더욱 적합하게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AWS CLOUD 2017 컨퍼런스'로 미래에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느낀 것은 많은 기업들이 기업이 생각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이다.

누군가는 '제 4차 산업' 이라 명명하는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에는 많은 것이 변할 것이고 충분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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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콘테스트 최우수상] "너의 목소리가 들려"

안랩 제1 UCC콘테스트 최우수상

작품명: 너의 목소리가 들려

수상자: 강정진, 노현탁, 윤덕인,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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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와이파이? 알쏭달쏭 통신용어 바로알기

보안라이프/IT트렌드 2013. 7. 16. 09:20

스마트폰, 태블릿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그와 관련된 산업들이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 삼성에서 세계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 환경에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기술을 계발했다고 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5G는 현재 4G인 LTE보다 수백 배 빠른 차세대 네트워크라고 한다. 3D 영화나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 기기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스마트폰' 중독이 새로운 사회 문제로 자리잡을 정도로 우리 삶과 스마트 기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지 오래다. 요즘 사람들에겐 LTE, 4G, 와이파이 등 다양한 무선 통신과 관련된 전문 용어가 익숙하지만 용어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사용하는 사람은 적다. 스마트한 기기를 좀더 스마트하게 다루도록 다양한 용어의 뜻을 정리해 본다. 

WIFI(와이파이) : 전파나 적외선 전송방식을 이용하여 무선접속장치(AP)가 설치된 곳의 일정 거리 내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리 통신망을 의미한다. 

LTE : 제3세대 이동통신 시스템인 W-CDMA에서 발전한 이동통신 규격으로, 제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유력 후보 중 하나다. 

4세대 이동통신 : 무선이동통신의 네 번째 표준으로, 하나의 단말기에 유ㆍ무선전화, 위성통신, 무선랜, 디지털 방송 등을 연동함으로써 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 서비스다. 

LTE-A : LTE-Advanced의 약자로 CA 기술을 지원하여 데이터 통신 속도를 3G보다 최대10배, LTE보다 최대 2배 빠르게 향상시킨 기술이다.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실행되었다. 

CA : Carrier Aggregation의 약자로 서로 다른 주파수를 묶어 가상으로 하나의 넓은 주파수 대역처럼 통신 네트워크 속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주파수는 정해진 대역마다 사용할 수 있는 기기나 국가가 정해져있다. 주파수의 한정성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기술이다. 

쿼드코어 : CPU 내의 처리회로인 코어가 4개 있는 것으로, 멀티태스킹 시 듀얼코어보다 더 빠른 속도로 명령을 처리할 수 있는 멀티코어이다. 옥타코어는 코어가 8개이다. 코어 수가 많을수록 처리 속도가 빠르다. 

멀티태스킹 : 한 사람의 사용자가 한 대의 컴퓨터로 2가지 이상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거나, 2가지 이상의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실행시키는 것을 말한다. 

NFC : 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자로 1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무선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기술이다. 통신 거리가 짧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안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해 주목을 받으며, 블루투스 등 기존 근거리 통신 기술과 비슷하지만 블루투스처럼 기기 간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스티커나 교통카드로 활용된다. 

WCDMA : 와이드밴드 코드분활 다중접속기술의 약자로 이동통신 무선접속 규격이다. 3세대 이동통신서비스 기술로 기존 CDMA 방식에 비해 대역폭이 크며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데이터 통신 속도가 빨라져 동영상 보기, 음악 다운로드, 양방향 화상통화 등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다. 

WIBRO(와이브로) : 와이브로는 와이어리스 브로드밴드 인터넷(Wireless Broadband Internet)의 줄임말이다. 무선광대역인터넷, 무선초고속인터넷, 2.3㎓ 휴대인터넷 등으로 풀이된다. 이동하면서도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 휴대인터넷을 뜻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선통신 기술과 관련 산업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것이다. 이미 언제 어디에서나 눈 깜짝할 사이에 많은 데이터들이 이동하고 있는 세상이다. 발전과 함께 정보의 보안 문제, 앞서 얘기한 스마트 기기 중독 현상 등 이면에 다양한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다. 무선 통신 기술을 이해하고 적절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IT 문화을 이끄는 첫 걸음임을 기억하자. Ahn

 

 

대학생기 고은정 / 경희대 전자전파공학과 

성공은 자주 웃고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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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안랩의 17살 생일을 함께 해요!

독자이벤트 2012. 3. 15. 07:00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이 벌써 17살 생일을 맞았습니다. ^^ 
항상 안랩을 아껴주시는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이고,
모든 축하는 여러분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안랩에서는 17번째 생일을 여러분과 함께 하기 위해 
'믿음을 드리는 안전한 쇼핑몰'
안랩몰(http://shop.ahnlab.com)
에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모든 구매자께 서비스 기간 17일 연장 혜택을 드리고,
추첨을 통해 맛있는
떡 케익도 드립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Ahn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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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ios 2012.03.17 00:2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어느새 한국의 보안을 책임진지 17년이 되었군요... 축하합니다~

미래 삶을 바꿀 클라우드 컴퓨팅 알아보니

현장속으로/세미나 2011. 6. 10. 07:52
급변하는 IT계의 핫이슈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패션 업계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곳은 IT 업계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IT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왔다. 최근 한창 핫(Hot)한 세 가지 키워드는 바로 모바일(Mobile)과 SNS(Social Network Service),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다. 스마트폰 혁명이후에 촉발된 SNS열풍과 모바일붐으로 인해 두가지 키워드에는 쉽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IT 쪽에 맹~한 사람이라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단어 앞에서는 읽는 속도가 느려지기 십상이다. 그렇다면 과연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일까?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모 통신사의 광고 카피처럼 '(구름=Cloud 위에) 올리고~ 내리고~'로 설명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 상의 서버(Cloud)를 통해서 데이터를 저장(올리기)하거나 불러오기도(내리기) 하고 기타 여러 가지 응용 프로그램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쯤 되면 "클라우드는 어떤 식으로 활용하는 것인가? 장단점은 무엇이며, 다가오는 환경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하는 부수적 질문들이 떠오르게 마련이다. 이런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5월 24일 잠실롯데호텔에서 열린 ‘The 5th Advanced Computing Conference’(이하 ACC) 현장을 찾았다.

이른 시각임에도 많은 사람이 컨퍼런스를 찾았다

제 5회 ACC는 '사용자 관점에서의 Private vs Publice Cloud 도입전략 및 사례연구'라는 주제 하에 진행되었다. 여기에는 안철수연구소를 비롯해 KT, LG U+, SK C&C 등 국내 유명 IT 기업뿐 아니라 CISCO나 ORACLE 같은 유명 외국 IT 기업까지 참여하여 그 열기를 더했다. 

자사 서비스 홍보 열기 또한 치열했다.

세미나는 먼저 기조연설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주소와 전망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 뒤 Private Cloud(Track1), Public Cloud(Track2), Tech Issue & Trend(Track3)라는 세 트랙으로 구성하여 각각의 트랙별 중점 주제에 대한 세밀한 접근을 했다.

클라우드, 정부가 앞장서서 추진하겠다
나연묵 지식경제부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차세대컴퓨팅PD

 

나연묵 지식경제부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차세대컴퓨팅PD는 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정책을 설명하고 우리나라 클라우드 산업의 특징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산 클라우드 기술은 아직 주요 경쟁국보다 뒤쳐지는 편이며,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Software as a Service)에만 치중해 있음을 단점으로 꼽았다. 

이에 정부는 클라우드 친화적 법 제도 구축과 이용자 및 서비스 제공자의 편의 보장 등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나라가 가진 지리적 이점과 뛰어난 인프라를 활용한 글로벌 IT 허브로서의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강연을 마무리했다.

클라우드의 세계적인 추세와 필요성
서정식 KT 클라우드추진본부장

 

서정식 KT 클라우드추진본부장은 "처음 인터넷이 생겨난 이후로부터 작년까지 발생한 트래픽의 합보다 올 한 해 발생한 트래픽의 양이 더 거대하고, 작년까지와 올해의 트래픽을 합한 양보다 내년에 발생할 트래픽 양이 더 거대할 것이다"라고 기조연설을 시작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한 모바일 트래픽과 비디오 트래픽의 증가가 이와 같은 트래픽 폭주로 이어지는 것이며, 이 같은 증가 폭은 시간이 지날 수록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와 같은 트래픽 폭주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를 이용해서 트래픽에 대응하는 것은 서버를 증설하는 것에 비해 훨씬 신속하고도 저렴하기 때문에 기업의 TCO(Total cost of ownership)를 줄이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클라우드, 데이터의 안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김상현 한국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실 상무

 

김상현 한국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실 상무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기 앞서 보안문제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것이 큰 추세이지만, 그에 앞서 클라우드 환경만의 보안 문제를 꼭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아마존과 같은 거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계약 내용에도 '보안에 완전한 책임을 지지는 않는다','저장하는 데이타에 대한 관리와 백업의 의무는 고객에게 있다'고 명시되어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와 같은 클라우드 환경의 위험성, 특히 기업 고객의 위험성을 가볍게 보긴 힘들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진 이런 불안성에 대한 대책은 사법 체계보다는 서비스 제공 업체가 어떻게 데이터를 관리하는지 하나하나 명시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라우드 환경을 통한 유기적 보안 서비스
이호웅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장

 


"7.7 디도스 사건 이후로 보안 위협은 점점 조직화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IT 기술과 방식들을 이용하여 정치, 경제적 목적을 위해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보안 위협을 가하는 행위인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APT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예외일 수는 없다."

이호웅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장은 이와 같은 APT에 대응하려면 사내 모든 파일의 움직임에 대한 가시성 확보와 실시간 행위 분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철수연구소의 ACCESS(AhnLab Cloud Computing E-Security Service)전략


이어서 3.4 디도스 공격 대응을 통해 우수성이 입증된 클라우드 기반 ASD(AhnLab Security Defense) 기술과 ACCESS(AhnLab Cloud Computing E-Security Service) 전략을 통해 실시간 분석,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소개했다. 또한 "AhnLab TrusGuard와 V3 등과 연계해서 각종 위협에 유기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며, 안철수연구소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프라이빗 시큐리티 클라우드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돈 벌어다 주는 구름(Cloud)
우종현 나무소프트 대표이사

 

우종현 나무소프트 대표는 '당장이라도 기업에서 클라우드를 이용해서 문서 관리를 한다면 그것이 바로 돈 버는 길'이라는 말로 강연을 시작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문서 관리는 서로 간의 업무연계성을 높여서 업무 효율을 증대하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보안 문제로 외부로 가져갈 수 없는 문서를 열람하거나 작업할 수 있으므로 시간과 공간의 한정을 벗어나 자유로운 근무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이 밖에 문서 이동에 대한 기록 열람 및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문서 보안 측면에서도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정부 차원의 지원도 차츰 늘어나는 현실이고, 앞으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클라우드 도입에 70%까지 지원을 한다고 하니 도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이 적기다.'라는 말로 마무리를 지었다. 


편리하지만 불안한 이름, Cloud 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은 하드디스크의 양에 구애 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 언제 어디서나  디바이스를 통해서 필요한 데이터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 소규모 기업이 적용하기엔 고가인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등 일일이 꼽기에는 장점이 매우 많다. 하지만 할머니들이 은행을 믿을 수 없어 돈을 장판 밑에 보관하시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이용자들이 믿고 이용할 만큼의 신뢰를 쌓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한다. Ahn

 

대학생기자 장진권 / 경원대 경영학과


'만화경을 꼭 쥔 채로 망원경을 들여다 보는 젊은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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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1.06.10 09:5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도 daum cloud를 pc와 스마트폰에 깔어서 쓰고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편하더군요.ㅎㅎ;

    • Mr.OTA 2011.06.10 15:43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저도 현재 비슷한 서비스 사용중인데 이동중에 모바일로 발표자료 확인해서 준비하기도 하고 메일 보낼때 파일첨부도 하고 정말 너무 편해요 ㅋㅋㅋ ^^

  2. 이장석 2011.06.10 10:1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잘 읽었습니다. 점차 늘어나는 클라우드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는 글이군요.

  3. 철이 2011.06.10 14:0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안랩 부분에서
    "프라이빗 시큐리티 클라우드를 개발중"
    이부분 더 자세한 설명 들을수 있을까요?

  4. 두근두근 2011.06.14 18:1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서버 관리가 제일 중요하겠네요.ㅋ

  5. 해피프린팅 2011.09.08 09:5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으로 더욱 편리한 세상이 다가올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불어서 정보 보안이 더욱 이슈가 될 수 있겠네요 ^^소중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안철수연구소가 게임으로 한눈 판다?

안랩人side/안랩팀워크 2009. 12. 21. 06:30



최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s Service, SNS) 국내의 싸이월드, me2DAY는 물론 국외의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등이 서비스 중이다. 비록 형태는 다르나 모두 온라인 인맥구축 서비스로 누리꾼의 각광을 받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여러분은 얼마나 이용하고 계신가?

그런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용 게임을 만드는 안랩인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백신만 만드는 줄 알았던 안랩에?"
보안전문회사 = 보안 솔루션이란 공식에 + 게임이란 식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사내벤처팀인 '고슴도치플러스'.
처음 웹 2.0을 기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란 생각에서 출발했다. Social + Open을 표방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현재 플랫폼이 구축되었지만, 애플리케이션이 없기에 남보다 앞서 SNS용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다.

멤버는 개발을 담당하는 송교석 팀장, 이창명 연구원, 정윤수 선임, 유주민 연구원과, 디자인을 담당하는 이병교 주임, 그리고 4명의 아르바이트생과 연수생으로 구성됐다. 인원은 매우 단촐하지만 송팀장은 "우리 팀은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로 최고의 열정을 지닌 사람들이 모인 팀"이라고 자랑한다. 일주일에 두 번씩 꼬박 밤새면서 매일 밤 12시까지 일한다고. 특히 모든 디자인을 도맡는 이병교 주임은 게임 음악(MIDI) 작업까지 한단다. 

'고슴도치플러스'는 창설 이래 Open과 Social이라는 큰 기조 아래 여러 가지 일을 숨가쁘게 해냈다. 2007년 4월에는 오픈아이디(OpenID)를 기반으로 한 아이덴티티 서비스인 아이디테일(www.idtail.com)을 서비스했다. 또한 2008년 11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캐치미이프유캔(Catch me if you can)'을 개발해 페이스북(Facebook)에 등록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올해 8월부터 약 두 달 간 6개의 SNS 게임을 개발해 싸이월드 앱스토어에서 서비스 중이다. '캐치미이프유캔'도 한글화해 지난 11월 12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것은 단 3일 만에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고슴도치플러스의 송교석 팀장


- 팀 이름이 독특한데, 어떤 사연이 있나요?
우리 회사 필독서인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를 읽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책에는 '고슴도치랑 여우가 싸우면 누가 이길 것 같나?'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명쾌한 개념이 나와요.

"여우는 많은 것을 알지만 고슴도치는 한 가지 큰 것을 안다."

고슴도치 컨셉은 우리가 무엇에서 최고가 될 수 있겠는지 아는 것입니다. 우리 팀도 고슴도치처럼 잔꾀 부리지 않고 큰 것 하나를 보고 가자. 플러스(+) 조금 더 잘해 보자는 의미로 팀명을 고슴도치플러스로 짓게 되었어요.

- 합숙을 하다보면 분위기도 좋을 것 같은데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특별히 좋은 점이 있다면?
팀 분위기 자체가 정말 자유롭고 개방적인 분위기에요. 때문에 팀장, 팀원 구분 없이 토론할 땐 이견이 있으면 거침없이 말하고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영화도 함께 보러 가요.
저희 팀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능동적이고, 굉장히 빠르면서도 정확하다는 점이에요.
간단히 말해서, '최고의 스피드와 정확함'을 가진 팀이라고 할 수 있죠. 최근 네이트 앱스토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6개의 소셜 네트워크 게임들은 사실 두 달 만에 개발, 공개되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광속 프로세스'로 무장한 저희 팀이 완벽한 팀워크를 토대로 이뤄낸 쾌거라고 생각합니다.


- 팀 내 많은 에피소드도 있을 것 같아요.
10시에 퇴근하면 사람들이 "연애하러 가는 거 아니야?" 라든지 "오늘 누구 생일이냐?" 등의 질문을 꼭 던져요. 또, 저희 팀만의 인사법이 있는데, "회사 다녀오겠습니다." 라는 인사가 아닌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에요. 다른 팀과는 다르죠? (웃음) 사람들에게 '열심히'라는 의미는 다양하게 정의될 수 있겠지만, 정말 영혼이 말라갈 정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제 영혼은 말라가지만 대신 제품에 영혼을 담고 있습니다. 

- 업무가 많이 바빠서 개인 생활을 하기 힘들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일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또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될 때는 언제인가요?
(송교석 팀장) 평일엔 업무 때문에 가정 생활이라든지 기타 활동에 소홀해지는 건 사실이에요. 일곱 살 된 딸이 있는데, 처음엔 아이가 가족을 그리면 엄마와 아빠의 크기가 같다가 나중엔 점점 아빠가 작아지더라고요. 미안한 마음이 크죠. 그래서 주말엔 아이와 많은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해요.

(이창명 주임) : 솔직히 말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매우 재밌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요. 즐겁게 일을 하다 보니 시간도 금방 흘러가는 것 같고요. 일로 받은 스트레스를 일로 푼다고 해야 할까요? 지금 막 런칭한 시점에서 사람들의 의견이 계속 올라오는데 그걸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보람도 느끼고요.

- 게임 컨셉에 관한 아이디어는 주로 어디서 얻나요?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하나는 일상생활에서 얻는 방법이고, 또 하나는 이미 성공한 모델을 분석하는 방법이에요. 이 방법들을 활용하여 어떤 앱스를 만들어야겠다는 구체적인 모델이 나오면 포트폴리오를 만들죠.



- 앱스 개발 중에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평소에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이 게임을 하게 만드는 것이에요. Non-Gamer를 위한 Game을 지향해요. 또한, 게임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게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시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싸이월드의 선물주기나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 행위 같은 소셜 인터랙션을 다양하게 하면서 교육적 요소를 가미했지요. 즉, 게임을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자 교육적인 도구로 활용하자는 것입니다.

- 고슴도치 플로스팀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현재는 싸이월드를 통하여 SNS 게임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싸이월드 플랫폼만을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는 여러가지 플랫폼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그 과정의 첫 단계로 외국 플랫폼으로 진출해 서비스할 예정이며, 다음 단계로 내년 하반기에 모바일 플랫폼에 탑재하여 더 많은 사람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일단 시작은 나쁘지 않은데, 그 밑바탕엔 제일 중요한 팀원들이 있어요. 앞에서도 강조했지만 저희 팀원들은 최고의 스킬과 최고의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정말 자랑스러워요. 아무래도 우리 회사가 보안 관련 일을 주 업무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저희가 하고 있는 일을 잘 모르는 분이 많을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발자취를 남기고 싶습니다.


60일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6개의 게임을 개발해낸 그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Global leader in Social Application'을 비전으로 질주하는 그들의 앞날에 숨이 가쁘다.
 

<고슴도치플러스의 SNS 게임>
'세계 어디까지 가봤니?' http://appstore.nate.com/141
'야옹야옹'
http://appstore.nate.com/142
'한자 챌린지'
http://appstore.nate.com/143
'바이러스 퇴치 작전'
http://appstore.nate.com/144 
'해피 가든'
http://appstore.nate.com/145
'영어 챌린지'
http://appstore.nate.com/389 
'캐치미이프유캔(Catch me if you can)'
http://appstore.nate.com/412 Ahn

  

사내 기자 박종필 / 서비스개발팀

언젠간 안랩을 이끄는 "No.1 Guard"가 되고 싶다. (될 수 있을까.. -.-a ) 그리고, 내가 하는 작은 일들로 세상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면 좋겠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는 싫어요 ^^


 

대학생기자 정은화 / 동덕여대 데이터정보학과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소녀 감성의 소유자. 정신 세계 코드 불일치로 고개를 갸우뚱하는 당신도 곧 말랑말랑 봄바람처럼 마음이 두-웅 해버리는 엄청난 바이러스에 감염될지 모른다. 나와 함께 있는 바람안에 온통 따스한 향이 스밀 때까지. 안철수연구소 대학생 기자 활동의 시작, 그리고 종결의 메타포는 내 안에서 꿈틀거리며 튀어나온 나의 의지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대학생 기자 변종민 / 경기대 산업공학
주변 사람들은 나를 보고 근성가이라 한다. 나 또한 가진 것이 젊음과 근성 하나라고 믿고 있다. 지칠 줄 모르는 도전 정신과 끈기로 미래의 정보보안감사사가 되는 것이 목표인 24살 청년.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고 있는 그는, 대학생 시절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담아가기 위해 보안세상 대학생 기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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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야루 2009.12.21 09:3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안철수 연구소가 게임으로 한눈판다길래

    얀철수 연구소에서 막 게임하고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건줄 알았네요^^;

  2. 냥이 2009.12.21 10:4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어째 v3를 대학교 기숙사에서 깔아 쓰다가 2학기 까지 마치고 v3지웠는데 인터넷 바뀌니 또 깔리더랍니다. (인터넷 회사껀가...하고 봤더니 대학교 기숙사 꺼...)v3와 알약을 같이 쓰게 할 수 없나요? (각각 장, 단점이 있는지라...)

  3. 블랙체링 2009.12.21 12:1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도 순간 한눈팔고 있는 내용일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

  4. 티런 2009.12.21 14:1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이거 얼마전 이벤트 퀴즈풀다가 알게 되었다는^^;;
    ...정작 응모는 못했습니다.,ㅎㅎ

  5. 행복워니 2009.12.21 14:32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에헤헤^^ 저도 2월부터 SAP ABAP 개발자로 직업을 변경합니다^^
    ABAP자격증 따고 근 1년간 썩혔는데...
    왠지 정말 IT쪽에 한걸음 가까워 진듯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ㅎ
    이제 더욱 안랩블로그에 자주 와서 구경할께요!!!~~~
    개발자 분들 모두 화이팅이에요!~~! (저도;;;^^)

  6. 요시 2009.12.21 15:4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제 영혼은 말라가지만 대신 제품에 영혼을 담고 있다는 말이 너무 아름다워요 ㅎㅎㅎ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제품 부탁드립니다^.^

  7. 10대의비상 2009.12.21 16:2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평소에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이 게임을 하게 만드는 것이에요.

    이 말에서 일에대한 열정이 느껴지네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8. 악랄가츠 2009.12.21 16:3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싸이월드 앱스토어에서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작품들이네요! ㄷㄷ
    처음에는 안랩작품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어요 ㄷㄷ
    하하 역시 즐겁게 일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게임에 녹아들어 있었군요!
    너무 재미있어요!

  9. 달콤시민 2009.12.21 17:1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우왕~ 브레인들이시군요!! ㅎㅎ
    기숙사 =기숙회사 같은데요 ~ ㅋ 험난한 일정이지만 팀웍이 빛나보이네요! ^^ 이런 팀에서의 성과는 잘 될 수밖에 없는 진리..!!

    바이러스 퇴치작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해보러 가야겠어요 슝슝~~

  10. 제너두 2009.12.21 18:3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보안연구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서 SNS를 정복할 고슴도치가 기대됩니다. 예전부터 쭉 보아왔는데 이제 결실을 맺어가는군요^^; 즐거운 고슴도치! 건승하세요^^:

  11. 바람처럼~ 2009.12.21 19:1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도 이거 신문에서 읽었던거 같아요 ^^;
    대학생 기자단들의 활약이 눈에 띄네요!!
    멋지십니다!!!
    전 이제 오늘 종강함으로 대학생에서 벗어났네요 ㅠ_ㅠ
    엉엉엉~

  12. 힘내세요 2009.12.21 21:5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혹시 좌측 왼편 뒷줄 분 ^^ 윈디 계시던 정윤수 대리님이신듯 싶은데 (검색해보니 맞나보네요 ^^) 오랜만에 좋은 소식, 좋은 모습 뵌거 같아서 좋네요.
    항상 자신의 비전과 포부도 당당하게 밝히시고, 하시고 싶으신 일에 욕심이 많으시더니~
    여전히 활기찬 모습 그리고 꿈을 향해 가시는 모습 너무 반갑습니다.
    날 추운데 건강하시고, 좋은 모습 꾸준히 뵙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요 ^^

    • 보안세상 2009.12.22 14:04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 ㅋ

    • 정윤수 2009.12.24 14:57  Address |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윈디 있을 때 같이 계셨던 분인가보네요~
      제 블로그 링크하고 갑니다~ 시간되시면 식사라도 같이 했으면 바래서요~ 그리고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

  13. 미자라지 2009.12.21 23:5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싸이월드 앱스도 안랩 작품이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14. 함차가족 2009.12.22 12:1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그러네요..자주 보였지만..접하지는 못했는데..SNS 게임이라니 친숙하네요

  15. 흰수염 2009.12.31 08:1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열정과 야근의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야근 자랑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군요.
    열정보다 실력으로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야근 많이 해서 월급이 좀 나아 졌습니까?.

무료 웹보안 사이트가드 개발팀 만나보니

안랩人side/안랩팀워크 2009. 9. 16. 15:15


  "사이트가드? 안랩에 그런 것도 있어? 글쎄..난 V3밖에 모르겠는데"
  "무슨 소리!! 국내 최초!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 "사이트가드"를 모른단 말야? 
현재 600만 명 이상이 쓰고, 게다가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라구~~
오늘 집에 가서 잊지 말고 사이트가드 설치하라구~^0^"


아직도 안랩 하면 V3만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안랩에는 V3 외에도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보안 제품, 서비스가 있다. 그 중 하나가 웹에 접속 시 악성코드가 유입되거나 피싱 사이트 등 유해 사이트로 접속하는 것을 차단하는 '사이트가드'와 '사이트가드 프로'이다. '사이트가드'는  개인용 무료 서비스로 작년 8월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기업용 유료 서비스인 '사이트가드 프로'는 올해 6월 출시됐다. 사이트가드가 궁금하며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일은 보통 어느 한 팀이 전담하지 않고 여러 팀이 협업 체계를 이루어 진행한다. 최근 출시한 '사이트가드 프로'의 개발에는 서비스개발팀, 품질보증팀, 시스템솔루션팀이 협업했다. 이런 경우 각각의 팀원이 업무를 보는 시각이 다르기 떄문에 팀 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동심일 것이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 중 7인의 핵심 인물을 만나 개발 과정과 에피소드, 팀워크 유지 비결을 들어보았다.

- '사이트가드' 프로젝트 팀 구성과 역할은?
'사이트가드'의 모태는 2007년 말 선보인 '사이트보안'이라는 서비스가 모태이다. 이때 프로젝트 팀이 처음 구성됐고 2008년 2월 '사이트가드' 팀을 구성했다. 그 해 7월 15일 '사이트가드' v1.0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9년 6월 28일 v2.0을 런칭했다. 팀원은 총 13명이며 제품 개발, 설치, 업데이트, 품질관리, 영업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 오늘 참석한 7인의 업무는?


1. 신원두 연구원 : 설치에 관한 부분을 담당한다. 사이트가드가 다양한 OS에서 설치/삭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업무이다.
2. 권서진 주임 : 제품의 테스트와 품질관리, 검증 업무를 맡았다.
(다른 연구원들은 그녀를 팀내 막강한 권력(?)의 소유자라 부른다.)
3. 윤석영 과장 : 영업과 마케팅을 맡고 있다. 원래 영업부서가 따로 있지만, 예외적으로 우리 팀에서 이 부문을 책임지고 있다.
4. 이창우 선임 : 잔소리 담당이다.^^ 여기 저기 잔소리 안 하는 곳이 없다. (농담) 프로그래밍을 담당한다.
5. 최정은 선임 : 웹 서버의 인터페이스를 담당한다. 기업용인 '사이트가드 프로'의 서버-클라이언트 간 통신 인터페이스와 관련된 업무를 맡고 있다.
6. 최호진 책임 : 기술적인 지도 편달과, 클라이언트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이런 데이터를 '사이트가드' 개발 시 반영한다. 
(팀원들은 그를 "교수님"
이라 칭한다. 모든 것을 총괄하기에 붙은 별칭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는 전문가란 소리일 터.)
7. 박종필 주임 : 업데이트 부분, 새롭게 배포된 '사이트가드'를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관련 기술을 제공한다.

- 팀원 간에 정이 넘쳐 보인다. 팀워크를 다지려고 특별한 활동을 하는 게 있나?
우선 노래방을 자주 간다. 특징은 노래보다 퍼포먼스 위주라는 것이다.(하하하) 또 한 가지는 1~2주에 몇 번씩 점심 시간 10분 짬을 내어 발표 시간을 마련한다. 발표 내용은 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상식 등을 다룬다. 우리 팀에만 있는 프로그램이기에 옆 팀들이 부러워한다. 


- '사이트가드'가 '위험'이라고 분류하면, 해당 사이트에서 클레임을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을 것 같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처하나?
지금까지 항의하는 업체는 없었다. 오히려 '위험'으로 분류된 이유가 무엇이고 어떤 것이 잘못됐는지, 자사 사이트를 수정하기 위해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안랩의 신뢰와 믿음을 가지고 고객에게 서비스하였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 개발, 서비스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사이트가드' 서비스 초창기에 있었던 일인데, 처음엔 한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툴바(ToolBar)에 기능이 들어간 형태였다. 출시 첫날 툴바 제공 업체의 사이트를 '위험'으로 분류하는 일이 발생했다.(웃음) 얼마 뒤 또 다른 포털 사이트도 착실히(?) 막아 주더라. 덕분에 진땀 좀 흘렸다.^^:; 어떤 제품이라도 출시 초기에 이런 에피소드가 꼭 하나씩 있다.


한편, 최호진 책임이 
만든 작품이 하나 있는데, 이른바 '미스 사이트가드 양'.
 

미스 사이트가드 양



이것의 용도는 '사이트가드' 웹 서버를 모니터링하는 것이다. 그 외에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안랩에서 만든 제품군에 버그가 발견되면 버그트랙(BugTrack)이란 곳에 관련 사항들이 신고된다. 제품 담당 부서는 신고된 버그트랙을 받아, 내용을 분석하고 원인을 밝혀 제품 보완에 들어간다. 버그트랙은 일종의 게시판이라고 볼 수 있기에, 주기적으로 확인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사이트가드'의 경우 이런 번거로운 일을 대신 해주는 알리미가 바로 미스 사이트가드 양. 어떻게? 이렇게~
"(Starcraft 버전) Nuclear Launch Detected!~~띠디디♬"

핵 미사일 발사를 알리는 무시무시(?)한 경고음이 들리면, 행여나 야근일 수 있겠다는 두려움으로 팀원들은 우르르 몰려가서 리포트를 확인한다. 신고 내용을 보면 대략 팀원 중 누가 담당인가 알게 되므로, 버그가 발생한 부분의 담당 연구원은 좌절을(OTL), 그 외 팀원들은 환호를(^0^) 한다.

자! 글로 전하는 설명은 그만, 사이드가드 팀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아이템, 미스 사이트가드 양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숙달된 조교(?) 박종필 주임의 시범으로 불러보겠다.

     
      QA팀에서 버그를 발견하였다고 가정하여 버그트랙에 올리는 모습이다.


     내용은 아래처럼, 리포트를 작성하고~

       버그트랙을 전송하였다. 사이트가드 팀에서 벌어질 일이 궁금하시나요?
        (아래 영상을 ▶)
          
     버그트랙 알림 모드 외에도 점심 시각을 알리는 모드도 있다. 
     
사이트가드 팀만 들을 수 있는 소리로 "애들아 애들아 밥먹자~"

   


사내 망에서 게시판 형태로 운영 중인 버그트랙은 매번 확인해줘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런 번거로움을 없애주는 깜찍한 알리미를 설치해 바쁘고 힘든 업무지만 웃으며 여유를 가질 줄 아는 사이트가드 팀.

100분 간의 인터뷰는 그들의 진면목을 들여다보기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넘치는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인 안랩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사이트가드 팀에서는 다른 팀과는 차별되는 독특한 활력소가 꿈들거리고 있었다. 일에는 열정적으로, 동료에게는 따듯함을 전할 줄 아는 그들이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아닐까...
Ahn

사내기자 김태훈 / 보안기술팀
"현재의 나"에서 출발하여 "내가 바라는 나"로 걸어가는 중입니다.
물론 가는 길에 끊임없이 딴짓을 해서 탈이지만
그래도 즐기며 걸어가고 싶습니다 높은 곳을 향하여!


 

대학생 기자 변종민 / 경기대 산업공학
주변 사람들은 나를 보고 근성가이라 한다. 나 또한 가진 것이 젊음과 근성 하나라고 믿고 있다. 지칠 줄 모르는 도전 정신과 끈기로 미래의 정보보안감사사가 되는 것이 목표인 24살 청년.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고 있는 그는, 대학생 시절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담아가기 위해 보안세상 대학생 기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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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일맨 2009.09.16 15:2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얘들아 밥먹자~
    이 말이 제일 듣고 싶을듯 ㅎㅎㅎ

  2. 악랄가츠 2009.09.16 18:1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하하 중요한 데이트날 핵공격신호가 떨어지면...
    미스 사이트가드양부터 부숴버리고 싶어지겠군요 ㄷㄷㄷ

  3. 요시 2009.09.16 18:3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 효과음 센스가 장난 아닌데요>.<
    핵이 안떨어져야 할텐데요 ㅎㅎㅎ

  4. 티런 2009.09.17 08:2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ㅎㅎ 요긴하게 잘 쓰일것 같아요.
    무료라고하니...더더욱^^;;ㅎㅎ

  5. 시림, 김 재덕 2009.09.17 08:2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l^*..........
    계절에 기차 하얀 연기 뿜으며
    긴 터널 지나 힘차게 달려갑니다
    가을역 지나
    희망에 플렛홈으로...

    사랑으로...
    기다림에

  6. 제너두 2009.09.21 10:1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아이디어 기똥찬데요..ㅎㅎ
    제너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ㅎ

  7. 이거 대박인데요? 2010.01.13 09:1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얼른 고스트를 찾아서 킬해야지... 안하면 털리는
    뉴클리어 ;;;;
    경고음을 어떻게 뉴클리어로 하실 생각을 하셨을까요... ㅎㅎㅎㅎ
    그런데.. 사이트가드.. 좋은데 다만 한가지 문제점이 있는... ;;
    사이트가드 다운로더가 이상하게 windows 7에서 오류가 자주 떠서 안쓰게 되요.. ㅎ
    처음엔 잘나가다가 갑자기 그래버려서..(몇번을 깔아도 ;;)
    V3 zip 도 좋아보이던데...아직까지 선뜻 내키지가 않는다는것이 문제;;;
    연구원님들 수고해주세요~

    (아.. 프로그래머 되서 안랩 들어가려고 했는데 들어가면 왠지 모르게
    평생 솔로로 살 것 같은 이느낌.... 무서버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