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이 다니는 직장 직접 방문해보니

2월 4일. 토요일 평소 주말이었다면 조용했을 안랩(안철수연구소)에 사람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 찼습니다. 그 이유는 컨설팅사업본부의 가족 초청 행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갓난아기 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컨설팅사업본부의 가족이 안랩 판교 사옥을 방문했습니다. 가족들은 자신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이 일하는 일터에 직접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뜻깊었던 시간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먼저 가족들이 안랩 계단에 모여서 다들 흥미롭게 회사 소개를 듣는 모습입니다. 
1층에 전시된, 안랩이 받은 상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갓난 아기도 신기했는지 고개를 돌려 상패들을 쳐다보네요. ^^ 
어린 친구들은 처음 만나도 금세 친구가 되나 봅니다. 오늘 처음 만난 친구끼리 벌써 친해져서 같이 게임을 즐기네요.
이곳은 우리 안랩의 숨은 명소 피트니스센터입니다. 가족들도 둘러보며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갓난아이와 할어버지가 함께 웃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하 1층 식당이 바베큐 파티장으로 변했습니다.
다시 안랩 계단으로 모여서 모두 함께 간단한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게임 종목은 간편하면서 스릴 만점인 국민 게임 '단체 가위바위보'였습니다. 마지막 최종 결선에 진출한 분들의 모습입니다! ^^
게임하는 시간이 끝나고 이번에는 장기자랑 순서입니다. 아빠는 노래하고 딸들은 앞에 나와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원래 가수가 앞에서 노래 불러야 하는 거 아닌가요? ^^*

평소에 악기 다루는 솜씨가 좋다는 손재열 차장의 따님입니다. 오늘을 위해 준비한 하모니카 연주.
구미경 차장의 따님은 혼자 나와서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나중에 연예인이 되기에 충분한 실력입니다.
이장우 부장의 부인은 노래를 불렀습니다. 서울시 합창단원이라니 프로 중에 프로입니다.
이정림 부장의 두 딸이 함께 나왔습니다. 기성 가수 못지않은 춤 솜씨를 보여주었습니다.
'상금을 타기 위해서라면...' 상을 타기 위해 심송구 차장 가족 전원이 출동했습니다!

이 귀여운 꼬마는 하병수 차장의 아들입니다. 수줍게 두 손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글로벌 보안 기업 안랩의 가족들답게 정말 다재다능한 분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안랩이 더욱 큰 회사가 되어 모든 부서가 다 함께 가족 초청 행사를 할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Ahn

류석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