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이름만으로도 싱그러운 그들의 이야기2

안랩人side/안랩!안랩인! 2013. 2. 14. 16:19

아직 봄이 오지 않았지만, 안랩 판교 사옥 이곳 저곳에서는 벌써 생동감 넘치는 기운이 느껴진다. 바로 이번에 안랩에 수혈된 젊은 피, 신입사원 공채 9기의 등장 때문이다.

현재 공채교육을 받고 있는 이들은 하루하루 열심히 A자형 인재로 거듭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사내 사회공헌 행사 ‘아름다운 토요일’에 활동천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당당한 패기에 인정받는 실력, 따뜻한 마음까지 뒷받침 된 뉴페이스 안랩인 24명의 포부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1탄 신입사원, 이름만으로도 싱그러운 그들의 이야기1의 흥미진진함을 그대로 이어받아, 재빠르게 2탄으로 토스하는 신입사원 공채 9기 공통 질의응답 시간! 이번에는 신입사원 공채 9기 박정우, 최봉균, 신연식, 김민우, 강민우, 연빛나라, 안영훈, 이한, 전상준, 이효익, 한재민, 임채훈의 생각을 들어본다.


<공통 질문>

1. 나는 이런 이유로 안랩에 입사하고 싶었다.

2. 입사 면접 때 이 질문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3. 이것만은 내가 안랩에서 최고일 것이라 생각한다.

4. 나는 앞으로 이러한 안랩인이 되고 싶다.

5. 선배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

  

거부할 수 없는 매력남들로 모인 4조 - 박정우, 최봉균, 신연식, 김민우

 

박정우

1. 취업을 위해 회사를 알아보던 시기가 있었다.대기업도 많이 알아보았지만, 나와 딱 맞는 중견기업에 가고 싶었기에 중견기업들도 많이 알아보았다.사실 안랩의 내부 특성은 전혀 알지 못했다.하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평균 근속년수가 높고, 개발자에 대한 대우가 좋다는 것,그리고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을 하는 회사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점점 끌리기 시작했다.여기저기 많은 곳에서 면접을 보았다.면접을 보고 나서 확신을 할 수 있었다.지금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면접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들인데,안랩의 면접은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나에게 따뜻한 무언가가 될 정도로 인상 깊었다.

2.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진 계기나 또는 닮고 싶은 멘토가 있나요?” 라는 사장님의 질문이 가장 인상적이었다.사실 평소에 그런 생각을 전혀 해보지 않았기에 당황했지만,순간 생각난 한 사람이 있었다.중, 고등학생 시절 같은 동네 형인데,이름도 모른다.하지만 그 형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흥미를 느꼈다.그 얘기를 토대로 사장님께 답변 드렸는데,멘토가 동네 형이라고 얘기한 자체가 아직까지도 ‘피식’ 할 정도이다.

3. 재미있는 듯 없는 듯 한 농담을 하는 것이다.주변 상황에서 즉석으로 잡아낸 요소를 중심으로 농담을 많이 하는데,지금까지 이런 내 모습을 주변에서 미워한 적은 없었다.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매력 있는 농담.활력소가 되는 농담.간혹 하나가 재밌을 수 있는 그런 농담을 가장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4. 나는 꿈이 차세대의 기술에 나도 이바지하고 싶다는 것이다.그래서 지금 목표는 10년 내에 특허 5건을 등록하는 것이다.안랩에서 특허를 등록하면 포상이 나온다고 한다.자기개발을 돈 받으면서 하는 안랩인이 되고 싶다.

 

최봉균

1. 국내 1인자이면서 동시에 해외로 막 발을내딛는 기업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동시에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깨끗한 이미지까지 갖춘 곳이 바로 안랩이었기 때문에 입사지원서를 쓰는데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2. 최종면접 자체가 인상적이었습니다.영어 면접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사장님께서 직접 영어로 질문을 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질문이 대답하기 어려운 주제는 아니었지만 사장님과 직접 영어로 대화한다는 사실에 많이 긴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3. 위 사진의 포즈를 만들고 당당한 표정을 짓는뻔뻔함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4. 자신의 업무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하고 빈틈없이 하는 사람, 실패,좌절 등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단단한 멘탈을 가진 사람,함께 있으면 즐겁고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5. 열심히 배우겠습니다.제가 졸졸 따라다니며 이것저것 질문해도 자비를 베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마음껏 예뻐해주세요!

 

신연식

1. 솔직히 첫번째 이유는 “안철수”이다. 그분이 설립한 회사이기에 그 분의 정신과 자취가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실제 안랩에는 “지켜지고 있는” 핵심가치가 있고,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런 안랩에서 일하는 것이 내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2. “사업 아이템 생기면 나갈 건가요?”
입사 이전부터 사업에 관심이 있었고, 창업도 시도해봤기 때문에 면접관께서 이런 질문을 하신 것 같다.그때는 답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사업아이디어가 있다면 사내 IQ 제도를 통해 아이디어를 검증 받고, 평가가 좋으면 안랩에서 그것을 시도해보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3. 시간 약속을 잘 지킨다.평소 약속 시간보다 일찍 가는 습관이 있다.늦지 않으려고 시간을 충분히 잡다 보니 예상보다 일찍 도착하는 때가 많다.이런 습관 때문에 설령 좀 늦게 나왔다고 해도 실제는 딱 맞게 도착하게된다.

4. 도덕에만 선(善)이있는것이아니라기업활동에도선이있다고생각한다.그선을추구하며안랩과같이발전하는안랩인이되고싶다.

5. 많이 부족한 만큼 많이 가르쳐 주세요.^^

 

김민우

1. 안랩은 개발자에게 있어서 어느 회사보다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또한 투명한 기업, 성실한 기업,성장하는 기업이고 뛰어난 인재들이 많다고 들어서 저도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아안랩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패킷플로우를커널 레벨로 설명해보라. 라는 질문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왜냐하면 이 질문을 2차 면접에서도 들었기 때문입니다.두 번 다 질문에 대답하지 못해 가장 인상 깊고 각인된 질문이었습니다.

3. 근성입니다.저는 나름대로 학교에서 밖에서 뒹굴다 들어왔기 때문에 비록 신입때는어리버리 하겠지만 근성을 토대로 빠르게 업무를 흡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4. 개발도 잘하고 다른 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영어를 잘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뛰어난 아키텍트가 되고 싶습니다.

5. 아직 신입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귀엽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온 몸으로 V를 나타낸 5조 – 강민우, 연빛나라, 안영훈, 이한

  

강민우

1. 우연한 기회에 안랩오픈하우스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행사에서 안랩의 기술력,성장 가능성,직원들의 자유로운 모습에 반했습니다.그때 안랩에 꼭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 면접에서 많은 어려운 질문을 받았지만 가장 인상적인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자신이 바다의 용왕이라면 토끼의 간을 구하기 위해 누구를 보내겠는가’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순간 멘붕에 빠졌지만 침착하게 돌고래를 보낸다고 대답했습니다.제 답변에 면접관님들이 다들 웃으셨습니다.

3. 대학원에 다니면서 많은 업무에 야근을 밥 먹듯이 했습니다.야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선배님들의 야식 지원은 필수 입니다.

4. 안랩의 핵심 가치인 자기개발,상호존중,고객만족을 항상 실천하는 안랩인이 되겠습니다.

5. 이것저것 많이 시켜 주세요.온 힘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실수를 한다면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연빛나라

1. 한 분야에서 1위기업에 입사하고 싶은 것은 누구에게나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저 역시 보안관련 공부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안랩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장은 손에 닿을 수 없을 것 같았기에 조금 나중에 시작될 안랩에서의 제 모습을 생각하며 취업 준비에 임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저에게는 꿈의 기업에 입사하게 된 셈입니다.

2. 2차 면접 때 "여러가지 공부를 했는데 너무 산만한것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수학을 전공했지만 부전공과 다른 공부들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산만하다는 질문에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3. 맛집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 뛰어납니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맛 볼 때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에 집착하는 편입니다.

4. 800 안랩인이 다 아는 이름의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물론 좋은 내용으로... (그 내용은 조금 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5.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입니다. 질문들로 귀찮게 들러붙어도 떼어내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안영훈

1. 깨끗한 기업 이미지여서 입사하고 싶었습니다. 정직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일하는 환경도 인간적인 것 같아 입사하고 싶었고 또한 안랩에 와서 제가 가진 해외경험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 사장님의 질문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영어로 질문 하셨는데 간단했습니다.제가 아프리카로 발령받으면 갈 수 있겠냐 라는 질문이었습니다.제 인생의 최대 고비였습니다.

3. 해외에 오래 살아서 외국에 대한 정보는 제가 다른 사람보다 많이 알거라 생각됩니다.

4.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안랩인이 되겠다는 생각은 없습니다.하지만 지금 마인드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싶은 신입사원이 되는 것입니다.

5. 불쌍한 신입사원 한번 도와주십시오!

 

이한

1. 안랩은 뭔가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에 지원했습니다.

2. 입사지원서에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줄리엣’을 썼습니다.면접장에서 이와 관련 된 질문으로 그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가 무엇인가 여쭤보셨습니다. 그 때 로미오와 줄리엣이 처음 만나는 장면에 나오는 “Palm to palm is holy palmers’ kiss”라는 대사를 저는 꼽았습니다.

3. 아프리카 세네갈의 월러프어(Wolof)

4. 설립자가 가졌던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

5. 점심시간에 저 좀 챙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눈빛들 살아있네~" 6조 – 전상준, 이효익, 한재민, 임채훈

전상준

1. 처음 보안분야에 발을 들일 때에는 국내 보안업계 1등기업인 안랩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막연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우선 학위를 취득해야겠다는 생각에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을 접어둔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 선배들의 취업 방향이 제가 안랩 입사의 꿈을 심었던 것 같습니다.
힘든 시간에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선배들이 안랩에 입사하여 만족하며 꿈을 펼치는 모습을 보며 제 미래 모습을 그려보았고,
그러한 생각이 결실이 되어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 ‘안랩이 가진 포렌식 팀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미처 깊게 고민해보지 못했던 주제였기 때문에 많이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원분야에서 굉장히 중요했던 부분을 고민해 보지 않았던 것이 창피하기도 하고요.
조직에서 자신이 속한 팀과 내가 가지는 R&R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정진하겠습니다!!

3. 선배님들만큼의 업무능력도, 지식도 아직은 없지만, 신입사원만이 가질 수 있는 막연한 패기,
무슨 일이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자신감. 이것만큼은 최고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회사의 업무에 충실하여 일을 통해 저를 발전시키며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안랩의 이름을 걸고 동종업계 전문가들에게 인정받는 보안인이 되고 싶습니다

5. 아직 배워야 할 것과 배우고 싶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가르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이효익

1. 사실 1차 면접을 보기 전까지는 취업에 대한 뜻이 거의 없었다. 면접을 보고 회사의 풍경을 봤을 때 2층 카페에서 선배들이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무언가 압박감이 없어보였다. 회사에서 편하게 즐기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다른 곳 보다는 이곳에서 나의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

2, "성적이 상당히 높은 편인데, 그렇다면 실질적인 컴퓨터 실력은 별로인 것 아닌가?"

성적이 높으면 무조건적으로 좋게 보지는 않을것이라는 예상은 이미 하고 있었지만 면접에서 나에게 이런 질문이 오니 당황스럽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나와 다른 친구들을 보면서 성적과 실력 사이의 관계에 대해 항상 생각해 오던 것이어서 사실 그대로 말할 수 있었다.

3. 야근 잘 할 수 있다. '이교위가면 사필귀정'이란 말이 있듯이 학교가 아닌 회사를 집처럼 여겨 아끼고 사랑하여 나의 많은 것을 쏟아낼 수 있으면 어떤 일이든 이루어질 것이다.

4. 이기적인 마음을 비우고 안랩을 위한 것이 사회 전체를 위한 것이란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5. 모르는거 많이 여쭤봐도 친절하게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재민

1. 어렸을 적,컴퓨터에 항상 설치하는 프로그램이 V3이었습니다.컴퓨터를 킬 때마다 보면서, 안랩이 많이 친근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백신 프로그램에 호기심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사용자 측면이 아닌 개발자로 접근하고 싶기에 안랩에 입사하고 싶었습니다.

2. 본인이 생각했을 때,남의 작품 중에 가장 인상적인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저는 보통 제가 한 것에 대해 물어 볼 줄 알았는데,갑자기 남의 작품을 말하라고 하셔서 많이 당황했었습니다.하지만 인자한 표정을 지으며 물어봐 주셔서 나쁘지(?) 않게 대답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3. 무한 긍정교?! 어떤 일을 접해도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잃어버리려 하지 않습니다.긍정긍정 무한 긍정 바로 저입니다.

4. 어떤 것이든지 가리지 않고 다 배울 수 있는 안랩인이 되고 싶습니다.또한 항상 긍정의 마인드를 잃지 않고,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안랩인이 되고 싶습니다.

5.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배우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그래서 항상 호기심이 가득합니다.그럴 때 마다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채훈

1. 여자친구가 이유 없이 좋은것처럼 저는 안랩을 이유없이 좋아했습니다.
안랩을 사랑할 준비가 되었을때 입사할 수 있었고, 지금 저는 안랩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어쩌면 짝사랑했던 안랩에게 제 행복을 찾으려고 들어오고 싶어하지 않았을까요?

2. 회사생활에서 중요한 10가지를 순서대로 나열해보란 질문지에 왜 3개만 표기했나? 라는 인사팀 부장님 질문이 기억납니다. 10가지를 순서대로 나열한다면 추후에 똑같은 질문이 온다면 다르게 나열할것 같아3개만 적었는데, 그 부분을 질문해 주셔서 ‘제 인생의 철학과 비슷한 3가지만꼽아 나열했고 나머지의 것들은 자연스레 저를 찾아올것입니다.’ 라고 답변했던것으로 조금의 확신이 생겼던것이 기억납니다.

3. 저는 열대어(구피) 브리더입니다. 열대어 브리딩으로는 우리 안랩에서 최고일 것 같습니다! '홈다리'라는 NAVER열대어 카페에서 '애플스네일'을 찾아주세요! 매주 무료분양을 해드립니다!!

4. 저에게 100을 원하였을때, 120을 보여줄 수 있는, 언제나 '감동'을 줄 수 있는 안랩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800명의 선배님들께 하루에 한잔 커피를 얻어먹을수만 있다면.....2년반동안 커피무료........
커피사달란 부탁을 떳떳하게말할수있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당당히 안랩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24명의 소감 및 포부를 들어보았다. 안랩인들에게는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고, 안랩에 입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조언이 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독자들에게는 충분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사회에 막 출사표를 던진 이들의 넘치는 에너지가 바로 안랩의 핵심가치를 익히고 실천함으로써 안랩을 영혼이 있는 기업으로 만드는데 일조하는 성장동력이다. Ahn


사진/정리. 사내기자 김동희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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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우(보안람쥐) 2013.02.15 17:1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2탄도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이런 보안주니어 분들을 위한 기사을 쓰고 싶습니다. 25일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