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블로그 대학생기자들이 모여 한 일은

11 8 안랩 대학생기자 11기의 워크숍이 있었다. 첫 일정은 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중 하나인 카카오의 사내 카페에서 열린 '김제동 힐링톡 콘서트' 참가였다. 그는 자신의 엄마에 대한 경험담과 함께 엄마란 존재를 이야기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공감과 치유의 의미를 설명하고 누구든지 엄마는 필요하며 그 누구도 상대한테 엄마가 되어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날 참가한 테크노밸리 회사 직원들과 11기 대학생 기자들은 모두 눈을 빛내며 경청했다.   

힐링톡 콘서트가 끝난 오후 2 안랩 3층 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워크숍이 시작됐다. 첫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전, 커뮤니케이션팀 인치범 팀장이 새로운 관점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는 메시지를 전했다. 

첫 프로그램은 바로 “개별 기사 작성 프로젝트”였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부장이 기사 작성법을 설명했다. 교육 이후, 힐링톡 콘서트 후기와 안랩의 APT 대응 보안 솔루션인 트러스와처(안랩 MDS)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였다.  

다음은 BoP(Base of Pyramid; 사회 빈곤층) 대상 사회공헌활동(CSR)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그에 앞서 커뮤니케이션팀 송창민 과장이 CSR의 기본 개념과 안랩의 현황을 다양한 사례가 표현된 시각 자료를 이용해 설명했다.  

대학생기자단은 3개 팀으로 나누어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했다. 준비 시간이 짧았음에도 새로운 관점의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 팀 별로 발표 담당자가 나와 아이디어를 설명해주었다  

사내 식당에서 맛있게 저녁 식사를 시간을 한 후에는 안랩 사내기자로 활동 중인 연구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황재훈 선임연구원, 오근현 연구원, 한재민 연구원은 안랩만이 갖고 있는 매력은 무엇인지, 보안이란 무엇인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사내 기자와의 만남이 끝나고, 프로젝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첫 프로그램인 개별 기사 작성 프로젝트에선 참신하고 논리적인 기사를 작성한 총 5명의 기자가 수상을 했다. CSR 아이디어 기획 부분에선 ‘OLPC(One Laptop per Child)’전통 시장이라는 두 가지 아이디어로 창의성을 인정받은 2조가 수상을 했다 

시상까지 끝난 후 기자단 전원에게 안랩 기자단 명함이 주어졌다. 이번 워크숍은 장시간 함께 프로젝트와 발표를 준비하면서 서로 관계가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Ahn


윤덕인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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