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제안, 365일 건강한 PC 만들기

독자이벤트 2011. 12. 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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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자비 2011.12.23 11:2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안철수라는 이름이 들어가니 일단 클릭해보게 되는군요.ㅎㅎ
    전 V3 라이트로 일단 만족하고 있어요.

  2. http://focus4development.ca 2012.09.11 21:4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우리 회사 노리는 타깃 공격 제대로 막으려면

현장속으로/세미나 2011. 11. 2. 07:00
정보보안 대표 기업인 안철수연구소가 10월 20일 최근 가장 위협적인 보안 이슈인 APT를 집중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인 <융합보안전략 세미나(AhnLab Integrated Security Fair 2011)>를 개최했다. 
APT는 Advanced Persistent Threat(지능형 타깃 위협)의 줄임말로 다양한 IT 기술과 방식들을 이용해 경제적이거나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다양한 보안 위협들을 생산해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특정 대상에게 공격을 가하는 일련의 행위를 뜻한다.


기조연설을 한 김홍선 대표는 최근 IT 보안이 갖고 있는 화두는 크게 두 가지라고 했다.

첫째는 사회적/산업적 영향을 준다는 것. 이란 원전을 마비시켰던 스턱스넷(Stuxnet), 글로벌 에너지 기업을 노렸던 나이트 드래곤(Night Dragon) 등에서 알 수 있듯 글로벌 영역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위험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공격 수법이 고도화하고 있다는 것. 김 대표는 "RSA사의 OTP 기술 유출, 스턱스넷 등은 오랜 시간 치밀하게 준비되었던 것으로 그만큼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집중적으로 파고들어간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그는 "과거의 보안 사건과 비교했을 때 APT 공격은 기술적으로 고도화했고 정교하기까지 하다. 보안 측면에서 과거에는 모니터링을 하다가 발견되는 이상 징후들, 즉 임계치를 벗어나는 데이터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APT 공격 수법은 이것을 넘어서 그 다음 단계를 생각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그 다음 단계를 위해 안랩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여러 발표 세션 중 개인적으로 3가지 세션을 관심있게 살펴보았다.

겹겹의 보안관제로 24시간 감시하기

요즘 화제의 팟캐스트인 '나는 꼼수다'에서 "불법은 부지런하다"라는 말을 들었다. 이 말은 악의적 목적을 가진 해커들에게도 적용이 된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부지런하게 지금 이 시각에도 해커들은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것이다.

이전의 보안은 출입문을 막는 데 공을 들였다. 하지만 위 그림에서 보듯이 출입문을 막아놓으면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해커는 출입문을 우회해서 옆길로 지나가는 것이다. 이런 문제와 관련하여 안랩의 관제 서비스도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한다.

서비스기획팀 신호철 팀장은 안랩 관제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을 CERT(침해사고대응센터)와 ASEC(시큐리티대응센터)의 결합이라고 말했다. 

"
CERT가 있는 회사는 많지만 ASEC과 같은 팀은 보기 드물다. 처음에는 두 팀을 결합해서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를 많이 생각했다. 그러는 사이 여러 가지 보안 사고를 겪으면서 시너지가 나기 시작했다.
바로 모든 보안 사고의 시작이 악성코드에서 시작되면서 ASEC 기반 하에 다양한 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망분리로 인터넷 통한 악성코드 유입 막기


제품마케팅팀 권진욱 차장은 망분리로  APT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으로 APT를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은 엄밀히 말하면 기존 악성코드를 분석하고 사후 대응하는 것이다. 확산 방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모든 공격에 만능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APT는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해 반드시 열어 놓아야 하는 포트를 이용하며, 믿을 수 있는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정상 트래픽으로 인지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를 방화벽(Firewall) 같은 기존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으로 방어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인터넷 사용을 금지하지 않는 한 악성코드 유입을 100% 방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권 차장은 업무용으로 쓰는 망과 인터넷 망을 완전히 분리하는 망분리가 주목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역설했다. 망분리 방식은 2대 PC, 멀티 PC, 망분리 전환 장치를 이용하는 물리적 방식과, 서버 기반 가상화나 PC 기반 가상화를 이용하는 논리적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안랩은 여러 망분리 방식을 살펴본 결과 물리적 망분리와 동일한 보안성을 확보하면서 (구축,유지,보수) 비용 및 사용성을 고려한다면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PC 기반 가상화 방식이 가장 적합한 방안이라고 판단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PC 가상화 기술과 망분리 전용 장비가 융합된 망분리 방식을 구현해 구축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높은 보안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신개념 망분리 솔루션인 안랩 트러스존(AhnLab TrusZone)이 나오게 되었다고.


 

말미에 권 차장은 망분리가 완전한 보안 대책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사내 직원이 악성코드가 감염된 USB를 업무용 PC에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업무망에 악성코드 감염과 같은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시스템 도입과 함께 사용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침해 사고 시 결정적 단서 포착하기


시큐리티대응센터 김지훈 팀장은 이른바 'Digital Smoking Gun'(공격자의 흔적이나 공격자)을 찾아내기 위한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이야기했다. 'Smoking Gun'은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총 싸움 현장에 도착한 보안관이 범인을 밝혀내기 위한 방법으로 총에서 연기가 나는 사람을 지목한 것에서 유래한 말이다. 이를 차용해 최근 일어나는 침해 사고와 관련된 결정적 단서를 'Digital Smoking Gun'이라고 한다. 

김 팀장은 "APT처럼 자신의 흔적을 제거하여 치밀하게 자신을 은폐하려는 공격을 밝혀내기 위해서는 악성코드와 네트워크 패킷 분석뿐 아니라 컴퓨터 곳곳에서 디지털 포렌식이 접목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안랩이 'Digital Smoking Gun'을 찾아서 고객사가 당한 침해 사고의 원인을 밝히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안랩의 모의해킹 전문가, 네트워크 전문가,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 리버스 엔지니어링 전문가 등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이버 사고 대응 전문 조직인 'A-퍼스트(AhnLab Forensic & Incident Response Service Team)'가 바로 그것. 안랩의 기술력을 한 곳에 모아 고급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Ahn

대학생기자 김재기 / 한양대 안산 컴퓨터공학과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천재가 아닌 이상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항상 노력하는 대학생기자 김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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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보안 세미나 생생 현장 스케치

현장속으로/세미나 2011. 10. 24. 08:54
10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안철수연구소의 <융합보안전략 세미나(AhnLab Integrated Security Fair 2011)>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타깃 지속 공격) 현황과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 등 최근 주목받는 컴플라이언스(정책 준수) 대응 방안도 심도 깊게 다뤘다. 첫 순서부터 900여 좌석이 빈틈없이 들어첬던 뜨거운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AhnLab ISF 2011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보인다.  
행사장 입구부터 많은 참석자의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세미나장 입구에 마련된 부스에서도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느껴졌다.
세미나 시간이 가까워 오자 900여 좌석의 행사장이 꽉 찼다.
'고도화된 위협, APT'란 주제로 이호웅 시큐리티대응센터장의 키노트 스피치가 시작되었다.

APT(Advanved Persistent Threat)에 생소한 분들을 위해 특별히 해킹 시연 시간이 있었다. 모두들 하얀 가면을 쓴 해커의 모습을 궁금해했다.
이어서 'APT방어를 위한 입체적 보안 체계'를 주제로 김홍선 대표가 키노트 스피치를 펼쳤다.
기조연설이 끝난 뒤에는 20분간 쉬는 시간이 있었다. 저 많은 커피가 순식간에 없어졌으니 이번 세미나가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았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뜨거운 관심을 받던 부스. 이렇게 직접적인 소통을 함으로써 향후 사용자의 요구를 더욱 적극적으로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해나갈 수 있다.
쉬는 시간 후에는 3개 트랙에서 융합보안(Security Convergence), 보안정책준수(Security Compliance), 융합 보안관제 서비스(Converged MSS)를 주제로 예년보다 한층 더 깊이 있고 폭넓은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알찬 세미나 이후 이어진 경품 증정 이벤트! 당첨자와 김홍선 대표가 활짝 웃고 있다.

성황리에 '융합보안전략 세미나'를 마친 후 수고한 실무자가 모여 김홍선 대표와 화이팅을 외쳤다. 앞으로도 안철수연구소는 APT를 비롯해 나날이 고도화, 지능화하는 입체적 보안 위협에 최적의 해답을 제시하고자 전방위 융합 보안 체계를 제시하고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선도해나갈 것이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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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1.10.24 09:0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덕분에 구경잘하고갑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가을 바다에서 커피 향을, 강릉 커피 축제 현장

문화산책/여행 2011. 10. 23. 07:00
뜨거운 여름에만 바다를 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가을 바다도 충분히 아름답고 더 좋을수 있다. 잔잔한 가을 바다를 바라보면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는다면? 상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10월 21일부터 열흘 동안 경험할 수 있는 커피 향 가득한 바닷가를 느낄 수 있는 '강릉 커피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강릉 바다로 향했다.

잔잔함이 흐르는 강릉 바다

바다로 향하기 전 강릉 시내 근처에 있는 임영관 커피 축제 행사장에 들렸다.

 
부대 행사가 11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된다고 해서 일찍부터 집밖을 나섰는데 평일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사람이 붐비지 않아 좋았다.

귀엽게 생긴 강릉커피 축제 캐릭터

커피의 역사를 알 수 있었던 커피 히스토리관

커피를 사랑한 고종 황제의 이야기

커피 히스토리관을 구경하면서 우리나라에 커피가 언제 들어왔는지 알 수 있었다. 학자마다 견해가 조금씩은 다르지만 1882년(고종 19년)부터 구미와 일본 등과 공식수교를 하게 되면서 커피가 들어온 것으로 본다고 한다. 커피 전파가 급물살을 탄 것은 아관파천 당시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사관에서 커피를 처음 맛보면서부터이다. 이후 궁으로 돌아온 고종은 커피를 하나의 문화로 인식하고 서양인과의 교류의 창구로 활용하였다고 한다.

다방이라는 용어는 고려 시대부터 사용했다는 사실.

커피 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

은은한 커피향을 느낄 수 있는 커피로 염색한 손수건

커피로 염색한 천으로 만든, 커피 찌꺼기를 담는 주머니

커피 염색 체험 공간

 나만의 커피 잔을 만들어 보는 자리

우드 버닝을 이용한  나만의 노트도 만들어서 간직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임영관 행사장을 나와서 강릉항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강릉항 커피월드관을 가는 길 안목근처에서 다양한 카페들이 축제 기간동안 이벤트를 하고 있다.

잔잔한 가을바다와 해안도로 근처에 위치한 카페들

원래 요트 선착장으로 이용되는 강릉항 커피월드관 행사장

행사장 가는 길 연인들의 추억이 남겨진(?) 빨간 등대

방파제 근처에서 여유를 즐기는 낚시광들도 마주칠 수 있었다.

해안도로를 따라서 도착한 강릉항 커피 축제 행사장.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다양한 해볼거리를 제공하는 강릉항 커피월드관

직접 커피콩을 볶아서

볶은 커피콩을 손수 간 다음

손수 만든 커피를 핸드 드립으로 마실 수 있다.

목공을 하는 분이 직접 제작한 로스터

 자작로스터 #1 

자작로스터 #2

자작로스터 #3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기계식 로스터. 커피를 좋아하다 보니까 직접 로스터까지 만들게 되었단다.

주말을 이용하여 어디 갈지 고민이 된다면 연인, 가족과 함께 잔잔한 파도와 커피 향이 함께 하는 강릉 가을 바다에서 커피 한 잔 하는 것은 어떨까? Ahn

제 3 회 강릉커피축제 : http://www.coffeefestival.net/ 


 

대학생기자 김재기 / 한양대 안산 컴퓨터공학과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천재가 아닌 이상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항상 노력하는 대학생기자 김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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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구 스타 2012.01.06 23:4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됐는데 난 뭘 해야 하지?

독자이벤트 2011. 10. 13. 13:55

개인정보보호법 발효됐는데 난 뭘 해야 할까?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안철수연구소가 그런 분을 위해
개인정보보호 수칙 10계명을 비롯해 바뀌는 개인정보보호법 체크리스트, 효과적인 개인정보보호 3종 세트 - 패스워드의 효과적 관리, 내가 가입한 사이트 한번에 찾기, 피싱에 대한 효과적 대처 - 를 안내합니다.
SNS에 전파하고 내년도 탁상용 캘린더도 미리 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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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를 사람에 비유해보니 손석희 같은 완벽남!

6월 1일은 V3 23번째 생일이다. V3는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컴퓨터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고 사용자의 안전을 보장해왔다. 평소에는 컴퓨터 보안에 신경을 안 쓰다가 디도스 대란 같은 사고가 나면 많은 사람이 안철수연구소의 V3를 찾는다.  

일종의 생일 이벤트로 <보안세상> 대학생기자들이 나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V3를 사람에 비유했을 때 어떤 캐릭터가 나오는지, V3와 닮은 명사는 누구인지 알아보았다. 결과를 종합해보니 V3는 20대 남성으로 정장을 즐겨 입고, 성격은 논리적인 완벽주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V3를 닮은 명사로는 지난해에 이어 손석희 교수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응답자는 전국 각 대학교 학생 225명으로, 남자 122명, 여자 103명이었다. 나이는 평균 23세로, 공교롭게도 V3의 나이와 동일하다. 많은 사람들이 V3에 대한 기대, 안철수연구소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확인한 이벤트였다. 

안철수연구소를 어떠한 경로로 알게 되셨는지요?


절반 정도의 사람이 보안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고 대답했다. 또한 TV가 24%로 그 다음을 차지했다. TV 뉴스, 안철수 교수의 특강을 통해서 안철수연구소를 알게 된 것 같다. 기타 응답에는 담임 선생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는 대답도 있었다. 중고등학교 시절 담임 선생님의 교육 덕인 듯하다.

안철수연구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지요?

 

V3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안철수 교수 순이다. 안철수연구소의 주력 제품인 V3는 곧 안철수연구소의 역사이기도 하다. V3의 공익성, 바이러스 퇴치에 대한 효과가 방영된 것라고 생각된다.

안철수연구소와 관련된 책 중 읽으신 책이 있다면 표시해주세요.

 

안타깝게도 응답자 중 67%는 안철수연구소와 관련된 책을 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학 도서관에 가면 안철수 교수 관련 책, 안철수연구소 관련 책은 많이 대출이 되고 있다. 대출이유는 보안 관련 지식, 창업, 리더십 등을 보기 위해서이다. 밑에 그림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이 필자가 다니는 대학 도서관에서 현재 대출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용하시는 보안 소프트웨어/서비스를 모두 적어주세요.

 

V3 라이트가 58%로 보안 소프트웨어 중에서 가장 높았다. 반면에 30%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변하여, 보안 소프트웨어를 쓰지 않거나 다른 보안 소프트웨어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V3를 사용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전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V3는 바이러스를 잡는 정확도가 높고, 깨끗하게 치료를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실시간으로 검사가 가능하다는 점도 V3가 가진 특징이다.

V3를 의인화한다면 어떤 사람일지 아래 각 항목의 번호에 표시해주세요.

V3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한 물음이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있는 것처럼, 제품에도 호칭 및 가지고 있는 캐릭터화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되어서 의인화 물음을 해본 것이다.

(1) 성별로 본 V3

남성적인 요소가 앞도적으로 높았다. 바이러스를 강하게 치료해준다는 강한 이미지가 여성이 가진 감성적인 요소보다 높았기 때문인 것 같다. 

(2) 연령으로 본 V3

20대와 30대가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는 데, 20대가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모습과 30대가 가지고 있는 열심히 일하고 숙련된 기술로 일하는 모습이 부합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3) 복장으로 본 V3

정장과 캐주얼, 유니폼으로 나타났다. 정장이라는 정직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기타 의견에는 한복, 실험맨 옷이라는 색다른 답변도 있었다.

(4) 성격으로 본 V3 

논리적이면서, 완벽한 이미지로 나타난다. 민첩성에서는 V3가 가지고 있는 빠른 대응 능력을 말하고 있다.

(5) 연상되는 유명인으로 본 V3

손석희 교수가 1위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하는 그의 성향이 V3를 연상하게 한다. 또한 김장훈, 이순신 등 나라와 연관되면서 V3가 국내에서 영향력을 미친다는 답변도 얻을 수가 있다.

V3에 응원 한 마디, 또는 바라는 점을 적어주세요.

응원 글은 '더욱 더 좋은 바이러스 치료 소프트웨어 개발해달라'는 의견과, '사이버 테러 와 지능적 악성코드 침투가 사회적 이슈가 될 때마다 V3가 의지가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Ahn

대학생기자 정재식 / 신라대 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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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2 2011.06.16 11:20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손석희 교수님 닮은 V3 캐릭터가 나왔으면 사용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것 같아요 ^^

  2. 철이 2011.06.16 12:0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다음 v3 패키지 모델은 손석희님을!?

  3. 두근두근 2011.06.16 19:3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수고 하셨어요

  4. jjongmi 2011.06.26 21: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흥미로운 결과네요! 수고많으셨어요^^

안철수연구소 역사관에 내 이름 올리려면

독자이벤트 2011. 6. 8. 10:08
안철수연구소가 V3 탄생 23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판교 사옥 이전에 앞서 안랩 역사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는 8 31일까지 판교 사옥에 보존할 역사 자료를 수집하는 사용자 참여 이벤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안철수연구소가 1995년 조그만 벤처로 시작해 세계적인 정보보안 기업으로 성장해 처음 자사 사옥을 마련하기까지 국민과 함께 해온 역사라는 점에서 첫 사옥에 역사적 기념관을 개설하고자 기획한 것입니다. V3 탄생 이후 23, 회사 설립 후 16년 동안 한결같이 신뢰와 격려를 보내준 사용자들이 보유한 물품을 기증 받아 새로운 도약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취지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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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o 2011.07.13 01:1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가지신 분들 좀 많지 않을까요? 엄청 쇄도 할지도..
    여의도 본사는 차량을 이용하면 좋지 않은거 같아요. "매연이 ~ 끝내줘요~". 공기 좋은 곳으로 옮기는게 진짜 잘하는거 같아요.

남보다 한발 앞서 경험한 IT가 바꾸는 우리의 일상

현장속으로/세미나 2011. 5. 26. 08:24

5월 주말 낮의 코엑스는 가족과 연인의 모임터인 듯싶었다. 다양한 사람이 북적대는 이 곳에서 '2011 IT 월드쇼'가 열려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다첨단 IT 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우리가 평소에는 잘 인지하지 못 했던 중소기업이나 대학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현장에 <보안세상> 기자 4인방이 출동했다.

여기저기 둘러보는 가운데 들려온 3시부터 커플 게임 이벤트가 시작된다는 안내자의 방송! 스마트폰 애정도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게임으로, 두 사람이 엄지로 화면을 누른 후 각각의 하트에 80%가 넘는 애정도가 나오면 무선 WI-FI 공유기를 받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다! 전시 취재를 잠시(?) 잊고 모여드는 커플들 사이에서 오직 무선 WI-FI 공유기를 탈 생각에 불타올라 무섭게 줄을 섰다. 마침 네 명의 기자가 같이 갔기 때문에 두 명씩 게임에 참여할 수 있었다.

‘30%..45%..60% 70% 73%!! 그래! 됐어! 우승은 우리 꺼야!’ 나의 애정도가 상승하고 동안 같이 참여한 기자의 애정도는 20%에서 올라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얼굴이 벌개져서 손을 떼었는데 뒷줄에 서있던 커플의 대화가 들려왔다.

어떡해~ 창피하겠다.

“…..…” 

서둘러 이벤트 부스를 빠져나온 뒤 기자의 등을 마구 때리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결국 상품은 못 탔지만 더 흥미로운 제품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힘차게 발을 옮겼다 

바로 옆 부스에 디스트릭트가 있었다. 대형 스크린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곧바로 자신의 사진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편지지 인쇄 아이콘에 손으로 드래그해서 넣으면 몇 초 만에 출력된다. 인사동 거리에서도 이와 같은 서비스가 곳곳에 있는 것을 보았는데, 즉석 카메라처럼 바로 찍히고 메일 등으로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다. 


디스트릭트 부스 한 켠에 있던 영상기기.
우리가 흔히 보는 영상과 다르게 보이지 않지만 측면에서 보면 우리가 본 화면은 텅 비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위쪽에서 영상이 나오고 아래 비스듬하게 설치된 검은색 화면으로 반사된 화면이었음을 알 수 있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는 전과정의 정보를 초소형칩(IC)에 내장시켜 이를 무선주파수로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기술) 기술이 적용된 진열대. RFID라는 점만 빼면 일반 옷장, 매장 진열대와 다름없어 보인다. 하지만 진열대에서 하나의 상품을 빼면, 진열대 안에 있는 상품은 재인식되고, 위에 보이는 컴퓨터에 내가 뺀 상품을 제외한 진열대 의 상품만을 보여준다. 또한 선택된 상품은 자동 결제가 되며 구입자의 소비 특성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다. 머지않아 RFID를 통한 물품 관리가 유통에 있어 효과적인 대안으로 통용될 것 같다. 

이 핫도그 사진이 시선을 끌었다전세계 종이 소비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되어있는데 왜 이러한 슬로건이 나온 것일까? 바로 '핫도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컴퓨터의 웹페이지를 나의 휴대폰에 전송함으로써 종이 인쇄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 커플이 여행 장소를 물색하는데, 남자친구가 인터넷에서 멋진 여행지를 찾는다. 하지만 어디로 들어가서, 어디어디를 클릭해봐! ’ 대신 '핫도구'를 이용해 그 인터넷 창을 바로 보낸다면? 같은 웹페이지를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볼 수 있고, 시간까지 단축해줄 것이다 

헤어 스타일을 3D로 볼 수 있는 기기. 곧 미용실에서 이 기계를 이용해 나의 완성된 헤어 스타일을 미리 볼 수도 있겠지?

 

'IT 월드쇼'는 기업뿐 아니라 많은 대학에서 연구한 IT 결과물을 볼 수 있는 장이다. 글과 그림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그때마다 연구에 참여한 대학원생들이 쉽게 설명해주어 생소한 개념들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고려대 부스에서 본, 시각화를 통한 위협 탐지 및 공격 예측 기술.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DNS 트래픽을 시각 정보로 변환해주어 공격 등의 징후가 보이면 바로 대응할 수 있다. 숫자 대신 원형 좌표 모양의 시각화로 좀비PC가 유발하는 디도스 공격 등을 막는 기술로서 주목을 끌었다.

숭실대 I3-로봇 연구센터 부스. 컴퓨터에 달린 카메라가 내 얼굴을 인식하면 모니터의 가상 캐릭터가 내 표정을 따라한다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IT 월드쇼'는 무엇이든 만져볼 수 있고 물어볼 수 있기 때문에, IT가 공대생만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싶다. 나 또한 여태까지 SW, 스마트그리드, 4G 등의 단어가 등장하는 기사를 보면, 인터넷창의 오른쪽 상단 X표를 살포시 눌러왔던 문외한이었기에, 이 행사를 잘 즐길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처음 거창하게만 느껴졌던 이 전시를 나서면서, 내 생활에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재미와 흥미를 주는 것이 IT임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USB에서부터 사람의 감정을 인지하는 로봇까지, 생활 속에 접목되어 있는 IT의 무한한 아이디어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런 면에서 'IT 월드쇼'는 단지 젊은이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Ahn
   

 


대학생기자 유혜진 / 성신여대 생활문화소비자학과

시간만이 올바른 사람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안랩인이 되겠습니다 ^^



대학생기자 강아름 / 서울대 언어학과
'KBS 일대백 퀴즈'에 나간 적이 있습니다. 세상을 나름 안다고 자부했는데, 사실은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음을 알게 된 계기였습니다. 세상은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뛰며 배울 것들로 가득차 있음을 깨달았지요. 그리고, 안랩 기자단에 들어왔습니다. 이 세상을 직접 보고, 듣고, 두드려보고, 써보고 싶어서요. 안랩과 함께 배우고 알아가는 세상 일들 함께하지 않으실래요? ^^*


대학생기자 최동은 / 인하대 경영학과



젊은이만이 범할 수 있는 가장 큰 죄악은 평범해지는 것이다.


 

사내기자 양정일 / 안철수연구소 게임보안팀 주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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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11.05.27 11:0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

V3 사면 아이패드2가 따라온다!

독자이벤트 2011. 5. 19. 14:39

스마트한 사용자를 위한 특별한 기회!
점점 더 다양해지는 악성코드 때문에 위협 받는 PC 안전.
무료 백신만으로 충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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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별미 동지 팥죽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 12. 23. 08:50

22일은 동지날입니다. 동지(冬至)는 ‘겨울(冬)이 극진한 데까지 이르렀다(至)’는 뜻으로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우리 선조는 동지에 먹는 팥죽이 잔병을 없애고 액을 면할 수 있다고 해서 이웃 간에 돌려가며 서로 나누어 먹었다고 하지요.

안철수연구소는 이날 고유 명절 중 하나인 동지를 맞아 전사원이 팥죽을 나눠먹는 사내 이벤트를 열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이할 것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동지 팥죽 데이는 가래떡 데이, 삼복 아이스크림 데이와 함께 안철수연구소의 전통 있는 3대 이색 이벤트로 꼽힌답니다. 

도우미로 나선 김홍선 대표와 김기인 상무. 듬뿍듬뿍 담아주세요~


이번에는 카메라 보고 포즈 한 번!


조시행 상무는 산타 클로스 모자가 참 잘 어울립니다.


자~ 푸짐한 팥죽 배달이요~


와우~ 먹는 입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원탁에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먹는 맛이란!


여러분도 팥죽 한 그릇 즐겨보세요.^^

 
Ahn

사내기자 송창민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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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렉라인 2010.12.25 14:1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두 팥죽은 먹구싶은데 팥죽만먹으면 속이쓰리네요..흐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