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그게 뭔가요?

카테고리 없음 2019. 10. 1. 12:21

3D printing이란?

 

3D 프린팅이란 다양한 소재를 프린트 면에 여러 층으로 쌓아 올려서 물건을 만드는 것입니다.

최근 이러한 3D프린터는 달 기지, 인공 장기(혈관)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나혼자 산다'에서 충재씨가 개인 3D 프린터를 이용해 가구를 디자인하는 장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으로 다가왔고, 해당 3D 프린터가 인기 검색어로 등극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많은 기사도 제작되었습니다.

일찍이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3d프린터의 미래를 점치기도 하였는데요,

사실 일반인들에게 이러한 3d 프린팅은 다소 생경하고 사업 박람회나 전시관 등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바로 당신 옆에 3d 프린팅 제품이 존재한다면 믿을 수 있습니까?

adidas
nike
Reebok
ecco

위의 nike, adidas, reebok, ecco 등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유명 신발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운동화 브랜드들은 3D 프린트를 활용하여 운동화를 만들어 시중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정말로요...!)


아디다스(Adidas)

아디다스는 2018년 1월부터 뉴욕에서 일반인들에게 3D 프린팅 신발을 "FUTURECRAFT 4D"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너무 비싼게 흠...ㅠ

리복(Reebok)

리복은 3D 프린팅 기술 도입에 가장 적극적인 회사 중 하나입니다. 리복은 이러한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작년 Liquid Floatride Run이라는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출처 : https://3dimensions.kr/index.php/2018/04/02/reebok-liquid-material-3d-printing-20-lighter-liquid-floatride-run/

특히 리복은 3D 프린트를 이용하여, 가벼운 운동화, 끈 묶을 필요가 없는 운동화를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아디다스의 70만원이라는 고가의 신발과 달리, 한화 20만원 정도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리복은 이러한 3D 프린팅 기술을 도입하여, 신발 시장에서 새로운 입지를 다지고,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아래 동영상을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2_Mz8saTcRI


이러한 산업의 변화에 발맞추어 3D 프린팅 교육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FUSHION 360은 education용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다양한 소스코드를 받아볼 수 있는 thingiverse(https://www.thingiverse.com/)는 무료로 다양한 3D 프린팅 모델링 소스코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구상한 디자인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전국의 '무한상상실'과 과천과학과학관 등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로 프린팅 제작소로는 서울 종로 세운 상가 등에 위치한 '팹랩 서울'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물론 3D 프린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예약이 필수이니, 미리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면서, 앞으로 3D 프린팅 산업이 얼마나 더 발전할지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이 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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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이것부터!

보안라이프/리뷰&팁 2019. 9. 30. 15:44

미래 유망 직종으로 꼽히는 정보보안 전문가! 

보안 전문가들은 악성코드 분석/대응, 보안프로그램 개발, 보안관제, 보안컨설팅 등 보안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는데요. 혹시 악성코드 분석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아시나요? 또, 악성코드 분석가가 되려면 뭘 준비해야할까요?


▼▼보안을 말하는 사람들, 스톡커(Security+Talker)가
 알려드립니다▼▼

 네모칸에 들어갈 말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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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 ISF 2019, 무슨 이야기가 오갔을까?

현장속으로/세미나 2019. 9. 27. 12:00

지난 925, AhnLab ISF(AISF) 2019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AISF는 안랩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보안위협 동향과 보안전략을 소개하는 통합 보안전략 콘퍼런스인데요,

오늘은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AISF 속 논의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키워드, IO의 융합

Frost&Sullivan Kenny Yeo Keynote 연설에서 ITOT의 부문의 융합이 가속화될 것이며, 이에 따른 보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IoT의 시너지가 가장 크게 발생할 부분은 B2B 영역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한 예로, 생산시설은 더 이상 공장자동화에 머물지 않고 스마트팩토리로 진화 중이며 이로 인해 랜섬웨어 감염을 비롯한 다양한 공격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EP기술지원1팀 김병주 과장은 사례를 통해 안랩이 어떻게 변화하는 OT 보안환경에 대응하고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안랩의 EPS는 화이트리스트 기반으로 악성코드의 침입을 방지하며 특수목적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용과 보안을 동시에 추구하는 솔루션이라고 합니다.

 

두번째 키워드, 클롭 랜섬웨어

과거 랜섬웨어가 PC사용자를 타깃으로 특정 금액을 요구했다면 오늘날엔 클롭 랜섬웨어와 같이 특정 조직이나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격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APT와 합성된 공격이 등장하고 있지만 공격의 방식이 복잡해진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Windows의 정상 도구들을 활용하고 있기에 최초유입을 차단하는 문단속’, 즉 엔드포인트 하드닝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세번째 키워드, 클라우드

비즈니스 인프라에 클라우드 도입이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각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이해를 갖춰야만 제대로 된 클라우드 보안이 이루어지는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안랩은 관제서비스와 보안컨설팅 등으로 클라우드 보안이라는 낯설 수도 있는 영역에 필요한 보안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AISF에선 위협의 가시성을 증대시키는 안랩의 EDR 이야기와 DDoS 대응 방안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더불어, 세션 간 쉬는 시간을 활용한 쇼케이스와 마지막 경품추첨까지 알차게 채워진 콘퍼런스였습니다.

그럼, 2020년에도 더욱 심도 있는 고민과 전략으로 돌아올 Ahnlab ISF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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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캠 해킹, 남의 일이 아니다? | 영화<스노든>으로 보는 보안위협

보안라이프/리뷰&팁 2019. 9. 19. 18:33

내 일상을 누군가가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게 가능할까요?

SNS에 올린 글이 범죄의 타깃이 될 수 있을까요?

 

▼▼정답은 아래 영상 속에 있습니다 ▼▼

안랩의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영화 <스노든>속 보안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지금 바로 P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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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일이 갑자기 안 열리는데...혹시 랜섬웨어?!

보안라이프/리뷰&팁 2019. 9. 18. 17:13

컴퓨터에 저장한 사진이나 문서 파일이 갑자기 안 열린다구요? 랜섬웨어(Ransomware)에 걸리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인데요.

도대체 랜섬웨어가 뭐길래 내 소중한 파일을 못 쓰게 만드는 걸까요?ㅠㅠ

그렇다면, 랜섬웨어에는 왜 걸리는 걸까요? 또, 어떻게하면 내 파일들을 지킬 수 있을까요?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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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샤대 + 가로수길) 맛집 TOP6 소개

카테고리 없음 2019. 8. 31. 21:21

 

샤로수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서울대학교 정문의 모양인 ‘샤’ 자와 강남에 있는 가로수길을 합쳐서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샤로수길은 서울대입구역부터 낙성대역까지의 상권을 지칭하는데요.

2010년대 중반 들어서 샤로수길의 맛집들과 카페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엄청난 성장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2018년의 조사 결과, 이전 5년 동안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대학가는

홍대 입구도, 건대 입구도 아닌 샤로수길이었습니다.

어떤 맛집과 카페들이 샤로수길의 성장을 이끌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샤로수길을 대표하는 맛집이라 할 수 있는 No.1 맛집, 텐동 요츠야입니다.

텐동은 따뜻한 밥 위에 각종 튀김을 올려놓은, 어찌 보면 심플하지만 그만큼 맛을 내기 어려운 요리인데요.

텐동 요츠야는 수많은 대한민국 텐동 음식점 중에서도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새우를 포함한 튀김 재료들이 튀긴 이후에도 본연의 맛을 잃지 않습니다.

저는 온천 계란을 흰 쌀밥에 비벼서 튀김과 같이 먹는 방법을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킷사 서울로!

일본의 가정식을 주로 다루는 킷사 서울은 메인 메뉴와 함께 나오는 작은 그릇에 담겨있는 반찬들이 더욱 눈길을 끕니다. 마치 어릴 적 소꿉놀이를 연상시키게 하죠.

둘이 가신다면 개인 메뉴와 함께 사이드 메뉴로 가츠 산도를 꼭 먹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 수제버거 집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더멜팅팟은 색다른 수제버거를 경험시켜줍니다.

전통적인 맛의 수제버거부터 아보카도를 곁들인 수제버거까지 선보이며 수제버거의 마니아층부터 수제버거 초급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만듭니다.

이쯤 되면, 샤로수길의 대표 수제버거 집이라고 칭할 수 있겠죠?

백종원의 ‘삼대 천왕’에 출연하여 유명세를 타기도 한 이 맛집은 독특한 메뉴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돈가스 그릇 안에 파스타를 넣어서 두 가지 메뉴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파스타엔 매콤한 맛을 가미하면서,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 두 메뉴를 오히려 더욱 조화롭게 만들어 냅니다.

새우를 실컷 먹고 싶은 날, 새우당에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종류의 새우 덮밥과 새우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새우당은 새우 애호가들에겐 필수 맛집이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다른 덮밥 종류처럼 완전히 비비지 않고, 토실토실한 새우살과 밥을 따로 먹는 방법 역시 새우당을 즐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밥을 먹었으면 디저트를 먹어야겠죠?

화제의 유튜브 채널인 ‘와썹 맨’에서 극찬한 디저트 카페인 라미스콘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제조과정에서 설탕을 쓰지 않는데요.

특히 수플레 치즈케이크는 많은 양과 함께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좀 더 특별한 디저트를 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라미스콘을 추천해드립니다.

 

지금까지 샤로수길의 대표 맛집과 디저트 카페를 알아보았는데요. 

이외에도 여러 맛집과 예쁜 카페들이 사람들의 발길을 계속해서 이끌고 있습니다. 

무더운 한여름이 지나고 초가을이 다가오는 요즘 같은 날, 산책 겸 돌아다니기 좋은 샤로수길을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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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험한 인플루언서 세상에 다리가 되어, 인플루언서 산업협산업협회 회장 김현성님

파워인터뷰 2019. 8. 30. 20:49

인플루언서산업협회 CI디자인

 

인플루언서 산업협회는 현재 사회 변화에 큰 영향을 주고 사건 사고의 휘말리기도 하는 인플루언서들과 일반 국민 및 정책의 중재자의 역할을 하기위해 지난 7월 16일 시작되었습니다.

인플루언서 산업협회의 비전과 시장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7월 24일 인플루언서 산업협회의 회장이신 김현성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인플루언서 산업협회와 인플루언서 시장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

Q. 인플루언서 산업협회를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디지털 미디어가 생기면서 개인 삶의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사람들이 나타났고 이들을 인플루언서라고 부릅니다.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날로 확장되어 광고와 미디어를 넘어서 유통이나 브랜딩으로 제품생산 단계에도 참여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한 채 과도한 규제를 제정하려거나 비만의 원인을 먹방에서 찾는 등 표피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 중에 법과 정부, 국민과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조율해야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치 다리처럼 말이죠.

 

Q. 인플루언서들을 시장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A. 의견의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은 갑자기 생긴 현상이 아닙니다. 단지 요즘에 들어서 인플루언서로 대체되었을 뿐입니다. 일방향적이었던 미디어에서 쌍방향적인 소통 가능한 유명인의 영향력으로 넘어가고 있는 거죠. 초기에는 일종의 유희문화로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마케팅과 미디어의 역할을 넘어서 자기만의 브랜드로 제품의 제작, 생산 및 유통 전반을 아우르며 산업화되고 있기 때문에 창업 창직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이어서 인플루언서 산업에 대해 부정적인 관점에 대하여 질문했습니다.

Q. 인플루언서가 산업이라면 SNS 플랫폼의 의존적인 구조로 볼 수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다양성의 관점에서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플루언서를 활용을 통해서 새로운 소비와 경제적 이익들이 발생하여 과거에 주목받지 못했던 소형자본의 제품들이 성공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독립적인 새로운 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제조업의 재부흥의 배경에는 효율적인 마케팅 시스템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인 것처럼, 인플루언서의 마케팅 과정이 다품종 소량생산과 연결이 되어서 메이커스를 융성하는 문화를 만들고 또 메이커스들이 인플루언서를 이용하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플루언서 시장이 가져올 수 있는 사회 경제적 변화입니다. 단순히 이미지만 소비하는 매체의 변화가 아니라 다른 예상치 못한 인간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특수한 맞춤식 요구들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산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것입니다.

 

Q. 인플루언서 시장이 레드오션이라고 보는 입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너무 어느 정도의 양이 차면 질이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루언서 시장은 포화가 되어가고 있는 건 맞지만 높은 수준의 가성비, 가심비 미디어 매체이기 때문에, 몇 가지 주제로 집중화되어있는 현재 상태에서 다양해지고 다원화되는 상태로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욕구의 숫자가 개인의 숫자만큼 다양하기 때문에 메가 인플루언서보다 타겟지향적인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이 더 많이 등장하여 분화는 것으로 시장이 변화하며 발전할 것이라 예측합니다.

 

Q. 인플루언서가 누구나 도전할 수도 있고 아무나 성공할 수도 있지만 모두다 성공할 수는 없는 도박판 같은 시장인데, 이러한 시장이 확산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나요?

A. 인플루언서가 되어서 돈을 벌고 물건을 팔 생각만 한다면, 대형 인터넷 쇼핑몰을 해야한다. 인플루언서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관계를 축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판매나 수익만 생각한다면 인플루언서는 알맞지 않은 방향입니다. 인플루언서는 자신의 취미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시장이고 그래야지 지속 가능한 시장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대중미디어와 인플루언서간의 관계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

Q.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에게 광고를 맡기는게 과거 레거시 미디어보다 소비자 도달률이 현저히 떨어지는데 이러한 광고형태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A. 노출에 따른 판매 계량화되기 때문에 시장논리에 따라 적정가격이 형성될 것이며 현재는 조정되는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실행하고 있는 기업들은 대개 대기업들이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필요한 중소, 중견기업들의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범용화되는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다만 시장선택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지표인데, 지금의 인플루언서에 대한 가치도 시장이 만들어 놓은 것인 만큼 믿고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인플루언서가 기존 대중미디어에 출연하는 행위가 인플루언서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서로 수렴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금처럼 방송이 지상파의 뉴스타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국한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미디어시장은 개인이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제로섬 게임으로 레거시 미디어는 뉴미디어와 융합하지 않으면 밀려나기 때문에 인플루언서를 방송에 활용할 것이며, 인플루언서도 더욱 치열해지는 인플루언서 시장에서 레거시 미디어의 인증효과를 이용하는 상생관계가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인플루언서에 대해 인플루언서 산업협회 대표 김현성님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단순 신생 소비문화로서 경험하던 인플루언서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한 인터뷰였습니다.

 

자료 출처 - 인플루언서 산업협회 CI 디자인 - https://iia.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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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영화 한 편을 1초 만에 다운받는 5G의 모든 것

카테고리 없음 2019. 8. 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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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스마트폰, 다음은 1인 1스마트워치?

카테고리 없음 2019. 8. 6. 10:25

 포화 상태의 주춤한 스마트폰 시장과 다르게 스마트워치는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2018년 스마트 워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37%의 점유율로 압도적으로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무(imoo)가 10%로 2위를 삼성이 9%로 그 뒤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카운터포인트

 

 아래 이미지는 2018년 스마트 워치 판매 순위이다. 상위 5개 제품 중 3개가 애플사에 제품인 만큼 스마트 워치 시장에서 애플의 영향력은 지배적이다. 작년 한 해 애플워치4만 1,150만여 대가 팔렸다고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애플워치4에서 새롭게 선보인 기능과 함께 설명하고자 한다.

출처 : 카운터포인트

 

 대부분의 스마트워치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문자나 전화, 기타 알림 등을 시계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심박수 측정, 걸음 수 측정, 수면 패턴 분석, 운동량 기록 등 애플워치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기능들을 지원한다. 이번 애플워치4는 더 나아가 심전도 측정 기능과 낙상 감지 기능까지 지원한다. 기존 스마트워치 대비 더 강화된 건강 관련 기능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 GARMIN

 

 앞서 말한 기능들을 구현하기 위해 여러 센서들이 내장돼 사용된다. 제일 먼저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이다. 가속도계는 가속도 측정, 자이로스코프는 회전하는 속도인 각속도를 측정한다. 두 측정값을 이용해 진동이나 충격을 감지하고, 기울기, 뒤틀림, 방향 전환, 속도, 위치까지 알아낸다. 스마트워치에 핵심센서라고도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걸음 수, 활동량 등을 기록한다. 애플워치4에서는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를 이용해 넘어짐 감지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를 통해 얻은 데이터에 GPS 센서가 받은 위치 정보까지 더해져 값을 더 정확하게 보정한다. 

 고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압이 낮아지는 원리를 이용한 고도계도 사용된다. 이 센서를 통해 계단을 오르내린 층수, 오르막, 내리막길까지 알 수 있다. 

 스마트워치에 또 하나의 핵심센서라 불리는 심박 센서는 심박수 측정에 사용된다. 애플워치4는 타 스마트워치에서 많이 사용하는 광학심박센서와 함께 전기심박센서를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광학심박센서는 광혈류 측정이라는 기술이 사용된다. 이 기술은 혈액 속 붉은색을 띠는 적혈구가 녹색광을 받으면 녹색광은 흡수하고, 적색광은 반사하는 사실을 기반으로 한다. 녹색 LED 등과 함께 민감한 광다이오드를 사용하여 특정 순간에 손목의 혈류량을 감지한다. 심장이 빨리 뛰면 손목의 혈류량이 증가하여 반사하는 적색광이 많아지는 원리를 이용한다.

출처 : 애플

 애플은 전기심박센서를 통해 '심전도'까지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이번 애플워치4를 통해 선보였다. 심장의 박동에 따라 심근에서 발생하는 활동 전류를 체표면의 적당한 2개소로 유도해서 전류계로 기록할 수가 있는데, 이와 같이해서 얻어진 심근 활동전류의 기록을 심전도라 부른다. 애플에 따르면 Digital Crown이라고 불리는 애플워치 다이얼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고 측정을 시작하면, 뒷면에 있는 전극에서 심장과 양팔 사이에 폐회로가 생겨 가슴에 흐르는 전기 자극을 포착한다. 이를 통해 심박수 및 심전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제품들은 나날로 발전하고 있지만, 다양한 측면에서 아직 개선점이 많이 보인다. 특히 디자인 측면에서 우선 두께와 부피를 줄이고, 튼튼하고 더욱 세련된 디자인이 필요하다. 작년 3분기에 출시한 삼성의 갤럭시워치가 이를 개선한 예로 보인다. 기존 시계처럼 원형의 디자인과 두께를 줄였으며, 스타일 또한 좋아졌다. 이에 점유율이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디자인과 더불어 소프트웨어 측면에서의 개선도 필요해 보인다. 아직 일반 소비자들에게 투박해 보이는 UI를 더 직관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은 95%로 전 세계 최고 수준이다. 10명 중 9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스마트폰 교체 주기도 점점 길어지면서 스마트폰 시장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어디에 눈을 돌릴까? 바로 스마트워치이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스마트워치 시장은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제품 또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1인 1 스마트폰에 이어서 가까운 미래에는 1인 1 스마트워치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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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달콤한 산책, 한강 나이트 워크를 다녀오다!

문화산책 2019. 8. 4. 21:43

 

무더운 여름! 덥다는 핑계로 집에서 빈둥빈둥 누워만 계시지는 않나요?

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공기와 달콤한 산책을 즐기기 위해,

"2019 한강 나이트 워크 42K" 참여해보았습니다٩(><



"2019 한강 나이트 워크 42K" 한강의 야경과 함께

42K, 25K, 15K 구성된 코스를 권장된 제한시간 내에 걸어서 완보하는

국내 유일의 한강 풀코스 워킹 레이스,

해질녘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한강의 다채로운 모습과 함께

비경쟁 장거리 걷기만의 매력을 만끽할 있는 행사였습니다.

 

저는 코스들 , 오후 7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는 15K 코스에 직접 참여해보았습니다!

, 그렇다면 "2019 한강 나이트 워크 42K", 달콤한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출발 , 레이스를 위한 준비물들을 받고 아직은 뽀송뽀송한 상태로

한껏 들떠 있는 모습입니다 :)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 티셔츠, 수건, LED 암밴드, 음료 등을 비롯한 많은 물품들이 제공되었는데요,

레이스 도중에 모든 물품들을 아주 알차게 사용했답니다.

 

 

행사장 편에서는 많은 스폰서 기업들이 참가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곳에서 시원한 무알콜 맥주와 간단하게 허기를 채울 있는

영양가득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받았답니다!

레이스 전에 간단하게 에너지 보충을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٩(๏๏

 

 

기저기 행사장을 돌다보니 오후 7시가 되었고, 드디어 레이스 시작!

레이스 시작 , 다같이 열심히 걷다가 바라 한강에는 빨간 노을빛이 예쁘게 물들고 있었습니다.

특히 예쁜 보라색 하늘에 주황색으로 붉게 물든 뭉게 구름은, 발걸음을 붙잡기에 더할 나위 없었죠.

모두들 잠시 걷기를 중단하고 인생샷 찰칵찰칵!

 

1시간 가량 걷자 서서히 해는 져갔고,

붉은 빛과 검은 빛이 내려 앉는 한강의 모습은 정말이지 너무 아름다웠답니다.

이런 한강을 계속 바라보며 걸으니, 힘든 것도 잊고! 즐거운 레이스를 펼칠 있었어요 :)

 

 

여의도에서부터 2시간 가량 걷자 드디어 반환점인 반포대교 도착!

곳에서 참가자들은 반포대교를 건너가 다시 여의도를 향해 걸어갔습니다.

반포대교를 건너던 찰나 쏟아지던 달빛 무지개 분수는 정말이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ˊˋ).*

전부터 보고싶었던 달빛 무지개 분수를 이렇게 만나니 감회도 남달랐죠.

아름다운 무지개 분수에 홀려 반포대교를 순식간에 건너니, 벌써 절반 지점에 도착했습니다!

 

 

저와 친구는 번도 쉬지 않고 장장 10km 걷다가,

10km 지점에서 근처 편의점에 들어가 한강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한강 나이트 워크는 편의점 방문과 개인 휴식시간이 자유롭기 때문에,

저희는 휴식시간을 아껴놨다가 편의점에 들어가서 잠깐의 행복을 만끽했지요.

 

평소에도 한강 라면은 JMT 유명한데,

이렇게 열심히 걷고 후에 먹은 한강 라면은 두말할 것도 없이 JMT 그자체,,!!

한강 나이트 워크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소확행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라면으로 에너지도 보충했겠다, 다시 열심히 걸어서 고지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마지막 코스인 원효대교를 건너면서 바라 한강 야경은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과 고요한 한강의 모습은 마음까지 정화시켜주었답니다~

 

 

그렇게 장장 3시간 가량을 걸어

! ! !

완주를 하였습니다!!!!! (۶••)۶

 

완주의 뿌듯함은 정말이지,,,,

걷는 동안의 고생과 힘듦, 아픔들이 날아가고 좋은 추억만 남는 기분이랄까요,,,?!

다들 느껴보시면 좋을 같습니다 ><

 

 

영광스러운 메달 수여식과 각종 상품들을 받는 것으로

"2019 한강 나이트 워크 42K", 15K 참가는 막을 내렸습니다!!

 

저희가 도착할 무렵, 15K 새벽팀, 25K , 42K 팀들은 출발을 앞두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들 자신의 기호에 따라 코스를 선택하면 좋겠죠? ㅎㅎ

 

 

나이트 워크 42K!

15K 걷는 힘든 도전이었지만, 정말 값진 추억을 얻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

이와 비슷한 행사들이 종종 이루어진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 찾아보시고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느끼는 달콤한 산책,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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