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퇴근 후 저녁 시간 1시간 어떻게 활용하세요?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에게 저녁 시간은 귀하디 귀합니다.
가족과의 저녁식사, 연인과의 데이트, 동료와의 술 한 잔까지!
모두 각양각색의 저녁 시간을 보내겠지요.

안철수연구소가 자리한 여의도의 저녁 풍경 또한 다양합니다.

도심의 불빛이 밤을 밝히고, 거리에는 삼삼오오 모여 저녁 식사를 하는 이들이 보입니다. 한강변을 산책하는 이도 눈에 띄지요. 오늘은 여의도의 밤 풍경 중에서도, 뜨거운 열기로 후끈후끈한 장소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때는 늦은 7, 여의도공원 농구 코트에 불이 켜지고 하나 둘씩 몸을 푸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바로 안랩의 농구 동호회 'ABC(AhnLab BasketBall Club)' 멤버들입니다. 안철수연구소 사내 농구 동호회 'ABC' 안철수연구소가 수서에 있을 때인 2003년부터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농구인들의 모임'입니다. 다른 농구팀과의 교류전도 하고, 동호회 회원이 모여 프로 농구 경기를 보러 가기도 합니다. 

"~ 몸들 푸시고, 한 게임 시작해 볼까요?"
오늘은 'ABC'에 새로 찾아온 대학생 연수생과 기존 멤버 간의 한판 승부가 벌어졌습니다.

젊은 혈기로 똘똘 뭉친 연수생들, 내심 승리를 기대했지만 노련한 'ABC' 멤버들에게 아깝게 패하고 맙니다.

한바탕 함께 부대끼고 나니 한층 더 가까워진 안랩의 농구인들! 이번에는 농구가 좋아 즐기러 온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경기를 합니다. 공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바로 농구의 매력이죠 :)

최근 20, 30대의  비만이 급속히 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무직 직장인의 경우 비만으로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는 발표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당뇨병 및 만성 질환의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것이 유산소 운동이라고 합니다. 농구는 여러 스포츠 중에서도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유명하지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법! 농구를 통해 재미도, 건강도 지키세요!
농구 시즌이 시작되면 농구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프로 농구 경기 무료초청권을 사내에 공유한다고 하니농구도 즐기고, 눈도 즐겁고, 동호회 사람들과 친목도 다질 수 있는  기회이지요.

안철수연구소 농구 동호회 ABC 회원들

요즘은 날씨가 쌀쌀해 나가기 어렵지만 다소 덜 추운 날에는 동료와 함께 어울려 농구 한 게임 어떠세요? 그날의 피로도 날려 버리고, 건강도 챙길 수 있을 겁니다. ^^ Ahn


사내기자 이동현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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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 찍은 하이서울 페스티벌 야경

문화산책/현장속으로 2010.10.08 11:22

요즘 한창 "2010 하이 서울 페스티벌" 기간이죠~? ^^
회사 직원분들 중 이러한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OTL
서울의 야경과 고층 건물들~ 그리고 반짝반짝 조명에 감동 받는 소년 같은 저는... (-_-)
이 기간을 놓치지 않고 나들이 나왔습니다~
서울의 재발견.. 그리고 여의도의 재발견...
우리가 정말 정말 정~~말 좋은 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감동을 받으며...
어제 본 그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하고자... 장농 깊숙한 곳에 얌전히 모셔둔 디카님을 꺼내들고 오늘밤 다시 출사를 나왔습니다~
이제 여러분들과 그 사진 몇 장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이번주 토요일날 불꽃놀이를 피크로 진행되는 이 아름다운 축제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가셔서 좋은 추억들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b


마지막 하이라이트~ 파노라마 사진입니당.. ^^
클릭해서 큰 화면으로 옆으로 스크롤해서 보세요~

박수현 / 안철수연구소 어플라이언스개발팀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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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진강 2010.10.08 21:3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야경이 아주 장관입니다.

주말에 즐길 만한 여의도 엣지있는 잇!플레이스

문화산책/현장속으로 2010.07.03 06:30

안랩인을 위한 주말에 즐기는 여의도 IT! Place
 

증권가와 방송국, 여러 외국계 기업의 오피스가 밀집돼 주중에는 일하는 직장인들로 떠들썩한 여의도. 그 여의도 한가운데에 안철수연구소도 자리잡고 있다. 평일의 여의도는 식사 시간 때마다 몰려나온 직장인들로 모든 음식점이 정신이 없지만, 주말에는 차도 드물게 지나갈 정도로 한가하기만 하다. 하지만 항상 보안 시스템을 감시하고 관리해야 하는 IT 보안 업체의 특성상 주말 근무도 종종 감수해야 하는 안랩인들이 있다. 주말에도  묵묵히 일하는 안랩인과 여의도 직장인들을 위해 대학생 기자들이 주말에 즐길 수 있는 여의도 IT! Place를 찾아 나섰다.

 

단연코 여의도의 중심 여의도역 사거리

 

여의도역 6번 출구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

 

많은 사람들이 친구와 여의도에서 만날 때 애용하는 여의도역 6번 출구 투썸플레이스는 2층 공간이 넉넉해 주말에 갑자기 생긴 가벼운 업무 미팅이나 친구와의 약속이 생겼을 때 방문하기 좋은 장소이다. 그리고 투썸플레이스의 대각선 방향에 새로 들어선 건물인 에스트레뉴에는 또 다른 대형 커피숍인 파스쿠치와 여러 개의 식당이 있으며, 한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매드포갈릭, 토니로마스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카페인 오봉팽이 있다.

또한 이 근처에는 초콜릿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쥬빌리 쇼콜라띠에가 있는데
, 다양한 초콜릿의 달콤함으로 사람들을 유혹한다. 다만 쥬빌리는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하고, 일요일에는 쉬므로 일요일 방문은 금물!

 

수제 초콜릿이 땡기는 날이라면? 단연, 쥬빌리이다

 

*투썸플레이스 : 여의도역 6번 출구 아일렉스상가 1, 782–2332 , 3천원~8천원 미만

*오봉팽 :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골목 뒷편 동양증권 본사빌딩, 3770–1110 

*쥬빌리 : 여의도역 3번 출구 골목 뒷편 서울증권빌딩 1, 785–7221, 6천원~1만원 미만

 

홍대와 가로수길이 부럽지 않다 - KBS 본관 옆 더샵아일랜드

 

테라스로 이루어져 이국적인 풍경이 느껴지는 KBS 본관 옆 거리


KBS 본관 옆 더샵아일랜드은 크게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건물인데, 모든 방향에 다양한 맛 집과 카페가 자리잡고 있다. 특히, 몇몇 카페와 일마레 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테라스 자리를 마련해 주말에 근무하는 직장 동료와 식사를 하며 업무 스트레스도 잊고, 한껏 분위기도 낼 수 있는 장소이다.

캐주얼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수제 햄버거 전문점, 일본라면 전문점 등 많은 음식점이 사방에 있기 때문에, 가기 전에 적당히 어떤 음식을 먹을지 염두에 두고 가야 빙빙 헤메지 않고 정하기가 편하다.

그 중 KBS 본관 옆에 자리잡은 일본라멘집인 ‘(
あぶら)아부라는 여름철에 제격인 냉라멘과 다이어트하는 여성을 위한 아부 라멘, 그리고 데리야끼 정식 등 다양한 일본 전통 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냉라멘은 시원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져 회사 업무와 더위에 지친 직장인에게 제격인 음식이다. 또 트랜스 지방 0, 콜레스테롤 0의 다이어트 음식인 아부 라멘은 이번 여름 해변에서 즐거운 휴가를 만끽할 계획이라면 쉽사리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다. 국물이 없이 참치와 콩나물이 한데 섞여 특제 소스와 함께 버무러져 일반 라멘과는 다른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의 별미 냉라면


주말에도 KBS 본관 옆을 찾는 이유가 있다면 여의도 지역의 특성상 평일에만 여는 다른 지역의 음식점과 달리 주말에도 항상 문을 연다는 점이다. 또한 방송국 근처라 종종 연예인과 마주치는 재미도 있다.

 

*아부라 더샵아일랜드파크 102-106, 2090–7319, 4천원~1만원 미만

*일마레더샵아일랜드파크 101-111, 783–7777, 1만원 ~ 2만원미만 

 

주말의 마무리 메리어트 호텔 1층 폴(PAUL)

 

120년 전통의 프랑스 베이커리 폴(PAUL)

 

식사 후, 편안한 휴식을 한다거나 힘들었던 주말 업무를 마치고 연인과의 데이트 약속이 잡혀있다면, 폴(PAUL)을 추천한다. 메리어트 호텔 1층에 자리한 폴(PAUL)은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로 120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분위기는 정말 편안하고 아늑하다. 다양한 종류의 빵과 파이는 폴(PAUL)에 들어서자마자 사람들을 매혹시킨다. 다소 비싸지만, 오렌지 주스는 100% 오렌지 과즙으로 주문 직후 직접 만들기 때문에 더욱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정말 다른 곳의 오렌지 주스와는 다르다.

다양한 종류의 치즈 파이에선 세 가지 치즈 맛을 느낄 수 있는데, 다양한 종류가 입 안에서 녹는 그 맛은 말 그대로 일품이다. 폴(PAUL)의 가격대는 대체로 비싼 편이지만, 빵과 파이를 좋아하는 여의도 직장인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볼 가치가 있는 여의도의 IT! Place. 또 주말을 반납하고 IT 보안 현장에서 오늘도 열심히 뛴 안랩인 정도라면 이 정도 호사는 누려도 되지 않을까?

 

*폴(PAUL) :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1, 2070-3165, 1만원~2만원 Ahn 

 
대학생기자 차승학 / 중앙대 사회학과

Don't bother just to be better than your contemporaries or predecessors. Try to be better than yourself. - William Faulkner의
 말처럼 '지금의 나'를 넘어서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는 안철수연구소 대학생기자 차승학입니다.

                                       
대학생기자 윤소희 /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윤소희가 '보안세상'에 왔습니다. 아직도 절 모르신다구요 ? 더 강한 파워, 더 색다른 매력, 더 불타는 열정으로 ! 풋풋함과 눈웃음까지 겸비한 여자! 그리고 뻔뻔함까지 ! 누구라도 기억할 만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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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내린 윤중로 벚꽃 미리 만나보기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0.04.15 06:30
우리는 봄을 맞을 준비가 끝났지만,
겨울은 아직 우리랑 헤어질 준비가 되지 않은 듯합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박수칠 때 떠나란 말을 자꾸만 떠올리며 옷깃을 여민 채 종종걸음으로 출근하던 오늘 아침, 커다란 목련꽃을 보고는 문득 주위를 살펴봤습니다. 그러니 남은 동장군의 심술이 무안하게 봄은 윤중로의 벚나무에게 자신의 기운을 불어 넣고 있더랍니다.

반가운 손님을 맞는 기분으로, 카메라를 둘러메고 아직은 한산한 윤중로로 나가서 벚꽃을 미리 만나 보았습니다.

                         <아직 한강과 가까운 쪽은 좀 썰렁하게 피었습니다>


                         <꽃봉오리는 언제나 힘찬 생명력을 느끼게 합니다>

                           <한강공원 쪽으로 내려오니 제법 그림이 나옵니다>

                          <열심히 봄을 담는 자세가 사뭇 진지합니다>


<벚꽃은 직장인도 들뜨게 하는 걸까요? 너무 좋은 분위기라 모자이크 안 했습니다>


              <모두들 DSLR을 들고 찍는 가운데 아련한 옛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벚꽃이 마치 솜사탕 같네요>

                              <아침 출근 길에 봤던 목련이 아름답습니다>

벚꽃철만 되면 벚꽃과 인파 사이에 인구 경쟁을 벌이는 여의도에는 이렇게 봄이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Ahn

사내기자 송창민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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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enerdo 2010.04.19 14:5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아아..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아무리 날씨가 우중충해도, 꽃봉오리 하나에 따사로운 봄을 만끽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 좋은 사진들 감사합니다 ^^;;

  2. 스마일맨 2010.04.19 15:0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아...
    저도 벚꽃구경 가고파요~~~

  3. 요시 2010.05.23 18:2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와 예뻐요^^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 아마 사진가의 눈 내린 여의도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0.03.11 06:30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이 연상되는 날입니다. 어제 아침 지하철에서 많은 사람에 부대끼며 출근했을 때는 몰랐는데,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나선  건물 밖 여의도의 눈내린 풍경이 새삼 멋져 보였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꺼내 이곳저곳을 찍어 보았는데 역시 2G폰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그래서 식사를 마치고 DSLR 카메라를 들고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한번 좋은 사진을 찍어 보겠다는 요량으로 횡단보도를 지나 바로 옆 여의도 공원으로 갔는데요. 그곳에는 이미 카메라를 들고 나온 사람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상당한 내공이 있어 보이는 분도 있었고요.


평소보다 점심을 조금 일찍 먹어서 남는 점심 시간에 공원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때 아닌 폭설로 아침에 교통 체증과 사람 체증으로 상쾌하지 못한 시작이었는데, 이렇게 멋진 풍경을 둘러보고 나니 기분이 한결 몽글몽글해졌습니다. 이 기분에 전염되어 여러분도 몽글몽글한 나날 보내세요^^

그럼 지금부터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작품인 '눈 내린 여의도 풍경' 속으로~! GO~GO~

▲눈을 얹은 나무

▲전문가 수준으로 보이는 출사자들

▲눈꽃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

▲ 하루사이에 고드름이 정말 많이 자라났네요.

▲눈 덮인 의자

▲눈꽃이 핀 나무

▲개울에 눈이 흐르고


사진 송창민 대리, 글 여동호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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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자라지 2010.03.11 06:5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눈만 쌓이면 뭐든 다 아름다워보이죠...
    녹을때 좀 짜증나지만...ㅋ

  2. 하나뿐인지구도용아닌mbti 2010.03.11 10:3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3월...그것도 서울에...^^;...
    ...
    일정 고도 이상 산에 가면...
    아주 일찍, 그리고 아주 늦게도...눈이 오는 경우도 있지만...
    ...
    처음엔...비나 진눈깨비 같이 내렸는데...흠 저는 사진기가 없으므로, 그냥 눈으로만 ^^;...

    • 보안세상 2010.03.11 13:00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4월도 한번 기대해보는 건 무리겠죠 ㅋ?

    • 하나뿐인지구도용아닌mbti 2010.03.12 11:03  Address |  Modify / Delete

      3월이후엔...
      꽃눈이 내릴 것 같아요...
      여의도엔 특히요...^^;...

    • 2010.03.12 11:03  Address |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하나뿐인지구도용아닌mbti 2010.03.15 17:39  Address |  Modify / Delete

      다음주...달력 보니...
      ...
      월요일은...물의 날이고...
      화요일은...기상의 날이네요...
      ...
      지구에, 물이 없다면...지구상에, 인간이란 존재도 없었겠죠?...^^;...

  3. 요시 2010.03.11 21:2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이럴때보면 정말ㅇ 아름다운뎅 ㅎㅎ
    도로에 시커먼 눈들 ㅠㅠ... 으악!

  4. 라이너스™ 2010.03.12 12:03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멋진 눈세상이군요^^
    잘보고갑니다.
    점심 맛있게드세요^^

  5. 악랄가츠 2010.03.14 03:4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와우! 하얀 눈이 너무 아름답네요!
    오늘은 너무 포근하여 봄이 온 것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하루였어요 ㅎㅎ
    이제 겨울은 한동안 안녕! ㅎㅎㅎ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6. 2010.03.16 13:5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김용수 2010.03.19 01:2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예쁜 눈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오늘 캠퍼스 안에서 걷다가 나무 위 녹는 눈에 머리 제대로 맞아서 안타까웠습니다. ㅠ

  8. 투유 2010.03.22 19:2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오 사진 속에 제가 예전에 근무하던 빌딩을 찾는 재미도 있네요

  9. 아미누리 2010.04.01 16:0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여의도의 눈 잘 보고 갑니다 ^^

안철수연구소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 참가자 안내

독자이벤트 2010.01.22 17:54

미래 보안전문가를 위한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 2010’의 참가자 명단을 알려드립니다!!!

강주오 김우진 노형빈 서동석 윤지원 이희상 한성종
강현철 김은지 박기원 서성원 윤지현 임선용 한송
고양덕 김정현 박대혁 서영봉 윤창빈 임원일 허수련
곽동혁 김주진 박민수 손동찬 이강일 장경훈 홍재영
권다슬 김지영 박상진 송찬영 이규형 장재우 홍정욱
권영훈 김진욱 박선녀 신준호 이다영 장한솔 황소민
권오승 김진혁 박재도 심기성 이대연 장한휘 황종원
김강현 김찬휘 박정호 심기영 이서의 전승훈 신영섭
김구민 김채원 박정환 심영석 이선형 전준엽 김태형(서울구로고등학교)
김국동 김태경 박종상 안기욱 이수연 정은예 김태형(경상공업고등학교)
김기현 김태규 박종찬 양승재  이용수 정해성 이수진(서울신도림중학교)
김동우 김태성 박준수 엄기정 이재영 정호연 이수진(삼척여자중학교)
김동은 김한상 박지은 여상현 이재헌 조남준  
김민희 김현동 박한상  오경식 이준환 조수용  
김성도 김현준 박한석 오연정 이진규 조준  
김성래 김희정 박헌철 오재일 이진백 조호연  
김성진 김희화 백창현 옥정수 이충인 최병훈  
김연심 나규현 변동삼 위은조 이태희  최승환  
김영세 노동영 변효근 윤정호 이현근 하준영  

올해는 참가자들의 열의가 높아 총 126명의 합격자를 선발하게 됐습니다.

선발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참가자 분들은 1월 26(화)일 9:30까지 태영빌딩 T아트홀(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로 오시기 바랍니다.
약도
http://www.taeyoung.com/pop/contactus.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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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10.01.22 21:0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모두 축하드려요^^

  2. 도용아닌mbti 2010.01.26 17:0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뉴스...떴네요...^^;...
    ...
    안철수연구소, 중고생 보안교실 'V스쿨' 개최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45732&Branch_ID=kr
    ...
    http://www.ibtimes.co.kr/article/news/20100126/4760033.htm
    ...
    안철수연구소, 중고생 보안교실 개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48

    • 도용아닌mbti 2010.01.26 17:09  Address |  Modify / Delete

      추가요...
      안철수연구소,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 개최
      http://www.acrofan.com/ko-kr/commerce/news/20100126/00000004

B군과 함께 여의도 한강 고수부지 한 바퀴

안랩人side/포토안랩 2009.10.21 17:15

문득 카메라를 들고 한강에 나왔다.
오후 4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걷는 사람들.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닌 곳.


이 곳엔 어느 것 하나 혼자이지 않다.
등이 굽은 가로등은 나무에 안겨있다.
물은 강으로 흐르며
가을은 잔디밭을 물들였다.


반듯하게 놓여있는
대리석 징검다리.
세련되고 아름다우며
향기가 나지 않는다.


해는 물 위로 지고
물은 해 위로 넘실댄다.
그렇게 한참을 바라봤다.
차갑던 분수대에서
따뜻한 냄새가 난다.


한 아이가 분수를 바라보고 있다.

그 아이와 난
같은 곳을 바라본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저 아이의 눈에 비친 것은
아름다울까?
슬플까?  





무슨 생각 해?
조금은 지친 듯한 모습에
멍하니 딴 생각에 잠겨있다
고개를 들어보니
아무도 없다.



노을이 지고 있다.
차가운 밤이 지나고
새벽이 오고
다시 따뜻한 겨울이 올 것이다.

돌아보지도
후회하지도 

웃으며 안녕

- B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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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10.21 21: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신기한 서ㅋ울ㅋ

  2. 포도봉봉 2009.10.22 16:1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한강의 또다른 모습이네요~~저도 웃으며 안녕~~

  3. 분홍별장미 2009.10.23 09:4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한강을 보기만 했을뿐 한번도 못가본 1人 ;;; 으악!!

  4. 도용아닌mbti 2009.10.23 10:0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63빌딩도 멋있지요~ 쌍둥이 빌딩도 좋고~
    요새 여의도에...새로운 멋진 건물들도 많지요...
    ...
    ps>공원 옆에...사고 자주 나는...공사 중인 건물은 좀...

  5. 2009.10.23 15:0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광년이 2009.10.30 21: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B군이 누구인지 궁금한 1인입니다...^^:

  7. 홍승구 2009.11.16 18:0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고수부지"란 말은 일본어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아보시고 "둔치" 또는 "강 둔치"로 쓰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8. 최탑마누라 2009.12.02 17:36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오~ 사진 잘 찍으셨네요 ! ㅋㅋ

    대리석 징검다리는 처음보네요

    한강 안가본지가 ;ㅂ; ㅋㅋㅋㅋㅋ 초6때이후로 안간것같네요 기억조차 가물가물~

    ㅠㅠㅠㅠㅠ 으악 갑자기 한강가고싶다

여의도 벚꽃축제 첫 날은 좀 이르네요

현장속으로/세미나 2009.04.07 18:18

드디어 여의도에 봄이 왔습니다^0^
벚꽃 축제 첫 날,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리고자 , U양이 한 걸음에
달려나갔습니다. 여의도 윤중로를 코 앞에 둔 여의디안(Yoidian 혹은 여의도민)의
특권이랄까요? ㅎㅎ

귀를 기울여보면, 팝콘이 톡 부풀어 오르 듯, 꽃망울 터지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죠?>_< 아직은 벚꽃이 이제서야 피려고 준비하는 중입니다.

활짝 핀 벚꽃을 기대하고 왔다면 실망할 것 같습니다. 대부분 벚꽃이 이제 꽃망울을 보이는 상태라서 몇 일이 지나야 활짝 핀 벚곷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꽃은 원래 하늘에서 핀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6일(월)부터 18일(토)까지 13일간 지속됩니다.



벚꽃 구경은 물론, 꽃장식 전시회나 사진전, 시낭송회 등의 전시 뿐만 아닐라 다양항 문화예술공연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첫 날이라 준비하는 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벌써 활짝 핀 꽃도 있지만, 대부분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많은 기대를 안고 일찌기 오셨던 분들은 살짝 아쉬움이 남았을 것 같아요.ㅠㅠ 아직은 벚꽃이 많이 피지 않아서 목요일 이후에나 만개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주 주말 쯤에는 따스한 햇살 아래, 새하얀 눈처럼 흩날리는 벚꽃비를 맞으며 걸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뿐 만 아니라, 새하얀 벚꽃과 조명이 멋드러지게 어우러질 한강의 야경 또한 너무너무 기대된답니다!

이번 주말.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화사한 봄옷을 차려입고 여의도로의 나들이,
어때요? =) 고소~한 뻔데기&소라 한 컵 손에 들고, 입에 쏙쏙 넣으며 걷는 재미도 놓치지 마시구요^^


저도 꼭 다시 가서 여의도 벚꽃길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해보렵니다^^
모두들, 윤중로에서 뵈요!

-취재의 달인 U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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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4.06 19:3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벚꽃이 이쁘네용 ㅋㅋ
    전 벚꽃이 일본꽃인줄 알았는데 제주도가 원산지인 꽃이더라구요..
    어쩐지 너무 이쁘더라 ㅎㅎ

  2. 하나뿐인지구 2009.04.07 09:4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벚나무가...우리나라가 원산지인 것도 있다고 했던 것 같아요...
    ...
    제주 희귀.멸종위기식물 대량 증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01&aid=0002519597
    ...
    제주도내 보호시급 멸종위기식물 157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79&aid=0000217324

  3. 엘진 2009.04.10 10:3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같은 여의도 식구라 더 반가운 안랩 ^^
    저희도 벚꽃 소개한 포스팅이 있어 트랙백 날렸어요~ 주말 즐거이 보내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