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에 의한 개발자를 위한 컨퍼런스 미리 보기

현장속으로/세미나 2012. 9. 18. 17:48

공감을 넘은 소통, 열정을 담은 창조, 개성을 존중한 하나가 되는 세상!

안랩과 국내외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크 개발 역량과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개발자 컨퍼런스인 AhnLab CORE 2012가 개최된다. AhnLab CORE가 어떻게 열리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문답으로 알아보자.


 

1.     AhnLab CORE는 어떤 행사인가요?

개발자 및 엔지니어를 위한 전문 컨퍼런스인 AhnLab CORE(Conference Of Researchers & Engineers)는 안랩의 개발 경험을 중심으로 국내외 소프트웨어 개발역량과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지난 해 처음으로 개최된 AhnLab CORE 2011이 보안 중심의 기술을 공유하였다면, 올해는 보안 외에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융합, R&D 트랙을 비롯해서 보안 콘테스트 AhnLab Security WAVE의 오프라인 행사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2.     본 행사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나요?


본 행사는 조시행 전무의융합의 시대 개발자의 도전과 과제’, 송인혁 TED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세상을 움직이는 지식은 어떻게 완성되는가라는 키노트 발표를 시작으로, 아래와 같은 3개 트랙의 세션이 진행됩니다. 

 

Track A _ Convergence (Technology Mash-up)

하드웨어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기술과 서비스의 융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으로 새로운 시대의 요구를 실현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본 트랙에서는 네트워크부터 소프트웨어, 그리고 하이브리드 기술까지 IT가 실현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융합의 기회와 개발자의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Track B _ Origen (Security Technology) 

IT환경을 둘러싼 위협이 고도화, 지능화됨에 따라 보안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기술 자체의 결함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본 트랙에서는 스마트폰, 온라인 게임 등 개인까지 위협하는 최신 공격 기술 동향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악성코드 분석 기술을 공개함으로써 기술에 생명을 부여할 안전한 개발과 개발자의 역량을 제고합니다. 

Track C _ Research & Development (Software Development)

기술과 사회가 고도화됨에 따라 개발과 개발자의 영역 또한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본 트랙에서는 기획부터 UX(User Experience), 인증, 테스트까지 개발의 전 과정을 다각도로 고찰하고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최신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 및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개발자의 가치를 재정립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3.     트랙명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각 트랙명은 CORE의 글자를 활용해서 만들어졌습니다(Convergence, Origen, Research & Development, Education). 마지막의 E는 보안 전문가 양성이라는 교육적인 목적(Education)을 담은 보안 콘테스트인 AhnLab Security WAVE를 의미합니다. Security WAVE 대회 내용과 관련해서는 전 기사(http://blogsabo.ahnlab.com/1191)를 참조해 주세요.

 

4.     참가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문적인 현장을 공유하고픈 개발 및 보안 관리자, 미리 개발의 생생한 모습을 느끼고 싶어하는 학생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 분이라면 누가나 참가 가능합니다. 

 

5.     행사는 언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http://ahnlabcore.co.kr/core에 접속하시어 ‘사전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현장등록도 가능합니다. 본 행사는 9 20() 08:30~18:00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이루어지며, 구체적인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Ahn


사내기자 방지희 / 안랩 세일즈마케팅팀

지금 20대의 청춘을 사람들과의 소중한 만남으로 채우고 싶습니다.
글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고,
글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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