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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人side/안랩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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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기자 1년, 도전하고 변화하고 성장하다 벌써 1년이 지났다. 안랩에서의 시간은 참 의미있었다. 때론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어려움도 생각해보면 나의 성장을 위한 귀한 발판이 되어 주었다. 나는 대외활동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하나를 하더라도 그것에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안랩 대학생기자단 활동을 했다. 1년 간의 그 노력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고 또다른 도약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1년 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다시금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해 보고 싶다. 지원에서 합격까지 사랑과 집착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교육학 담당 전태련 교수님이 사랑과 집착의 차이는 “상대방의 성장을 돕느냐 아니냐에 있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예전에 대학생기자에 지원할 때는 대학생기자라는 스펙에 집착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마음이 좀 달라졌어요. 부족하지만 안랩의 성장을 ..
대학생기자가 엿본 기업의 이색 창립기념식 3월 14일, 안랩의 18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앞서 안랩은 RSA 2013 참석과 관련하여 미국 시장 공략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거리에 휘날리는 안랩의 깃발을 예로 들며 미국 시장에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모습을 확인시켜줬다.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안랩의 창립기념식 현장을 AhnLab의 스펠링에 맞춰 풀어보았다. 1. 오프닝 - RSA Conference Overview - RSA 2013 Highlight 2. 공채9기 공연 - 남녀혼성 댄스팀 - UCC와 기타반주에 맞춘 노래 - 남성 댄스팀 - 전체 합창 - 생일 축하 노래 3. 근속 직원 시상식 - 5년, 10년, 15년 근속상 4. CEO 메시지 #AhnLab의 A는 Acti..
직장 스트레스 자가 진단 지표 13가지 문항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에서는 2012년 상반기에 사원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Healthy AhnLab 프로젝트 1탄 아자아자클럽(다이어트, 금연)을 운영하였다. 다이어트와 금연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데 이어 최근에는 직원들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 안랩이 Healthy AhnLab 프로젝트 2탄으로 사내상담실을 설치했다. 직원들의 공모로 상담실의 이름을 “안랩인의 마음쉼터, 안심터”로 정하고 12월 4일 문을 열었다. 문을 열기에 앞서 사원들을 위한 안심터의 김신희 상담실장이 11월 29일 안랩계단에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을 주제로 테마특강을 진행하였다. 김신희 상담실장이 말하는 일상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야 제대로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아보..
안랩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는 방법 건강과 지속 가능한 생활습관을 위한 로하스(LOHAS) 방식은 사람들이 사회 정의, 환경 등에 집중하도록 한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이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이에 기업들은 저마다의 사회공헌에 한창 신경을 쓰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개념이 정립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지금도 거론되는 용어가 CSR 1.0부터 3.0, CSV 등 여러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은 기업의 핵심 자원과 역량으로 이익 극대화의 기회와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것을 가리키는 CSV라고 할 수 있다. CSV는 효율적으로 돈을 번다는 자본주의의 개념과 상충되지 않고 기업 활동의 지속가능성과 정당..
가래떡데이 함께 즐긴 안랩 페친의 반응은 2012년 11월 09일 판교 안랩 사옥에서 11월 11일 가래떡 데이를 기념하여 직원들이 가래떡을 함께 나눠 먹는 행사가 열리는 동안 안랩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AhnLabOfficial)에서는 안랩 페이스북 친구를 대상으로 “함께 나누는 가래떡데이”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벤트에 당첨된 이승엽씨, 김수정씨가 가래떡데이를 기념하고 다른 페이스북 친구들과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사진과 짧은 소감을 직접 보내주었다. 모두에게 11월 11일이 가래떡데이가 되는 그 날을 기다린다 – 이승엽학교에서 선후배, 동기들과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움직이려는 순간에 떡케익이 배달됐습니다. 따뜻하게 배달된 떡케익을 맛있게 나누어 먹고 든든하게 하루 동안 열심히 수업을 듣고 동아리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