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안랩 13기 'V'기자단 모집 ! (-9/28까지 연장 모집중!)

분류없음 2014.09.05 13:56

*모집 기간 연장! (-9/28)

추석 연휴로 인해 모집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국의 열정 에너지 가득한 대학생 여러분 :)


제 13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 선발이 시작됐습니다! 


대학시절 잊지 못할 추억과, 새로운 경험을 원하신다면? 


지금 안랩 'V'기자단에 지원하세요. 

여러분의 2014 F/W 시즌을 뜨겁게 만들어드립니다 ! 




“자네 안랩 V 기자 해보지 않을 텐가?

- 안랩 V 기자단 대모집 -

 


<모집요강 

 

1. V 기자단 모집분야

1) 블로그 기자 (취재기자) 부문 00

2) 미디어 콘텐츠 기자 부문 (영상/사진 촬영 및 편집, SNS콘텐츠 제작 등) 00

 

2. V 기자단 활동 내용

블로그 사보 ‘보안세상(blogsabo.ahnlab.com)’를 통한 기사 보도 (기획, 취재, 원고 작성 등)

- 기업 홍보활동과 관련된 이미지, 영상 등 콘텐츠 제작 및 보도

기사 기획 회의 및 워크숍 참여 (기획/취재 아이템 보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출)

 

3. V 기자단 7혜택 및 특전

1) 안랩 사옥 투어 / 안랩 공식 행사 및 다수의 국내 보안/IT 컨퍼런스 참가

2)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관련 교육 제공 (기사 작성법 등)

3) 보안전문가 간담회 및 특강 참여

4) 모의 면접 기회 제공

5) 대학생 기자단 명함, 활동 증명 공문 제공

6)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기자 특별 시상

7) 소정의 원고료 지급

 

4. V 기자단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

- IT 및 보안 분야 및 글쓰기, 영상 등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분

- 기자단 총 5개월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 우대사항: 학교 신문 기자,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자, 영상 제작 가능자 등

 

5. V 기자단 활동 기간 : 2014년 10~2014 2월 

 

6. V 기자단 지원서 접수 기간 : 2014 9 5()~2014 9 28(일) *추석 연휴로 인하여 모집기간 연장

 

7. V 기자단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abo@ahnlab.com)로 송신

- 이메일 말머리 [13 V기자_본인 이름]로 기입

 

제 13기 안랩 V기자단 지원서.docx


  

8. V 기자단 합격자 발표 : 20149 30(화) 개별 통보(이메일), 블로그 공지

                                  *오리엔테이션 일정 추후 통지

 

9. V 기자단 문의처 : 이메일 문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sabo@ahnlab.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YJ 2014.09.06 19:0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드디어 13기를ㅠㅠ!!

  2. 대학원생 2014.09.10 04:5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대학원생도 지원가능하가요???

  3. ksh 2014.09.15 16:4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벌써 12기가 끝나서 아쉽지만,
    13기를 뽑는다니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자단 이어나갔으면 좋겠어요.

대학생이 강추하는 20대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1.02.24 09:09
같은 대외 활동, 1년도 아쉬워 2년 한 이유


대학생 시절은 누군가에겐 짧을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길게 느껴질 수도 있다. 어떠한 대학생활을 보냈는냐가 대학 생활의 속도를 좌우한다. 나의 대학 생활은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갔다. 2년 동안 안철수연구소에서 대학생기자 활동을 하면서 내 시계는 그 어느 때보다 빨리 돌아갔다. 매달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주제로 글을 쓰고, 새로운 세상를 접하고, 내가 몰랐던 분야를 알아가는 2년 간의 기자 생활은 우물 안 개구리였던 내가 우물 밖으로 나오는 데 디딤돌이 되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데 어려움을 많이 느끼던 나에게 2년은 변화하는 해였다. 안철수연구소의 커뮤니케이션팀 분들의 도움과, 동기 대학생기자들과의 인터뷰 기획, 취재, 아이템 회의, 새로운 분야에 대한 공부 등 대학교 안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을 안철수연구소 대학생기자로서 할 수 있었다. 또한 안철수연구소의 각종 사내외 행사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사람들과 거리감 없이 융화하는 기술도 익혔다. 짧지만 길었던 2년 간의 경험은 지금의 나의 소중한 재산과 보물이 되었고, 일등 자랑거리가 되었다. 

여러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만끽하기 위해서 ‘기자’라는 타이틀은 매우 매력적이고 그 어떤 것보다도 완벽한 자극제가 된다. 특히 무서울 것 없는 20대, 학생 신분의 기자는 더더욱 그렇다. 실수를 한다고 어느 누구도 나무라지 않고, 만나는 사람마다 우리의 발돋움을 더 크게 도와준다. 작은 활동이라 해도 그 결과는 배가 되어 돌아온다. 그저 책에서만 볼 수 있는 명사들의 교훈을 기자라는 신분을 가지면, 직접 명사를 만날 수 있고 그로부터 얻는 교훈은 터닝포인트가 된다.

대학생기자라는 명함 하나만을 가지고 안철수 교수, 김홍선 CEO, 이금희 아나운서, 신문사 기자, 방송사 PD, 안철수연구소의 직원을 만난다는 건 흔히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아니다. 오직 안철수연구소 대학생기자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그리고 내가 쓴 글이 독자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아주 미세하게나마 세상이 발전하는 데 원동력이 되길 기대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소중한 재산과 경험이다.

데드라인(deadline)을 지키기 위해 그 절박하고 짜릿한 시간의 소중함도 느껴보고, 완벽한 원고가 완성될 때까지 수정하고 수정하기를 반복하는 작업 끝에 탄생되는 글! 머리를 쥐어짜며 작성한 수많은 원고들, 내가 아닌 독자를 위해서 완벽히 소비된 나의 노력은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어느 대외 활동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나만의 희소 경험들이다.

5, 6기 대학생기자 오리엔테이션 때

누구나 화려하고, 활기차고, 뜻 깊은 대학 생활을 꿈꾼다. 하지만 이는 어느 누구도 만들어주지 않는다. 내가 개척해 나가야 하는 길이고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지금까지도 그저 책상 앞에 앉아 늘 보아왔던 책장을 넘기기보다는 그 찬란한 20대의 시절을 20대답게 보낼 방법을 연구하라. 훗날 나의 20대 시절이 부끄럽지 않게… 


대학생기자 고정선 / 서울시립대 경제학부

어둡다고 불평하기보다는 점차 익숙해지기를 기다려 작은 불빛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더 낫다.  현재에 상황에 불평하기보다는 현재의 상황을 더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  좋은 시절의 꿈은 위대하듯 지금의 꿈을 더 크게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알찬 소득 안고 또 한 번의 시작을 꿈꾸다

안철수연구소 블로그 기자로 활동한 지 벌써 1년이다. 처음 시작할 당시엔 어렸을 때부터 글 재주가 없었던 터라, 독후감 수준도 아닌 기사를 쓴다는 것이 큰 부담이었다. ‘내가 과연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그런 시작이 1년 사이에 뿌듯한 마무리로 돌아왔다. 
6기 기자를 마치고 7기 기자로 다시 시작한다. 그만큼 안철수연구소 블로그 기자는 나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6기 기자로 활동하면서 주로 썼던 기사는 인터뷰 또는 컨퍼런스 스케치였다. 말 그대로 볼 것, 들을 것 다 즐길 수 있었다는 말이다. 특히나 정보보호학과 학생으로 보안 컨퍼런스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최신 동향이나 기술을 알게 되고 기사를 쓰면서 다시 한번 머리 속에 각인할 수 있었다. 기자로 활동하는 것이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공부’였고 그것이 나를 7기 기자로 다시 활동하게 만든 가장 큰 요인이다.
제일 인상이 깊게 남았던 취재는 ‘올림피아드 수상자 인터뷰’이다. 소년 해커인 수상자는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시작했고, 그러한 관심이 열정과 노력으로 발전하여 전국 중고교 학생 중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같은 길을 걷고 있지만 나보다 앞서 나가고 있는 그 소년이 부러웠다. 해킹대회 문제풀이로 늘 전전긍긍했던 나로서는 ‘한 살이라도 더 어렸다면…’ 이라는 회의감보다는 ‘나는 그 동안 뭘 했는가. 뒤쳐지면 안 된다.’ 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던 인터뷰였다.

또 하나는 안철수 교수의 강연이다. 안철수연구소에서 한 번 뵙고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던 터라 무척 기대감에 부풀었다. 그 넓은 강당에 많은 학생이 강연을 듣기 위해 모여들어서 서서 강연을 들을 수밖에 없을 만큼 인기가 많았다. 강연이 끝나고, 안철수 교수가 말하는 21세기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하나도 갖추지 않은 자신이 부끄러웠고, 또 다시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제는 기사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아닌 기사를 쓰는 것이 즐거운 행복이 되었다. 또한 반성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같이 활동했던 6기 대학생기자들과 사내기자들에게 좋은 인연이 되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또한 앞으로 만날 인연도 좋은 인연이 되길 기대해 본다. 7기로 다시 활약하는 '윤소희'를 지켜보시라. Ahn

대학생기자 윤소희 /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윤소희가 '보안세상'에 왔습니다. 아직도 절 모르신다구요 ? 더 강한 파워, 더 색다른 매력, 더 불타는 열정으로 ! 풋풋함과 눈웃음까지 겸비한 여자! 그리고 뻔뻔함까지 ! 누구라도 기억할 만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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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기 2011.02.24 10:2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도 활동 열심히해서 부담이 아니라 즐거운 기자단 생활이 되었으면 하네요 ㅋㅋ 기사 잘 읽고 갑니다

현직 기자에게 듣는 언론사 합격 비결과 실제 업무

분류없음 2010.12.29 10:23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주최 UOS언론아카데미에 미래의 언론인을 꿈꾸는 대학생을 위해서 조선일보 선정민 경제부 기자초청했다. 펜만으로도 사회를 움직일 수 있는 기자. 투철한 사명감을 지니고 기자가 되고자 준비하는 대학생을 위해 그가 나섰다. 실질적으로 대학생이 원하는 기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시원스럽게 얘기해주어서 유익했다. 다음은 강의 요약문. 

평범하고 매일 똑같은 일만 반복하는 직장이 싫어 기자라는 직업을 선택했다. 2004년부터 언론사 입사 시험을 보기 시작했다. 스터디 위주로 공부를 했지만 첫 입사 시험은 논술에서 떨어졌다. 준비 부족으로 떨어졌기에 각오를 새롭게 하고 다음해에 계속 준비를 했다.

언론재단에서 하는 예비 언론인 과정에 들어가서 6개월5일 수업을 받으며 글쓰기 능력을 튼튼히 갖추었다. 이 코스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큰 행운이었다. 이 과정에서 같이 언론사를 준비하는 실력 좋은 친구들을 사귀어 서로 자극제가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2005년에 다시 도전해 조선일보에 최종 합격했다.

언론고시라는 단어가 많은 거부감이 들지만, 준비 기간이 길고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춰야 시험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고시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여느 기자 입시생과 같이 나도 끝없는 공부와 연습으로 실력을 키워 나갔다.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한 결과 기자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최근 언론사는 법대, 경영, 경제 전공자를 선호한다. (정치외교학과는 원래 인기가 많음) 영어점수는 토익 820 ~ 800 후반대면 충분하며, 학점은 별로 잘 보지 않는다.
그렇다면, 기자가 되기 위한 제일 중요한 요소인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무엇을 연습해야 할까?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평소에 매력적인 리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중요한 얘기를 문두에 넣어 첫 문장에 시선을 끌 수 있는 문장을 써라. 그러나 첫 문장에 철학자의 말의 인용이나 해설로 문두를 시작하면, 채점자의 입장에서는 글쓴이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 잘 몰라 기피한다. 또한,
자신이 목표로 하는 회사 내의 표기법을 주의하라. 숫자나, 시간, 단위 표기를 각 회사에 맞게 하면, '우리 신문을 잘 보는구나' 해서 채점자가 좋아한다.

면접은 동문서답을 절대로 피해야 하며,
 질문의 요점을 잘 캐치해야 한다. 면접자가 무엇을 물어보는지 잘 파악해야 한다. 한두 문장 정도로 대답하면 적당하다. 기자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므로 문답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 평소에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것도 필요하다.

기자의 실제 업무는 어떤가 살펴보자. 먼저 수습 과정에는 1인당 각자 5개의 경찰서를 맡는다. 매일 아침 3시 30분에 일어나서 5개의 경찰서를 차례로 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하루에 3시간 정도 잔다. 식사도 이동하는 시간에 한다. 힘들기는 하지만, 지나고 나면 기억에 깊이 남는다. 그때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다 추억이 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수습 과정을 끝낸 신입사원의 하루 일과는 이렇다. 8시에 출입처로 출근하고(여기서 출이처란, 기업부는 기업, 사회부는 배정 받은 지역 경찰서), 그 다음 출입처에서 입수한 정보를 편집회의(9시 30분) 때 보고한다. 그 후, 11시 30분까지 아이템을 정해 보고한다. 그리고 1시 반에 또 한 번의 오후 보고를 하고 2시에 편집회의를 마치고, 이후 시간은 취재를 하여 기사를 작성해 저녁 9시까지 기사를 탈고한다. 

기자는 자신이 글을 쓰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보는 눈이 생겨 좋다. 기자는 젊었을 때 해볼 만한 직업이다. 자신의 열정을 모두 쏟아부을 수 있다. 또한 굉장히 재밌다. 수습 기간 중 너무 힘들어 그만둘까도 생각했는데 1년만 더 해보자는 생각으로 해보다 기자라는 직업의 매력에 빠져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다. 직업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이고 독특하다. 주저 말고 도전하시길 바란다.

<질의응답>

-평소에 글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신문을 매일 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특히 사설을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설은 팩트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내용을 정리하는 데 좋습니다.

 

-'공정'과 같은 글 주제는 글쓰기가 상투적이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대부분의 학생이 주제가 일반적이고 상투적일 경우, 글을 상투적으로 쓸까 봐 걱정합니다. 하지만, 주제에 따라 달라요. 공정과 같은 주제는 특이한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내어 작문 식으로 쓰면 안 됩니다. 공정이라는 주제는 공정에 대해서 논하라는 것이므로, 사례를 인용해서 글감을 정해 논리적으로 써야 합니다반면 '가을' 같은 주제는 상투적이지 않고 글의 주제가 자유롭기 때문에, 독특한 작문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과도한 패러디나 주제를 벗어나는 작문은 불필요합니다.

  

-나이 제한은 있나요?

지난 입사자의 최고 나이가 31세였습니다. 나이의 경우는 거의 평가 기준이 아니에요. 만약 나이가 많다면, 그만큼의 경험을 부각하면 됩니다.

 

-부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입사 후 부서를 배정받을 때 나중에 자유롭게 선택 가능합니다.

 

-인턴 기자 경력은 꼭 필요한가요?

인턴 기자 경력이 있으면 좋죠. 그런데 인턴을 매우 잘한 경우는 가산점을 주지만, 인턴 생활 동안 성적이 부진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턴은 필수가 아닙니다. 10명 중 2명만이 인턴생이니까요.

 

-언론사 입사 준비 시,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전 예비 언론인 과정이 최고의 강사진으로 이루어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죠. 그리고 혼자 공부하는 것은 많이 어렵습니다. 스터디를 만들어 같이 공부해야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식이나, 한국어, 한자 시험 등은 필수입니다. Ahn

 


 


대학생기자 고정선 / 서울시립대 경제학부

어둡다고 불평하기보다는 점차 익숙해지기를 기다려 작은 불빛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더 낫다.  현재에 상황에 불평하기보다는 현재의 상황을 더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  좋은 시절의 꿈은 위대하듯 지금의 꿈을 더 크게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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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0.12.29 11:0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퓰리처상 사진전, 시공 넘어 역사와 소통하는 미덕

문화산책/현장속으로 2010.07.15 09:14

렌즈를 통해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고, 그 순간의 기록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것. 많은 사람들이 사진에 매력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다. 게다가 그것이 대중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의 사진을 넘어 역사적 가치를 지닌 존재가 될 수 있다. 언론 보도에서 단 한 장의 사진으로도 좋은 글귀와 동등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이 그러한 예.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퓰리처상 사진전>은 그러한 의미를 지닌 사진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6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942년~2010년의 수상작 145점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시관을 찾은 많은 이들의 틈 속에서, 기자 역시 퓰리처상 수상 사진이 주는 다양한 의미를 고찰해보고자 전시관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았다
.

시공을 넘어 역사의 순간, 시대의 흐름을 함께 하다

2010 퓰리처상 사진전은 보도사진 부문 시상이 시작된 1942년의 수상작을 시작으로, 각 시대별 수상작을 구역별로 나누어 전시한다. 

각 시대별 역사적 사건이 담긴 사진에는 시대의 현실과 흐름 속에서 저널리스트로서 주목하고 알리고자 한 것은 무엇이었는지가 녹아 있는 느낌이었다.



우리가 잘 아는 역사적 인물도 만나볼 수 있었다. 1940년대 전설적인 야구 선수였던 베이브 루스의 은퇴 경기 사진은, 비록 전성기가 지났음에도 매 순간마다 화려하게 빛났던 야구 영웅의 마지막 순간을 담아냈다.

선거 유세 도중 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의 사진은 대통령의 권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아이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편안한 느낌을 전해주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선거 연설 사진도 퓰리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궂은 비 속에서도 끝까지 연설에 임하는 모습은 미국인들이 왜 그를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선택했는지 알게 해주었다.


반면 전쟁과 테러, 그리고 자연재해 등 많은 사람들에게 시련으로 다가온 순간도 사진으로 기록되어 있었다. 동족상잔의 비극인 1950년 한국전쟁의 사진 역시 그 해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전쟁의 폐허 속, 무너진 철교 위 피난민의 모습을 담아낸 사진은 전쟁의 아픔을 잘 나타내주고 있었다.

2010년 9월 11일, 수많은 인명 피해와 세계무역센터 붕괴로 기억되는 9.11 테러의 순간도 한 장의 사진으로 기록되었다. 또한, 지진의 잔해 속에서 도움이 될 만한 것을 구하기 위해 유모차를 끄는 아이티 소년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었다.


안타깝고 슬픈 순간의 모습이 많았지만, 감격적인 영광의 순간도 곳곳에 기록되어 있었다.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기적의 동메달을 일궈낸 나이지리아 여자 육상팀의 모습은 스포츠가 주는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잘 보여주었다. 90년 베를린 장벽 붕괴 모습을 담은 사진은 서독 분쟁의 종식과, 이념 간의 화해라는 측면에서 평화의 의미를 전달해주었다.

<퓰리처상 사진전>은 이처럼 역사의 순간을 간접 경험하게 하는 미덕이 있다. 시대를 거듭하며 전쟁과 학살, 기근 등의 안타까운 역사가 반복되는 것을 보면서, 세계가 함께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도 다시금 인식할 수 있었다.

실제 현실의 포착에서 나오는 흡인력


퓰리처상 수상 사진들은 꾸며낸 연출이 아닌 실제 일어난 사건을 대상으로 하였다는 점에서, 작품 하나하나가 사실성이 매우 높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진 옆에 해당 사건을 촬영한 기자의 인터뷰 내용이 있어, 그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했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80년대 전시관에는 퓰리처상 수상작에 담긴 이야기와 사진 촬영 당시의 상황을 보여주는 영상물이 상영되어 당시 상황을 더욱 상세히 보여준다.

비행기가 주택가로 추락하는 모습을 촬영한 조지 매트슨 기자는 '사건이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한 가지만 분명하지요... 언제든 포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죠.'라며, 긴박한 상황에서도 한 장의 사진에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자 노력한다는 점을 역설하였다. 이처럼 순간의 움직임을 잡아내야 하는 사진의 특성 때문에, 극단적인 시점에서 촬영된 사진들이 많이 보였다.


그러나 평온한 분위기를 포착한 사진들도 곳곳에 있어 마음 한 켠을 여유롭게 해주었다. 1958년 윌리엄c.비올 기자가 촬영한 '신념과 신뢰'는 그러한 모습을 잘 보여준다. 행진 대열에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배려해 주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따뜻한 마음씨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케빈 카터 기자의 '수단의 굶주린 소녀'처럼 슬픔을 전해주는 사진도 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기아로 고통받던 소녀가 식량 배급소로 향하던 중 쓰려져, 그 소녀를 독수리가 먹이로 삼으려 했다는 내용이 표현되어 있다. 이 사진은 퓰리처상 수상 이후 여러 논쟁을 낳았고, 사진을 촬영한 카터 기자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면서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된다.

전시관에는 카터 본인의 의견이 기록되어 있다. 당시 전염병 때문에 기자는 현지인 접촉이 금지되었고, 따라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수단인 카메라 셔터로 독수리를 쫓았지만, 소녀를 안전하게 보호해주지 못해 너무나 미안했다는 내용이다. 당시의 그가 감당해야 했을 딜레마와, 그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불행한 결과에 비난을 받아야 했던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퓰리처상 사진전>은 꾸밈없는 현실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 피사체와 촬영 당시 분위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아울러 강한 흡인력으로 보는 이를 끌어들여 동질감을 느끼게 한다. 이는 사진 자체가 순간의 강렬한 묘사이기 때문일 것이다.

퓰리처상, 그리고 조지프 퓰리처


언론‧문학‧음악 분야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퓰리처상. 특히 언론 분야 중에서도 보도사진 부문 시상이 시작된 1942년 이후, 퓰리처상을 받은 많은 보도사진은 단순한 사진을 넘어 세계 근‧현대사의 역사적 단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조지프 퓰리처

전시관 출입구에는 퓰리처상의 역사적 의의와, 창시자인 조지프 퓰리처를 소개하는 부스가 있다.퓰리처는 오늘날 신문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언론 분야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는 '단순히 뉴스를 인쇄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무엇이든 잘못된 일을 공격하는 데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이는 퓰리처상 수상 사진들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진을 넘어서, 공공과 사회에 올바른 것을 알리고자 한 언론인의 의지가 담긴 작품이라는 것을 설명해준다. 퓰리처상을 수상한 기자들 역시 그러한 의미를 더해주는 몇 가지 전언을 남겼다.

<퓰리처상 수상자들의 7가지 전언>

If it makes you laugh, if it makes you cry, if it rips out your heart, that’s a good pictures. - 당신을 웃거나, 울거나, 가슴 아프게 한다면 제대로 된 사진입니다. 에드워드 T. 애덤스(69년 퓰리처상 수상)

You try to be a technician and look through the viewfinder, sometimes the viewfinder fills up with tears. -
카메라 렌즈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기자가 되려 하지만, 때로는 그 카메라렌즈에 눈물이 가득차고 맙니다. 스탠 그로스펠드(85년 퓰리처상 수상
)

You feel bad about having to do that. But the purpose is to go there and get the picture. -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사진을 통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리는 것입니다. 호스트 파스 and 미첼 로런트(72년 퓰리처상 수상
)

I don’t really take pictures, I capture and share life. -
나는 사진을 찍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모습을 잡아냅니다. H. 화이트(82년 퓰리처상 수상
)

I was mostly reacting… recording history as best I could. -
본능적으로 할 수 있는 온 힘을 다해 역사를 기록하고 있었다. 마이클 매커(90년 퓰리처상 수상
)

Someday I became obsessed, but I would rather call it a mission. -
사진기자란 목숨을 걸고 오지로 떠나는 선교사와 같다. 캐롤 구지(86, 95, 2000년 퓰리처상 수상
)

It is not a photography contest it is a Pulitzer, it is about telling the biggest stories of the year. -
이것은 사진 콘테스트가 아닙니다. 그 해 최고의 뉴스에 관한 이야기, 이게 바로 퓰리처상이죠. 윌리엄 스나이더(93년 퓰리처상 수상
)

<자료출처>
- 퓰리처상 사진전 공식 웹사이트 :
http://www.pulitzerkorea.com
- 퓰리처상 사진전 협력사 : http://www.bizzent.com
- 퓰리처상 사진전 협력사 : http://newseum.org Ahn
 

대학생기자 한병욱 /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1%의 가능성만이 존재하더라도 도전할 수 있는 것이 20대의 특권이다.' 한 소설책에서 본 구절이 문득 떠오릅니다. 열정적이고 순수함으로 가득한 20대의 소중한 시간을, 영혼이 있는 기업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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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별 2010.07.15 14:4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는 사진기가 없어서...ㅋ...
    ...
    그 유명했던 박철권님도 트위터하시네요...^^;
    http:__twitter.com_imtoon_twt
    ...
    타고 들어간 곳은...
    http:__twitter.com_perytail
    ...
    http:__imtoon.co.kr_108#comment4293615
    ...
    김수환 추기경님의 '바보가 바보들에게'라는 책이 두번째 권도 있더군요...
    첫번째 권이 좀더 낫다는 개인적인 생각...
    안철수 교수님 책도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요?...
    ...
    rodlswjrdmfh qkrrudcjf dlqns rmekwl...
    http:__twitter.com_chondoc

  2. 라이너스 2010.07.15 21:0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연출이 아닌 '사실'이기에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는듯합니다^^

    • 럭키루팡 2010.09.18 00:05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넵~ 저 역시도 사진들을 보면서 그러한 느낌들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사진 하나하나에서 나오는 흡입력과 설득력이 매우 깊이 있었습니다. :)

  3. 라이너스 2016.01.16 09:3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연출이 아닌 '사실'이기에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는듯합니다^^

대표 SW 기업과 함께 할 참신한 대학생기자들



안녕하세요? Y군입니다. 새봄을 맞아 안철수연구소 블로그 사보 '보안세상'도 새 식구를 맞았습니다. 바로 2010년 호랑이해를 함께 할 6기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월 26일 안철수연구소에서 6기 대학생기자단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는데요. 환영 인사를 하러 바쁜 시간을 쪼개 참석한 김홍선 대표는 축하 인사와 함께 기자단의 활동에 필요한 것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기자단에게 앞으로 도약하게 될 안철수연구소를 잘 알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난히 경쟁률이 높았던 이번 6기 기자단은 자기 소개부터 범상치 않았습니다. 정갈한 스피치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제 자리에서 소개하기보다는 스스로 성큼성큼 걸어나가 소개하는 사람이 있었고, 자기 소개 후에 성대모사를 하는 사람까지....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사람이 적지 않았습니다. 
  

서로의 소개가 끝나고 사보 소개와 기자 업무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이때 참석했던  5기 기자단은 1년 동안 자신이 활동한 경험 등을 이야기해주기도 하였습니다. 잠깐의 휴식 후에는 여러 부서를 돌아볼 수 있는 회사 투어가 시작되었고 몇몇은 카메라를 꺼내 들었습니다. 그리고 촬영~! 벌써부터 어떤 기사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한 해 동안 정말 훌륭하게 대학생기자단 활동을 해 온 5기의 수료식을 참관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일정을 마치고 5기와 6기 그리고 커뮤니케이션팀이 다 같이 저녁 식사를 하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할 6기 기자단의 활약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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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유 2010.03.09 09:3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허허 성대모사까지라
    일반일들이 이러시면 아나운서들은 뭐 먹고 살지요?

  2. 라이너스 2010.03.09 10:2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반갑습니다.ㅎㅎ

    레몬같이 상큼한 하루되세요^^

  3. 요시 2010.03.09 22:5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블로그 잘부탁드립니다~~~~!!ㅋㅋㅋ

    마지막에 눈감으신분이 ~..~

  4. 김용수 2010.03.09 23:4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성큼성큼 가는게... 접니다 ㅡㅡa

기업 블로그 대학생기자 활동이 좋은 이유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02.02 06:30


지금껏 무지무지 많은 대외 활동을 했지만 안철수연구소 기자 활동은 가장 애착이 가는 활동이었습니다. 이유는 정말 안철수연구소의 직원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죠. 대학생기자이지만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저희에게 큰 대우와 관심을 해주셔서 그렇게 느꼈겠지요? ㅎㅎ 

어디 취재를 나가거나 누구를 만날 때 "안철수연구소 대학생 기자입니다"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정말 좋아해주시고 반겨주셨던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느낌을 더 가지고 가고 싶어서 1년 더 활동을 하기로 망설임 없이 결정했습니다. 저를 또 받아주신 안철수연구소에 감사감사 (--)(__)(--)

아쉬운 점은 단체 활동이 많지 않아서 1년이라는 긴 활동 동안 같이 활동하는 사람들과 많이 못 친해진 것 같아요. 6기부터는 개인기사 작성뿐 아니라 팀 기사를 한 달에 1개 정도? 로 부담스럽지 않게 의무로 한다면 이를 위해서 자주 모일 것 같고 더 친목도 돈독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팁을 드리자면 이 대외활동은 정말 하는 만큼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많은 푸시를 해서 기사를 쓰게하는 대외활동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 능력껏, 노력껏 경험하게 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자 활동을 하며 경험하는 모든 지식, 만나는 사람.. 이러한 것들이 자기에게 다 재산이 되는 것은 당연한 사실!

같이 활동한 5기뿐 아니라 저희 전에 활동하셨던 분들.. 앞으로 활동하신 분들이 모두 사회에서 안철수연구소라는 이름 안에서 성장하고 또 만났을 때 반갑게 인사했으면 좋겠어요!

어디 가서 안철수연구소 대학생기자로 완전 활동 열심히 했어! 라고 자부는 못하지만 이것만은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정말 내부 사람들 모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유일무이한 회사야" 라고요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아, 전 앞으로도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

대학생기자 전아름 / 서울여대 미디어학부

남들이 보기에 취업과 무관한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불리는 나, 대학생 CEO를 꿈꾸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도전을 사랑하는 여대생이다. 일을 할 때는 쿨한 모습을 유지하려 하지만 밴드, 바텐더, 미술 활동 등 예술적 생활을 일상으로 삼고 있다. 안랩을 통해서 많은 영감을 받길 바란다!  


안철수연구소 보안세상 기자단에 지원할 때 가장 나에게 영향을 끼친 가장 큰 요소는 안철수 의장님부터 시작해서 만든 안철수연구소라는 우리나라 굴지의 보안 업체에 대한 깨끗한 이미지였다.

흔히들 어떠한 조직의 내부에 있으면 그 조직에 대한 단점을 발견하고 불평불만을 갖게 마련인데 안철수연구소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안철수연구소의 대학생기자 활동을 하면서 안철수연구소가 가진 조직의 문제점을 발견하긴커녕 안철수연구소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깨끗한 이미지만이 남았다.

안철수연구소의 '보안세상'은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 중에서도 단연 운영이 잘되고 양질의 포스팅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안이 다소 딱딱하고 무거운 주제임에도 '보안세상'은 보안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 누구나 공감하고 반드시 지켜야 할 것으로 인식시켜주고 있다.

'보안세상'은 더도 덜도 말고 초심의 마음으로 많은 누리꾼에게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앞으로도 보안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했으면 좋겠다.

안철수연구소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많은 일들이 기억에 남지만 고교생 해커를 인터뷰하고 쓴 포스팅이 많은 추천도 받아 입이 귀에 걸렸던 일이 특히나 기억에 남고, 무엇보다 함께한 대학생기자 동기들을 알게 되어 뿌듯한 시간 보내고 많은 것들 안고 간다.

특히 보안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라면 꼭 안철수연구소 대학생 기자에 지원하세요!
우리나라의 민간 업체 중에서 선두에 서서 보안 업계를 주도해가는 안철수연구소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나갈 수 있을 겁니다.

대학생기자 김경민 / 동국대 경영정보학과
떠오르는 블로그계의 샛별. 집에 오면 곧바로 컴퓨터를 켜고 웹브라우저를 실행하는 컴퓨터 없이 못사는 IT人이자, 왕년에 신춘문예 등단해보겠다고 발버둥쳐본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문학소년이자, 중학교 때부터 비즈니스모델과 경영학에 눈을 떠 군고구마를 팔아본 타고난 장사꾼. 지금은 안철수연구소 대학생기자로서 또 다른 도전의 주사위를 던졌다.

<안철수연구소 블로그 기자 모집 요강>  

1년 후에 한 뼘 더 자라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싶습니까?

도전할 기회가 많아서 아름다운 대학 시절, 
펄떡이며 도약하는 한 기업을,
그리고 미래 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SW) 산업을,
IT의 중추인 정보보안 분야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있습니다.

대표적 소프트웨어 및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가 블로그 대학생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안철수연구소 블로그 기자로서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안철수연구소를 통해 IT,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 기업의 성장사, 기업 경영, 기업 문화, 사회공헌활동 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연구개발(R&D)이 어떻게 제품화, 사업화하는지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혼이 있는 기업’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1. 대학생기자의 역할
-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영문 기업 블로그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영어 능통자에 한함)
- 브랜드 관리단 활동 

2. 혜택
- 김홍선 대표, 안철수 교수 등 경영진과 대화
- 인사팀장, 보안전문가 간담회, 특강 참여.
- 스테디셀러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영혼이 있는 승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증정.
- 'V3 365 클리닉' 1년 사용권 증정.
- 연수생(인턴) 지원 시 가산점 부여.
- 명함 제공.
-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 기사 당 소정의 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0년 8월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영문 기사 작성자 우대)
- 1년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활동 기간 : 2010년 3월~2011년 2월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0년 1월 11일(월) ~ 2월 15일(월)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
amyo.intern@ahnlab.com
)로 송신
- 영어 능통자는 국문, 영문 양식 모두 제출

- 이메일 말머리 [대학생 리포터]로 기입



7. 합격자 발표 : 2010년 2월 22일(월) 이메일 통보  
 
8. 문의처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T. 2186-6185,
amyo.intern
@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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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체링 2010.02.02 09: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명함까지 구비되니 정말 이 활동으로 한 뼘 더 자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듯 하네요
    기자의 활동범위는 IT전반에 관해서 인가요?? 아니면 보안 부분인가요?

  2. 도용아닌mbti 2010.02.02 10:0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IT에 관심이 많거나, 홍보나, 언론 등에...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금상첨화겠네요...^^;

  3. 제너두 2010.02.02 11:0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역시 멋진안랩이군요..ㅎㅎ
    대학생 기자단들의 신선한 글들이 좋아보입니다..

  4. 악랄가츠 2010.02.02 15:1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멋져요! 요즘에는 많은 기자단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역시 안랩 기자단이 원조잖아요! >.<
    신선하고 젊음이 넘치는 미래의 주역분들의 글을 미리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5. 호환 2010.02.02 19:2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이번에 6기에 지원했는데 정말 부럽습니다!!!! ㅎㅎ 이번에 꼭 붙었으면 좋겠네요!!

  6. 광년이 2010.02.03 11:4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6기 지원하시는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하세요!^^
    지원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서류를 정성스레 작성할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것입니다!

  7. 스마일맨 2010.02.03 12:1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나날이 발전하는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
    6기의 신선한 얼굴들이 기대되네요.
    왜 저 대학생때는 이런게 없었냐구요...
    아... 너무 늙어서 그런가? ㅋ

  8. 요시 2010.02.03 20:1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많은 분들이 합격하시길 빌어요~!ㅋㅋㅋ
    부럽다잉 ㅠㅠ

  9. 2010.02.04 10: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도용아닌mbti 2010.02.04 13:4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어라...이런 뉴스가...아침에 나왔어나봐요...안랩 권고문에 올라갈만 할까요?^^;
    ...
    아이폰...보안 결함발견...운영체제 업그레이드하세요...
    http://news.nate.com/view/20100204n03261?mid=n1101
    (...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에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됨에 따라,
    2일부터 이를 보완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다.
    국내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이폰을 컴퓨터와 연결해 콘텐츠를 주고받게 해주는 프로그램인,
    아이튠스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여부를 물을 때,
    업그레이드’를 선택해야, 노출된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다.
    ...
    이번 결함을 보고한 미국의 보안업체 엔서클 네트워크의 앤드류 스톰스는,
    이번 취약점이 지난해 9월 아이폰 운영체제 3.11 업그레이드 때,
    보고된 취약점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
    한편, 일부 이용자들이 애플 운영체제의 보안시스템을 해제하고 사용하는,
    이른바,
    ‘탈옥’(jail breaking)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는, 이번 보안 패치를 이용할 수 없다.
    ...)

  11. 투유 2010.02.04 13:5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전 왜 대학생때 이런 걸 몰랐을 까요??
    당장의 토익, 학점만 급급하다 보니
    ㅋㅋ

  12. 이재규 2010.02.04 17:2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우왕~막상쓰니까 계속퇴고하게되네요 ㅋㅋ
    열심히써서 꼭 활동하고싶어요 화이팅!!

  13. 도용아닌mbti 2010.02.04 18:3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다음 주까지...모집이군요...^^;...

  14. 문정관 2010.02.13 00:1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열심히 지원서류 작성하고 에세이 쓰고있는 일인입니다. ^^;;
    다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하고 싶네요^^
    보안세상님 수고하세욤~

  15. hyeon2 2010.02.14 21:3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따스한 인간미가 느껴지는 기업에서 작은 힘이 되고싶어서 지원했습니다.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지원서 보냈는데 확인됐는지 궁금하네요 :)

대학생기자가 목격한 안철수연구소의 2010년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0.01.12 16:00


2010년 1월 6일 저녁 광화문의 한 식당으로 사람들이 속속 모이기 시작했다. 눈과 함께 추운 날씨에도 그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안철수연구소의 신년 기자간담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60여 명의 기자들이 다 모이자,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의 2010년 사업전략 발표가 바로 시작됐다.

안철수연구소는 올해 2010년을 '향후 3~5년 동안 비약적인 도약과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해'로 선언하고 '선택과 집중'을 경영 키워드로 공격적 경영을 펼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09년에는 전사 조직 체제 재편, 기존 제품의 재설계, 관제 서비스 조직 안정화, 사업 발판 마련(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핵쉴드',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 브랜드 가치 극대화 등에 집중했다.

2010년에는 본격적으로 사업 역량 극대화, 기회 창출에 대한 집중력, 제품 안정화 및 시장 진입, CERT + ASEC 사업 확장, 체계적 사업 전개, 브랜드를 활용한 신사업 전개 등을 할 계획이다.


기존 사업 측면에서는 지난 2년 간 재설계를 통해 다시 태어난 전 보안 제품을 시장에 정착시키고, 각 시장별 맞춤형 제품 및 서비스로 다각적인 보안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글로벌 사업은 온라인 뱅킹 솔루션 '안랩 온라인 시큐리티(AhnLab Online Security, AOS)와 시큐어 브라우저(SecureBrowser)', 온라인 게임 보안솔루션 '핵쉴드(HackShield)'를 핵심 전략 제품으로 하여,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와 보안관제센터(SOC)를 해외 사업의 주요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제품의 서비스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V3를 비롯한 네트워크 보안장비 트러스가드(TrusGuard)’, 온라인 보안서비스 AOS와 같은 제품을 서비스와 연동시킬 예정이다. 또한 사이트가드 기술을 응용한 웹서버 보안관제 서비스도 개발해  웹사이트 변조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따라서, 지능적 입체적으로 공격하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실시간 대응할 수 있도록 제품의 다양한 서비스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 김홍선 대표는 최근 하드웨어 기반, 대기업 위주의 산업 구조가 한계를 드러내고 있고, 혁신적 마인드를 갖춘 소프트웨어 벤처의 생태계가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소프트웨어 사업의 노하우를 갖춘 기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우리나라 경제 산업구조 상황을 설명한 뒤 다행히 스마트폰, 클라우드의 도입은 소프트웨어의 불씨를 살릴 수 있는 큰 패러다임 변화다. 벤처 정신과 연구개발 인프라, 정보보안 핵심 기술을 보유한 안철수연구소는 시대적 소명감을 느낀다. 이에 소프트웨어 사업의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며,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사업도 자세하게 설명했다. 한국의 '도시화, IT Savvy, Biz Mind'의 강점과 안철수연구소의 '소프트웨어 전문, Security, Venturing'의 강점이 합쳐져서 일자리 창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소셜 네트워크,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사업 모델 발굴에 집중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홍선 대표는 “2010년은 안철수연구소가 창립 15주년을 맞고, 2011년 판교 사옥 시대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라며 지난해 이룬 조직 안정화, 정보보안의 리더로서 고객과 시장의 거는 기대에 힘입어 앞으로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성장에 주력하겠다. 창의적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지속적 성장, 시장 리더십, 효율성 증대를 바탕으로 세계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홍선 대표의 발표가 끝난 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Q. 2010년 M&A 계획은?
A. M&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그동안은 M&A 제의를 받으면 생각하는 수동적인 모습이었다. 하지만 2010년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며, 사내 벤처 육성에도 전력을 다할 것이다. 

Q. 스마트폰 보안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달라. 
A. 안티바이러스, 입력 체계, 암호화에 집중할 것이다. 아이폰을 통해서 전화만 받는 것이 아니라 생활이 되고 있다.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후각 빼고는 모든 감각이 인간과 접근할 수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스마트폰 보안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Q. 매출 목표는? 
A. 1000억 돌파 시점은 2012년도로 본다. 기존 제품들과 함께 2010년에는 신제품을 적극적으로 만들 것이다. 이를 위해 해외 쪽에서 이제 껏 '보따리 장사' 식이었다면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목표이다. 

뜨거운 질의 응답까지 모두 마친 후, 안랩의 식구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식사 시간을 가졌다. 재앙이라고 할 정도로 극한의 추위가 있던 하루였지만 안철수연구소의 2010년 사업계획 발표를 듣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모였다. 그만큼 안철수연구소의 미래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의 체계적인 계획을 들을 수 있던 귀한 시간이었다.
Ahn

대학생기자 전아름 / 서울여대 미디어학부

남들이 보기에 취업과 무관한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불리는 나, 대학생 CEO를 꿈꾸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도전을 사랑하는 여대생이다. 일을 할 때는 쿨한 모습을 유지하려 하지만 밴드, 바텐더, 미술 활동 등 예술적 생활을 일상으로 삼고 있다. 안랩을 통해서 많은 영감을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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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1.12 17:31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와우!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서 선정한 업부문 우수블로그 Top10에서 안랩이 위풍당당하게 있어요!
    완전 축하드려요! ㅎㅎ
    올해도 다양한 정보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아자 아자 파이팅!

  2. tnrudwl 2010.01.12 19:1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3. 포도봉봉 2010.01.12 19:2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2010년에도 안철수연구소 화이팅입니다.^^
    우수블로그 탑10도 축하드려용~~

  4. 요시 2010.01.12 21:4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좋은 활약 부탁드립니다~~ㅎㅎㅎ

  5. 코카콜라 2010.01.12 23:4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2010년도 안랩의 계획이 잘 이루워져서 세계로 도약하는 멋진 기업 되시길 빕니다.

  6. 미스비시 2010.01.12 23:4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7. 티런 2010.01.13 14:1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역시 먼저움직이는 안랩!스마트폰의 보안 기대가되는군요

  8. 달콤시민 2010.01.13 15:5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우와~ 역시..
    안철수연구소는 우리나라를 이끄는 IT 사입니다~
    넘 자랑스럽네요!!

    더불어 저도 기업블로그 top10 선정 축하드려요~ 뿅뿅~

안철수연구소, 엣지 있는 블로그 기자단 모집

독자이벤트 2010.01.11 21:39


1년 후에 한 뼘 더 자라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싶습니까?

도전할 기회가 많아서 아름다운 대학 시절, 
펄떡이며 도약하는 한 기업을,
그리고 미래 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SW) 산업을,
IT의 중추인 정보보안 분야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있습니다.

대표적 소프트웨어 및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가 블로그 대학생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안철수연구소 블로그 기자로서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안철수연구소를 통해 IT,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 기업의 성장사, 기업 경영, 기업 문화, 사회공헌활동 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연구개발(R&D)이 어떻게 제품화, 사업화하는지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혼이 있는 기업’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모집요강>  

1. 대학생기자의 역할
-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영문 기업 블로그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영어 능통자에 한함)
- 브랜드 관리단 활동 

2. 혜택
- 김홍선 대표, 안철수 교수 등 경영진과 대화
- 인사팀장, 보안전문가 간담회, 특강 참여.
- 스테디셀러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영혼이 있는 승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증정.
- 'V3 365 클리닉' 1년 사용권 증정.
- 연수생(인턴) 지원 시 가산점 부여.
- 명함 제공.
-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 기사 당 소정의 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0년 8월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영문 기사 작성자 우대)
- 1년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활동 기간 : 2010년 3월~2011년 2월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0년 1월 11일(월) ~ 2월 15일(월)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
amyo.intern@ahnlab.com
)로 송신
- 영어 능통자는 국문, 영문 양식 모두 제출

- 이메일 말머리 [대학생 리포터]로 기입

7. 합격자 발표 : 2010년 2월 22일(월) 이메일 통보  
 
8. 문의처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T. 2186-6185,
amyo.intern
@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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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라야 2010.02.15 01:3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오늘까지 지원서 마감하는 날인가요?
    퇴고를 하느라 ㅠㅠ 이제야 보내게 되었습니다.
    jijibebelove@naver.com <- 지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3. 2010.02.15 15:2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꿈꾸는 여행자 2010.02.15 17:2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열심히 마지막 지원서 점검 중인데 꼭 해보고 싶네요 대학생 기자!!!
    안철수연구소 평소에 너무좋아했는데!

  5. 김지용 2010.02.15 22:4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lllkju@naver.com // 지원서가 잘 첨부되었는지, 스팸 메일로 분류된건 아닌지 이런 저런 걱정이 머리를 감싸지만...

    올해는 새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원 하신분들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6. 신영철 2010.02.15 23:1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시골갔다가 집에 늦게오는 바람에 겨우 방금 접수했네요.
    저두 윗분처럼 지원서가 잘 첨부되었는지..걱정이 앞서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바랍니다.^^

  7. 맑음 2010.02.22 10:4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벌써 합격자 발표 났나요?ㅜ_ㅜ
    개별 연락이라서 마냥 기다리기 초조하다는..ㅜㅜ

  8. 2010.02.22 12:3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송영남 2010.02.22 12:41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혹시 합격자 발표났나요?
    개별연락이라 초조하네요^^

  10. 2010.02.22 13:5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김지용 2010.02.22 14:1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합격자 발표 났나요..??ㅠㅠ 쟁쟁한 분들이 많아서... 붙으신분들 축하드리고 좋은 글 기다릴게요 ^^

  12. 대학생 2010.02.22 14:5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합격자 발표났나요??????

  13. ㅠ,ㅠ 2010.02.22 14:5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기자단 발표 어떻게 된건지..ㅠㅠㅠㅠㅠ 발표 난건가요? 붙으신분 정말 축하드려요.^^

  14. 6기기자단지원자 2010.02.22 15:2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혹시 6기 기자단 합격자 발표가 났나요?ㅠ_ㅠ?

  15. 지원자 2010.02.22 15:36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전화를 걸어봐도 연결이 안되네요...ㅜ
    벌써 발표가 났을 시간인데..ㅠ
    되신분들 축하드려요ㅠㅠ

  16. 지원자2 2010.02.22 16:0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결과 어떻게 된건가요;?

  17. 지원자 ... 2010.02.22 17:3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아.. 메일확인해보니 수요일오전으로 발표연기됐네요.ㅠ
    좋은 결과 있길 빌어봅니다 ^^

    • 보안세상 2010.02.22 17:51 신고  Address |  Modify / Delete

      공지한 일정상 오늘 합격자 발표를 해야 하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지원하셔서 심사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돼
      발표 일정을 연기할 수밖에 없는 점 양해를 부탁합니다.
      24일(수) 오전까지 발표를 할 예정이니
      그때까지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일정이 지연된 점 양해 부탁합니다.

  18. 2010.02.24 00:27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기다리는 人 2010.02.24 09:4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개별연락이면 합격하신 분들에게만 메일이 가나요???

  20. HS 2010.02.24 09:54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몇시쯤 공고예정인지 궁금합니다.

  21. 하나뿐인지구도용아닌mbti 2010.02.24 18:28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대학생기자...합격자 발표...링크요...^^;
    http://blogsabo.ahnlab.com/283

대학생이 본 안철수연구소 기자간담회 현장

안랩人side/안랩컬처 2009.07.19 13:05


"저는 여러분이 왜 여기에 오셨는지 알고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가 '클라우드 보안 전략 기자간담회'에서 꺼낸 첫 멘트였다. 이 기자간담회는 몇 달 전부터 계획되어 있었다. 그런데 공교롭게 얼마전 DDoS 인터넷 대란이 겹치는 바람에 언론의 관심은 더 뜨꺼웠다. 기자간담회가 시작되고 한찬 지나서도 기자들은 출입을 계속하고 있었다. 급기야 준비한 자리가 부족해 임시로 자리를 마련해야 할 정도였다.


김홍선 대표는 우선 안철수연구소의 클라우드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http://blog.ahnlab.com/ahnlab/665
이어서 "이번 디도스 공격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 위협은 글로벌하고 입체적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입체적인 실시간 대응이 필요하다"며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위협의 분석과 대응이 클라우드에서 처리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김홍선 대표의 손짓 하나하나에 카메라의 플래쉬는 바쁘게 터졌다. 방송용 카메라도 바쁘게 현장을 스케치하느라 매우 바쁘게 움직였다. 기자들의 수첩과 노트북은 김홍선 대표의 말을 놓칠새라 빠른 손놀림을 보였다.


그렇게 한 시간 동안 발표가 끝나고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이 있었다. 예상대로 발표한 클라우드 보안 신기술 자체에 대한 질문보다 DDoS에 대한 질의가 주를 이루었다. 주로 정부와 안랩의 대응체계를 궁금해 했다. 

경향신문 기자의 "이번 DDoS 에서도 보았듯 원인도 완전히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대응 백신을 만들어 배포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하는 질문에는 시큐리티대응센터 조시행 상무가 나서 DDoS 악성코드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새로운 파일이 생성됐는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는 열정까지 보였다. 얼마나 관심이 뜨거웠던지 질문이 많아 시간상 질문을 제한해야만 했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에서 김홍선 대표는 한국의 보안업계에 대한 낮은 인력구조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했다. 그리고 개인이나 기업, 정부부처 등 컴퓨터 보안에 대한 안일한 의식도 문제라고 말했다. 또한 "늘 보안에 대해서 강조를 해왔지만 이런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에도 이렇게 잠깐 관심을 받고 식을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오늘 발표를 가졌던 클라우드 보안 전략이, 그리고  이런 언론의 뜨거운 관심과 조명이 우리들의 인식이나 장기적인 보안체계에 발전이 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 Ahn

대학생기자 유지상 / 국민대학교 사회학과
피천득의 '은전 한 닢'을 보면 늙은 거지는 마지막에 "그저 이 돈 한 개가 갖고 싶었습니다." 하며 행복해 한다.
사람은 꿈과 희망이 있기에 내일이 있는 것 같다. 보잘 것 없는 저 은전 한 닢이지만 그 꿈을 이루었다. 그리고 행복해 했다. 그런 행복한 꿈을  실현하고 있는  유.지.상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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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7.19 14:42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ㅎㅎ

  2. 광년이 2009.07.20 10:5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클라우드 보안신기술이 정확히 먼지 궁금하네요..^^: 최근 DDos와 관련된 뉴스에서, 안철수연구소 직원분들의 활약을 보며, 저 역시 괜시리 마음이 뿌듯해 진 기분이었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대학생인 나, V3 기자발표회를 직접 가보니

현장속으로/세미나 2009.05.10 07:43
(이 글은 지방에서 서울에 올라 가, 지난 4월말에 있었던 기자발표회에 직접 참관해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기록한 것입니다.)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나에겐 적잖은 '역마살'이 있는 것 같다. 그 역마가 내게 가까이 다가오던(?) 어느날, 나는 'V3 Internet Security 8.0' 출시 및 사업 전략 기자발표가 4월 28일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가겠다고 했다. 오, 기자회견이라니! 기자가 꿈인 나는 주 3회 있는 봉사활동을 빼야 했지만 오랜만에 서울구경을 할 수 있다는 청량감은 어쩔수 없었다.

 그 날이 오기 하루 전, 나는 한치의 오차도 없는 시간계산과 장소를 고려하여 아침 일찍 서울로 향했다. 하지만 난 낮밤 구별없는 러시아워가 종로에 있다는 사실을 잊은 결과 30분 일찍 도착하고 싶었지만 예상시간보다 20분 늦게 도착했다.

어쨌든 기자회견이 있었던 그 장소-서울파이낸스센터 용수산-는 그야말로 나에겐 신천지였다. 40여명이나 되는 기자들이 그 곳에 참석했고, CEO, 조동수 전무, 조시행 상무, 전성학 실장, 임정수 팀장, 정청환 책임, 이상국 팀장,
정진교 팀장, 권진욱 차장님 등도 참여해 주셨기 때문이다. 

 대학생기자 신분으로 그 자리에 참석한 나는 취재를 해야 했지만 빛이 절로 부서지는 그분들의 후광과(내 눈에만 보일법한) 내 카메라를 부끄럽게 만드는 기자들의 카메라들 덕분에 취재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V3 Internet Security 8.0'가 얼마나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는가를 알았고 고 똑똑함에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세계화의 트렌드에 맞춘 경량화(기존 메모리의 반밖에 안된다고 한다)에 악성코드 검사 속도를 두배이상 높였다니! 게다가  타사에는 없는 두 가지 기능을 더 추가했다니 'V3 Internet Security 8.0'에 더 관심이 생겼다.(V3 Internet Security 8.0에 대해 더 궁금한 분이 있다면
http://kr.ahnlab.com/b2b/productinfo/html/v3_is8.html요기를 참고하셔요~)

 그렇게 V3 Internet Security 8.0에 대한 설명은 끝났고 기자들과 Q&A시간을 가졌다. 그 때 느낀것인데 기자들은 다들 왜그리 똑똑한지. 어느 한 여기자가 클라우딩에 관한 질문을 했는데 내 머릿속에서 뿔뿔이 흩어진 조각조각들을 맞춘 후에야 그것이 생각났다. 일전에 그것에 관해 발표까지 했었는데 말이다. 머릿속에서 삐뚤빼뚤하게 그여진 것을들 정리해야할 의무감이 생겼다.



취재가 끝나고 함께 식사를 했는데 한국재경신문 노희탁 기자와 담소를 나눌 기회가 생겼다. 그분에겐 그분 특유의 유함이 있지만 본인만의 개성또한 또렷한 분이셨다. 왜 기자가 되셨나요라는 질문에 (사회에 자존감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일에) 기자밖에 할 것이 없더라구요(정말 기자라는 직업을 사랑하시구나 라는 느낌이 팍팍왔다)라고 말한 그 분이 V3 Internet Security 8.0에 대해 칭찬하시니 내가 더 기뻤다. 누군가와 나눔을 가질 기회도 준 안철수연구소 너무 고마웠다!

취재가 끝나고 인사동을 거닐었는데 그날 본 '돈키호테-달리전' 그리고 그 외의 어느 풍광도 잘 기억나지 않았다. 단지 그 날의 낯 선 혹은 적응해버린 낯 익은 그 시간만이 내 뇌리를 응시했을 뿐. 다음 대학생기자 정기회의 땐 오늘 있었던 일을 나누어야 겠다. <Ahn>

대학생기자 구슬 / 충북대 경영정보학과

구슬 기자는 서툴지만 열정과 도전 정신 그리고 많은 꿈을 가진 대학생이다. 편지쓰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느 그녀에게 '안철수연구소' 사보기자는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라고. 아직은 작은 수족관에 살고 있지만 안랩을 통해, 그리고 사회를 통해 수족관을 깨뜨리고 바다로 나아가려 한다. '대통령 앞에서는 당당히, 문지기 앞에서는 공손히'를 모토로 삼고 있는 구슬 기자는 열정과 발품으로 '보안세상'에 감흥을 싣는다니 앞으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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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09.05.10 09:1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잘봤어용!!!
    서울까지 가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다음에도 좋은 글 부탁할께영ㅎㅋ

  2. 곽승화 2009.05.10 10:4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슬아 잘 읽었어 ㅎ

  3. 꼬맹 2009.05.10 11:00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