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18기 대학생 기자단 (접수기간: 6/16~6/25)

분류없음 2017.06.16 15:14

'안랩'과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모집요강>


1. 활동 내용


- 블로그 사보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안랩 페이스북 페이지 컨텐츠 제작 참여 (카드뉴스, 이미지, 동영상 등)

- 기사 기획 회의 및 워크숍 참여 (기획/취재 아이템 보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출)

- 안랩 홍보 활동



2. 혜택 및 특전


- 안랩 사옥 투어 / 안랩 공식 행사 및 각종 유·무료 컨퍼런스 참가.

- 보안전문가 간담회 및 특강 참여.

- 대학생 기자단 명함,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기자 특별 시상.

- 소정의 도서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7년 하반기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우대)

- 이미지 제작,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우대

- 블로그 운영자 우대

- 최소 6개월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4. 활동 기간 : 2017년 7월 ~ 2017년 12월 (6개월 간)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7년 6월 16일 ~ 6월 25일   * 반드시 기한 엄수 바랍니다.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abo@ahnlab.com)로 송신

- 이메일 말머리 [본인 이름_18기 대학생 기자]로 기입

제18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 지원서_첨부.docx



7. 합격자 발표 : 문자 및 블로그 공지 (6월 말 예정)



8. 문의처 : 이메일 문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sabo@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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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안랩 2015년 하반기 대학생기자 (15기) (~10/3)

분류없음 2015.09.21 09:35

도전할 기회가 많아 아름다운 대학생 여러분!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및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옛 안철수연구소)에서 블로그 사보 대학생기자로서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6개월 간의 활동을 통해 IT,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또한 국내 SW 기업의 성장사, 기업 경영, 기업 문화, 사회공헌활동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다양한 컨퍼런스 취재와 유명 인사 인터뷰까지, 그 어떤 활동보다 많은 걸 배워나갈 수 있는 "안랩 대학생기자단" ^^

'안랩' 과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모집요강> 

 

1. 활동 내용

- 블로그 사보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기사 기획 회의 및 워크숍 참여 (기획/취재 아이템 보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출)

- 안랩 홍보 활동

 

2. 혜택 및 특전

- 안랩 사옥 투어 / 안랩 공식 행사 및 각종 유무료 컨퍼런스 참가

- 보안전문가 간담회 및 특강 참여.

- 대학생 기자단 명함,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기자 특별 시상.

- 소정의 도서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6년 2월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우대)

- 최소 6개월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활동 기간 : 2015년 10월 ~ 2016년 3월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5년 09월 21일~2015년 10월 03일  * 반드시 기한 엄수 바랍니다.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abo@ahnlab.com)로 송신

- 이메일 말머리 [15기 대학생기자_본인 이름]로 기입

 

제15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 지원서.docx

 

 

7. 합격자 발표 : 문자 및 블로그 공지 (10월 둘째 주~ 셋째 주 예정)

 


8. 문의처 : 이메일 문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sabo@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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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없이 모든 것이 연결되는 사물 인터넷 세상은? (코드게이트 2015)

현장속으로/세미나 2015.04.24 18:13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은 세계의 IT업계들이 가장 주목 하고 있는 기술이다. 사물 인터넷이란 생활 속 사물들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 기술은 전자기기, 헬스케어 뿐만 아니라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스마트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 것이다. 이처럼 사물 인터넷 세상이 과연 우리에게 이점만을 줄 것 일까?

  이러한 흐름 속에 지난 47일과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CODEGATE2015 국제해킹방어대회 & 글로벌보안컨퍼런스(이하 코드게이트)가 개최되었다. 코드게이트는 정보보호산업 발전 및 활성화, 인재육성을 목표로 정부, 학계, 기업이 함께 주관한 행사이다

서울 삼성동 COEX 1층 그랜드볼룸에서 CODEGATE2015 국제해킹방어대회&글로벌보안컨퍼런스가 열렸다.

 첫 날은 국제 해킹 방어대회(일반 부문, 주니어 부문)가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6개 대륙의 87개국, 15404520, 주니어부 56개국, 512명의 해커들이 참여 했다. 명실공히 해킹 방어대회의 월드컵이라고 불릴만하다. 지난 3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었던 예선을 뚫고 올라온 일반 부문 상위 10개 팀, 주니어 부문 예선전 상위 30명이 47일 오후 2시부터 8일 오전 10까지 20시간동안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중국 Oops팀이 일반부 우승을 차지하였다. 한국의 Cykor4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주니어부에서는 일본의 유키 코이케(Yuki Koike) 군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COEX 1층 로비의 IT 및 보안 기업들의 전시 부스

 이튿 날은 CODEGATE Junior Seminar, KITRI BoB 우수프로젝트발표, IT Security Conference(Overseas, Domestic) 4개의 트랙으로 글로벌보안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로비에서는 한국의 대표 보안 기업인 안랩을 포함해 KITRI, hancom, HP 등 약 20여개의 IT 및 보안 기업의 전시 부스에서 각 기업의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IT Security 트랙에서는 요즘 보안의 핫 이슈인 사물 인터넷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특히 Senior Security Consultant at Rapid7Mark Stanislav“The Internet of Fails : Where IoT Has Gone Wrong and How We’re Making It Right” 에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플랫폼에 대한 보안 문제점 및 사회공학적 공격 대비를 위한 사용자의 행동요령에 대한 발표를 통해 사물 인터넷 보안의 전반적인 틀을 소개하여 큰 인상을 주었다.

안랩 차민석 책임연구원의 임베디드 리눅스 악성코드로 본 사물 인터넷 보안발표

  안랩 차민석 책임연구원의 임베디드 리눅스 악성코드로 본 사물 인터넷 보안에서는 기업의 제품에 대한 설명 없이 사물인터넷 시대의 보안 위협 및 OS에서의 악성코드 취약점, 사물 인터넷 보안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여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 8회 코드게이트는 다양한 정보 보호 주제뿐만 아니라 현실로 다가 오고 있는 사물 인터넷 시대, 융합 기술인 핀테크 보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처럼 사물 인터넷 시대에서 보안은 필수라는 메시지를 널리 알리면서 2015년도의 코드게이트 행사는 마무리가 되었다.

  사물 인터넷 시대에서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IT기업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과연 안정적으로 사물 인터넷 시대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일까? 사물 인터넷은 분명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돼 가겠지만, 그럴수록 보안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질 것이다. 미국의 IT 기업 시스코는 2020년까지 약 500억 개의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될 것이라고 예상하는데, 문제는 이 중 보안기능을 내장한 디바이스는 매우 소수라는 데 있다.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이 난방기를 계속 동작시켜 화재를 일으키려는 상황, 환자의 몸속 영양소 조절 장치에 침입해 설정 값을 임의대로 바꾸는 상황 등의 간단한 예를 보아 보안 없는 사물 인터넷 시대는 재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사물 인터넷 시대에서 보안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것에서 나아가 올바른 법과 정책, 보안 전략을 수립하고 토론하여 사물 인터넷 시대에 재앙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비해야한다.


[기사 속의 기사!] 코드게이트 주니어해킹방어대회! 수상자 박선주 군을 만나보다!

  2008년부터 매회 열리고 있는 ‘코드게이트(Codegate)’는 국내 최초의 해커양성대회로써 국제해킹방어대회, 보안컨퍼런스, 방어기술콘테스트로 나누어져서 진행이 되는 행사이다. 4월 7~8일에 열린 ‘코드게이트 2015’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이번 국제해킹방어대회에서는 중국의 Oops팀이 차지하였다.

 

 특히 ··고교생을 대상으로 주니어해킹방어대회는 3 14 21시부터 15 5시까지 예선전을 치룬 상위 30명이 본선에 진출하여 본선에서 일본의 유키코이케(Yuki Koike) 군이 840점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2등은 한국의 박선주(19) 군이 830점을, 3등은 강진오(16) 군이 820점을 얻으며 차지하였다.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박선주 군을 만나보았다.

 

Q  : 보안을 해야겠다고 느낀 계기가 무엇인가요?

A중학교 2학년, 15 때쯤, 텔레비전에서 우연히 다이하드 4.0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영화를 통해 흥미를 느꼈습니다. 다이하드 4.0 미국 정부와 해킹과 관련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영화의 주인공들처럼 저도 보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  보안에 관심을 가진 어떻게 컴퓨터에 관하여 공부를 하였나요?

A : 처음에는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C언어부터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혼자서 시작하다가, 온라인에 있는 커뮤니티를 찾아서 다른 사람들과 연락을 하며 서로 질문을 하고 답을 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스스로 해킹 공부도  시작하였고,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는 선린인터넷 고등학교 Layer7이란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Layer7 부부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Q : 다른 대회와 코드게이트가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 작년 Codegate 2014 주니어 해킹방어대회에도  본선 진출을 하였습니다. 보통 주니어 해킹방어대회 같은 경우에는 어떤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많이 평가하지 않고, 지식이 없어도 풀수있는데, 이번 대회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분야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지 문제를 있었습니다.

 

Q: 올해 주니어해킹방어대회의 수준은 어떠한가요? 작년의 문제와 비슷한가요?

작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분야도 다양하게 나온 같습니다. 포너블 1문제, 2-3문제로 이루어졌고 리버싱 문제도 출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 프로그래밍 문제 한개가 나왔습니다.

 

Q : 이번 대회에서 아쉬웠던 점이 있나요?

. 대회시간이 너무 짧은게 아쉬웠습니다. 본선 시작을 30 정도 늦게 시작하였는데, 그게 가장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문제를 풀었더라면 점수가 달라졌을테니까요. 시간이 조금만 여유로웠더라면 할수도 있었을 같습니다. 특히 제가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기에 마지막으로 참여하는 주니어 해킹방어대회라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는 같습니다.

 

Q : 최근에 흥미 있는 분야가 있나요? 아니면 현재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나요? 차세대보안리더(Best Of The Best 이하 BOB) 최후 10인으로 뽑히셨다고 들었습니다.

A : 최근에 했던 프로젝트로는 아무래도 BOB에서 했던 p2p관련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또한 취약점을 찾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Q : 그렇다면 앞으로의 진로는 무엇인가요?

A : 버그헌팅, 취약점을 찾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앞으로 공부할 계획입니다대학교에 진학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Q :  마지막 여담으로, 오늘 받은 상금으로 무얼 하고 싶나요?

A :  노트북을 바꾸고 싶어요. ^^; 


취재: 대학생 기자 최서윤 



 

 

          안랩 대학생기자 김도건

    인천대학교 임베디드시스템공학전공 

You’ll never walk alone

(당신은 절대 혼자 걷지 않을 것이다.)

dgkimk9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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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의 "주민등록번호CleanCenter" 로 똑똑하게 관리하는 주민등록번호

보안라이프/리뷰&팁 2014.04.15 19:38


최근 개인정보 보호법이 개정되었다. 주요 개정내용은 주민등록번호에 관한 것이다. 법령근거 없이는 요구를 할 수 없으며, 유출 시에는 최대 5억 원 과징금 부과 및 법령근거 없이 보유 시에는 모두 2016 8 7일까지는 파기해야 한다. 개정 내용에서 보듯이, 나를 표현하는 13자리의 유용한 숫자였던 주민등록번호는 연이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더 이상은 신뢰 할 수 없게 되었다. 주민등록번호의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폐지까지의 과정이 단순해 보이지는 않는다. 설사 폐지가 된다고 하더라도, 단 기간 내에 이루어 질 수가 없다. 지금 당장은 주민등록번호에 대한 관리를 해줘야 한다. 즉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서 가입한 사이트들이 어디인지 확인하고, 이용하지 않는 사이트라면 탈퇴를 해주는 등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걸 도와 주는 사이트가 바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주민등록번호Clean Center이다. 이는 아주 어렸을 적에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서 가입한 사이트부터, 유출된 개인정보로 나도 모르게 가입된 사이트까지! 관련된 내역을 모두 보여줌으로써, 안전하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주민등록번호Clean Center의 소개페이지.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단계별로 살펴보자.

▶Step1. 주민등록번호Clean Center(http://clean.kisa.or.kr)에 접속한다

사이트의 메인에 있는 주민등록번호 이용내역 확인 바로가기에 있는 "Go"버튼을 클릭해준다.


▶Step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를 꼼꼼하게 읽고, 동의할 경우에 다음으로 넘어간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정보

이용내역을 확인을 위해 또 개인정보를 입력하라고 하니, 이것이 불편하며 꺼림칙할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KISA에서 직접 여부에 대한 확인 및 탈퇴처리를 위한 필요한 과정이라고 밝혔으니, 믿고 입력해보자.

△주민등록번호 Clean Center의 F&Q 중 개인정보 관련


▶Step3. 성명 및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실명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Step4. 본인인증 수단을 선택하여, 인증절차를 진행한다.


Step5. 조회된 주민등록번호이용내역을 확인한다. 

서울신용평가정보, 한국신용정보주식회사 등 조회를 원하는 신용평가회사를 클릭한다. 결과는 웹 페이지 내에서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사이트의 하단에 위치한 엑셀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엑셀파일로도 조회가 가능하다.


Step6. 유출된 경우 혹은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홈페이지 탈퇴

조회결과 처음 보는 사이트일 경우에는 직접 확인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생소하고 처음 보는 사이트라면 악성코드가 포함되어 있는 사이트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바로 홈페이지탈퇴를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탈퇴방법에는 페이지의 가장 하단에 위치한 버튼 중 홈페이지탈퇴 요청하기를 눌러준다. (명의가 도용되었거나, 이로인한 피해가 발생했다면 경찰청 사이버 테러 대응센터를 클릭해준다.)


Step7. 탈퇴에 대한 안내사항 꼼꼼하게 읽기

위의 창이 처음에 주민등록번호이용내역을 위해서 떴던 주의사항이라고 쉽게 생각하고 무조건 동의함이라고 클릭하지 않는다. 자세히보면, 분명 처음에 떴던 주의사항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읽어보고 동의함을 누른 후 확인을 누른다.


▶Step8. 탈퇴요청 URL 및 ID등을 입력한다.

탈퇴를 원하는 홈페이지의 URL은 좌측에, ID는 우측에 적어준다. ID를 모른다면, "모름"이라고 적어준다.




물론 해당 웹사이트가 소재불명이거나, 정책 및 서비스 환경에 따라 사업자가 직접 이용자 본인을 통해 탈퇴 처리를 해야하는 경우 등 탈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개인정보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의 마음이다. 개인정보를 지키고 못 지키고의 차이는 우리 스스로의 애정과 관심이 결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주민등록번호Clean Center 등을 통해서 나만의 주민등록번호를 소중히 지키길 바란다.






안랩대학생기자단 홍수영 /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omnia tempus hab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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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안랩 2014년 상반기 대학생기자 (12기)

독자이벤트 2014.02.06 10:13

도전할 기회가 많아 아름다운 대학생 여러분!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및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옛 안철수연구소)에서
블로그 사보 대학생기자로서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6개월 간의 활동을 통해 IT,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SW 기업의 성장사, 기업 경영, 기업 문화, 사회공헌활동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다양한 컨퍼런스 취재와 유명 인사 인터뷰까지, 그 어떤 활동보다 많은 걸 배워나갈 수 있는 "안랩 대학생기자단" ^^

영혼이 있는 기업 '안랩' 과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모집요강 

 

1. 활동 내용

- 블로그 사보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기사 기획 회의 및 워크숍 참여 (기획/취재 아이템 보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출)

- 안랩 홍보 활동

 

2. 혜택 및 특전

- 안랩 사옥 투어 / 안랩 공식 행사 및 각종 유무료 컨퍼런스 참가

- 보안전문가 간담회 및 특강 참여.

- 모의 면접 기회 제공.

- 대학생 기자단 명함,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기자 특별 시상.

- 기사 당 소정의 도서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4 8월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우대)

- 최소 6개월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활동 기간 : 2014 3~20148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4 2 5()~2014 2 17()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abo@ahnlab.com)로 송신

- 이메일 말머리 [12기 대학생기자_본인 이름]로 기입

 

 

제12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 지원서.docx

 

 

7. 합격자 발표 : 2014 2 25() 개별 통보(이메일), 블로그 공지

 

8. 문의처 : 이메일 문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sabo@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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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젠, 모바일 OS 전쟁에서 살아남을까?

보안라이프/IT트렌드 2013.03.27 03:00

세계 3대 가전박람회 중 하나인 2013 MWC2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었다.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로 세계 유수의 휴대폰 제조업체와 이동통신 업체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산업 전시회이다

이번 MWC에서 가장 큰 이슈를 몰고 다닌 것은 타이젠2.0이다. 타이젠은 삼성이 주도하는 쪽으로 인텔과 화웨이, NEC, SK텔레콤, NTT도코모, 보다폰 등의 업체들이 참여하여 개발한 운영체제이다.

삼성은 오래 전부터 OS 개발에 힘써왔다. 국내에서 큰 성과를 얻지는 못 했지만, OS 개발은 계속되었고, 그것이 타이젠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사실 하드웨어 기반의 회사가 소프트웨어에까지 힘이 실어지면 그 파급효과는 엄청나다. 대표적인 예로 애플사를 들 수가 있다. 애플의 아이폰에는 자체OSiOS가 탑재되어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기에 그 힘이 더욱 막강하다고 할 수 있다. 반면 삼성은 하드웨어로는 세계적 기업이지만 OS 쪽에서는 힘을 못쓰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공을 들였던 바다OS의 실패로 계속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채택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 OS 분야는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양분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 경쟁에 삼성이 타이젠으로 동참하고자 한 것이다.

MWC를 통해 공개된 타이젠폰은 갤럭시2.0과 비슷한 디자인에 아이콘은 동그란 모양으로 정렬되어 있고, 상태표시줄을 내리면 알림 메시지와 시스템 설정을 보여준다. 대체적으로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와 비슷한 느낌을 많이 준다는 평이다.

하지만 속도도 매우 빨라지고, HTML5C++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화려한 효과를 내는 게임과 복잡한 앱을 만들기에도 매우 유리해졌다는 긍정적인 평도 많이 찾을 수 있다.

예전에는 하드웨어의 기능적인 측면에 초점이 맞춰졌기 때문에 강력한 성능을 가진 스마트폰을 선보인 회사가 시장을 점유했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하드웨어가 강력한 성능을 가지게 되어, 즉 상향평준화했기 때문에 경쟁력은 OS로 넘어갔다.

그만큼 OS 경쟁에 뛰어드는 곳이 많다는 의미이다기존의 OS 경쟁의 주축이었던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비롯해 최근, PCOS에서 핸드폰에 맞게 제작된 우분투, 모질라가 선보인 파이어폭스폰, 거기에 삼성과 여러 회사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타이젠까지, 앞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렇듯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인 타이젠이 완제품으로서 어떻게 탄생될지, 그리고 OS 춘추전국시대에 그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Ahn


대학생기자 조아라 / 숙명여대 멀티미디어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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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아는 복합 문화 공간 시민청의 매력

문화산책 2013.03.02 07:00

시민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미로, 시민이 주인인 공간 시민청이 신청사 지하에 들어섰다. 2013. 1. 12일 시민청이 드디어 문을 열었는데, 개관한 날부터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시민청은 어떤 공간이고, 시민들이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지금부터 시민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시민청의 은 장소를 의미하는 이 아닌, 들을 을 사용한 만큼 철저히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다.

당초 신청사 지하 공간은서 울시정을 홍보하는'시티갤러리'로 설계되었다. 하지만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시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자는 그의 의견을 반영해, 일반 갤러리가 아닌, 시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시민청은 시민들과의 소통 공간이자 생활마당이라는 목적을 잘 살려 다양한 시민 참여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시민 발언대이다. ‘시민 발언대는 원래 청계천 광장에 자리 잡고 있었으나, 시민청이 생기면서 이곳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시민청에 자리잡은 시민발언대에는 영상 장치와 스크린이 설치되어 시민들이 시정에 관한 의견을 말하면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실제 청계광장 시민발언대에서 취합된 시민들의 의견 약 60건이 직접 시정에 반영되었거나 추진중이고, 많은 의견들이 시정에 실제 참고가 되고 있을 정도로 시민의 호응도와 실질반영률이 아주 높은편이다. 누구든지 자신이 원한다면 현장에서 발언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시민청에는 다양한 멀티미디어기술들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뿐 아니라, 디지털 기술의 강국답게 시설물들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42개의 모니터가 시민청 천장에 달려있어,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계속해서 내보내고 있으며, 벽면에 터치형 스크린을 설치하여서 시민들이 직접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긴 통로를 지나가면서 서울의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구성한 소리갤러리는 시민들의 발길을 끄는, 시민청의 인기공간이다.


시민이 주인인 공간이기 때문에 많은 공간들이 시민들이 자유롭게 즐기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활짝 라운지’, ‘동그라미방’, ‘바스락홀등에서는 소규모 공연과 각종 강의, 워크샵등이 진행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태평홀에서는 시민들의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마련되었다.


또한 시민청에는 사회적배려기업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었다. 사회적배려기업제품의 신뢰도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은 물론, 제품관리에 철저를 기해서 사회적배려기업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3세계 생산자를 보호하기위한 커피, 초콜릿, 와인등을 비롯해, 화장품, 각종악세서리, 주방용품 등 선보이는 제품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평생교육'의 의미를 살린 '시민대학', 각종 공연과 강좌등이 마련된다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시민청 홈페이지 : www.seoulcitizenshall.kr )

2013년 1월 12일부로, 가족들과 혹은 친구들과 함께 서울에 둘러볼 곳이 한 곳 더 추가되었다.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된 만큼, 계속해서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책임감있고 적극적인 이용과,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Ahn


대학생 기자 조아라 / 숙명여대 멀티미디어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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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국제 전시회를 주도한 우리나라 IT

보안라이프/IT트렌드 2013.02.07 07:00

CES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CES,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약자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 주요 전자업체들이 각종 첨단 전자제품을 선보였고, 삼성전자, LG전자 등 한국의 가전업체들도 참가하여 큰 이슈가 되었다. 매년 2000여개에 달하는 업체가 참가하고, 10만명이 넘는 관련자들이 모여드는 CES. CES 2013에서는 어떤 첨단제품들이 소개되고, 이슈가 되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중국

이번 CES 2013에서 가장 이슈가 된 국가는 바로 중국이었다. 중국은 더 이상 이전에 우리가 생각했던 IT후진국이 아니었다. 중국은 전시규모와 제품수준이 지난해에 비해 월등히 높아졌다. 지난해를 마지막으로 CES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마이스로소프트의 자리를 중국의 하이센스가 차지하면서, 삼성과 LG에 버금가는 전시규모를 자랑했다

하이센스는 세계 최대’ 110인치 초고선명 TV를 선보인 삼성과 같은 크기와 사양을 가진 TV를 내걸었고, LG의 구글TV와도 같은 사양으로 하이센스가 선보였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플릿PC등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다양한 스마트기기들을 선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혁신적 IT기술을 선보이다

CES에서 각 기업들은 그동안의 연구와, 그러한 연구의 결과로 만들어진 미공개 제품들을 선보인다. 올해에도 역시, 그동안은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제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벤처기업 Tactus는 스마트기기에 사용되는 평평한 터치스크린 대신, 키보드처럼 직접 버튼을 누를 수 있는 물리키보드를 장착했다. , 글자나 숫자를 입력하기 위해 디스플레이에 터치를 하면 볼록하게 키패드가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글자나 숫자를 모두 다 입력하면 다시 그 볼록한 키패드가 들어가서 평평한 디스플레이가 되는 것이다

세계 최초인 이 기술의 핵심은 터치스크린 위에 씌운 울트라 슬림 두께의 디스플레이 막이다. 세계 최초의 기술을 선보인 Tactus는 물론, 외신은 이 기술이 정교한 작업이 필요한 의료기술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기술 상용화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동차회사들도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였다. 토요타는 자동차회사에서는 최초로 '첨단 능동형 안전 강화 차량을 선보였다. 이 차량에는 주변환경에 반응할 수 있도록 여러 개의 센서와 자동화 제어시스템이 장착되어 있고, GPS, 레이더 및 LIDAR 레이더 관찰 기능 등이 탑재되어서 인근 사물의 움직임을 스캐닝하고, 사물을 감지할 수 있어 운전자의 안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아우디는 이번 CES에서 '무인 주차 기술'을 선보였다.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원격 조정만 하면 내비게이션 모니터로 빈 주차 공간을 알려주고, 12개의 주차 센서를 이용해 차량 스스로 주차되는 기능이다. 자동차와 발전된 IT기술의 만남의 결과, 더욱더 스마트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이 가능케 되었다.

2013 CES의 핵심기술은 TV 속에

올해 CES에서 TV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는 없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던 기업은 바로 삼성전자와 LG전자였다. 삼성과 LG는 나란히 세계 최초로 3D를 지원하는 곡면 올레드 TV를 전시했다. 곡면 올레드TV, 양 옆이 오목하게 휘어진 화면을 적용한 것으로, 전문가와 외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곡면은 시청자의 눈에서 화면 중심부와 측면까지의 거리를 동일하게 해서 화면왜곡을 최소화시켜준다. 그래서 일반 평면TV보다 더욱더 입체적이고 생동감있는 스펙터클한 영상을 볼 수 있다. 더불어 스마트 TV는 더욱더 스마트한 성능을 가지고 나왔다. 사용자시청패턴 분석과 보이스 인터렉션 기능으로 사용자가 더 쉽고 편리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IT 기술엔 양극화란 없다

삼성과 LG, 소니등과 같은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 또한 그들만의 기술을 선보였고, 호평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중소기업이 2013 CES에 참여하였다. 쿨링 솔루션과 PC 하드웨어 부품 전문기업인 잘만테크는 모기업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여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쳤다. ‘잘만테크는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혁신상 2개 부문을 받았으며 공개한 신제품들은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대구TP모바일융합센터또한 이번 CES를 통해 현지 계약액 24여만 달러의 성과를 올렸다. ‘대구TP모바일융합센터는 참가 지원기업들의 공동관인 Tech Zone을 구성하여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매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렇듯, 국내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현지에서 이례적인 호평을 받아, 향후 세계시장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바이다.

매년 IT기술의 무한한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CES!, 올해도 역시 그러하였다. 특히, 2013 CES만의 특징이있다면, 스마트폰을 비롯한 각종 스마트기기의 전시보다 올레드TV, 스마트 TV와 같은 TV에 많은 초점이 맞춰졌다는 점이다. 그 중심에 우리의 삼성과 LG가 있었다

삼성은 참여한 기업 중 최대의 규모로 전시를 하였고,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LG는 야심차게 선보인 각종 TV들을 전시장 전면에 배치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처음 참가하는 여러 중소기업들도 현지에서 이례적인 호평을 받았다고 하니, 앞으로 우리나라의 IT기술의 무한한 미래가 기대된다.

내년, 내후년에는 더욱더 많은 국내기업들이 참여하여, 세계 IT시장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은 배우고, IT선진국답게 우리의 앞서가는 IT기술을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 Ahn


대학생기자 조아라 / 숙명여대 멀티미디어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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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아름다운 토요일에 동행해보니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1.12.31 07:00

최근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유명해진 봉사단체 아름다운 가게 2002년에 영국의 옥스팜을 본보기로 하여 출범한 시민단체이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에게 기부받은 중고품을 판매해 마련한 기금을 사회자선 및 공익사업에 투자하면서 가치를 창출하는 아름다운 가게가 출범된 지 1년이 지난 2003년부터 안철수연구소와 꾸준히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흔치 않다. 안철수연구소는 매년 말에 아름다운 토요일이라는 이름아래 전 사원들에게 중고품을 기부받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하고, 판매를 도와왔는데, 올해도 안철수연구소는 아름다운 가게와 동행하였다.

 

 많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아름다운 토요일

 

안철수연구소와 동행하게 된 아름다운 가게는 분당 이매점으로 성남 아트센터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이매역에서 불과 1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에는 입구에 안철수연구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이라는 현수막을 걸어놓고 오는 사람을 환영하고 있었다.

 

영하의 매우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고등학생으로부터 가족,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로 가득 차 있어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른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찾다 보니 바쁜 매장의 손길을 돕기 위해 안철수연구소에서도 시간을 나누어 직원들이 판매를 도왔다. 김홍선 사장과 권치중 부사장부터 인턴사원과 대학생 기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수의 기증물품만큼이나 뜨거운 지원이 이어졌다. 안철수연구소 전체가 나서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도움의 손길은 안철수연구소가 아닌 외부에도 있었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등 여러 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모습은 아름다운 가게라는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웠다.

 

 안철수연구소와 아름다운 가게의 동행

 

안철수연구소에서 기증한 물건은 다양했다. 각종 학용품이나 장난감부터, , , 컵 등의 일상적인 물품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가 있었고 난이나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같은 특이한 물품도 있었다. 열화와도 같은 성원에 넘쳐나는 물건들로 인해 매장 안에 물건들을 모두 진열하지 못해 외부에도 일부 물건을 진열하여야 했는데, 그럼에도 이어지는 사람들의 발길에 봉사자들도 계속해서 물건을 정리하여야 했다. 이렇게 넘치는 물품과 종류는 할인매장을 연상케 했다.

 

이렇게 많은 물품도 안철수연구소가 기증한 물품 전부가 아니라 일부를 골라내어 진열한 것이라고 하니 추운 날씨에도 이곳만은 온풍이 부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였다. 특히 여러 상품 중에서도 안철수 원장의 물건은 별도로 전시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뜨거운 성원이 있었던 것은 타인에 대한 봉사와 가격이라는 실리를 모두 잡은 아름다운 가게의 특성과 안철수연구소의 적극적인 지지가 함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사진에 있는 머그컵의 경우 일반 매장에 가면 최소 4~5000원의 가격이겠지만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500원에 불과했다. 보통의 시세를 생각하지 않아도 요즘 편의점에서 500원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거의 없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무척이나 싼 가격이었다.

누구라도 타인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 다만 그것을 실제 시간을 내서 직접 하기에는 개인적인 사정을 비롯하여 다양한 제약 요소가 있기 때문에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 하지만 아름다운 가게에서는 사람들에게 싼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판매된 대금이 타인에 대한 봉사로 이어지니 말 그대로 아름다운 가게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안철수연구소는 이러한 활동에 함께 동행함으로써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와 같은 보이지 않는 봉사활동에 개인과 기업들의 참여가 보다 활발해질 때 우리 사회는 더 아름다운 나라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Ahn

대학생기자 최승호 / 고려대 컴퓨터통신공학부

모두가 열정적으로 살지만 무엇에 열정적인지는 저마다 다릅니다.
당신의 열정은 당신의 꿈을 향하고 있나요?
이제 이 길의 끝을 향해 함께 걸어나가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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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말한 안전한 인터넷 뱅킹에 필요한 것

현장속으로/세미나 2011.12.27 07:00

이번 2011년은 3.3 DDos사태와 여러 회사의 보안사고 문제로 인해 보안이 화두가 되면서 전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진 한 해였다. 보안에 관해서는 다른 업종보다도 금융권의 관심이 더 높았다. 금전과 관련된 업종인 만큼 다른 무엇보다도 신뢰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금융권에서 보안을 포함하여 제 4의 혁명이라고 하는 IT 혁명에 발맞춰 나아가기 위해 현재를 진단하고 다가올 2012년에 주목할 기대되는 IT 기술과 활용방안에 대해 짚어보는 자리가 있었다. 디지털데일리 주최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금융IT 이노베이션 컨퍼런스'가 그것이다.

  금융업계의 빅데이터 분석 방안


 

금융업계의 IT에서 가장 중요한가지 이슈는 보안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이다. 금융과 관련된 정보를 다루는 과정에서 1초에도 수백 건이 넘게 입력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동시에 데이터에 대한 비밀을 보장할 수 있는 신뢰를 갖추는 것은 금융업체로서 꼭 갖추어야 하는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데이터 처리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업 내부에서의 부서 간 데이터 처리방식 등 다양한 방면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특히 가장 핵심적으로 다룬 부분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관 및 이용하기 위한 빅 데이터 이용 방안이었다. 

한국후지쯔는 
손바닥 인식을 새로운 데이터 형태로 하는 것’ 등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사람의 손바닥에 있는 정맥은 지문보다 더 복잡하면서도 컴퓨터가 인식하기에 용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ID/Password 형태의 사용자 인증 방식을 정맥 인식 기계로 대체하면, 복제 불가능하므로 사용자의 안전함이 보장될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또한 용량은 기존 방식과 거의 비슷한 편이라 이미 독일, 스위스 등 몇몇 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다고 한다. 발표자는 앞으로 이렇게 사람 고유의 정보를 바탕으로 한 데이터가 사용자 인증에 주로 이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 금융보안


데이터 처리에 이어 관심이 높았던 부분은 보안이다. 다른 업계에서도 보안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지만 직접적으로 금전을 다루는 금융업계의 특성상 작은 보안 부족도 매우 큰 문제로 연결될 수 있다. 여러 금융업체도 이러한 사실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자 한다.

안철수연구소 소프트웨어개발실 최은혁 실장은 컨버전스 환경에서의 금융 보안 이슈 및 대책’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에 따르면 
컨버전스 환경에서는 기존 컴퓨터 보안과 다른 요소를 몇 가지 포함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보안을 넘어선, 모바일 기기와 OS 제조사의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모바일 기기와 OS 제조사의 실질적인 협조는 사실상 제약이 있기 때문에 개발사가 가능한 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적정 수준의 보안을 유지하게 된다.

 

이때 개발사 입장에서 주의할 핵심 요소는 클라우드 보안, 애플리케이션 난독화, APT 보안의 3가지 요소이다클라우드 보안과 애플리케이션 난독화는 상대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우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APT는 대응하기 힘든 보안 위협으로 명확한 공격 목표와 감염 PC를 통해 내부 주요 자원까지 접근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단히 위험한 위협이다.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은 기존 인터넷과 망분리를 하는 방안이다.

 

  금융업계에도 미치는 IT 혁신의 여파, 클라우드와 컨버전스

 


금융업계이기 때문에 부각되는
IT 이슈 외에도 최근 주목 받는 IT 기술도 관심있게 다루어졌다. 바로 가상화 기술과 컨버전스 기술이다.

가상화 기술은 가상화 환경의 고가용성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링 방안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현 및 최적화 전략 등 내 외부적인 가상화 기술이 모두 비중있게 다루어졌다.

 

가상화 기술보다 더 주목받은 기술은 컨버전스였다. 최근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고 이에 맞춰 스마트폰을 사용해 금융 업무를 하는 일이 많아짐에 따라 동일한 업무를 PC나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각각의 최적의 환경에서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안철수연구소가 비중있게 다룬 보안 문제도 컨버전스에 기반한 것이었으며, 그 외에도 멀티플랫폼에서의 보안전략, 모바일 리포팅 전략, 웹 모바일 플랫폼 구현 전략 등 사회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컨버전스 기술 활용 방안이 다루어졌다. 

 

갈수록 디지털화하는 사회에 발 맞추려면 IT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이번 컨퍼런스는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 이를 계기로 IT와 보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신뢰활 수 있고 효율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Ahn

대학생기자 최승호 / 고려대 컴퓨터통신공학부

모두가 열정적으로 살지만 무엇에 열정적인지는 저마다 다릅니다.
당신의 열정은 당신의 꿈을 향하고 있나요?
이제 이 길의 끝을 향해 함께 걸어나가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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