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활동기!

 

찬바람이 불던 지난주 금요일, 이른 아침부터 안랩인들이 가구 공방에 모였습니다.

보안회사 직원들과 가구공방이라... 생소한 조합인데요!

안랩인들은 과연 무슨 일로 이곳을 찾은 걸까요?

 

바로 야심차게 준비한 11월의 1도씨 활동!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위해서였는데요~

이날 안랩인들은 직접 책장을 만들고,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했답니다! 

 

그럼 안랩인들의 뚝딱뚝딱 가구 만들기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본격적인 가구 제작에 앞서, 가구 만들기에 익숙하지 않은 안랩인들을 위해 목재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안전 교육이 있었습니다.

경청하는 안랩인들의 표정이 눈에 띄네요 :)

 

이날 안랩인들은 4명씩 짝을 지어 총 네 개의 가구를 만들었는데요~

비록 서툴지만 힘을 합쳐 가구를 만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답니다.


본격적인 가구조립이 시작되고, 안랩인들은 금세 익숙해진 듯 일사천리로 가구를 만들었습니다.


전문 목수의 향기가 폴폴 나네요ㅎㅎ


점점 책장의 형태가 보입니다!

조립이 거의 마무리 되었을 즈음 혹시라도 아이들이 나무 가시에 다치거나 날카로운 모서리에 베이지 않도록 혼신의 사포질이 이어졌습니다.

 

가구 조립을 마치고 안랩인들은 아이들에게 전달할 따뜻한 메시지를 한 마디씩 가구에 새겼는데요!


한 땀, 한 땀, 장인정신으로 적은 특별한 메시지! 지금 공개합니다.

어떤 문구를 새길 지 하루 종일 고민하는 안랩인들의 모습에서 아이들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이 느껴졌는데요~

이 따뜻함이 아이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랍니다 ㅎㅎ

 

드디어 가구 만들기의 마지막 단계인 마감 오일 바르기!


이날 안랩인들이 바른 마감 오일은 목재를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문양을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더욱 꼼꼼하게 바르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오일 바르기를  끝으로 가구 만들기 활동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각자 완성한 가구 앞에서 팀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는데요,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저 뿌듯한 미소가 보이시나요 ㅎㅎ


가구를 떠나보내기 전 마지막 기념사진 촬영! 


이날 15명의 안랩인들이 완성한 4개의 책장들은 갈월종합사회복지관이 지원하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되었답니다~

책장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절로 뿌듯해지는 순간이네요ㅎㅎ


지금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해지는 1도씨 '아낌없이 주는 나무' 활동기였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올테니 기대해주세요 :)


이신영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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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임직원, 사랑의 파티쉐 되다!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7.08.29 17:56

 

 

유난히 햇살이 따뜻했던 지난 주 금요일! 다들 뭐하고 지내셨나요?

비가 그치고 오랜만에 찾아온 맑은 날씨에 마지막 휴가를 즐긴 분도 있을 테고,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일상을 보내신 분도 있을 텐데요ㅎㅎ


이 날 안랩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두구두구두구)

 

바로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빵을 만드는 안랩 베이커리행사가 진행되었답니다~

 

이번 안랩 베이커리 행사에서는 안랩의 임직원 감성지능 강화프로그램 1의 일환으로 총 20여명의 임직원들이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빵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럼 사랑의 파티쉐로 변신한 임직원들의 하루를 한 번 따라가 볼까요?

 

 

 

이곳은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중부희망나눔봉사센터!

여기가 바로 안랩인들이 파티쉐로 변신할 장소랍니다.

 

빵을 만들기 앞서 적십자 중부희망나눔봉사센터 센터장님의 간단한 대한적십자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집중하는 안랩인의 모습은 언제 봐도 보기 좋네요 :)

 

 

제빵의 생명은 위생이죠!

빵을 만들기 전 안랩의 임직원들은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앞치마와 위생모를 꼼꼼히 착용했답니다~

 

 

뽀득뽀득 손까지 다 씻고 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빵을 만들어 볼 시간!

제빵 강사님의 설명을 듣는 안랩인의 얼굴에 기대감과 설렘이 감돌고 있습니다ㅎㅎ

 

 

이 날 20여명의 안랩인들은 6개로 조를 나누어 빵을 만들었는데요,

각 조마다 화기애애하게 빵을 만드는 모습을 보니 만든 빵도 맛있을 수 밖에 없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

 

 

이렇게 보니 꼭 영락없는 빵 공장 직원들의 모습 같기도 하네요ㅎㅎ

 

 

드디어 쿠키가 오븐 속으로 들어가고~

구워져 나온 쿠키는 다시 안랩인의 손을 거쳐 예쁘게 포장되었답니다 :)

 

 

쿠키 공장 못지 않은 안랩인의 포장 솜씨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

 

 

마지막 꼼꼼한 뒷정리 까지! 

이렇게 뒷정리를 끝으로 '안랩 베이커리' 활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계속 서서 진행되는 제빵 활동에 지칠 법도 한데 동료들과 즐겁게 임하는 안랩인들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는 하루였답니다 :)

 

 

다들 힘들지만 뿌듯한지 훈훈한 미소가 보이네요~

이 날 안랩인들이 만든 빵은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4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ㅎㅎ

 

빵도 만들고 취약계층에게 기부도 하고!

여러분들도 즐거운 기부에 동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안랩 베이커리' 소식이었습니다 :)


이신영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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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의 7월 VIEW특강, <세상 물정의 물리학>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7.07.21 10:50


지난 7월 19일, 안랩에서는 특별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바로 안랩인의 자기개발을 위해 명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사내 VIEW 특강이었는데요!

이번 달에는 <세상 물정의 물리학> 이라는 주제로 성균관대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님께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연을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꽉 찬 AHA룸!

모습들 뿐이지만 강연을 기다리며 두근대는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오늘 특별한 강연을 진행해주실 김범준 교수님!

조금은 경직된 안랩인들에게 편안하고 재치있는 이야기들로 분위기를 풀어주시며 강의를 시작하셨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사람들을 잇는 연결의 구조>라는 소주제로

사람들과의 연결망을 물리학을 통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수님께서 전해주신 사회 연결망을 이해하기 위한 재미있는 실험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밀그램의 실험입니다.

이 실험은 미국에서 전혀 모르는 두 사람 사이에 지인에게만 편지를 전달해서 최종 수취인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과연 몇 단계일지를 측정해보는 실험인데요, 실험 결과 평균 5단계, 6명을 거치면 미국 내의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편지가 전달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모두 5~6 단계면 연결되는, 아주 촘촘한 연결망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연결망의 구조를 통해 관계까지 예측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한 번 예를 들어볼게요.




 바로 친구와 적의 네트워크 입니다.


한 실험에서 같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103명에게 함께 일하고 싶은 5명과 일하기 싫은 5명을 선택하라고 한 후 결과를 분석했더니, 친구가 많은 사람은 적이 적고, 적이 많은 사람은 친구가 많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3년 후에 같은 조사를 다시 했을 때, 친구 관계는 많이 변하지 않았지만 적의 관계는 크게 변했다고 해요!


이를 통해 교수님께서는 '한 번 적이 된 사람은 결코 친구가 되기 어렵기 때문에 적을 만들지 말 것', '친구도 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친구라고 안심하지 말 것'이라는 교훈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외에도 회사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연결망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셔서 물리학에 익숙하지 않은 안랩인들도 모두들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답니다~



이번 강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질문타임!

안랩인들의 적극적인 질문과 교수님의 센스있는 답변으로 강연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렇게 7월의 VIEW특강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답니다~

다가오는 9월에 있을 또 다른 VIEW특강이 더욱 더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김범준 교수님과 함께한 7월의 VIEW특강 이야기는 여기까지!

더욱 재미있게 돌아올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이신영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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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과 함께하는 라이팅캠페인 현장

뜨거운 여름,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 안랩은 유난히 더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하는데요,

바로 안랩의 임직원 감성지능 프로그램 1의 일환으로 진행된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의 훈훈한 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그 따뜻했던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은 아프리카 지역의 열악한 빛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반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태양광 랜턴을 보급하는 캠페인인데요,

오늘 안랩에서는 사내 임직원 감성지능 교육 프로그램 1℃의 일환으로 태양광 랜턴을 직접 조립하고, 아이들에게 편지를 써서 상자에 포장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열악한 빛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는 안랩 직원들!

표정이 사뭇 진지해 보입니다.

드디어 시작된 조립!

처음이라 서툴고 어렵지만 서로 도와가며 즐겁게 조립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입니다.


조립을 마친 후에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나 힘이되는 문구들로 랜턴을 꾸미는 작업이 진행되었는데요,

지금부터 안랩인들의 미적감각을 엿볼 수 있는 멋진 랜턴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말 예쁘죠!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랜턴을 보니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한 기분이 듭니다~

또한 랜턴과 함께 안랩 직원들이 정성스레 쓴 편지가 함께 전달된다고 하니 아이들이 더욱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완성된 랜턴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 볼 시간!

와! 랜턴을 든 자리마다 불빛이 환하게 켜졌습니다.

다들 뿌듯해하는 표정 보이시나요?

이렇게 오늘 라이팅 캠페인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사팀 권미리 사원은 "작은 활동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이 뿌듯하고 감동적이다."라며 소감을 전해주셨고 플랫폼팀 조성대 팀장은 "작은 것이나마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며 "베풀고 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아이들에게도 전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 17명의 안랩 직원들이 조립한 랜턴은 총 37개로, 하반기에 아프리카 말라위 지역으로 보내진다고 합니다.

랜턴을 받고 좋아할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기대되네요!


여러분들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안랩의 1 프로그램도 앞으로 계속될 예정이니 지켜봐 주세요!


이신영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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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아이스크림과 함께하는 안랩의 여름나기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7.07.17 17:24


나른한 월요일 오후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안랩에서 있었던 즐거운 이벤트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안랩에서는 중복을 맞아 오늘부터 일주일간 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스림데이를 진행중인데요~

오늘은 아이스크림데의 일환으로 깜짝 이벤트인 터키아이스크림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평화롭기만 한 안랩 1층 로비에 갑작스럽게 줄이 늘어섰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바로 터키아이스크림 이벤트였습니다~

길게 늘어선 줄과 직원들의 기대감 가득한 표정 보이시나요!?

안랩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여름철 무더위를 이기기 위한 '아이스크림 데이'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요올해는 아이스크림 데이 기간을 더욱 특별하게 해줄 깜짝 타임 이벤트! '터키 아이스크림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이벤트가 더 의미있는 이유는 바로 아이스크림 판매금을
안랩의 임직원 감성지능 교육 프로그램인 1도씨 기금으로 쓰기 때문입니다!


터키아이스크림에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밀당이죠!
아저씨의 현란한 솜씨에 직원들 입가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다들 정말 편안하고 시원해 보이지 않나요?


오늘 터키아이스크림 이벤트에 대표님도 참석해주셨답니다!
대표님에게도 여지없이 장난을 거는 아저씨 덕분에 대표님 입가에도 미소가 번졌네요.

나른한 오후, 동료들과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으며 더위도 피하고, 팀워크도 다지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오늘의 안랩 이벤트 소식은 여기까지였습니다.


이신영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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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보안을 컨설팅하는 정보보호 컨설턴트 세 분을 만나다.

[안랩 대학생 기자단 인터뷰 1탄] 정보보호 컨설턴트 

안랩의 정보보호 컨설턴트 3人

(왼쪽부터 이장우 컨설턴트, 이강석 팀장, 곽지은 컨설턴트)


[Q] 정보보호 컨설팅을 진행하는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고, 컨설턴트로서 가장 많이 하는 업무는 무엇이 있나요?

가장 기본적으로 세 단계로 정의할 수 있는데, 현황파악, 위험분석/대책수립, 마스터플랜이 있습니다. 그 중 대책수립이라는 것은 전술에 해당하는 것으로, 당장 지적된 위험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마지막 단계인 마스터플랜의 경우에는 대책수립과 다르게 좀 더 장기적인 형태로 먼 계획까지 세우게 됩니다. 대책수립이 전술이라면 마스터 플랜은 전략이라고 볼 수 있죠.

정보보호 컨설턴트로 가장 많이 하는 업무는 인터뷰와 업무작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 하는 대상에 따라서 많이 하는 업무가 조금씩 바뀌기도 합니다. 기술을 상대하는 경우에는 인터뷰가 비교적 적지만 관리 컨설팅의 경우에는 인터뷰가 가장 많고, 기계를 진단하는 컨설팅의 경우에는 모의해킹 시도가 있을 수 있어요. 이처럼 컨설팅의 대상에 따라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문서작성의 경우에는 정보보안 컨설턴트라면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대표적 업무입니다.

업무 종류로 본다면 법적인 요구에 따라 컨설팅해주는 의뢰가 가장 많이 들어옵니다. 기반보호법에 부합하는 취약성 진단, 기반 보호 시설 취약점 진단 같은 업무를 많이 하게 되죠.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을 인증 받기 위해서 컨설팅을 의뢰하는 기업도 많아요. 왜냐하면 기업의 수준이 특정수치에 도달하게 되면 꼭 받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Q] 정보보호 컨설팅의뢰를 받으시고 완료까지 걸리는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과제성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보통은 3개월에서 길면 1년 넘게 천차만별 입니다.


[Q] 정보보호 컨설팅의뢰 중 가장 많이 걸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조직이나 대상의 규모가 클수록 컨설팅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진단해야 할 대상이 많아지고 그 대상 하나하나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또는 사업의 내용이 복합적일 경우에도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예를 들어 인증에 대한 종류나 가짓수가 다양한데 모든 인증을 받아 달라고 요구하게 되면 그 역시 인증을 받기 위한 대상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새로운 신규 기술에 대한 취약점을 연구하는 기간도 필요하기 때문에 컨설팅 완료에 소요되는 시간이 증가하게 됩니다.


[Q]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 기업도 기업마다 컨설팅 해주는 게 다 다른가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기업마다 가지고 있는 취약점이 달라서 컨설팅 역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기업은 복합적 요소를 가지고 있어요 기업문화, 사용할 수 있는 비용 한도, 조직의 맨파워, 자본은 많지만 인력이 없는 등 기업마다 복합적인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기업의 복합적 요소와 환경에 고려해 솔루션은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Q] 지금까지 정보보호 컨설턴트는 기업에 대하여 현황을 분석하는 역할이라 한정 지어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어보니, 조율, 설득 등 고객과의 소통이 정보보호 컨설턴트에게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통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Consulting(컨설팅)’의 어원은 ‘Counseling(카운슬링)’과 같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상담을 해주는 것입니다. 상담은 물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입니다. 따라서 고객의 심리적인 문제를 소통을 통해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터뷰 중인 안랩 대학생 기자단


 

[Q] 정보보안 컨설턴트로 정보보안 컨설팅의 미래전망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보보안 컨설팅의 미래전망은 밝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점차 보안의 중요성 때문에 보안조직이 확대되면서 보안인력이 늘어나고 이에 따른 보안컨설팅이 필요하게 되는 겁니다대학교 내에서도 보안학과는 전체적인 학과보다는 수는 적지만 성장 중입니다


[Q] 정보보호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준비해야 할 것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빠르게 보안동아리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보안 관련 동아리는 지역연합으로 이루어진 동아리와 대학교 내에서도 운영되는 동아리 등 정말 많이 존재해요. 보안업계에서 실전 경험이 가장 중요해요, 그래서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실전경험은 역시  동아리에 가입하는 거겠죠. 동아리에 가입하셔서 대회 또는 보안 및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겁니다. 동아리가 힘들다면 학교 내의 보안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학교 방화벽 관련 프로젝트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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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마무리!



지난 8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안랩 가족분들이 많이 기부해주신 덕분에 약 5,000점의 물건이 모였습니다!

모두 박수~ 짝짝짝! 정말 감사합니다!

 

이 물품들은 아름다운 가게 분당 이매점으로 잘 전달 되었는데요.

이 기증된 물건들을 가지고 판교 CSR팀이 직접 판매하러 지난 3일 아름다운 가게 분당 이매점으로 직접 갔습니다!




일단 판매하기 앞 서, 매니저님의 주의사항과 판매 관련 설명을 듣고!



청소도 하고 정리 못한 옷들도 정리를 하면서 판매 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아름다운 가게에서 기념 액자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이 액자는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된 잡지 중 오래된 것으로 만든 액자라고 해요! (역시 선물에도 뜻깊은 의미가..!!)




이제 1030분 영업 시간이 다 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손님들이 방문해 주셨는데요.




아이들은 부모님을 기다리며 장난감을 타면서 재밌어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결국 엄마를 졸라서 구매까진 한 아이들!!)




그리고 오후부턴 매장에 부모님과 같이 방문한 아이들을 위해 보드게임과 페이스페인팅 행사도 진행했답니다

아이들은 페이스페인팅해서 기쁘고 부모님은 좋은 물건을 사서 기쁘고!


 


이렇게 모든 행사가 끝이 났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기부해주신 안랩 가족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이날 모인 수익금으로 어린이들에게 기부물품으로 전달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진행될 판교CSR얼라이언스의 아름다운 가게 행사 많이 참여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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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대학생 기자단 16기의 프로필 촬영기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6.06.05 23:29

긴장과 설렘의 안랩 대학생 기자단 16기의 프로필 촬영기

지난 65, 대학생 기자단 16기의 첫 활동 프로필 촬영이 있었습니다. 신사역 주변 EF 스튜디오에서 개인 촬영과 단체 촬영을 했습니다

프로필 촬영이 흔한 경험이 아니기에 어색함과 설렘이 가득했던 촬영현장 함께 보시죠.



16기 기장 김선대 기자를 시작으로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스튜디오에는 긴장한 기자단들이 편하게 촬영할 수 있게 노래가 흘러나오고 

기사님께서도 계속 자세 코치를 해주시면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16기의 의상은 깔끔하면서도 발랄해 보일 수 있는 흰색 상의와 청색 하의로 통일하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준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여자 기자단들을 배려해서 남자 기자단부터 촬영을 하는 동안 사진도 많이 찍고

다른 기자단들의 촬영 모습을 구경하면서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한 명당 5분 정도 단정한 포즈로 촬영을 하고 나면 

바로 컴퓨터로 자신의 사진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사진 찍는 어색함이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선택한 사진들을 사진 기사님께서 보정을 하신 후에 사진을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16기 안랩 대학생 기자단들의 프로필 촬영 결과물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왼쪽부터 16기 기장 김선대 기자, 이준오 기자, 주대원 기자 입니다

남자 기자들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어색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늠름한 느낌으로 잘 나온 것 같습니다.


한우성 기자, 김규리 기자, 김미정 기자 입니다

사진기사님께서 포즈나 표정을 많이 조언해주셔서 기자단 개개인의 매력에 잘 맞는 포즈의 사진들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곽진희 기자, 김민지 기자, 김예슬 기자 입니다

흰색 상의로 맞춰 입으니 깔끔하면서도 화장품 CF모델 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임채은 기자, 윤연경 기자, 최다솜 기자 입니다



사진을 많이 찍어보지 않아 프로필 촬영을 많이 걱정 했는데 결과물이 다들 멋있고 예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총 12명의 대학생 기자단이 16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날부터 어색한 느낌이 별로 없었던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랩 대학생 기자단 16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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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록키 랜섬웨어 변종 피해예방 주의사항

안랩人side/포토안랩 2016.03.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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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16기 대학생 기자단 (3/18~3/28)

안랩人side 2016.03.18 18:19




'안랩' 과 6개월 간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모집요강> 

 

1. 활동 내용

- 블로그 사보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기사 기획 회의 및 워크숍 참여 (기획/취재 아이템 보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출)

- 안랩 홍보 활동

 

2. 혜택 및 특전

- 안랩 사옥 투어 / 안랩 공식 행사 및 각종 유무료 컨퍼런스 참가

- 보안전문가 간담회 및 특강 참여.

- 대학생 기자단 명함,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기자 특별 시상.

- 소정의 도서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6년 8월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우대)

- 최소 6개월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활동 기간 : 20164 ~ 9 (6개월 간)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6 3 18 ~ 3 28일   * 반드시 기한 엄수 바랍니다.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abo@ahnlab.com)로 송신

- 이메일 말머리 [본인 이름_16기 대학생 기자]로 기입




7. 합격자 발표 : 문자 및 블로그 공지 (3월 말 예정)

 

8. 문의처 : 이메일 문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sabo@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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