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동아리? 정보보호동아리? 이 단어들의 첫 느낌은 딱딱하고, 칙칙하고, 공부만 할 것 같고, 어두운 방 안에서 컴퓨터만 할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이런 선입견의 틀을 깨버린 동아리가 있다. 바로 수원대학교 FLAG!! <..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넓디넓은 정보의 바다 속에 살고 있다. 세상에 숨 쉬는 모든 정보 가운데 90%가 지난 2년 동안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를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지는 미지수다. KBS 시사기획 창 - 231회 <빅 데..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요즘 스마트폰만 있으면 못 할 것이 없다. 결제부터 계좌이체까지 대부분의 서비스를 스마트폰 하나로 다 처리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네트워크 연결! 우린 네트워크 연결..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은 지난해 보안 세미나 'AhnLab Information Security Fair(이하 AISF)'와 개발자 컨퍼런스인 'AhnLab CORE'를 개최하며 브랜드 디자인 전문 업체인 플러스엑스(www.p..
판교역 1번 출구를 나와 5분쯤 걸으면 금토천이 보인다. 금토천의 넓은 녹지 위로 야경이 아름다운 개나리교가 있다. 이 다리를 건너 정면으로 보이는 산업단지가 판교 테크노밸리다.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은 좌측 첫 물이고, 주변..
5월 3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는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의 멘토링 프로그램 '안랩 멘토(AhnLab Mentor)'가 진행됐다. 멘토들은 3월 20일 포스텍(포항공대)을 시작으로 4월 27일 고려대, 5월 1일 연세대..
4월 19일 한국경제TV "마켓리더에게 듣는다"에 안랩(구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가 출연했다.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 대표는 현재 안랩의 사업 방향을 최근 트렌드와 기술 발전과 연결해 설명했다. 또한 1세대..
“이제는 진실을 깨달아야 한다. 당신이 학교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배우고도 두뇌와 삶에 어떤 변화도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야 한다.” “리딩으로 리드하라”의 저자 이지성의 말이다. 초등학교 교사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변신..
최근 들어 사이버 테러나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보안 위협이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보안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보안전문가라는 직업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보안전문가라는 이..
<?xml:namespace prefix = v /> <?xml:namespace prefix = o /> 벚꽃이 만개했다. 그러나 요즘 대학생들에게 각종 벚꽃축제는 곧 중간고사를 알리는 종소리와 다름없다. 따뜻하게 번지는 햇..
이번 4•11 총선은 지난 2월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투표 당일 인증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가 허용됐다. 이에 따라 여•야를 막론하고 후보자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기본 3∼4..
소셜미디어는 이제 생활이 되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SNS는 사적인 도구인 동시에 미디어의 역할을 동시에 하며 24시간 우리와 함께 한다. 하지만 기업의 담당자들은 이 도구를 마케팅에 사용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겪곤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