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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더위 물리치는 이색 사내 이벤트

안랩人side/안랩컬처 2013.07.29 07:00

무더운 여름, 안랩인은 오직 그날이 오기를 애가 타도록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바로 안랩의 독특한 여름 나기 프로젝트 아이스크림 무한 리필 이벤트~! 

 

 

안랩의 11번째 삼복 이벤트이자, 8번째 아이스크림 데이를 축하하기 위해 신입사원들이 나섰습니다. 다들 개성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아이스크림 이벤트를 알리고 있네요. 다들 아이스크림 이벤트 덕에 매우 신나 보입니다^^

 

 

중복인 7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간 아이스크림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등장하자마자 약속이나 한 듯이 여기저기서 더위를 쫓아줄 아이스크림을 찾아 속속 모이기 시작하네요~

 

 

분주한 손놀림들~ 

 

 

아이스크림 먹으러 그린샤프트에 들렀다 사람들과 안부 인사도 나누게 되니 더위도 쫒고 친분도 쌓는, 이야말로 일석이조 이벤트가 아닐까요?^^

 

 

종류 별로 깔끔하게 정리된 것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집니다. 사진을 보니 또 하나 집어들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샘솟네요. 이미 여러 개 먹었는데도 말이죠^^; (몇 개 먹었는지는 비밀입니다^^) 매일매일 다른 종류의 아이스크림이 업데이트되니 골라먹는 재미에 시원함이 정말 배가 됩니다. 

 

식사를 마친 후 입가심이 필요하다면? 이번 주만큼은 커피 대신 아이스크림으로 대...! 무한리필 확실한 서비스에 아침에 꽉 채워 놓은 아이스크림이 점심시간 후엔 반도 안 남습니다. 그러나 걱정 마시라! 없어지기가 무섭게 다시 아이스크림 냉장고는 가득 차게 될 것이니까요~^^

 

이쯤에서 뜬금 퀴즈!

아이스크림 이벤트 기간에 안랩 곳곳에서 많이 들린 대화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나 벌써 O개째 먹었어!”혹은 오늘은 O개만 먹어야지입니다. 다들 시원한 아이스크림의 매력에 푹 빠져서 저처럼 폭풍흡입했나 봅니다.

 

2003년부터 올해로 11회째 진행 중인 안랩의 삼복 이벤트는 기업 문화 활성화와 업무 효율 증진을 위한 사내 이벤트입니다. 조선시대 궁중에서 백성에게 더위를 이겨내라는 뜻으로 빙표를 주어 서빙고(西氷庫)에서 얼음을 타가게 한 것에 착안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더위를 극복하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요?

 

안랩은 말복인 8 12일에는 전 직원의 더위를 쫓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단으로 간식 이벤트를 할 예정이라니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다음엔 어떤 간식을 들고 포스팅을 할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Ahn


사내기자 홍성지 / 안랩 커뮤니케이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