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대전2018 – V3 30주년 축하해요 😊

현장속으로/세미나 2018.08.10 16:51


소프트웨어대전2018 – V3 30주년 축하해요 😊


1.     V3 30주년 특집 히스토리 그리고 지금.


V3의 서른 살 생일을 축하합니다!


V3 1988당시 의대생이던 안철수 창업자가 브레인 바이러스를 점검/치료하기 위해 개발한 Vaccine을 시작으로, 

Vaccine2 (V2), V3, V3+를 거쳐 오늘날까지 안랩을 대표하는 백신입니다.


오늘 코엑스에서 열린 소프트웨어대전 2018에서 안랩은 V3 30주년 기념 및 신제품 전시를 했는데요,

저희 기자단도 이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2.     들어가며

 


소프트웨어대전은 소프트웨이브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7개의 정부 부처를 비롯한 26개 단체가 후원한 국제 소프트웨어 전시회입니다.



2만명이 넘는 사전등록인원과 185개의 업체가 참가한 만큼 그 규모 또한 매우 큰 행사였는데요,

소프트웨어 중심 경제사회 혁신을 위해 개최된 소프트웨어 대전 2018!

과연 어떤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까요?

 

3.     안랩부스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IT 기업의 딱딱한 이미지보다는 

친숙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중앙에 마련된 포토존과 각종 사은품 및 이벤트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네온사인, 투명포토카드 등을 통해 감성충만한 안랩부스로 거듭났습니다! 

이 곳에서 쉬면서 우리, 함께 사진 찍어볼까요?




또한, EPP, EDR등 다양한 안랩 통합 보안 솔루션들도 함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자사 제품소개를 넘어서 V3 탄생 3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4.     그 외 부스


안랩 부스 외에도 185개의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소프트웨어대전은 기업 홍보 및 자사 제품 소개로 부스를 꾸몄습니다.

 

여러 부스 중 어린이 코딩 프로그램이 인상깊었습니다.

KCS코딩교육이라는 부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센서들을 이용하여 코딩을 하면서 로봇을 만드는 키트를 선보였습니다.


태블릿이나 PC없이 이루어지는 언플러그드 코딩을 바탕으로 다양한 센서들을 통해 만든다는 점에서 아두이노와 차별됩니다.

이를 통해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즐겁게 논리의 흐름을 배우며 코딩을 접할 수 있겠죠?!



독서를 이제는 스마트하게! 

어린이 동화 전자책을 소개하는 부스도 있었습니다.

 


또 다른 부스에서는 VR체험존을 꾸려 

가상현실을 통해 회사의 중요 기술들을 소개하였습니다.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 VR체험

오늘도 안랩기자단은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외에도 보편화된 전자필기 세상을 꿈꾸는 한글과 컴퓨터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지우개와 지우개똥 등 필기구를 활용해 회사 캐릭터를 제작했고 이를 홍보하는 부스가 있었습니다.

 

5.     마무리

 

이렇듯 다양한 분야의 많은 회사들이 

각자의 영역을 홍보할 수 있게 해준 소프트웨어대전이었습니다.


안랩 역시도 이 자리에 함께하여 자사의 신기술들과 

30주년을 맞은 V3도 홍보하며 3일동안 정말 멋진 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무한한 성장을 할 IT산업과 안랩! 지켜봐주세요!

 



일상을 편리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그 중심에 서다, 소프트웨어대전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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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강민철, 손정현, 정현주